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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게시판 > 유머 게시판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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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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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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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쇠소깍 수녀님의 재치 두 수녀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오는 것이었다. 낌새를 눈치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그 남자도 빠른 걸음으로 계속 따라왔다. 선배수녀가 다른 방법 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 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 수녀는 죽을 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다랐다. 잠시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 게 아닌가! “무사했구나. 어떻게 빠져나왔니…?” “뭐… 그냥 잡혀 줬지요….” “오, 하느님! 어~어찌 된 거야….”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어머머머머, 뭐라고? 오~마이갓.” “그 남자도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여~~망할 것 볼 장 다본 겨?” “선배 수녀님도 참~~ ? 치마올린 여자하고 바지 내린 남자하고 누가 더 빨리 뛰겠어요?”:   
발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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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여~ :   
해품달 비행기 안에서 아름답고 섹시한 여성이 한 남성 옆에 앉아 있었다. 여자가 남자에게 말했다. “제 가슴에서 뭘 좀 떼야 하는데 도와주시겠어요.” 흥분한 남자가 말했다. “와우! 도와드릴 수만 있다면 저도 좋죠. 그런데 뭘 떼어 드려야 하죠?” “니 시선.” :   
흑룡조아^^ 밤늦게 집에 들어와 이불속으로 들어가는데
"당신이에요?" 라고 묻는다.
몰라서 묻는걸까? 딴 놈이 있는걸까?


마누라는 온갖 정성으로 눈화장을 하더니
선글라스는 왜 끼는걸까?


참으로 조물주는 신통방통한 것 같다.
인간이 안경을 낄줄알고 귀를 달아놓다니?


´소변금지´라 써놓고 옆에 가위가 그려져 있다.
그럼 여자는 볼일을 봐도 된다는걸까?


여자에게 키스했더니 입술을 도둑 맞았다 한다.
다시 입술을 돌려주고 싶은데 순순히 받아줄까...?


요즘 속셈학원이 많이 생겼는데
뭘 가르치겠다는 속셈일까...??


남자가 여자보다 번개에 맞기 쉬운 이유?
몸에 안테나가 있어서


오랜 봉사활동을 거쳐 빛을 본 사람은 누군가?
심봉사





왜 콧구멍도 둘일까?
하나면 후비다가 숨막혀 죽을까봐


바닷물이 짠 이유?
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놀아서


닭이 길가다 넘어진것을 두글자로 줄이면?
닭꽝


형과 동생이 싸우는데 가족들은 모두 동생편만 든다.
이것을 간단하게 말하면?
형편없는세상~


´쥐가 네 마리 모였다´를 두자로 압축하면?
쥐포


´기러기´는 거꾸로 해도 ´기러기´다.
그럼 ´쓰레기통´을 거꾸로 하면?
쏟아진다


억세게 재수없으면서도 그런대로 운이 좋은 사나이는?
앰블런스에 치인 사나이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고함지르면 무슨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4자로 줄이면?
개인지도


토끼가 젤 잘하는것은?
토끼기(도망치기)




아홉명의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아이구


´신혼´이란?
한 사람은 ´신´나고
한 사람은 ´혼´나는 것이라 한다


가짜꿀을 만들때 들어가는 재료는?
진짜꿀


세상에서 제일 시원하고 화끈한 얘기는?
어름공장에 불난 이야기


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그렇지 않으면 목이 뻣뻣해질 테니까


한 남자가 25도짜리 소주네병, 6도짜리 맥주 열병,
45도짜리 고량주 세병 모두 마셨다.
이 남자가 마신 술은 모두 몇도일까?
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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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조아^^ 여자 자동차 시동이 안걸려 남자 그래? 배터리 나간거 아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어제까지는 제대로 됐는데..왜 갑자기 시동이 안걸리지? 남자 엔진 트러블이면 곤란한데.. 일단 배터리 문제인가부터 확인해봐. 라이트는 들어와? 여자 아이참나..오늘 00까지 가야하는데! 차없으면 안되는데... 남자 그거 큰일이네. 어때? 라이트는 켜져? 여자 3시에 약속있으니까 아직 시간은 있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어 남자 그런데 라이트는 어때? 켜져? 여자 응? 미안 잘 안들려 남자 아,,뭐..라이트는 켜져? 여자 왜? 남자 아, 시동 안걸리는거 아니야? 배터리 나가서 그러는걸수도 있으니까 여자 무슨 말이야? 남자 응? 여자 에? 남자 자동차 배터리 나갔을수도 있으니까 그거부터 확인해보자구. 라이트 켜봐 여자 혹시 지금 화내고 있는거야? 남자 아니 별로 화 안났어 여자 화내고 있잖아. 왜 화내? 남자 그러니까 화 안났다고 여자 뭐 내가 잘못했어? 말하면 사과할께 남자 괜찮아. 화 안났어. 괜찮아, 괜찮으니까.. 여자 뭐가 괜찮은데? 남자 배터리 말이야 여자 차 이야기 하는거야? 남자 아 그래. 차 이야기 여자 지금 차가 중요해? :   
푸핫하하하할



100점 받기가 그렇게 어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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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잡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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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딩 예전에 잼나게 웃으며 읽던 개그가 다시 보이길래 ㅎㅎㅎㅎ 경상도 선생님의 성교육 1) 학생 : 쎔~ 요 질문 있씀니더 선생 : 뭐~~꼬 학생 : 여자들은 와~ 생리할때 성관계를 안 할라 깜미까? 선생 : 쎔은 이리 생각 한데~이 니는 코피 날때 코구멍 후비면 좋더나~? 학생 : 아님미더 ~ 선생 : 바~로 그기다 2) 학생 : 쎔요 또 질문 있슴니더 선생 : 뭐~꼬 학생 : 굵고 짧은게 조슴미꺼~? 가늘고 깅기 조슴미꺼~? 선생 : 쎔은 이리 생각 한데~이 니는 코 후빌때 엄지 손가락으로 후비는게 조터나!? 새끼 손가락으로 후비는게 조터나~? 학생 : 새끼 손가락으로 후비는게 조테예~ 선생 : 바로 ~ 그기다 3) 학생 : 쎔요 질문 한개 더 있슴니더 선생 : 뭐~ 꼬 학생 : 남자들은 왜 콘돔을 잘 안 낄라 깝니까? 선생 : 쎔은 이리 생각 한데~이 니는 코 후빌때 고무장갑 끼고 후비능게 조터나? 걍 후비능게 조터나~? 학생 : 걍 후비능게 조터예 ^^ 선생 : 바로 ~ 그기다 4) 학생 : 셈요 또 질문 한개 할께요~ 선생 : 뭐~ 꼬 학생 : 성병 걸리면 와 안 할라 깜미꺼? 선생 : 쎔은 이리 생각 한데~이 니는 코 헐었을때 코 후비면 좋터나? 학생 : 아임미더~ 선생 : 바로 ~ 그기다 5) 학생 : 쎔요 또 질문 있슴미더 ~ 선생 : 뭐~ 꼬 학생 : 날개형 위스퍼가 조씀미꺼? 삽입형 위스퍼가 조씀미꺼? 선생 : 쎔은 이리 생각 한데~이 니는 코피날때 반창고 붙이능게 조터나? 솜으로 막는기 조터나? 학생 : 솜으로 막는기 조테예~ 선생 : 바로 ~ 그기다 6) 학생 : 쎔요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더 해도 되게씀니꺼? 선생 : 뭐~ 꼬 학생 : 여자들은 와 강간 당하는거 시러 합미꺼~? 선생 : 쎔은 이리 생각 한데~이 니는 길 가는데 남이 니 코구멍 후비는게 조터나? 학생 : 아임미더 ~ 선생 : 바로 ~ 그기다 :   
은초딩 문제를 풀렸는데....

문제는...


㉠꿀벌은  춤을 잘 춥니다.

㉠을 소리 나는 대로 쓰시오.

정답이 뭘까요?

[꿀버른]


우리 아이들 답 나갑니다.

ㅋㅋㅋㅋ
맞다고 해야 될 지, 틀렸다 해야 될 지....
의견 주세요.ㅋㅋㅋ


























 

 

 

 

 

 

 

 

 

 

하나 더 올릴께요.

기역 이라고 썼으면 맞다고 해주는 건데...

얘는 땡 !!!!!!!!!! ㅋㅋ

 

 

 

:
  
똑순이딸을둔 아버지 우리 집에는 5명의 무식한 사람과 한 명의 똑순이가 있습니다. #1 중학교 2학년 아들 녀석이 저녁에 뜬금없이 회 타령을 합니다. 워낙 회를 좋아하는 녀석이고 요즘 한참 먹을 나이라서 한번 먹이려면 등골이 빠집니다. 아내가 조용히 타이릅니다. "형우야~~아직 날씨가 더워서 페브리즈균 때문에 좀 더 쌀쌀해지면 먹자~~" 옆에 있던 6학년 송이가 한마디 합니다. "비브리오 아니에요? 무슨 회에 페브리즈 뿌려 먹을 일 있어요 엄마?" 얄밉습니다. #2 오랜만에 동네 피자집이 아닌 비싼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두 판을 시켜서 부모님과 저희 부부 그리고 남매 이렇게 여섯 명이서 옹기종기 모여서 먹고 있는데 평소 동네 피자집에서 보지 못했던 소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칼..릭..소스]... 찍어 먹었습니다. 그런대로 맛있어서 더 찍어 먹다 한마디 했습니다. "맛있긴 맛있는데 이 소스 마늘 냄새나지 않냐?" 6학년 송이가 한마디 합니다. "갈릭소스가 마늘소스에요...마늘 영어로 갈릭..몰라 아빠? 아빠 최소한 아빠가 젤 좋아하는 마늘은 영어로 알아야죠..." 전 속으로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거 영어로 다 알고 먹으려면 선지가 영어로 뭔지 천엽이 뭔지 순댓국이 뭔지 콩나물 해장국이 뭔지 다 알고 처먹어야 되냐? 가시나야... 얄밉습니다. #3 81세 되신 아버지와 73세 되신 어머니에게 딸아이가 문자 메시지 보내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이 점이 획이 하나가 추가 되는 거에요..이해하시겠어요? 예를 들어 '가'란 글자를 만들려면 여기 'ㄱ'하고 'ㅣ'를 누르고 점을 누르면 되는 거죠.. 자 그럼 점을 먼저 누르면 어떻게 될가요...." 옆에서 한동안 지켜 보던 제가 답답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가시나야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떻게 문자를 보내냐? 그냥 통화하시라 그래~" 딸아이가 고개도 안 돌리고 얘기합니다. "가르쳐 드려 봤어요? 그리고 아빠가 할 일을 지금 제가 대신해주고 있다는 거 그것만 아세요" 아~~얄미워 #4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중학교 2학년 아들 녀석이 늦게 학원을 마치고 들어옵니다. 마침 TV에서 무사 백동수 스승인 전광렬이 죽었습니다. 아들 녀석이 안타깝게 잠시 쳐다보다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전 채널을 돌렸습니다. 다른 방송에서 계백을 합니다. 왕이 죽었는지 장례식 장면이 나옵니다. 아들 녀석이 화장실에서 나오더니 경악을 합니다. "전광렬이 왕이었어? 어쩐지~~~반전 대박~~~" 흥분한 아들 녀석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계백이다. 의자왕이 죽은 거야" 아들 녀석 더 경악합니다. "전광렬이 의자왕이야?" 드디어 딸아이 송이가 출동합니다. "오빠야~백동수는 조선시대고 지금 계백은 삼국시대야 너무 넘나든다~~아빠가 채녈 돌렸어~~그리고 아빠..의자왕이 죽은 게 아니고 의자왕 아버지 장례식이에요~~우리 집 남자들은 생각보다 항상 말이 앞선다니까" 아~~~옴팡지게 얄미운 가시나 이렇게 무식한 가족들 틈에서 잘난척하던 딸아이가 며칠 전 가족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가족들의 따돌림과 오빠만 편애하는 가정에서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가출을 하겠다고.... 다들 귀담아 안 듣는 거 같아서 아빠인 제가 조용하고 차분하게 한마디 했습니다. "오빠처럼 귀여움받으면서 여름내 저 흰 티셔츠 하나하고 청바지 하나만 입고 다닐래? 아니면 너처럼 장롱 여기저기도 모자라서 장농 위 아래~~그리고 심지어 엄마 아빠 옷장까지 그득그득 넘쳐나는 네 옷들과 함께 구박을 받을래?" 딸아이가 움찔합니다. 그 옆에 멀뚱히 서 있던 아들 녀석 여름내 입어서 목이 늘어난 면 티를 추스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했습니다. "송이야 일단 가출할 때 하더라도 며칠 전에 인터넷 장바구니에 담아 논 후드티 색상별로 3개하고 가디간 하나하고 스키니진 총 다섯 벌 아빠가 어제 결재했다....취소하고 가라" 딸아이가 다소곳이 소파에 앉으며 가족들에게 속삭입니다. "저를 더욱더 막 대해주세요." :   
낙찰기원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 에머슨 :   
오늘은 대박 1월20일,,목요일이다. 오늘이 절기상 "대한"이란다. "소한"추위에 ""대한"'이가 놀러갔다가 얼어죽었다는 속담이 있다. 그래서인가?.... 오늘 왠지 기분이 하루 종일 꿀꿀했다. 속담 이라도 죽고,,,이별하고,,그런건 썩~~유쾌하지 않다. 그래서 기분좀 업~시켜 보려구 비트가 강한 음악으로 달팽이관을 두들여 봐도 귀밥만이 음악에 취해 헤드벵이를 할뿐 내 기분은 여~~엉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이렇게 기분 꿀꿀하고 멜랑꼬리 할때는 뭘~~해야 좋을까?? 로뎅에 생각하는 동상처럼 폼 잡구 사색에 잠기는것도 날씨추우니까.. 귀찮고... 술 한잔 생각은 나는디... 먹지 못하는 술 마시고 돌아 댕기다 복분자 먹고 쉬~~했는데 쓰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봇대 잡구 싸울수도 없고....^^ 폭탄주를 좋아해서 ""걸프전""때 폭탄 소리만 나오면 술 생각나서 침,,, 질~질 흘리던 형님이계신데 이 형님은 ㅇ양주도 배부를때 까지마시는 주당이다. 어떡하면 술 잘~~마실수 있나??하고 "양미리"' 한 꾸러미 들고 찾아가 봐야겠다. 이 형님이 한창때는 닉네임이 ""주당""이였는디... 어느날 부터 술에 졌다며 닉네임을 ""간경화"'로 바꾸었다. ^^ 형님 찾아가 숙취음료 ""견디셔""라도 챙기시라는 말과 함께,,, 말술 되는 법좀 배워야 겠다. 근디~!! 아~~무기력해진다. 그냥 발 닦고 너무 격하게 안고 자서 납짝해진 "'곰 인형 "'안고 잠이나잘까 고민이다. 이런날 뭐~~얼 해야 좋은 겨??? :   
오늘은 대박 21일 금요일,,, 후라이데이에는 계란 후라이 하나정도는 먹어주는 쎈스가 필요한데.... 오늘 점심에 ""계란말이""를 먹어서 그런가 상당히 피곤한 하루였다. 그래서...그런지 얼굴 피부가 장난 아니다. 여름에는 머리에 든것도 없는 내가 피부만 ""지성"' 이여서 개기름 줄줄 흐르더니... 겨울 날씨인 요즘은 인생~ 열심히 살아도 피부는 ""건성~건성 "" [건성피부다]... 하기야~~!! 아무리 얼굴에 철판 ~깐 내 쌍판떼기 ,,, 유식한 말로 페이스지만 황태 덕장에 명태새끼도 아닌데 찬 바람에 얼었다,,,녹았다를 반복 하니 ,,, 내 피부도 유분을 줘야 하나,,말아야 하나 미아3거리에서 멍~~때리고 있을 꺼다. 그래서 잠시 짬을 내서 ""씨프든""가 ??뭔가 하는,,, ""요거는 처~ 드시지말구 피부에 양보하셔유~~!!""하는 동동구루무 가게에 용기를 내서 찾아갔다. 내게는 안녀자가 운영하는 곳에서 종업원과 눈을 맞추고 설레발 떠는것이 엄청~~떨리구,,, 카멜레온도 아닌데,,, 얼굴이 울구락 불구락 헌다... 멋지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 갈라 그랬는디.. 모세에 기적두 아닌디.... 문이 쩍~~갈라지면서 열렸다. 참 요즘 세상 좋아졌다..란 생각 하민서 가게에 들어 섰는디.... 저~~쪽에 이쁜 여자분이 서 있었다... 언능~~ 눈 마주칠 까봐 구석에 물건 진열된곳으로 가서 이것저것 보는 척 했다. 뭔~~화장품이 이리 다~~꼬부랑 글씨로 되있는지 뭔지를 모르겠었다. 한~~참을 버벅 대니께.... 점원이 ""손님 뭐~~찾으시는거 있으세요??"" 라고 묻는다.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한번 할까요??},,이런말도 아닌디... 심장은 왜~~!! 이리 지랄같이 뛰는지..-_-;; 달리기를해도 4분에 3박자로 조용하던 자식이 지~혼자 난리 부르스다.... 헛 기침으로 심장 소리를 잠재우고,,,, 간단하게.....설명했다. [쌍판떼기에 유분이 흐르지않아... 가뭄에 논 바닥 갈라지듯이 페이스가 땡기고 어디가 발인지 얼굴인지도 모르게 40호 사포쳐럼 거칠며... 얼굴이 너무 거칠어져 ,,,이태리제 타올로 문지르면 오히려 이태리 타올이 부드러워집니다,],,,라고 눈은 다른곳을 응시하면서 대답혔다. 역시 이쁜~종업원은 베트랑 이였다... 나같은 애기 피부에 좋다며.... 미쿡,,,,로스엔 젤레스 옆에 L.A에 사는 "'존슨"들이 애용한다는 베이비 오일을 써 보란다. 또 강추 한다며 스킨 로션을 내민다... 있는데... 하루 조카들 데리고 놀아 줬다구 형수가 선물한 ,,, 애들 보느라고 사달라는거 다~~사줬더니... 하루에~50만원썼는디 ,,, 고맙다구 선물한 따랑~스킨로션,,,,, 아까워서 특별한날 바를려구 아끼는게 있다고,,,,, 차마 말 못하구 받다들고 왔다. 세수만 혀도 사람들 못 알아 보는디... ""스킨 하나 바꿔을 쁜인디..."" 내일 부터 날리나는거 아녀???^^ 피부야..... 내가 안 먹구 피부에게 양보할텐께... 잘~~먹고 우리 뽀데나게 한번 돌아 댕기보자...ㅋㅋㅋ :   
오늘은 대박 23일 휴일,,,,, 눈 온다기에 늘어지게 자고 일어 났는디,,, 날씨만 흐릴뿐,,,,,, 눈 오면 눈 사람만들어 대화나 할려했는디... 오늘도 ""묵언수행""이나 해야할 판이다. 학창시절 힘들게 배운 영어라도 써 먹어 볼려구 해두,,, 시골이라 외국 사람도 없다. 아쉬운데로 물 건너온 "시베리안허스키""한테... Hi~~!! 했더니 나 보고 개소리말라며 .. 한국말로 멍~멍~~도 아니고 월~~월~~짖기만 한다. 이 개는 월월이와 대화를 하고 싶은 모양이다. 나는 ""왕따""인가 보다. 아니 왕따다.... 돌이켜 생각해을 해보니 외롭다 징징대며 ""작업""이란것은 오랜~시간 했는데.... 정모니,,번개니,,,한번 참석 한적 없이 주야장창 글로써 "작업"'을 했었다. 사랑을 어려운 걸꺼야~~!! 그녀와에 나의사랑은 가까이 하기에 너무 멀리 있고 힘든 일일꺼란 생각만으로 살았었다. 과수원집 막내아들로 태여난 나는,,,,, 금이야 옥이야 귀여움 받으면서 온실속에 "'잡초"'처럼 귀하게 자랐다. 아마~~ 그때부터 말보다는 옹아리로 대화 하다보니 내가 대화에 서툴게되고 벤뎅이 속알딱지같이 넓~은 가슴을 가진 새가슴이 되서 "내성적"이 됬는지도 모르겠다. 앞 으로는 번개,,정모도 열심히 참여해서 마음에 드는 이성 만나면 야~~타~~!! 해서..... 멋진 내 애마 같이타고 드라이브도 하고,,,, 김중배에 주먹만한 다이아는 선물 못해도.... 이 시대에 필수 아이탬,,,,뚜껑 열린 차 하나 정도는 ""선물"" 할수있는 재력 있는 나니까... 작은 선물도 주면서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부터 내성적인 내 성격 탈피하고 차시남,,,,[차가운시골남자] 나쁜 남자 되기위해 마음에 빚장을 플고 그 동안 꽁꽁 잠가두었던 마음에 자물쇠 먼져 열어야 겠다. 그렇게만 하면 ,,, 사랑을 할수 있을까>>??^^ 180에 보통 키에 난데... 키크면 싱겁다는 말도 탈피하고 싶다. 개그콘서트에...{왕년에} 처럼... 나두 말루,,막~~떠들면 모두 떡실신 했음 좋컸다.^^ :   
오늘은 대박 24일 월요일...... 몬[Mon]데이다. 주말에 부어라~ 마셔라~~ 달린 사람들은 블루몬데이,,,오늘 하루 지옥일꺼다. 주말에 달렸든,,,안 달렸든,, 아침에 출근해서 일을하든 집에 있든 5000만이 이 시간 쯤이면 모두 하는 고민이 있다.... 점심에 뭘~~먹을까??/란 고민이다..... 어찌보면 배부른 고민일꺼다. ""배부른고민""???~하니까 ,,,, 또 아픈 옛 추억 한 자락이 좌뇌와 우뇌를 지나 그때 맞았던 왼쪽 빰으로 흘러 내린다. 때는 바야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을 조금 지난,,,, 호랑이 ""금연운동""이 한창~일때 였었다. 청춘에 심볼 여드름이 폭발을 멈추고 휴여드름이 될때쯤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교제가 어느정도 진행됐을 때쯤,,, 진도가 어느정도 나~아 갔냐며 묻는 선배 말에 ,,, ""손잡고 뽀뽀정도"",,,했더니 ,,, 붕신~~ 지금 쯤이면 확실한 사랑에 도장을 찍었어야 한다는 말에 자극 받아서..... 용기없던 나는 못 마시는 술 한잔까지 마시고 용기내서 고백을 한다는게 술이 많이 취~해서,,,,, ""'오빠가 너 밥 안먹어두 배부르게 해줄께~~!!"" 그랬다.--__--;; 응~~?? 오빠 그게 무슨 말이야?? 란 말에 ,,,, 그게...아기,,,임신,,만리장성,,,,버벅데다가... 에구~에구,,빰 따구만 맞았다. 에구구,,,~~!! 그때 남자답게 " 내 아를 놓아 줘~~!""든,,,,, 너를 닮은 예쁜 딸을 갖고 싶어,,,,이런 말만 알았어도 아픈 추억이 아니였을텐데....^^ 내게 코치햇던 그 형도,,,, 형수가~ ""자기야 나 임신했어,,, 어떡해~~!!"" 했을때 당황해서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하고 잘못 헛~말 나와서 이별위기까지 갔다가 살게 됐고... 지금은 너땜에 못 살아 그때 ~헤여질껄 그랬어,,,하면서 애기 잘~키우고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같이 잘~~산다.^^ 내가 "대관령고개""중령,,미시령고개,,,,등 등,, 많은 고개를 넘어 보았지만 ""보릿고개""는 넘어보지 못 했지만 옛 어른들에 말만으로도 그때에 비하면 지금 우리들이 하는 뭘~~먹을까?? 고기가 질기다..하는 등에 고민은 배부른고민 같다. 모든 이들이 짜장면 통일 되는날 통일도 앞 당기고 잘~~되면 내가 뽀너스로 국수,,,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이제부터는 ""배부른 고민"" 따위는 없기를 바란다. 그럼 점심은 해결됐고,,,,,, 저녁은 뭘~~먹지???ㅋㅋㅋ :   
오늘은 대박 25일,,,,, 화나는 화요일... 뒤로 자빠져도 코피가 나고,,, 까마귀 날자 배떨어지고,,,, 택시를 기다리면 꼭~~반대편에 택시가 더 많이 보이고 ,,,, 이런걸 두고 ""머피의법칙"" 이라했던가?..... 이른아침 일하려 나서는데.... -19도 밖에 안 되는데... 내 오랜 벗인 애마가 기력이 허~약해서인지 영~~~ 시동이 걸리질 않았다. 배터리 다~`쓰도록 내 애마는 헛 기침 몆번 하고,,, 정들었던 로켓트배터리도 ,,,로켓트타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시였다. 그 동안 다작의 음란물을 보면서 아~~오마이갓... 굿,,,,이런 단어들로 가득 찾던 나의 고막옆,,달팽이관을 비발디에4계로,,,,정화시켜 주었었다. 삭막한 세상에 내 자신의 정서가 메말라 ""안구 건조증""이 생길 무렵에는 애절한 발라드로 가슴을 때려 한 방울에 눈물도 흘리게해준 고마운 존제""배터리"'었다. 내가 감기에 코가 막혀서 노래방을 못 갈때 샹송을 가르쳐 줘서,,,,,코가 뻥~~뚤리게 해주었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주ㅡ는 원동력으로,,, 겨울에는 시린 내 옆구리도 따스히 녹여주던 고마운 바테리였는데... 로켓트타고 멀리 떠났다.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새 배터리로 교체하고 출근 하는데... 이런 우라질 레이션,,, 라디오에서 [홍진영--사랑에 배터리]란 노래가 나온다... 헉~~!!사랑에~`바데리가 다~~됐나봐요,,, 하품만해도 눈물 흘리는 여린 나이기에 .. 순간 울컥 했다. 그래도 남자라 참았다. 남자는 태여나 3번만 우는거란다. 1,,누가 내 먹을꺼 빼앗아 먹을때,,, 2,,4800원 택시비 나와서 멋지게 거스름돈 됐어요,,,하고 5천원짜리내고 내려는데 차 떠나고 보니까 5만원짜리 냈을때... 3,, 군대 영장나온줄 았았는데,,,[구속영장] 나왔을때... 그래서난 내 18번인 ""캔디"" 노래를 부르며 울음을 참았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그렇게 어렵게 일 나갔는데,,,, 오늘 작업이 안 된단다.... 내 정들었던 로케트는 어쩔꺼야~~~ 새 배터리 9만원은 떡 사먹은겨??? 그래서 노래도 ""오빠 만세~~!""로 골랐다. 근디~~ 글과는 별 연관 없다... 암튼 오늘 정신 없던 하루였다. 정들었던 ""로켓트 배터리""야 안녕~~!! 잘~~~지내 보자,,.쏠메이트도 아닌 쏠라이트야~~!! 우찌됐든,,,,개그만 만세~~이 시대에 오빠 만세다..^^ :   
오늘은 대박 "술의 위력" 술이 한잔 들어간다...아리송 술이 두잔 들어간다..기분 꾸리꾸리 술이 세잔 들어간다..누군가가 보고싶어진다 술이 네잔 들어간다..누군가가 너라는걸 느껴진다 술이 다섯잔 들어간다..너무 보고 싶어진다 술이 여섯잔 들어간다..전화기를 바라본다 술이 일곱잔 들어간다..전화기 버튼을 누른다.. 신호음..너의 목소리..그냥 끊어버린다.. 술이 여덟잔 들어간다..무엇때문인지 눈에서 촉촉한 것들이 이유 없이 떨어져 내린다.. 그리움인지..? 추억인지..? 사랑인지..? 미움인지..? 아픔인지..? 술이 아홉잔 들어간다..잊자고..지워버리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또 다짐한다.. 술이 열잔 들어간다..사랑이..하고 싶다.. :   
막시스스  :   
쉼터지기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ㅋ 경품담청이 됐는데 그게 제주도 여행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떴는데 그 밑에 연봉 1억 받는 분 댓글 "헐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 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 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웃긴 얘긴데 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 갔대요ㅋ 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 주문은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 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 친구랑 문자로 엄청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 :   
쉼터지기 어떤 어린 여자애가 아빠랑 목욕탕을 갔는데 딸이 아빠 거시기보고 "아빠, 이건뭐야?" 이러니깐 아빠가 "응~ 이건 아빠한테만 있는거야" 이랬는데 탕 안에 어떤 아저씨한테가서 거시기 잡고 "우리아빠꺼야 내놔" 이랬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 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백설기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쉼터지기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언니,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딨어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전 창문열고 노래를 엄청 크게 불렀는데 노래가 다 끝나니까 누가 박수를 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남자가ㅋㅋㅋㅋㅋ 첫키스를 하는데 여친 어딜 잡아야할지 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박력있어 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걸 그리는게 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 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 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가 스킨바르고 계셨음 ㅋㅋ 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우디 :   
카사노바

당신의 바람끼 테스트 

태풍말로도 지나갔지만, 한번씩 자신의 바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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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안~차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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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묵고하입시데이~ 학술답사차 여대생들이 유명한 사찰을 찾았다. 마침 명망 높으신 스님께서 불상앞에 앉아 불경을 드리고 있었다. 이 고귀한 모습에 매료된 여대생들이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한 여대생이 중얼거렸다. "정말 스님들은 여자가 알몸으로 있어도 그냥 있을까?" 그러자 갑자기 스님의 독경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바라 몬묵나~, 조~바라 몬묵나~ :   
즐거운초크   :   
신윤미

밑에 글 중에 한 줄을 골라 복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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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어울리는 직업을 아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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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68&#46020&#44288

 

&#50868&#46041&#53076&#5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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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마누라를 무서워하는 사단장이 다른 사람들도 그런지 확인해 보기로 했다. “제군들도 마누라가 무서운가? 마누라가 무서운 사람은 오른쪽, 아닌 사람은 왼쪽” 그런데 딱 한 사람이 마누라가 안 무섭다는 왼쪽에 섰다. 사단장은 그 제군에게 귓속말로 물었다. “아니 자네는 마누라가 안 무섭나? 왼쪽에 선 이유가 뭔지 말해보게?” 그러자 병사는 대답했다. . . . . . . . . . . . . . . . . “우리 마누라가 사람 많은 데는 가지 말라고 해서요.” :   
오!! 대한민국~~

 

진짜 그럴듯해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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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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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ㅋㅋ  :   
일헐수가~ ★ 오대양 육대주 초등학교 다니는 딸애가 학교에 다녀와 숙제를 하는데 5대양 6대주를 적어 오라는것이였다. 아무리 생각하고 책을 보아도 잘 모르는 아이가 아빠에게 숙제를 물어보았다. "아빠!" "응?" "5대양 6대주가 뭐에요?" 한참을 생각 하던 아빠가 "그런것이야 쉽지 받아 적어라." 하면서 답를 알려주는데. "5대양은 김양. 이양. 박양, 최양, 강양. 이란다 " " 그럼 6대주는 뭐에요?""응 6대주는 .소주, 맥주, 양주, 백세주, 포도주, 막걸리 란다."숙제를 잘해간 딸애가 다음날 학교에서 선생님께야단을 맞고 집에 돌아와 아빠에게 하는말" 아빠! 숙제를 잘못하였다고 선생님께 혼났어요"그러자 아빠가 하는말.. . "내 그럴줄 알았지 사실은 막걸리가 아니고 탁주 란다.“ :   
일헐수가~ ★ 법정에 선 남자  남자가 부인을 총으로 쏴 죽인 혐의로 법정에 섰다.  재판장이 물었다.  "왜 부인을 죽였나요?"  남자는 흥분해서 말했다.  "마누라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폈지 뭡니까? 그래서 너무 분해서 총을 쐈어요!"  재판장이 물었다.  "그럼 그 상황에서 댁의 부인과 바람을 함께 폈던 남자 중에 누가 더 밉던가요?"  남자가 대답했다.  "그 남자 놈이 더 미웠어요." 재판장은 의아해 하며 물었다.  "그런데 왜 남자를 죽이지 않고 부인을 쐈어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저도 처음엔 그러려고 했어요. 하지만 그러다가는 여러 놈 죽이겠더라고요." :   
일헐수가~  ★ 황당한 부부  어떤 가족이 승용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경찰이 차를 세웠다.  운전자가 경찰에게 물었다.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경찰이 웃음을 띠며 말했다.  "아닙니다. 선생님께서 안전하게 운전을 하셔서 '이 달의 안전 운전자'로 선택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상금이 100만원인데 어디에 쓰실 생각이십니까?"  "그래요? 감사합니다. 우선 운전면허를 따는데 쓰겠습니다."  그러자 옆자리에 앉아 있던 여자가 황급히 말을 잘랐다.  "아, 신경쓰지 마세요. 저희 남편이 술 마시면 농담을 잘해서요." :   
불만제로 :   
아마테우스
:
  
쉼터지기 :   
히트걸~~ :   
보헤미안~~ :   
보헤미안~~ :   
피날래 취직한 후배의 한 마디 백수로 지내던 친한 후배가 괜찮은 중소기업에 취직을 했다. 1주일 정도 교육을 받고 담당부서 과장과 면담을 하던 중 후배는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다. 그 회사는 공휴일이라도 뒤에 ‘일’자가 붙은 공휴일은 출근한다는 사실이다. 즉 ‘식목일’은 법정 공휴일이지만 뒤에 일자가 붙으므로 출근한다는 거다. 이 말을 들은 귀여운 내 후배…한참을 생각했다고 한다. 고민고민 하다가 담당부서 과장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후배:저기…과장님! 과장:왜? 후배:저기…한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과장:그럼! 뭔데?? 후배:제가 헷갈려서 그러는데요. 우리 회사는 ‘부처님 오신 날’이라고 하나요? 아니면 '석가탄신일’이라고 하나요? :   
봉보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

 

항공모함 이륙은 사실 이렇게 합니다.... 저분 연봉이 어마어마 하다네여..ㅋㅋㅋㅋ

 

               저분보다....착륙할때 바퀴잡아서 멈추는분 연봉이 더쎄다는데요...ㅋㅋ

             출처-- www.유머엽기.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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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맨 :   
사자왕

 

 

 

 

 

 

                     낚이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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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사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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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멘!! 경상도 시골학교에서 있었던일 학생 安得基<안득기> 가 수업시간에 졸다가 선생님께 들켜서 불려 나갔습니다" 선생 : 니 이름이 뭐꼬? 학생 : 안득깁니다. 선생 : 안드끼나? 니그 이름이 머냐 꼬오! 드끼제? 학생 : 예 ! 선생 : 이 짜슥바라. 내... 니 이름이 머라꼬 안 무러봤나? 학생 : 안득깁니다. 선생 : 정말 안드끼나? 학생 : 예 ! 선생 : 그라모 니 성말고, 이름만 말해 보그라. 학생 : 득깁니다. 선생 : 그래! 드끼제? 그라모 성하고 이름하고 다 대보그라. 학생 : 안득깁니다. 선생 : 이 자슥바라. 드낀다캤다, 안드낀다캤다. 니 시방 나한테 장난치나? 학생 : 샘요 그기 아인데예! 선생 : 아이기는 머가 아이라 카나! 반장아! 니 퍼뜩 몽디 가온나!! (껌을 몰래 씹고 있던 반장은 안씹은척 입을 다물고 나간다) 반장 : 샘예. 몽디 가 왔는데예~~~ 선생 : 이 머꼬? 몽디 가 오라카이 쇠파이프 가 왔나? 학생 : 햐~! 요시키 반장이라는 시키가 칭구를 직일라꼬 작정했꾸마... 선생 : 야~! 니 이반에 머꼬? 반장 : 예?? 입안에...껌인데예~~~~~ 선생 : 머라꼬? 니가 이반에 껌이라꼬? 날씨도 더버서 미치겠는데 뭐 이런 놈들이 다있노! 느시기 둘이 낼로 가꼬 노나? 그 날 반장과 득기는 뒈지게 맞았다. 다음날........ 학생의 이름이 안득기라는 사정을 듣고 선생은 득기에게 너무 미안해하며.. 선생 : 하이고.. 그랬나.. 미안하다.. 득기야 우짜면 좋노! 득기 : 아입니더.. 알았으면 됐지예.. 선생 : 그라모.. 내가 억수로 미안하니께 니 소원하나 들어주꾸마.. 득기 : 아입니더.. 소원은 무슨.. 선생 : 그라지말고 말해보그라~ 다 들어주꾸마 망설이는 득기. 득기 : 그라모.. 저 샘한테 똥침한번 놔보는게 소원인데예.. 선생: 그래? 어렵지않지~ 샘이 소원 들어주꾸마~ 함 끼아바라 득기 : 네 샘요 선생 엉덩이를 내밀고 득기는 조준을 한다. 득기 : 샘요 그럼 갑니데이~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선생 : (너무너무 아픈 나머지) 아이고 득기야아~~!!!!! 득기 : 네? 더 끼아라고요? 그라모 또 갑니데이~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선생 : 으아아아아악!!!!! 득기야아~~~~~~~~~~~~~~~~~~ 득기는 샘이 자꾸 더 끼아라고 해서 계속 똥침을 놓았다. 그날 샘은 득기한테 똥침을 너무 많이 맞아 그 자리에 기절하고 말았다. ......ㅋ :   
화이바!! :   
송태호 :   
danger *A6를 아식스라고 읽은 본좌 남친, 그리고 그의친구 GIA를 기아라고..ㅡㅡ;; 기아에서 옷나오데..하는 남자들 미치오 *중1때 영어 교과서 한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을 ' 하이, 자네' 라고 읽어 쪽팔았던 적있었소.. *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퐈큐'라 그럽디다 ㅎㅎㅎ *나는 프로야구단 해태(HAITAI)를 하이타이로 읽었소 *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쓰러진거'라고 *본좌 고등학교 때 'POLO'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포로'취급 당한적 있소. 그 후론 셈에 약하오 *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 여기 '오비레이저'루 세병........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오!! *하이타이 정말 압권임돠 적막하기까지한 사무실서 엄청웃음 혼자 미친여자처럼.. 저두 하나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 고민하던찰라..ㅋㅋㅋ 그건 바로.. NII이더이다 *제친구수업시간때(친구는 중학교선생)김소월의 진달래꽃 전문을 쓰기시험했답니다. 42명 반아이들중 3명이 마야의 진달래꽃 가사를 그대로 옮겼더랍니다 . 니가 떠나 바람되어 ~~~~맴돌아도~ 그얘기듣고 우리 죽는줄 알았습니다. *난 남친한테 문자보낼때 저녁을 저년이라 보낸적 있다오..'저년 맛있게 먹어' ㅡㅡ;; 보내놓고 미치는줄 알았소 ..ㄴㅁ .... *자동차안에 보면 A/C (에어컨)버튼을 내친구넘이 에프터 서비스라네.. 그거 누르면 a/s 맨이 온다구하더군여..ㅋㅋㅋ 체육시간에 옷 갈아입다가 내친구 빤스에 'BG'라고 써있어서 내가 한마디 했소.. '요즘은 빅게이트에서두 빤스나오냐?'....그눔 왈..'이거 보디가든데?' 그날 나 완전 영구됐었소 *영어만 문젠줄 아오? 고교 1년 국어시간 김양이 책을 읽는데 기역,니은,디귿~쭉 우리나라 자음을 모두 읽은 다음 갑자기 끼역(쌍기역),띠귿(쌍디귿),삐읍(쌍비읍)~ 상상이 가오? 우리반은 홀랑 뒤집어졌오~ ㅋㅋㅋㅋㅋㅋ *전 버디버디 채팅방 들어갔다가 세이클럽아이디 얘기가 나와서 가르쳐 주려고 '내 세이클럽 아이디는 ****야'라고 말하려다 '내 게이클럽 아이디는 ****야' 라고 해서 바로 강퇴강했다죠; <참고로 ㅅ과 ㄱ은 붙어있음=ㅁ =;> *남친에게 영화관에서 만나자고 문자보내는 칭구.. '이따가 CGB에서만나'... 칭구야~ CGV거덩-..-;;; *동생이 가져온 게임기에 made in H. K.이라고 써있기에 '메이드 인 한국'이라고 우기면서 '메이드 인 홍콩'이라 하는 동생과 다투기도 했었소. 창피..... *몇년전에 Am/Pm인가 편의점이 있었던것이 기억나는데 친구 군에서 휴가 나와서 그 편의점을 보고 하는말 '야 요즘 편의점 별개 다 있네 와 '암픔' 편의점도 생겼다 역시 군대에서 나오니 세상이 변하는군' 해서 친구들 다 죽었었답니다. ㅋㅋㅋ :   
갱상도 경상도사람이 서울을가서 지하철을탔다 지하철에서 어떤서울사람이 내릴려고 일어섰다가 땅에 지갑을 떨어뜨렸다 그래서 경상도사람은 주워주려고하는데 서울사람이 지갑떨어뜨린걸알고 돌아봤고 경상도사람은 서울사람에게 지갑을 가르키며 말했다 '니끼다 가가라' (너꺼다 가져가라) 그러자 서울사람.. '아리가또' :   
에픽하이@ :   
정신줄.. :   
날쌘돌이 :   
날쌘돌이 :   
야생화초 :   
얼음공주 :   
나두웃겨@@ :   
나두웃겨@@ :   
남자의본능% :   
남자의본능% :   
낙찰기원@@ :   
겨울눈사람@@ :   
프쉬테킨 :   
황당매~~ㄴ 발리깔레보~ 발리깔레보~ 묻지도 닦지도 않고 먹여 재껴요~~~ ㅋㅋㅋ 정말 탐구생활 패러디가 멋지군요 :   
황당매~~ㄴ 저건 김연아도 불가능해 ㅠㅠ 2010벤쿠버 동계올림픽 이제 슬 분위기 띄우기 시작하네요 삼성모바일이 공식후원사라 이런 영상도 만든 모양 저건 정말 김연아도 불가능한 ㅠ_ㅠ :   
또이또이@@ :   
미녀좋은데~~ :   
어린왕자&7 실화임. 아버지와 집에서 티비보고있었음. 우리집은 어머니가 안계심. 반찬도없고 밥도없는상태였음. 중국집에 전화할려던 순간 누군가왔음 젊은 여자가 방문했음 하나님어쩌고 저쩌고 하기시작했음. 문닫을려니 아버지가 젊은누나 들어오라고하심 5분이야기하다가 밥할줄아냐고 물어보심 젊은누나 할줄안다고 대답함 된장국도 끓여달라고 부탁드림. 40분동안 젊은누나 밥하고 된장국끓이면서 싱크대에서 하나님이야기하고있음 우리아버지 밥다드시고 아멘했음. 누나 만족하고 좋아라함. 싱크대까지 다 청소해주고감 정말 고마운누나임 근대 그이후로 절대안옴, 우리집에 교회분들이 많이방문해줬으면 좋겠음 따듯한밥 맨날먹고싶음. ps:우리삼촌 예전에 다단계했었음 우리삼촌 좌우명이 부모도 고객이다임, 도를아십니까? 만났음 도를아십니까? 이사람 옥장판 사갔음 :   
쥐를잡자!쥐를잡자!쥐쥐쥐! :   
쥐를잡자!쥐를잡자!쥐쥐쥐! :   
쥐를잡자!쥐를잡자!쥐쥐쥐! :   
갯츠비 :   
갯츠비 :   
고추잠자리!! :   
쉼터지기 :   
쉼터지기 :   
롤러커스터 :   
헌재가~미쳣어!! :   
드러븐놈!! :   
흐미!!~~ :   
씁쓸맨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   
날쌘돌이 :   
몰래카메라 :   
떡실신님... 웃겨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   
요거~요거~요거~ :   
요거~요거~요거~ :   
남자의본능% :   
퐝당시추에이션 :   
퐝당시추에이션 :   
쉼터지기 :   
팟파파팟!@ :   
레스러~~ㅋㅋ :   
레스러~~ㅋㅋ :   
곰순이 온가족이 바닷가로 피서를갔다. 해수욕장에 도착해 탈의실에서 비키니로 갈아입은 엄마 모습을보고 1학년인 동생이 3학년 형한테 하는말. "형형!" "왜 임마!" "엄마두 저렇게 입으니까 쌕시하지?" 그러자 3학년형이 하는말. "야임마! 저건쌕시하다 그러는게 아니고 깐깐 하다고하는거야 임마!" 그소릴 지나가던 아빠가 듣고는 두아들을 엄청나게 야단을 치셨다. 이것을 지켜보던 6학년 형이 두동생을 불러다놓고 하는말. . . . . . . . . . . . . . . . . . . . . . "봐! 짜식들아! 그래서 내가 임자있는건 건드리지 말라그랬잖아 짜식들아!" [출처] 특급유머(짧은 유머글) - 엽기삼형제 -|작성자 라우니 :   
곰순이 옛날 옛날에 나물 캐는 아저씨가 있었다. 이 아저씨가 나물 캐러 산으로 올라갔다. 나물을 캐던중 험악하게 생긴 곰을 만났다. 이 아저씨는 너무나도 놀라 두 팔을 번쩍 들었다. 그러자 그 모습을 본 험악하게 생긴 곰이 이 아저씨를 비 오는 날에 먼지 날 정도로 두들겨 팼다. 피투성이가 된 이 아저씨는 간신히 마을까지 내려온 후 마을 사람들한테 자신의 이야기를 말했다. 그러자... 곰 전문가가 하는 말이 곰한테 두 팔을 번쩍 드는 것은 곰한테 "지랄하네"라는 뜻이라고 말한다. 나물 캐는 아저씨가 "그러면 사랑한다는 어떻게 해야 되요?" 하고 묻자 곰전문가가 두손으로 박수를 치는게 곰한테는 사랑한다는 뜻이 된다고 말한다. 다음날... 이 아저씨는 나물을 캐러 산으로 간다. 열심히 나물을 캐던중... 아니나 다를까 또 곰을 만난다. 이 아저씨는 또 두들겨 맞을까봐 곰을 보자마자 박수를 마구 쳐댄다. 그러자 곰이 엽기적인 표정을 지으며... 곰이 두 팔을 번쩍 든다... :   
화이버돌아!! :   
비비두바비두2 죽어라 패누만,,,ㅋㅋㅋㅋ :   
비비두바비두 :   
동거니 :   
동거니 중학교 1학년 담임은 맡은 선생님이 학기초에 개인 면담카드를 작성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부모님 직업'을 써 내라고 했다. 자영업, 회사원, 공무원, 학원강사 등등 많은 직업들을 써 냈다. 이 후 한 학생씩 면담을 진행했다. 그 중 한 학생과의 면담 중... 선생님: "동건이, 아버님 직업이 '운수업'이라고 썼네?" 학 생: "예, 맞습니다." 선생님: "개인택시 하셔?" 학 생: "아니요." 선생님: "그럼 버스운전 하셔?" 학 생: "아니요." 선생님: "그럼 화물트럭 운전 하시나?" 학 생: "아니요." 선생님: "아니 그럼 아버님이 도대체 무슨 '운수업'을 하신다는 거니?" , , , , , , , , , , , , , , , , , , , , , , 학 생: "저희 아버지 '점' 보시는데요." :   
달인@2 :   
2 ne 1 :   
영순위~ 1. 뽑을 때 잘 뽑아야 한다. 2. 잘못 뽑으면 후유증이 오래간다. 3. 지저분하다. 4. 좁은 공간에서 많이 뭉쳐산다. 5. 안에 짱박혀 있는 것이 안전하다. 6. 더러운 것을 파다 보면 따라 나올 때도 있다. 7. 한 넘을 잡았는데 여러 넘이 딸려서 나오는 경우도 종종있다. :   
영순위~ :   
떡꼬치.. 하나,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 . . . . "아들있어요?" ---------------------------------------------------------------- 둘,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 . . . .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   
부람이~ 마음 훔치는 노하우 몽롱한 표정의 어떤 사람이 초콜릿 바를 우적우적 씹으며 길을 걷고 있었다. 마침 반대편에서는 잠이 덜 깬 듯한 표정의 또 다른 사람이 땅콩버커를 우물거리면서 어슬렁어슬렁 걸어왔다. 이 둘은 결국 부딧히고 말았다. “여보쇼, 당신의 땅콩버터가 내 초콜릿에 묻었잖아!” “당신 초콜릿도 내 땅콩버터에 묻었는걸!” 그리고 두 사람은 상대방의 초콜릿과 땅콩버터가 붙어 있는 부분에 입술을 가져갔다. 그 순간 두 사람은 눈동자가 휘둥그레지면서 좋아했다. 아주 놀라운 맛을 자신들이 만들어냈음을 발견한 것이다. 이 이야기는 다니엘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 실린 내용이다. 실수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리즈 땅콩버터 컵!”이라는 것이다. 오만가지 얘기를 듣는다고 해서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스갯 소리는 다른 어떤 것보다 우리의 뇌에 쉽게 입력이 된다. 오늘 하루 다른 사람에게 나를 남기고 싶다면 유머하나 챙기세요. 안되면 밑에 것이라도 외워서 세 사람에게 전달을 하면 그것이 내 것이 되고 피와 살이 된답니다. ***오늘의 유머*** 최불암시리즈 교실에 불이 나서 모두 대피했다. 선생님이 인원파악을 해 보니 1명이 없길래, 반장인 최불암에게 물었다. “반장, 1명이 없는데 혹시 못봤니?” 그때 최불암이 하는 말 . . . . “걔 주번이예요.” :   
군바리 우리부대는 고참이 전역하면 전역비 일정액을 내무반에 주고 전역하곤 했다...... 후임들은 그 돈으로 떡볶이를 사먹던지 내무반 추진을 하던가, 비디오를 빌려보던가.했다. (운전병이라 바깥 출입이 비교적 자유로움) 암튼 , 울 고참 한명이 전역했을 때 뭐 사먹으라고 2만원 주고 가더라....... 그 당시 우리부대에서는, 내무반에서 김밥을 만들어 먹는게 유행이었기에 우리 내무반도 2만원가지고 김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지...... 우리 내무반에 통근버스 운전병하는 후임놈한테 2만원 주고,,, 김밥 거리 알아서 사와라 하고 저녁도 안먹고 기다리고 있었어....... 내무반 총원 15명,,,,,,,,,, 6시쯤되서 슬슬 작전 시작했지. 우리 내무반 색기들 시켜서 식당가서 밥 한 대야 퍼오고 1종계 살살 꼬셔서 (타 중대) 맛스타 참기름도 한통 입수해놓고 조낸 기다리고 있었고 잠시후 내무반으로 통근버스 운전병이 오데......... 그 기분 알거야........ 조낸 기다리고 있는게 올때 그 기분...글 실력이 없어서 뭐라 설명 못하겠다 패스 암튼 그 색기가 가져온거 풀고 작업 들갈려고 하는데 우리모두 기절하는 줄 알았네........... 이새끼가 김을 사오는데. 김밥용김을 사온게 아니라.... 양반김을 쳐 사왔네............ 모두 순간 당황했지....... 원래 김밥은 양반김으로 싸는게 맞다??.. 모두 고민하더라고,.... (당시 울 내무반은 김밥을 처음 만들어 먹어보기로 한거였고, 뭐 알턱이 있냐. 군바리 색기 들이 그것보다 순간 당황한게 맞지 ,뭐 그때야 부대근처에 김밥천국도 없었고 다덜 어머니가 소풍 때 김밥 말아주던 세대니) 3초정도 흘렀을때 뭔가 아니다 싶어서...."야이 개색기야 넌 양반김으로 김밥 말아 처먹냐??"" 하면서 나포함 고참들이 욕하기 시작했지..ㄲㄲㄲ....후임들은 웃음 참는게 보이고... 욕 한마디 해주고나서."뭐 어쩌겠어 그냥 짭잘하니 맛있겠지" 하고 모두 진정시키고 후임시켜서 김밥에 밥을 바르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후임 한놈이...... xxx병장님..... 이거.................... 이러면서 말을 못하데......... "뭔데?"............ "저기............ 통단무지 입니다.." 아까보다 긴 정적이 흐르고,,, 순간 욕은 안나오더라., 내무반 뒤집어 졌지..... 웃음 참던 후임도 대놓고 웃기 시작했고...... 우리 고참중 참 착한 고참이 있었는데... 그 분 왈.. "아니 어떻게.... 어떻게........... 통단무지를 사오는데? 어떻게.."계속 이말만 되풀이 하더라.... 암튼 상황대충 정리 되고나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심한끝에...... 1종계 다시 샤바샤바해서 칼 입수하기로 했어... 어이가 없고 웃기만 하고 있을때 심부름 다녀왔던 이색기 풀이 죽어 있길래.... 그럴수도 있지... 담부터 그러지 마라... 하고 타이르는 데 이색기 뭐를 뒤에 숨기더라고......... 그래서 뭔가하고 뒤로 휙 돌아서 보니까 그색기가 숨긴건..... 김밥용햄이 아닌 스팸이더라고....................... 그 날 우리는 김밥을 먹지 않고 볶음밥을 먹게 되었어.. 참 좋을 때 였는데. :   
쑈쑈쑈타임!!! 그녀가 버스 기사를 좋아하는 이유 best 01. 그는 커다란 물건을 가지고 다닌다. 02. 그는 크기도 커다란 것을 마구 밀어붙인다. 03. 그는 아무리 많은 사람을 태워도 힘이 남아돈다. 04. 그는 후진보다 전진에 능하다. 05. 그는 기술(?)이 뛰어나다. 06. 그는 좁은 길도 잘 파고든다. 07. 그는 잠깐씩만 쉬었다가 금방 또 달린다. 08. 그는 혹시라도 고장이 났을 땐 다른 것으로 대체해 준다. 09. 그는 타고나면 쉬지 않고 흔들린다. 10. 그는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 까지 계속 태워 준다. 11. 그는 언제 어디서나 태워 준다. 12. 그는 내가 만족하면 내려 준다. 13. 그는 내 마음대로 내려도 화내지 않는다. 14. 그는 언제쯤 내리면 되는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도 한다. 15. 그는 남자 친구와 같이도 태워 준다. 16. 그는 여자 친구와 같이도 태워 준다. 17. 그는 자기 것에 타라고 경쟁하기도 한다. 18. 그는 타다가 졸아도 그냥 내버려둔다. 19. 그는 졸다가 깨도 계속 달린다. 20. 그는 남의 시선을 상관하지 않고 탈 수 있다. 21. 그는 달릴 때 육중한 소리가 난다. 22. 그는 넓은 길도 잘 달린다. 23. 그는 길이 넓다고 화내지 않는다. 24. 그는 넓은 길을 꽉 채우고 잘 달린다. 25. 그는 탁 트인 야외에서도 잘 달린다. 26. 그는 아줌마도 태워 준다. 27. 그는 할머니도 태워 준다. 28. 그는 타는 사람에게 꼬치꼬치 물어 보지 않는다. 29. 그는 처음 보는 사람도 잘 태워 준다. 30. 처음 타는 사람도 그를 쉽게 탈 수 있다. :   
똑똑한아들 ◇ 부전자전 아들이 날마다 학교도 빼먹고 놀러만 다니는 망나니짓을 하자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놓고 무섭게 꾸짖으며 말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였을 때 뭘 했는지 아니?" 아들이 너무도 태연히 대답했다. "몰라요." 그러자 아버지는 훈계하듯 말했다. "집에서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연구했단다." 그러자 아들이 댓구했다. "아, 그 사람 나도 알아요. 아버지 나이였을 땐 대통령이었잖아요?":   
메트멘! :   
오동추야~~ :   
바꿔바꿔!!!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오르라. 작은 고추는 맵지만 수입 고추는 더 맵다. 버스 지나간 뒤 손들면 백밀러로 보고 서리라.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신경통이다. 예술은 지루하고 인생은 아쉽다. 동두천 개 삼년이면 팝송을 듣는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죽지만 않으면 산다.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고생 끝에 병든다. 아는 길은 곧장 가라 서당개 삼 년이면 보신탕 감이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도 모른다.(고무줄이니까) 가다가 중지하면 간만큼 이득이다. :   
비단잉어~ 옛날에 용왕이 아펏다 그래서 거북이에게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구 했다 거북이: 토끼야 간줘 토끼: 나랑 경주해서 이기면 주지 그리하여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를 했고 토끼가 전날 과음을 한 관계로 자다가 지고 말았다 거북이가 간을 내노라구 하자 토끼는 미친듯이 도망을 치고 말았다 그때 마침 지나가던 사냥꾼 미친 토끼를 발견하고 잡았다 잡은 토끼를 연못옆에 두고 물을 마시는데 토끼가 데구르르 굴러서 연못에 빠졌다 나타난 산신령.. 산신령: 금토끼가 니토끼냐? 사냥꾼: 아니옵니다. 산신령: 은토끼가 니 토끼냐? 사냥꾼: 아니옵니다. 산신령: 그럼 이 산토끼가 니 토끼냐? 사냥꾼: 그렇사옵니다. 산신령: 오 장하도다 내 너에게 이 토끼를 다 주겠노라.. 토끼들이 다 토껴버렸다.. -_-; 화가난 사냥꾼은 화병으로 죽고 이제 마누라가 떡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구 있었다 바로 그때!! 호랑이: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안주고 튀다가 잡혀먹혔다.. 주민등록증으로 주소를 찾아 집으로 갔다. 호랑이: 얘들아 엄마왔따 얘들: 거짓말 엄마목소리가 아닌데 손을 넣어봐 호랑이가 손을 넣자 얘들이 큰소리로 말했다!! 얘들: 어? 엄마 맞네 -_-;; 문을 열자 호랑이가 뛰어들어왔고 놀란 얘들은 뒤로 도망가서 나무위에 올라갔다 호랑이: 나무위에 어떻게 올라갔니? 얘들: 참기름 바르고 올라와따 호랑이가 참기름을 바르자 쑥쑥 잘올라가지는 것이었따.. 놀란 얘들은 하늘에 빌었따 얘들: 하나님 저희를 살리시려면 금동아줄을 죽이시려면 썩은동아줄을 내려주세요 에레베리터가 내려왔다.. -_-;; 얘들이 타서 문을 닫는데 호랑이가 열림을 눌렀다. 호랑이가 타는것이다!! 그러나 정원초과벨이 울려서 호랑이는 내리게 되었고.. 혼자내리기 뻘쭘한 호랑이는 오빠를 끌고 내려와서 잡아먹었따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여동생은 목욕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내려와서 목욕을 하는데 나뭇꾼이 옷을 가져간 것이다! 어쩔수 없이 결혼을 했다. 얘 3명을 낳자 날개옷을 돌려달라고 했다 사슴이 얘가 셋이면 하늘로 갈수 없다고 했기에 안심하구 돌려줬다 그러자 이뇽이 얘 둘은 팔에 끼고 하나는 입에 물로 하늘로 티는것이었다!! 그래서 나뭇꾼이 참을수있나 한마디 했지 나뭇꾼: 야 이 노무 선녀야 선녀: 왜~ 그만 입에있는 얘를 놓치게 되었구 떨어지는 얘를 받다가 나뭇꾼은 장님이 되었따 그렇게 젖동냥 하면서 키우다가 심청이가 나이가 들어서 취직을 하게되었다 심청이가 퇴근하길 기다리던 심봉사 그만 강에 빠지고 만다 심봉사: 사람살료 스님: 내가 구해주리다 심봉사: 휴.. 고맙소 스님: 별 말씀을 그럼.. 심봉사: 잠깐 스님: 왜그러시오 햏자님 심봉사: 혹시 돈좀 가진거 있오? 스님: 아햏햏 햏자님 농담도 잘 하시는구려 심봉사: 진담이오.. -_- 돈내놔 돈에 눈이 멀어 스님을 삥뜯으려던 심봉사는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 힌다 그래서 심청이가 면회를 갔는데 그 모습을 본 변사또 한마디 한다 변사또: 이쁘구나 내 수청을 들라 심청: 아니되옵니다 변사또: 내 수청을 들래두 심청: 아니되옵니다 변사또: 이런 햏자를 봔나 당장 이년을 하옥하라 그때!! 암행어사 출두요~~ 암행어사: 당장 변사또를 하옥하라!! 포졸: 네~ 암행어사: 심청아 고개를 들라 심청: 와~ 이도령이다~ 그렇게 재회를 한 둘은 기쁨에 겨워 춤을 추고있었다 그때!! 12시 종이 땡땡 울려 심청이는 고무신 한짝을 남기고 떠나갔다 결국 고무신의 냄새 추적으로 다시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는데.. 그렇게 둘이 행복하게 잘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 부부에겐 아들이 둘있었는데.. 못된 형 놈이 동생은 유산 하나두 안주고 쫓아낸 것이었다 그래서 불쌍한 흥부는 담배나 피구있었는데 ご,.ごす~o O 근데 옆에 있던 제비가.. 뭉치랑 같이 김두환한테 뎀비다 맞아서 다리가 부러진 것이었다 -_-;;(야인시대 만세!~) 대충 담배불로 지져주면서 치료를 해주니 제비가 고맙다구 박씨를 줬다 박씨를 심고 부푼 맘으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박씨 심은데로 가보니 줄기가 하늘까지 닿아있었다.. -_-;; 호기심 많은 흥부는 타고 올라가봤다 하늘위엔 거인이 있고 황금알을 낳는 닭이 황금알을 낳고 있었따 바로 이거다! 흥부는 황금알을 낳는 닭을 몰래 가지고 내려와서 부자가 되었다 근데 황금알을 낳는거로 봐서 뱃속에 황금이 들었을꺼 같다.. 그래서 배를 갈랐더니 황금알을 낳던 닭은 죽어 버리고 말았다 흥부가 슬퍼하고 있는데 거북이가 왔다 거북이: 이게 뭐요? 흥부: 닭 죽은 거요 ㅜ.ㅜ 거북이: 이거 나 주믄 안되오? 흥부: 가져가시오.. ㅠ_ㅠ 거북이는 닭의 간을 빼서 용왕에게 가져다 주고 그걸 먹은 용왕은... . . . . . 하루에 한번씩 황금알을 낳았다고 한다.. ━,.━ㆀ :   
과유불급...ㅋ 여러분 사자성어를 공부해 봅시다! 모텔 사자성어 난, 그녀와 함께 모텔 문 앞에 다다랐어. .........................................................폭풍전야 모텔 간판에는 이런 글귀가 우릴 반기고 있었지. .........................................................온탕완비 근데 그녀는 이래선 안된다며 집으로 가자고 빼는거 있지. .........................................................일단정지 하지만 난 사랑하는 사인데 뭐 어떠냐며 그녀를 설득했지. .........................................................감언이설 결국 순진한 그녀는 내뜻에 따르기로 했어. .........................................................현모양처 흐흐흐 역시 난 프로라구 봐. ..........................................................룰루랄라 방을 향해 복도를 지나는데 곳곳에서 야릇한 소리가 들려오는거 있지. ..........................................................구구각색 방에 들어가자마자 난 그녀에게 짐승처럼 달려들었어. ..........................................................영웅본색 그러자 그녀는 샤워를 하고 오겠다는거 있지. 후후 ..........................................................예의범절 드디어 욕실문이 열리고 수건으로 몸만 가린 그녀가 나왔어. ..........................................................개봉박두 근데 이걸 어째... 그녀의 얼굴이 아까하군 영 딴판인거야. ..........................................................조삼모사 쭉쭉빵빵하던 몸매도 알고봤더니 다 뽕 때문이였어. ..........................................................과대포장 하지만 어떡해...여기까지 왔는데.. ..........................................................본전의식 콘돔을 미쳐 준비못한게 좀 걸리긴 했지만... ..........................................................유비무환 뭐 별일이야 있겠어. . ..........................................................운칠기삼 불을 끄고 난 그녀위로 올라탔어. ..........................................................암벽등반 그리고 그녀를 집요하게 공격했지. ..........................................................문전쇄도 내 거친 호흡소리에 맞춰 그녀도 신음소리로 화답하더군. ..........................................................부창부수 마음같아서는... ..........................................................전후좌우 생각같아서는... ..........................................................일장일단 의욕같아서는... ..........................................................좌충우돌 하고 싶었지만... 오랫동안 굶주린 탓인지 그만... ..........................................................조기마감 너무 굶주린탓에 조기마감되어 너무 아쉽기만 했다! 그래서...나는 자존심 회복을 위해 다시 시도하기로 했어. ..........................................................사전오기 물기에 젖어있는 그녀의 모습은 한마디로...... ................................... ....................시티엑스(쉬리참조) 그녀가 씻는동안 난 비디오도 켜고 조명도 야시시하게 바꿔놓았어. ..........................................................환경미화 그러나 역시 마찬가지... ..........................................................오십보백보 그녀는 허무하다는듯 날 바라보았어. ..........................................................저런빙신 흑흑흑, 옛날엔 잘했었는데.... ..........................................................격세지감 근데 그때 갑자기 그녀가 내 위로 올라오는거야. ..........................................................의외상황 예상외로 그녀의 테크닉은 정말 훌륭하더군. ..........................................................다크호스 생전 첨보는 신기한 묘기까지 막 부려대는거 있지. ..........................................................기인열전 결국 난 더 참지못하고 다 쏟아내고 말았어. ..........................................................앵꼬상태 코에는 쌍코피까지 줄줄 흐르고 있었지. ..........................................................과유불급 하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고 계속 흔들어대는거야. ..........................................................독야청청 그렇게 안봤는데 과거가 좀 의심스러워 지더라구. ..........................................................전과조회 그때였어..문이 쾅 열리며 왠 험상궂은 놈이 뛰어들어와 소리치더군. ..........................................................빨리안빼 난 기가막혀 그놈을 꼰아보는데 그녀는 '어머 여보 ' 이러는거 있지. ..........................................................사태반전 그러니까 그 험상궂게 생긴 놈과 그녀는 부부였던 거야. ..........................................................비상사태 난 두말할것 없이 잽싸게 그 놈앞에 꿇어앉았어. ..........................................................전관예우 정말 고양이 앞에 쥐꼴이였지. ..........................................................풍전등화 그 놈은 나에게 죽느냐 사느냐 둘중 하나를 택하라더군. ..........................................................사생결단 난 그녀에게 눈짓으로 이렇게 물어봤어.... 나....... ..........................................................떨고있냐 그녀는 좋게좋게 해결하는게 신상에 좋을꺼라는 눈빛을 주는거 있지. ..........................................................토사구팽 정말 뼈저리게 느낀 오늘의 교훈이야.... 잘들어. ..........................................................소탐대실 나중에 알았는데... 그녀의 정체는 바로 꽃뱀이였던 거야. ..........................................................후회막심:   
화이버돌아!! :   
지나가는사람 :   
개랑개랑~~ 개랑 싸워서 이기면? 개보다 더한 놈 개랑 싸워서 지면? 개보다 못한 놈 개랑 싸워서 비기면? 개 같은 놈 *삶의 원칙 똑똑한 남자 + 똑똑한 여자 = 연예 똑똑한 남자 + 멍청한 여자 = 불륜 멍청한 남자 + 똑똑한 여자 = 이혼 멍청한 남자 + 멍청한 여자 = 결혼 * 여자 올림픽 경기에서 양궁으로 금메달을 딴 여자: 활기찬 여자 변비로 심하게 고통 받는 여자: 변심한 여자 금세 울다가 다시 우는 여자: 아까운 여자 못 먹어도 '고'를 외치는 여자: 고고한 여자 다방에 가면 꼭 창 없는 구석에 앉은 여자: 창피한 여자 정말 끝내준 여자: 이혼한 여자 *유머퀴즈 사람 몸 중에서 가장 짠 곳은? 간장 의사와 엿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 병든사람 운전사가 싫어하는 춤은? 우선멈춤 원더우먼을 평안도 사투리로 말하면? 방방 뜨는 에미나이 창밖의 여자보다 더 비참한 여자는? 창틈에 낀 여자 눈 깜짝할 사이에 돈버는 사람은? 사진사 갂아 달라는 대로 깎아주는 사람은? 이발사 닭이 길가다가 넘어지는 소리는? 닭꽝 :   
송민정 :   
민망해 :   
개념상실 S시에 거주하는 한 아버지가 4남매를 잘키워 모두 대학을 졸업시키고 시집. 장가를 다 보내고 한 시름 놓자 그만 중병에 걸린 사실을 알고 하루는 자식과 며느리, 딸과 사위를 모두 불러 모았다. 내가 너희들을 키우고, 대학 보내고 시집. 장가 보내고 사업을 하느라 7억정도 빚을 좀 졌다 알다시피 내 건강이 않좋고 이제 능력도 없으니 너희들이 얼마씩 좀 갚아다오. 이 종이에 얼마씩 갚겠다고 좀 적어라 했다. 아버지 재산이 좀 있는 줄알았던 자식들은 서로 얼굴만 멀뚱히 쳐다보고 아무말이 없는데... 형제중 그리 잘 살지 못하는 둘째 아들이 종이에 5천만원을 적었다. 그러자 마지못해 나머지 자식들은 경매가격을 매기듯 큰 아들이 2천만원, 세째 아들이 1천5백만원, 딸이 1천만원을 적었다. 문병 한번 없고, 그 흔한 휴대폰으로 안부전화 한번 없는 자식들을 다시 모두 불러 모았는데, 이번에는 며느리. 사위는 오지 않고 4남매만 왔다 내가(아버지) 죽고나면 너희들이 얼마되지 않는 유산으로 싸움질하고 형제간 반목할까바 전 재산을 정리하고 공증까지 마쳤다. 지난번에 너희가 적어준 액수의 5배를 지금 준다. 이것으로 너희들에게 내가 줄 재산상속은 끝이다. 장남 1억원, 둘째 2억5천만원, 세째 7천5백만원, 딸 5천만원 상속을 적게 받은 자식들의 얼굴 안색이 사색이 되었다. :   
개념만땅! 다음은 어느 젊은 친구 이야기입니다 그 친구는 공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무직이 아닌 영업배송직에 근무하는 친구입니다 오늘 오전 갑자기 사무실에 앉아 노트북을 사야겠다며 인터넷 쇼핑을 하고 있더군요 니가 왠? 노트북이 필요하니 물으니 집에 컴퓨터(아마 데스크탑일거 같다)가 있는데 부모님방에 있어서 야동을 못 본다고 하네요 ㅋㅋ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열보안(?)상 휴대노트북이 필요하니 한참 웃었습니다 몇분동안 인터넷 쇼핑을 하다 내게 묻더니 이거 1G가 뭐예요? 뭐? 아~ 그거 램이야 램이 뭐죠? 비유를 하자면 램은 책상이고 하드디스크드라이버는 책꽂이에 있는 책이고 CPU는 사람머리라고 생각하면돼... 그 말 듣고 끄덕끄덕 거리더니 잠시 머뭇하다 . . . . . . . . . 그 친구 진지한 목소리로 난...씨피유는 필요없는데.... 그말에 난 마시던 커피를 뿜어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마도 CPU가 선택사항으로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그 젊은친구 덕택에 오늘하루 재미있게 시작했죠 :   
낙천주의자 많은 사람들이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똑같은 일상에 지쳐간다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또 어떻게 오늘 하루를 보낼까 하는 한숨이 새어나온다고 합니다. 내가 꿈꾸던 삶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알 수 없는 후회와 대답 없는 질문을 하고 계신다면 옵티미스트가 되어 보십시요. 1. 생각을 잡자.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생각입니다. 생각도 일종의 습관과 같습니다. 하지만 습관은 바뀔 수 있으며, 옵티미즘의 힘을 믿으면 스스로의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고 재창조할 수 있게 됩니다. 2. 마음을 잡자. 우리는 여러 가지 감정의 포로가 되어 살아갑니다. 우울, 불안, 걱정 등은 우리를 힘들게 하는 대표적인 감정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들에 의한 문제들 또한 우리의 마음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행동을 잡자.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듭니다. 우선 우리의 신체부터 건강하게 유지해야 옵티미스트적인 사고와 행동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말은 우리 자신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세 가지 말의 문을 넘고서야 후회 없는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4. 감사하자. 옵티미스트는 언제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일상의 사소하고 하찮은 일일지라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마워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감사의 마음과 말이 퍼져나가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변화하게 됩니다. 5. 조금씩, 좀 더 나아지자.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자리에 멈추기 보다는 조금씩 나아져야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배우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6. 섬기자.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존중할 수 있게 됩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옵티미스트가 모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자신의 가치를 알자. 내 몸은 수만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가 느끼는 감각에 집중해 봅시다. 나라는 존재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합니다. 8. 현재, 지금에 살아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행복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 행복해져야 합니다. 현재를 즐기는 사람만이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9. 사랑을 확인하자. 옵티미스트가 되어갈 수록 우리의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됩니다. 관대함과 봉사, 헌신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은 그 사랑이 흘러 넘쳐 주위의 모든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옵티미스트는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비관이나 우울함, 불행, 이기주의, 외로움 등과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옵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입니다. 한 마디로 행동하는 긍정주의자 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개척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그럼으로써 행복해지는 사람입니다. .. - 채정호 박사의 옵티미스트(Optimist)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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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 ♧ 이 세상 제일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 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미인들 넘쳐나지만.. 당신 아내의 넉넉한 뱃살은 헬스클럽에 등록하느니 남편 보약 한첩.., 애들 먹거리 하나 더 사들일려고 했던 아내의 넉넉한 마음입니다. 직장에도.., 대학에도.., 국회에도.. 똑똑한 여인들의 목소리 넘쳐나지만.. 당신 아내의 넘치는 잔소리는 깨끗한 집, 반듯한 아이들, 건강한 당신을 위한 아내의 사랑외침 입니다. 멋진 썬그라스에 폼나게 운전대 잡은 도로의 사모님들 넘쳐나지만.. 당신의 아내가 버스의 빈자리를 보고 달려가 앉는 건 집안일에.., 아이들 등살에.. 남편 뒷바라지, 지친 일상에 저린 육체를 잠시라도 기대어 쉼으로서 가족을 위한 충전이 필요한 까닭입니다. 결혼전에는 새 모이만큼 먹더니 요즘은 머슴밥 같이 먹어대는 아내.. 당신의 아내가 아이들이 남긴밥, 접시 귀퉁이의 반찬까지 먹어치우는 것은 당신의 늦은 귀가로 밀려 돌아가는 식은밥, 남은 반찬의 처리가 두렵기도 하지만 당신의 피땀흘린 댓가를 감히 소홀히 못하는 당신에 대한 사랑 때문입니다.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에 세련된 화장, 멋진 옷차림을 바랬지만.. 당신의 아내가 편한 바지에, 헐렁한 티셔츠에, 굽 낮은 구두를 신고 나서는 것은.. 사랑스런 당신의 아이들을 더 잘 돌보려는 엄마의 소중한 마음 때문입니다. 밖의 밥이 지겨운 당신.. 김이 모라모락나는 갖 지은 밥을 먹고 싶은 당신에게 아이들 앞세워 외식 타령하는 당신 아내의 외식타령은.. 365일 밥짓고 치우는 그녀가 반찬 걱정, 치울 걱정 때문이 아니고 잠깐의 여유라도 소중한 가족과 함께 가족사랑을 다듬고 나누고 싶은 소박한 소망 때문입니다. 일주일내내 일에 지친 당신.. 주말엔 그저 잠만 쏟아지는데, 나가고 싶어 볶아대는 당신의 아내.. 그것은 당신이 지겨운 일터를 벗어나 맘껏 휴식을 취하고 싶은 편안한 집이 당신의 아내에겐 출퇴근도 없이 쏟아지는 일꺼리를 처리해야 하는 간혹은 벗어나고픈 일터이기 때문입니다. 꿈 많고.., 아름답고.., 날씬하고.., 건강했던 당신의 그녀가... 아무런 꿈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는 보통 아줌마가 되어버린 것은 당신에게 그녀의 일생을 통채로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꿈이.. 바로 당신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가씨 때의 당당함은 어디로 갔는지.. "자기, 날 사랑해?, 사랑하긴 하냐구!" 귀찮도록 따라 다니며 묻는 당신의 아내.. 그녀에게 필요한것은 아내이기 때문에 아무런 느낌없이 던져지는 키스와 포옹이 아니라.. 가슴 가득 안은 사랑을 사무치도록 전하는 그런 포옹입니다.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당신의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꼬~옥~ !!! 아주 꼬~옥~~말입니다. 그리고 귀에 대고 속삭이세요.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   
따로국밥 ※ 여보...저예요!! ※ 어떤 부인이 은행 출납계에 가서 수표를 바꿔 달라고 했다. 은행직원이 부인에게 말했다. 수표 뒷면에 성함과 전화번호를 적어 주세요. 부인은, 수표 발행자가 바로 제 남편이란 말예요. 네…그렇습니까?! 그렇지만 수표 뒷면에 이서를 하셔야만 나중에 남편께서 이 수표를 누가 현금으로 바꿔 갔는지 아시게 됩니다...." 그제서야 알아들었다는 듯 부인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표 뒷면에다 다음과 같이 적었다. 여보...저예요.........!!!!!! :   
따로국밥 내가 니꺼잖아,,^^ .# (☎)따르릉~~~**** 아내 : 여보세요? 자기야? 남편 : 응, 왜? 아내 : 있잖아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남편 : 뭔데, 물어봐 아내 : 우리집 누구이름 으로 되어있어? 남편 : 내이름 아내 : 우리차는? 남편 : 내이름이지 아내 : 머야, 내껀 하나도 없내? 남편 : 내가 니꺼잖아,,ˇ^^^^^ :   
수주불사 연애를 하던 남자와 여자. 만난 지 한 달이 되는 어느날 밤, 데이트를 끝내고 여자네 집 대문 앞에 섰다. 며칠 전부터 눈치만 보던 남자가 작심하고 오늘이야말로 여자와 키스를 하겠다고 수작을 건다. 남자 : (손으로 ‘팍’ 대문 옆 벽을 치며 여자를 자기앞으로 몰아붙이고) "오늘은 키스해주기 전엔 못 들어가. " 여자 : 안돼, 집에 엄마 아빠 다 계신단 말야. 남자 : 아무도 안 보는데 어때? 여자 : 그래두~ 남자 : 한 번만 하자. 여자 : 아이, 안 된단 말야. 남자와 여자는 30분이 지나도록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대문이 ‘덜컹’ 열리더니 여자의 동생이 나왔다. “언니! 아빠가 그냥 한번 해주고 빨리 보내래!” 그리곤 남자를 째려보며 여동생이 하는말... . . . . . . . . . . . . . "그리고, 아저씨!! 우리 집 인 터 폰 에서 손 좀 떼 주실래요?!!" :   
자명이 :   
이순재 :   
포스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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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아~ 아자!!! 내 나이 36살 법적 처녀임은 물론이고 생물학적 으로도 처녀다.. 학교도 S대 나왔고 직장도 좋은곳으로 잡아서 무척 안정적이지만... 키작고 뚱뚱해서.. 남자가 주위에 한번도 없었다... 난 결혼하고 싶은데.. 30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선을 봤고.. 모두 한시간짜리 남자들이였다.. 대부분이 차도 마시는둥 마는둥.. 시계만 그리고 핸드폰만 보다가 가는 남자들이 대부분.. 어제도 선을 봤는데... 남자가 한시간이나 늦게 나왔다.. 그런데.. 이 남자.. 매너와 교양은 전당포에 저당 잡힌것 같았다.. 최소한 선자리엔 정장차림 아니 최소 깔끔하게 와야 하는데.... 찢어진 청바지에 청자켓.. 그래도 36살이란 내 나이 때문에 굽히고 들어갔다.. 이 남자 다른 남자와는 달랐다... 오자마자 밥이나 먹으러 가잔다.. 밥 먹으러 가서 얘기를 나눴다.. 근데.. 매너 교양 뿐만 아니라.. 상식도 없고.. 한마디로 무식했다.. 그래도 어쩔수 없다.. 난 36살 노처녀.. 이 남자는 그나마 나와 많은 시간을 보내주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시러 갔다.. 가장 오래 만난 남자고, 같이 단둘이 술을 마신 첫 남자다.. 취기가 조금 올랐을때.. 이 남자 "전문대도 괜찮겠냐??" 이러는거다.. 전문대라.... 학벌이 결혼과 무슨 상관이랴... "네.. 괜찮아요.." 그남자 다시한번 "진짜.. 진짜.. 전문대도 괜찮겠어??" 난 웃으면서... "괜찮아요.. 전문대도..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그러자.. 그남자.. 내 젖을 마구 문대는 것이다... 개쉑히..ㅡ,,ㅡ;; :   
문정희 맘에 드는것 한줄만 복사 를 하여 댓글에다가 붙여넣기 하시고 ★ 은 지우셔야 합니다. &★#46300&★#47197&★#48148 &★#44608&★#53468&★#55148 &★#50724&★#44396&★#46972&★#50976&★#53076 &★#50504&★#47928&★#49689 &★#48165&★#49369 &★#45224&★#44508&★#47532 &★#51060&★#54952&★#47532 &★#48652&★#47197&★#47112&★#49828&★#45320 &★#48652&★#47532&★#51667&★#48148&★#47476&★#46020 &★#49569&★#54812&★#44368 &★#45804&★#47084&★#47704&★#46356 &★#54861&★#49437&★#52380 &★#48149&★#51652&★#55148 &★#49900&★#51008&★#51652 &★#45432&★#55148&★#51648 &★#44608&★#50725&★#48712 &★#47560&★#51060&★#53356&★#53440&★#51060&★#49832 &★#44608&★#50500&★#51473 &★#51060&★#49688&★#50689 &★#51652&★#46020&★#55148 &★#44256&★#50500&★#46972 &★#54620&★#47560&★#50976&★#51648&★#47196 &★#51076&★#49688&★#51221 &★#52852&★#47700&★#47200&★#46356&★#50500&★#51592 &★#48149&★#51008&★#54812 &★#51109&★#52180&★#51060 &★#49457&★#50976&★#47532 &★#54056&★#47532&★#49828&★#55184&★#53948 &★#44256&★#50500&★#49457 &★#49436&★#51064&★#50689 &★#48149&★#51652&★#55148 &★#52852&★#50724&★#53364&★#46972&★#51060 &★#51060&★#51648&★#54812 &★#45208&★#47928&★#55148 &★#53304&★#53948&★#51117&★#49832 &★#54889&★#51064&★#50689 &★#51312&★#54812&★#47144 &★#44053&★#48512&★#51088 &★#49548&★#54588&★#47560&★#47476&★#49548 &★#49324&★#45796&★#53076 &★#51060&★#51652 &★#50500&★#50724&★#51060&★#49548&★#46972 &★#47928&★#44540&★#50689 &★#47928&★#51221&★#55148 &★#48177&★#48372&★#46988 &★#44480&★#50668&★#45768 &★#49888&★#51648 &★#44053&★#50976&★#48120 &★#45432&★#44172&★#51060&★#46972 &★#44053&★#49688&★#51648 &★#51060&★#50493 &★#49436&★#51648&★#50689 &★#54952&★#46020&★#47476 &★#48152&★#45804&★#47112&★#51060&★#49892&★#48148 &★#51076&★#51008&★#44221 &★#54028&★#47708&★#46972&★#50532&★#45908&★#49832 &★#51060&★#51456&★#44592 &★#48149&★#51648&★#50980 &★#52964&★#53944&★#50549&★#44544 &★#51228&★#45768&★#54140&★#47196&★#54168&★#51592 &★#44608&★#49888&★#47749&★#49689 &★#48149&★#48124&★#51648 :   
인생역전 당첨 되시면 22% 씩 기증 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 돕기에 쓸 겁니다

부디 당첨되세요...
  
지피지기 이용안내: 레뷰걸에게 옆의 네모박스에 한글로 입력후 명령을 클릭하세요! 제가 해본거 누워. 앉아, 울어, 웃어 , 엎드려 느껴? 등등 ㅋㅋㅋ 더있나 찾아보셈 날아, 사랑해봐, 죽어봐, 째려봐, 흔들어, 싫어해봐, 화장해봐, 화내, 부셔, 벗어(?) ㅋㅋ :   
포동이 :   
부러움 지는겨 워낙 적중률이 높아 뉴욕경찰대학에서도 채택된 범죄심리학 자료입니다 외부에는 공개적으로 유출될수 없는데 유출된거라고 합니다. 자기의 성향에 해당하는 점수를 하나씩 더해서 총 나온값을 맨 아래에 보면 행동모형이 있는데 적중율 95퍼센트라고 합니다. 저도 완전히 맞는군요.계산기를 옆에 놓고 하면 빠르게 할수 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A. 당신은 당신의 지갑을 주로 어느 쪽 주머니에 넣습니까? 가.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 (+3) 나. 바지 왼쪽 뒷주머니 (+2) 다. 바지 오른쪽 앞주머니 (+1) 라. 바지 왼쪽 앞주머니 (-1) 마. 쟈켓 주머니 (+5) B. 당신은 식사를 할 때 무엇부터 먹습니까? 가. 밥 (+2) 나. 반찬 (+3) 다. 국 (+5) C. 당신은 잠을 잘 때 이불을 어느 부위까지 덮습니까? 가. 배 (-2) 나. 가슴 (-3) 다. 목 (+1) 라. 얼굴 (+5) D. 당신은 옷을 갈아입을 때 어디부터 벗습니까? 가. 상의 (+3) 나. 하의 (-2) E. 당신은 신발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습니까? 가. 오른쪽 (+3) 나. 왼쪽 (+1) F. 지금 두 손을 깍지 껴보십시오. 어느쪽 엄지 손가락이 위로 올라옵니까? 가. 오른손 (+2) 나. 왼손 (+4) G. 편하게 앉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다리를 꼬아보십시오. 어느쪽 다리가 위로 올라 옵니까? 가. 오른쪽 (+1) 나. 왼쪽 (+3) H. 당신은 어떤 종류의 음악을 좋아합니까? 가. 댄스 (-2) 나. 발라드 (+1) 다. 힙합 (-3) 라. 재즈, 블루스 (+5) 마. 클래식, 오페라 (+6) 바. 락 (-1) 사. 트로트 (-4) I. 당신이 감동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가. 애절한 로맨스 (+2) 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 풍경 (+3) 다. 광활하게 펼쳐진 우주 (+5) J. 당신은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무엇을 합니까? 가. 소변 (-2) 나. 칫솔질 (+3) 다. 세수 (+2) 라. 목욕 (+4) K. 만약 누군가 당신의 골수를 필요로 한다면, 당신은 모든 고통을 감수하고 골수를 제공할 생각이 있습니까? 가. 그렇다. (+5) 나. 아니다. (-1) L. 윈도우 바탕화면의 배경은 어떤 것이 낫습니까? 가. 멋진 자연 풍경 사진 (+2) 나. 세련된 그래픽 (+1) 다. 특정 인물의 사진 (0) 라.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영화 등의 포스터, 혹은 일러스트 (-2) 마. 평범한 푸른색 바탕 (-3) M. 손톱을 깍을 때는 길이를 어느 정도로 합니까? 가. 아주 짧게 (+1) 나. 짧게 (+2) 다. 적당히 (+4) - 문제끝 - 모두 더 하셨습니까? 당장 급하게 아래를 보지 마시고 심호흡을 한후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십시오. 답을 미리 보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를 보시면 정확한 심리테스트 목적과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결과분석. 40 ~ 44 : 수고하셨습니다. 30 ~ 39 : 이것으로. 20 ~ 29 : 오늘의 덧셈 공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0 ~ 19 :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 :   
부부 부부 싸움은 이렇게 왕창 하는거랍니다 어느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당장 나가 버려!"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흥,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 줄 알아요!" 그런데 잠시 후.... 아내가 다시 자존심을 내려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은 남편은 "왜! 다시 들어오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나에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 "그게 뭔데?" "그건 바로 당신이에요!" 남편은 그만 피식 웃고 말았다. 그날 이후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우리가 부부 싸움을 하면 뭐해! . . . . . . .이혼을 하려해도 당신이 위자료로 나를 청구할텐데..." 라며 여유 있게 웃고 만다..(^.~*)..ㅎㅎ..:   
바보와 강도 어느 날 바보가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 꼼짝마! 바보: 덜덜덜 강도: 내가 지금 너를 죽이려 하는데 내가 낸 문제를 10초 안에 맞추면 살려주지. 삼국 시대의 나라 이름들을 말해봐라! 강도는 초를 재기 시작했는데 바보는 답을 몰랐다. 10초가 다 지나고 강도가 칼을 들이대자. 바보가 말했다. . . . . . . . . . . . . . . . . "배째실라고그려" (백제,신라,고구려) :   
작은 여자 가슴이 작은 여자? 어느 가슴이 아주 작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브레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그녀의 남편이 그녀에게 한마디를 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브레지어를 하냐?" 그러자 그녀가 남편에게 한마디 했다. . . . . . . . . . . . . . . . . . "내가 언제 너 팬티 입는거보고 뭐라고 하디!!!" :   
불암 최불암이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길한가운대 이상한것이 보였다. 조심성이 많은 최불암!!! 쪼그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았다.^^*(뭘까) 그러고 하는말...!! "이크! 똥이다! 하마터면 밟을뻔했네:   
낙찰 젊은 아내와 살고 있는 칠 득이, 나이 50이 되자 기력이 쇠 하야~~~ 옛날 같지 않아 고민 끝에... 청계천에 나가 기구를 하나 구입 했습네다. 밤에 아들놈 잠든 것을 확인하고, 야간 작업에 들어 갔는 데유~. 한참을 열심히 노력하였으나~~~? 아내는 아직도 반응이 없고.... 낮에 청계천에서 산 기구를 사용하기로 했습네다. 콘센트에 코드를 꽂고, 1 단을 넣고,.... 칠득이: 기분 조우치 ? 아 내 : 어디예? (경상도 말로( 아니다 )라는 뜻임) 다시 2 단을 넣고는..... 칠득이: 이제는 어떠 노.. 기분 째 지제 ? 아 내 : 어디 예....? 안 존노.. 야 보레이.... 3 단을 넣은 다음 칠득이: 이쟈...뿅 ~ 가제??? 아 내 : 어디 예.....? * 자는 줄 알았든 아들놈이 옆에서 보고 있다가 아버지가 안쓰럽다는 듯으로 하는 말.... 아부 지예!! ☞코드 빠졌 어예!!.........☜ ㅋㅋㅋ ~~~ 푸하하핫!!!!~ ^&^~~~ :   
낙찰 한 남자가 젊었을 때 사랑했던 여자를 30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여자는 남편을 잃고 혼자 살고 있었고 남자를 자기 집으로 초대했다. 기쁘고 설레는 마음에 꽃과 와인을 사 들고 여자 집으로 간 남자는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자 여자가 아무것도 입지 않은 나체로 문을 열어 주었다. 남자는 깜짝 놀라 물었다. "아니 이게 뭐하는 짓이요?!" 그러자 여자는 웃으며 말했다. "당신을 위해서 내가 태어날때 입었던 옷을 입어 봤어요" 그러자 남자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 근데 좀 다려 입지 그랬소?" :   
안토니오반만 사용하지 않으실때는 반드시 로그아웃을 해 주셔야 사용시간이 추가되지 않기 때문에 접속후 사용이 끝나면 반드시 로그아웃... :   
안토니오반만 한 외팔이 사나이가 있었다 그 사나이는 자신의 처지에 절망한 나머지, 자살을 하기위해 산에 올라갔다. 그런데 산에는 아예 두 팔이 없는 사내가 격렬히 춤을 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장면을 본 순간 외팔이 사나이는 가슴 찡~ 함을 느꼈다.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보고 삶의 희망이 생긴 외팔이 사나이는 춤을 추고 있는 두팔이 없는 사나이에게 다가갔다. "당신은 뭐가 그리 좋아 춤을 추고 있는 거요?" 그러자 두팔 없는 사나이 왈 . . . . . . "너도 떵꾸녕 간지러워 봐" .... -_-;; :   
내일 - TV에서 어제 저녁에 봤던 프로가 오늘 아침에 재방송으로 또나와도 전혀 지루함을 못 느끼게 하소서.   - 처음 본 친구집에 가서도 전혀 불편함을 못 느끼게 하소서.   - 무릎 나온 운동복 한벌만으로 능히 한 달을 버틸 수 있게 하소서.   - 목욕과 세수, 그리고 머리 감는 일은 1주일에 한번만 하게 해 환경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 시간감각이 둔해지게 해 주시옵소서.   - 무협지없이는 인생을 무슨 재미로 살까 하는 철학적 고민도 하게 해 주시옵소서.   - 만화방 아저씨에게 호감이가는 인상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소주 알기를 생명수로 알고, 김치보다 더 좋은 안주는 없단걸 알게 해 주시옵소서.   - 주위사람들의 구박과 구타를 묵묵히 견디어내는 무신경을 자랑하게 해 주소서.   - 언제나 바쁜 척하게 해 주시옵소서.   - 부모님이 잠드는 시간에 맞춰 눈을 뜰 수 있게 해 주시옵고, 부모님이 깨시는 시간에 맞춰 눈을 감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 100원만 들고 오락실을 가도 한 시간은 버틸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 다시는 위와 같은 인간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   
내일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의 심청이는 앞을 보는데 전혀 관심이 없는 아버지 심학규의 눈을 뜨게 하고자 싱싱한(?) 자신의 몸을 팔아 공양미 삼 백석을 개법당(절 이름 맞음..ㅋㅋ)에 시주하고 임당수에 사정없이.. 아니 냅따 몸을 내던집니다....(에고 아까비...) 그 후... 심청이는 여자에 대해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는(내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듦) 용왕님 도움으로 연꽃을 통해 지상으로 나왔고 운 좋게도 왕비가 됩니다. 여기서 잠깐... 용왕님이 착한 심청이를 자신이 거두지 않고 육지로 돌려보낸 이유가 심청이의 가슴이 75A 라서 그런 건 아니었을까요??? 그러고 보니 내용 어디에도 착하고 효성이 지극하다는 말은 있어도 이쁘다는 말은 눈을 뒤집어 까고 봐도 없던데??? 그렇다면 왕은 이쁘지도 않은 심청이에게 무엇 때문에 야릇한 감정을 느꼈으며 어디에 뽕 가서 그녀를 왕비로 맞아 들였을까요??? 혹시 온몸이 촉촉이 젖은 모습으로 연꽃 속에서 야시시한 자태로 잠들어 있는 심청이의 모습에 홀딱 반했나? 음... 그럼 용왕님의 취향이 나랑 비슷하다는 결론인데... 아니... 내가 전생에 용왕이었나? 갸우뚱??? 각설하고... 여기서 또 다른 의문점이 생깁니다. 심청이가 자신의 희생으로 아버지가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면 맹인(盲人) 잔치가 아닌 명인(明人) 잔치를 열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저 혹시나...하는... 막연한... "눈 뜨면 참 좋은데, 안 되면 할 수 없지...뭐..." 이런 막가파 같은 마음만으로 그런 엄청난 결심을 했을까요? 정말 심청이가 확신도 없이 자신의 목숨을 그리 쉽게 버렸을까요??? 분명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아버지가 눈을 뜰 거라고 믿었기에 임당수에 몸을 날린 게 아니었나요? 책에는 그렇게 써있던데? 혹여... 사랑하는 남자에게 옆차기로 심하게 차이고 눈물찍! 콧물찍! 하던 판에 아버지가 개법당 화주승과의 약조 땜시 고민하는 것을 보고 "에라모르게따! 이판사판 공사판이다!" 하는 마음으로 그리 결정한건 아닐까요? "살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차라리 잘됐다. 이 타이밍을 잘 이용하면 먼 훗날 효녀 심청이라는 소리는 들을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 한건가??? 물론 결과적으로는 공양미를 바치고 임당수에 빠진 덕에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딥따 화들짝? 놀란 심봉사가 눈을 떴지만... 쩝 아... 미안합니다. 제가 좀 억지를 부렸죠? 다시 원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왕비가 된 심청이는 아버지가 아직도 맹인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여기서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분명히 누군가가 살째기 귀띔 해줬을 거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심청이가 어찌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방법으로 맹인잔치를 선택했을까요? 여기서 문제 나갑니다. [문제] 그렇다면 과연 그 일럭빼기는 누구일까요? 가. 선녀? 나. 못된... 개 같은 사슴놈?? 다. 띨띨한 나무꾼?? 라. 아니면 사냥꾼인가?? 마. 그도 저도 아니면 말하는 거울? "거울아~ 거울아~ 우리 아버지 보여조!!!" 이거였나??? 도대체 그자는... 누구일까? 정말 궁금해 디지겠네...끙끙... :   
내일 어떤 남편이 자긴 매일 출근하여 고생하는데 마누라는 집에서 빈둥되는것 같아 어떻게 지내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 하나님께 기도하며 소원을 빌었답니다. "주여, 나는 매일 8시간이나 열심히 일 하는데, 집사람은 집에만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출근하여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를 마누라가 알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하오니 주여 꼭 하루만 서로의 육체를 바꾸어서 지내게 해 주십시오." 딱하게 여긴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었고, 다음날 아침 남편은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일어나자 마자 밥을 짓고 애들을 깨우고, 옷을 챙겨 밥 먹이고 도시락을 싸서 학교로 들려 보내고, 남편 출근 시키고, 세탁물을 거두어 세탁기에 돌리고, 고양이 밥을 챙겨주고,이불개고 쓸고 딲으며 돌아가며 집안 청소를 하고 개를 목욕 시키고,청구서를 결재하고 은행가서 일보고 오는 길에 장봐서 낑낑 대며 집에 돌아오니 벌써 오후 1시가 넘었다. 빨래를 널고 애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먹을 간식을 준비하고, 애들을 기다리며 다림질을 하였다. 좀 있다가 애들이 학교에서 돌아와서 먹이고 숙제하라고 실갱이를 벌리고는 잠시 TV를 보며 숨돌리는데 벌써 오후 4시30분 저녁 준비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또 허겁지겁 쌀 씻고 고기 저미고 채소를 다듬어서 국 끓이고 저녁 준비를 정신 없이 하였다. 저녁 먹은후에 설겆이 끝내고 세탁물을 개어 넣고 애들을 잠자리에 들려 재우고 나니 벌써 밤 9시가 넘었다. 그러나 아직도 그녀의 하루 일과는 끝나지 않았다!!?? 그녀는 지친 몸으로 잠자리에 들었고 매일 하듯이 남편의 요구대로 사랑을 열심히 해야 했다. 다음날 아침! 그녀는 눈뜨자 마자 침대 옆에 무릅 꿇고 기도 하였다. "주여! 내가 정말 멍청했습니다. 마누라가 집에서 하는 일을 너무 모르고 질투하고 말았습니다. 제발 소원하오니, 저를 원상으로 회복하여 당장 남편으로 돌려 주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은 빙긋이 웃으시며 "이사람아 그건 안 되느니라" 그리고는 계속 말씀 하셨다. "어제 하루 너는 정말 좋은 경험과 뉘우침을 얻었으리라 믿는다. 나도 네가 바로 남편으로 돌아 가길 바라지만,.. 너는 오늘부터 10개월 후에야 남편으로 돌아 갈수 밖에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넌 어제 밤에 그만 임신하고 말았기 때문이니라!!! ㅎㅎㅎ~!!" :   
내일 옛날에 호랑이 가족이 살았는데 새 끼 호랑이 한마리가 있었다 그 호랑이 새끼는 자기가 호랑이인지 궁금하여 엄마 호랑이에게 물어보았다.. 엄마 호랑이에게.. 나 호랑이 맞어요?? 그래!! 넌 진짜 호랑이 란다!! 그래도 미심 쩍은 호랑이는 할머니 호랑이에게 다시묻는다! 할머니!! 나 진짜 호랑이 맞어요!?! 그럼! 넌 정말 멋있는 호랑이야!! 새 끼 호랑이는 자신이 정말 호랑이라는 것을 알고 의기양양 하게 숲길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내려가고 있었다 그때.. 숲길 저위에서 선녀와 나무꾼에 나오는 나무꾼이 옷을갔구 졸라 빨리 뛰어오고 있었다. 호랑이 새끼는 그래도 길 한복판을 어슬렁 거리며 가고 있었다. 호랑이 근처까지 다다른 나무꾼이 하는말 - - - - - - - 야! 개새끼야 비켜~~!!! :   
내일 황당한 일 볼 일이 있어 전철을 타고 서울을 가고 있었다. 일반 자리는 항상 꽉 차는지라, 은근 슬쩍 눈을 돌려 경로석 노약자 좌석을 보니, 마침 자리가 하나 비어 있지 않은가. 에라~~ 염치 불구하고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한참 후 ..... 00역. 내 앞으로 젊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내 앞으로 오는 것이 아닌가. 한동안 나를 째려보더니 하는 말이 ~~~ 그녀 : 저~~아저씨 자리 양보 좀 하시지요~~ 나 : 아니 아가씨? 나보다 더 어려보이는데 왜죠??…. 그녀 : (빙그레 웃으면서) 저 임신부란 말이에요~~! 나 : 으이~ 크!! .... 실수~~ (그래 장~하도다!! 울~나라 출산장려도 하고, 격려금도 주는데~! 50만원, 100만원, 300만원 ~~~~~ㅎㅎㅎ) 나는 아주 신속하면서도 점잖게 자리를 양보해주었다. “앉으세요? 아가씨”~~~~~ 그런데 아무리 이리저리 요모조모 쳐다봐도 임신부 같지 않았다 나와야 할 배~~가 전혀 나오질 않은 것이다 ???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되어. 조용히 나지막히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나 : 아가씨!! 저~~~실례지만 ..... 지금 임신 몇 개월이시죠?? 그녀 : 흥~~! 왜? 궁금하세요.? 저~~ 지금 막 여관에서 나오는 길이거든요 ~! 호호호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 : 띠~~ 옹!! (미치고~ 팔딱 뛸 일~ ~ ) 지미!!! 띠~ 벌~ ~ !! :   
내일 ♣어느날 토끼가 콜라를 사러 갔다. 가게에 가서.. 아저씨 콜라 7개 주세요~~ (콜라 하나에 700원) 그러자 아저씨가 콜라를 갖다 줬다 700원짜리 7개면... 흠..... 아!! 4900원이당... 아저씨가 콜라7개를 토끼에게 주자... 토끼가 "아저씨 바다욧!!!" 이러믄서 100원짜리 동전49개를 바닥에 던져버렸다... 황당한 아저씨... 토끼는 도망가고... 100원짜리를 줏어보니,49개 맞았따... ♣담날... 다시 온 토끼...ㅡ.ㅡa.. 역시 콜라 7개를 샀다...아저씨 다시 콜라 7개를 준다... 그러자 토끼 왈... 아자씨~~!! 바다욧!!"이러믄서... 다시 100원짜리 동전49개를 바닥에 뿌!렸!따!!!... 도망 가믄서... 넘불쌍한 아조씨...세어보니...또49개 맞았다,,, ♣흠...또 담날... 토끼가 다시 콜라를 사러 왔다... 7개... 아저씨가 콜라를 갖다 주자... 헉... 이번엔 토끼가 만원짜리를 내는 것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웃는 아저씨...후후.. 토끼가 거스름돈을 달라구 하자 우리의 아저씨~~ 이노무 토깽아 바다랏!! 하시믄서 100원짜리 동전 51개를 바닥에 뿌렸따...(10000-4900=5100ㅡ.ㅡa..) 우리의 아조씨 속이 후련했다~ 그걸보더니...토끼...가.. 100원짜리 두개를 주우믄서... . . . . 아자씨 콜라 7개 더 주세요..... ( 얄미운 시키....) ^^* :   
내일 어떤 전도사님이 결혼을 했다. 신혼방에 들어서 짐을 정리하다가 아내의 가방에서 조그만 통을 발견했다. 궁금해서 아내에게 물었다. "이게 뭐요?" 그러자 아내는 말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만은 절대 열어보시면 안 돼요. 알았죠!" 전도사님은 궁금했지만 워낙 완강하게 말리는 통에 알았다고 약속했다. 그런 후 잊어버리고 있다가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전도사님은 목사님이 되었다. 어느 날 이사를 하게 되어 짐을 정리하다가 20년 전의 그 통을 우연히 발견하였다. 목사님은 속으로 '이제는 20년이나 지났는데 설마 괜찮겠지' 하며 살짝 통을 열어봤다. 그런데 그 안에는 현금 200만원과 계란3개가 들어 있는 게 아닌가. 너무 궁금해서 아내게게 사실을 말하고 물었다. "도대체 이게 뭐요?" 아내는 절대 열어 보지 말라고 했는데 열어 보았다고 원망하면서 마지못해 이야기를 해주었다. "좋아요. 이제는 말씀드리죠. 당신이 저와 결혼한 후에 교회에서 설교하실때, 제가 졸음이오면 그때마다 계란을 하나씩 모았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목사님은 미우 기분이 좋았따. "그래요? 20년 동안 내가 3번밖에는 졸음이 오는 설교를 하지 않았다는 말이군요? 그런데 그 돈은 뭐요?" 그러자 사모님이 머뭇거리며 대답했다. V v v v v v v v v v "계란 판 돈이요!" :   
내일 사장실에서 사장과 부사장이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사장이 말했다. “우리 나이에서는 체중이 작은 편이 좋지~ 그게 더 건강한거라니깐~” “네 맞습니다 맞고요.. 의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자네랑 나 … 둘중에 누가 더 무거울 것 같나~? “사장님께서 더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 “아니야, 난 75키로 밖에 안나가…내가 더 가볍지 않나?” 하지만.. 사장님은 허리둘레가 있으시지 않습니까..” “아니레도~! 자네가 키기 커서 더 무겁다니까 ! 분명히~~!” 서로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조용히 타이핑을 하고있던 여비서가 벌컥 신경질을 부리며 소리쳤다. "사장님이 더 무거우세요 ! ! !" :   
오늘 왕에게는 아끼는 개가 있었다.. 이개는 할줄아는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 그래서 왕이..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왕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 거리면서 왕의 뒤로 숨었다... 그런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래?" "도리도리" 드디어 도리도리를 한것이다... 이 일이 있은뒤 부작용이 일어난것을 왕이 뒤늧게 알았다.. 그 개는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줄알지 끄덕끄덕은 전혀 하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 왕은 다시 명하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겨갔다... . . . . . . "너 !! 나 알지?" :   
오늘 한 친구가 어떤 공처가의 집에 놀러갔다. 마침 공처가는 앞치마를 빨고 있던 중이었다. “한심하군!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으니.” 이 말을 들은 공처가가 버럭 화를 냈다. “말조심하게 이 사람아! 내가 어디 마누라 앞치마나 빨 사람으로 보이나? 이건 내 거야,내 거!” :   
오늘 어느 술집에 거의 매일 들러서 항상 위스키 두잔을 주문하여 마시고 가는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어느날 빠텐더가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어르신, 어르신께서는 왜 항상 위스키 두잔을 한꺼번에 주문하시지요?] [응, 다 까닭이 있지, 나에게는 오랜 술친구가 있었다네 그친구가 일찍 떠나면서 나에게 유언을 남겼지. "자네가 술을 마실때는 언제나 나를위해 한잔 건배를 해주게" 라고 말일세. 그래서 친구 몫까지 항상 두잔을 마시는 거라네...] 그러다가 얼마후 할아버지가 찾아왔는데 이번에는 한잔만 시켜 마시고는 일어서는 것이었다. 빠텐더가 이상하게 생각되어 물었다. [왜 이번에는 한잔만 드십니까?] [응,나는 어제부터 술을 끊었어!] :   
오늘 *에로영화를 보러갔다. 찐한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민 망 해! ♥연애 중반 : 죽 인 다! ♥연애 후반 : 잘 봐 둬! *생일선물로 화장품을 사줬는데 그녀의 피부에 안맞는 것 같다. 그녀는 내 귀를 끌어대곤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잘 쓸 게! ♥연애 중반 : 현 금 줘! ♥연애 후반 : 바 꿔 와! *찬스가 왔다. 쫄아드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입술을 떼며 내게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창 피 해! ♥연애 중반 : 더 깊 게! ♥연애 후반 : 장 난 해? *전화통 붙들고 늦도록 그녀의 수다를 들어줬다. 밀려드는 잠에 이제 그만 전화를 끊으려자 그녀는 속삭이듯이 내게 ( )(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잘 자 내 꿈 꿔! ♥연애 중반 : 너 무 외 로 워! ♥연애 후반 : 너 많 이 컸 다! :   
오늘 냉장고 같은 남자 → 체구에 비해 기능이 단순하다. 다리미 같은 남자 →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다. 커피포트 같은 남자 → 성능이 좋으면 2분이면 끝난다. 전자레인지 같은 남자 → 남의 사정은 모르고 속부터 태워 식기세척기 같은 남자 → 정작 오목한 그릇은 제대로 못 닦는다. 세탁기 같은 남자 → 눌러만 주면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알아서 한다.  :   
오늘 ♡ 밥은 먹을수록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넌 알수록 좋아진다. ☆。′°♡˚¸˝·☆。′·°☆。′·°♡˚¸˝·☆。′·°☆。′·°♡ ♡ 내가 어제 한강에 10원을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때까지 널 사랑할께. ☆。′°♡˚¸˝·☆。′·°☆。′·°♡˚¸˝·☆。′·°☆。′·°♡ ♡ 난99%♡관심과 1%무관심으로 널 대하지 넌 99%무관심과 1%♡관심으로 대하는데... 너의1%♡관심이 100%가 될 때까지 너만을 사랑할께~~♡ ☆。′°♡˚¸˝·☆。′·°☆。′·°♡˚¸˝·☆。′·°☆。′·°♡ ♡ 5-3=2+2=4 오해에서 세 걸음 물러나면 이해가 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된데♡ ☆。′°♡˚¸˝·☆。′·°☆。′·°♡˚¸˝·☆。′·°☆。′·°♡ ♡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마음이 흐린날 드릴수있도록... ☆。′°♡˚¸˝·☆。′·°☆。′·°♡˚¸˝·☆。′·°☆。′·°♡ ♡ 많은ˇ사람중에 너랑 나랑 만났고 숱한ˇ그리움속에 널ˇ다시 만난다면 고백할께. ☆。′°♡˚¸˝·☆。′·°☆。′·°♡˚¸˝·☆。′·°☆。′·°♡ ♡ 불났을때........119 도둑왔을때......112 심심할 때........369 슬프구 힘들때...ˇ***-***-**** ☆。′°♡˚¸˝·☆。′·°☆。′·°♡˚¸˝·☆。′·°☆。′·°♡ ♡ 이세상 행복 다 준다해도 너와 바꿀 수 없는 걸 아니? 세상이 내게준 행복 그게 바로 너야. ☆。′°♡˚¸˝·☆。′·°☆。′·°♡˚¸˝·☆。′·°☆。′·°♡ ♡ E + WORLD + WHO + LOOK + YOU + LOVE + SUN ˇ 해석 ː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ˇ ☆。′°♡˚¸˝·☆。′·°☆。′·°♡˚¸˝·☆。′·°☆。′·°♡ ♡ 999년 364일 23시간 59분 59초동안 내가 너를 사랑할게 너는 1초만 나를 사랑해줘.. 그럼 우리의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 질테니... ☆。′°♡˚¸˝·☆。′·°☆。′·°♡˚¸˝·☆。′·°☆。′·°♡ ♡ 세상엔 여러 종류의 우유가 있다 딸기우유, 초쿄우유, 바나나우유.. 너에게 내가 줄수 있는 건...아이럽우유 ☆。′°♡˚¸˝·☆。′·°☆。′·°♡˚¸˝·☆。′·°☆。′·°♡ ♡ 모든 것이 변해도 난 이 자리에 있을게 널 사랑할수록 행복해 지는 내맘을 언젠가 알수 있게.... ☆。′°♡˚¸˝·☆。′·°☆。′·°♡˚¸˝·☆。′·°☆。′·°♡ ♡ 새로 사귄 친구가 신선할순 있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슬픔의 눈물을 닦아줄순 없어.. ☆。′°♡˚¸˝·☆。′·°☆。′·°♡˚¸˝·☆。′·°☆。′·°♡ ♡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것입니다. ☆。′°♡˚¸˝·☆。′·°☆。′·°♡˚¸˝·☆。′·°☆。′·°♡ ♡ 기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구 슬플때 가장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너야. 지금 이순간도 네가 생각나. :   
오늘 남극펭귄이 북극곰 집에 놀러 가기로 맘먹고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작정한 김에 출발했다. 그곳까지 가는데는 꼬박 10년이 걸리는 거리였다 그런데... 야아호호호호~~~ 중간까지 가던 펭귄은 가스 렌지를 끄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 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또다시 집을 나섯다 반쯤 왔는데 이번에는 가스 렌지를 끈 후 대문을 열어 놓고 왔다는 것을 생각해 냈다 하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야만 했던 불쌍한 펭귄!! 북극곰에게 놀러가기 위해 맘먹은 뒤 출발 → 되돌아옴 → 다시 출발 → 또 다시 되돌아옴 → 진짜 다시 출발... 이렇게 30년이 걸려서 겨우 북극곰네 집 앞에 도착한 펭귄이 감회에 젖어 초인종을 눌렀다 잠시 후.... 북극곰이 인터폰에 대고 하는 한마디에 펭귄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너랑 안놀아!! :   
오늘 얼굴에 심술이 가득찬 남자가 고속도로에서 차를 난폭하게 몰고 있었다. 남자가 시속 100킬로에서 막 120킬로로 접어드는 순간,아니나 다를까 순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따라오는 것이었다 순찰차를 따돌릴수 있으리라 생각한 사나이는 시속 140킬로를 밟아도 계속 따라오자 결국 차를 멈추고 말았다. 경찰관이 다가와서 물었다. "당신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망간 이유가 뭐요?" 그러자 사나이가 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제 마누라가 경찰하고 눈이 맞아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게 당신이 검문에 불응하고 도망친 것과 무슨 관계가 있소?" 그러자 사나이가 자신있게 대답했다. . . . . . . . . . . . . . . " 죄송합니다. 전 그 경찰관이 제 마누라를 돌려주려고 따라 오는 줄 알았습니다." :   
안타까움..자지러짐... :   
진짜빠짐...ㅋㅋㅋ :   
한잔더... :   
처자다가... :   
낙찰 * 얄미운 골퍼 * 1,첫홀 티박스에 올라서서 언냐? 롱티있슴 하나줄래! 몇홀이라도 지났으면 몰라.. 2,카트 끌어준다며 손만 얹어놓고 따라 댕기는넘. 뒤에서 클럽으로 밀어준다는데 무게가 다르다싶어 혹시나해서 돌아보면 끌려 오는넘. 3,수동카트일 땐 먼산보고 있다가 전동카트는 지가 운전 하려는 넘. 운전이나 잘하면 몰라. 4,동반자 눈치보며 볼을 툭툭 쳐내서 좋은 위치로 옮기는넘. 그게 찔려 클럽갯수 확인도 대충하는 넘. 죄 짓곤 못살아. 5,그린에서 마크하고 다시 놓을때 한뼘이상 옮기는 넘. 때론 동전을 공 앞쪽에 휙~던지고 볼집는 넘. * 미깔스러운 골퍼 * 1,피던 담배 들고 있으라 하고 꽁초 버리라고 쥐어 주는 넘. 손에 침묻는구만... 2,숏 퍼터가 홀컵을 뺑 돌아나와 메~롱했는데 기분 나쁘다고 주어 오라는 말도 없이 그냥 가버리는 넘. 3,산에 올라간 볼, 같이 찾을 생각은 않고 밑에서서 "그기 말고 소나무 뒤로...아니 조금더..."하며 뒷짐지고 기다리는 넘. 4,벙커에서 공의 반대편에서 쩌벅쩌벅 걸어와서는 벙커 개판 맹글로 그냥 가는 넘. 5,그늘집에서 짜장면 게눈 감추듯 먹고 장갑,모자 떨구고 와서 꼭 찾아 오라는 넘. * 느끼한 골퍼 * 1,여기가 어디 안마 시술소인감? 홀홀 어깨주물러 달래는 넘. 2,달고 나온 명찰 뻔히 보이는데 성이 [박]이냐?[백]이냐며 가슴에 명찰 만질려는 넘. 3,으슥한 곳도 아닌데 아무대서나 바지내려 칠칠 깔리는넘. 그러고는 잘못 털어 서너방울 묻혀 댕기는 넘. 4,그린 위에서 캑~캑 거리며 가래침 뱉는 넘. 가래침에 그 넘 공 딱 붙을라. 5,간혹 있는일, 골프 치기 힘도 겨운데 추근대는 노골퍼 * 한심한 골퍼 * 1,공은 100개도 넘게 치면서 공치는 것 연구보다 캐디 연구에 시간을 더 할애하는 넘. 캐디집이 어디면 뭘하고 나이가 몇이면 뭐할라꼬? 2,그러고는 휴대폰 번호 죽어라고 알켜달래는... 지 마눌하고 왔어도.....이런~때려 죽일 넘. 3,분명히 해저드에 퐁당 했는데 안 들어갔다고 빡빡 우기며 시간 넘겨 찾고 댕기는 넘. 4,헛바람 전화질하는 넘. 다이얼링을 했는지, 하는척 하는지 전화기 들고 "어~김이사!기업은행에 20억 빼서 요즘 박사장이 어려운가본데 며칠 쓰자는데 그쪽구좌에 넣어주고... 그리고 지청장한테 전화 안 왔어? 최시장하고 저녁 약속이 몇시야? 저녁에 직원들 회식한다며? 한 100명되나?좋은 고기 많이 먹여! 이자슥 비기너일 때는 파출소장, 차석 찾드만 8자 중반치니 지청장,시장 찾으니 싱글되면 청와대로 전화 걸 놈. * 치사한 골퍼 * 1.지갑 통채로 맡겨놓고(그것도 돈많을 때)댕기는 넘. 그러고는 빼이판에 결재꺼정 하라는 넘. 결국은 돈 틀리다고 마스터 찾는 넘. 2, 비기너 데리고 으시대며 돈 따먹는 넘. 코묻은 과자 뺏어먹는 놈보다 더 나쁜 넘. 3,90개 넘으면 언니가 알아서 89개 적어 달래는 넘. (집에 가서 마눌 결재받을 일 있나?) 4,캐디피 지급할 때 땄으니 기분이라며 몇 만원 더 얻어주고선, 터졌다며 도로 뺏어가는 넘. 치사한 넘 * 쫓아 내고 싶은 골퍼 * 1,공 올려놓고 연습스윙 실컷하고 난 뒤 다시 공 만지작 거리는 넘. 그러고선 뒷 팀 왔는데도 연습 스윙 다시 들어가는 넘. 2,그린에서 상대방이 준비할 때 멍청하게 있다가 차례되면 그제서야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동서남북, 사방팔방, 앉았다, 일어섰다 방향 보는 넘. 그러고선 꼭 산으로 보내서 등산시킨다. 3,연습스윙 졸라게 해서 잔디 까놓고 정작 본 스윙때는 대가리 때리는 넘. 그 넘 파놓은 구덩이에 나무 심어도 되겠네. 4,거리 안 맞게 가르쳐줬다고 개지랄 떠는 넘. 못 넣다고 빠따 집어던지거나 그린 밖으로 공 쳐내고...무서워서 못살겠네. 5,겨울철 내리막 그린에서 오버할 것 같으니 볼에 가래침 뱉어 퍼터치는 넘. 미쳐...그걸 또 주워 오래. * 꼴보기 싫은 여자골퍼 * 1,주렁주렁 아줌마 운동하러 왔는지 돈자랑하러 왔는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진짠지 가짠지 모를 보석을 주렁주렁 달고 와서는 그래도 불편하던 말든 잃어버리던 말던 라운드 내내 달고 댕기면 다행인데 꼭 뜯어내서 맡긴다. 그렇게 맡낄 걸 하우스에서 티박스까지 길어야 200M내외인데 그 짧은 시간에 누구한테 보이려고 그러는지? 그러면서 꼭 한마디를 한다. "비싼 건데 잘 지켜!"이런....그렇게 비싼걸 골프장에서 조차 자랑하고 싶으면 진돗개라도 한 마리 대불고 댕기든가. 도대체 그 물건 땜에 신경이 쓰여 써빙이 안된다. 락카에 보관함은 뭘라꼬 두는지? 2,비싼 옷을 옷같이 못입는 아줌마. 옷이야 개성이니 만큼 조화가 맞든 그렇지않던 문제가 아니지만 특히,여름철- 허연 백바지에 줄무늬 팬티가 뭐꼬? 흰티샤슈에 꺼먼 벨트(?)는 또 뭐고... 아무리 제멋에 산다지만 여성전용 찜질방도 아니고... 물론 간혹이지만 같은 여자로서 주변 남자들이 볼까싶어 민망스럽고 당황스럽고.... 이럴 때는 여성전용 골프장이라도 맹그렀으면 싶다. 3,영부인 납신다 골퍼. 영부인이 골프를 했다한들 그렇게 했을라고? 남자들 보다 짧은 거리이니 충분히 이해하고 도와드리지만 그렇치 않다는것이다. 이동중에..."사모님 조금만 빨리 진행해 주실래요?"하면 "그래 우리가 늦지? 알았어!"대답은 엄청 잘 하신다. 그러고는 옆 사람과 박장대소를 하고는 또 낭창낭창 걸으시니.. 오버타임은 눈에 보이고 벌당하려니 앞이 캄캄한데... 그래서 마음 굳게 먹고 한번 더 얘기하면 짜증 내신다. 오늘 이러다가 해 떨어질 때꺼정 마치려나 싶다. 4,코끼리 아줌마. TEE 꽂을때 엉덩이는 왜 치껴드실까? 뒤에서 보니 꼭 코끼리 같애! 이건 왕고참 도우미와 나의 생각의 일치인지도 모른다. 우리 마눌도 그렇게 하길래 "잃은 돈 찾으려면 쪼그리고 앉아서 찾아야쥐 그렇게 치켜들고 찾으니 보일 턱이있나!" 했뚜만 뭔말인지 몰라! 그린에서 마크 할 때 다리를 모으고 다소곳이 앉아하신다면...보기도 좋으련만... 이 말 듣고..."야~이 미친넘아! 그러다 무릎관절이라도 다치면 책임질랴?""난 책임 못져여....크크크크" 5,보따리 아줌마 허긴 남자보다 여자들은 엄청 챙길게 많다. 남자야 담배에 라이타가 고작이지만 여자분들이야 어디그러랴! 화장품에, 먹을 거리에, 빗에, 홀마다 바꿔쓸 모자까지... 마눌하고 라운드 가는 날은 속에 천불이 난다. 성질 급한 넘은 돌아뿔 지경이니... 그 캐디의 얘기로는 절약하려고 먹는 거 싸오는 것 이해하지만 풀어놓으면 한 상이란다. 커피에,떡에, 김밥에, 소세지에, 사과(과도 포함)... 심지어 떡 찍어먹을 조청(물엿거튼거)까지 갖고 온다니... :   
낙찰 산골에 사는 사위가 처음 왔기에 대접하는데 국수를 내놓았더니 참으로 맛있어 한다. "이름이 무엇이지요?" 사위는 국수를 말아 주는 예쁘장한 젊은 아낙에게 물었다. 그런데 그 맹추가 제 이름을 묻는 줄 알고 "고이토라고 하와요." 며칠 뒤,산골로 돌아간 사위가 장인에게 대접을 잘해 주셔서 고맙다고 편지를 띄웠다. "맛좋은 음식 대접 잘 받았사온데 그 중 특히 고이토의 맛을 잊을 수가 없사와 부탁드리옵건데,고이토를 좀 보내 주실 수 없사온지요.." 장인은 이 편지를 읽고는 노발대발하며 "고이얀 사위 녀석! 내가 아끼고 귀여워하는 첩을 훔쳐 먹고 또 보내 달라니 ... " 하고는 딸을 빼앗아 왔더라나. :   
낙찰 재혼한 어느부부가 재혼 5주년이 되는날, 온가족이 함께 외식을 하기로 했다. 아이들을 데리러 아이들방에 들어간 부인이 갑자기 뛰처나오며 남편에게 소리 질렀다. [여보! 큰일났어요.] [당신 아이들과 내아이들이 우리아이를 때리고 있어요!] :   
낙찰 경상도 조금 깊은 산밑에 두형제의 가정이 있었다. 요즈음은 식용작물을 심어 많은 수입을 올린다. 교통이 불편한 산밑이라 항상 시숙과 제수는 트럭에 짐을 싣고 시숙이 운전을한다. 하루는 고추를 팔러간 오일장날이었다. 장이 끝날 무럽인데도 제수씨 고추는 다 팔렸는데 시숙 고추는 많이 남아 있었다. 날이 저무니까 걱정된 제수씨 시숙의 고추 무더기에가 고추를 팔기 시작하는데 급한 김에 큰목소리로 외쳤다. "우리 시숙 고추 사이소!!" "우리 시숙 고추는 크고 좋아예" "우리 시숙 고추는 살도 많고 달고 맛있어예" "우리 시숙 고추 사이소!!" :   
낙찰 {소주의 주소} 소주[도] 독하[리] 마시[면] 뽕가[리] {개미네 주소}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서지[리] {벌주소} 꿀통[도] 무겁[군] 꽃없으[면] 죽으[리] {방아깨비네 주소} 다리[도] 길[군] 잡으[면] 방아찍으[리] {유재석네 주소} 얼굴[도] 메뚜기[군] 달라지[면] 신기하[리] {짱구네 주소}(짱구는 못말려에서......) 웃기기[도] 잘하[군] 더웃기[면] 배꼽빠지[리] {세일러문 주소} 변신[도] 화려하[군] 싸움하[면] 더멋지[리] {코난 주소} 추리력[도] 좋[군] 형사하[면] 이름날리[리] {돼지 주소} 먹이[도] 잘먹[군] 밥안주[면] 꿀꿀거리[리] {기린 주소} 목[도] 길[군] 목짧으[면] 기린아니[리] {말 주소} 달리기[도] 잘하[군] 날쌩마[면] 더잘하[리] {토끼네 주소} 얼굴[도] 귀엽[군] 만지[면] 더귀여우[리] {김치 주소} 맛[도] 맵[군] 다먹으[면] 눈물나[리] {당신의 주소} 당신[도] 못났[군] 어쩌[면] 좋으[리] :   
낙찰 ① 이어폰,헤드폰 끼고 계산하는 손님 "얼마에요?"를 3~4번씩 연달아 쳐물어댄다 귓구녕이 막혀 있으니까 안 들리지 이쉑끼야! "얼마에요얼마에요얼마에요" 어디서 감히 연타라임질이냐! 지금 나랑 가족오락관 '고요속의 외침' 찍자는 것이냐? 오냐, 담부터는 립싱크로 가격 말해주마 ② 물건도 안 보여주고 돈 건네는 손님 "뭘 사셨는데요?" 하고 물으면 짜증 난다는 표정으로 주머니에서 물건을 꺼낸다 내 눈깔이 엑스레이냐? 어디와서 마술쇼를 하는 것이냐 이 이은결의 왁스바른 머릿결 같은 쉑끼! 나도 거스름돈 내 주머니에 넣을테니 니놈도 한번 맞춰봐라! ③ 계산 안 하고 딴짓하는 손님 지갑에서 돈 꺼내다 말고 왜 친구랑 수다질을 떠는 것이냐! 내가 왜 돈 받으려고 손 내민 채 5분동안 니놈들의 만담을 관람해야 하는 것이냐 오냐, 나도 거스름돈 주다말고 고향친구한테 거하게 전화통화나 할란다 ④ 모조리 다 동전으로만 계산하는 손님 어떻게 8천 4백원을 동전으로 갖고 댕길수 있는 것이냐 오늘 아침에 토실토실한 어여쁜 아기돼지 배때기를 갈랐구나 이 잔인한 쉑끼! 그리고 도대체 기껏 헤아려놓고는 왜 건넬때는 다시 섞어서 주는 것이냐! 다음에 샤프심 사러 오면 0.3mm 0.4mm 0.5mm 0.7mm 0.9mm 한통에 다 섞어서 줄테니 알아서 빼 써라 ⑤ 오래전에 산거 교환해달라는 손님 "이거 교환해주세요" 하길래 "언제 구입하신 거세요?" 그랬더니 "한 1년쯤 됐나?" 하는 개념에 똥발라 콧구녕으로 쳐먹은 쉑끼! 알았다. 내년에 다시 와라 ⑥ 인터넷에서는 싼데 왜 여기서는 비싸게 파냐며 따지는 손님 이런 유통의 구조도 모르는 짚신벌레아메바 같은 쉑끼! 인터넷은 직거래니까 중간 유통마진이 빠져서 싼거아냐 이 육시랄 놈아! 형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줄게 인터넷에서 얼짱이란 놈들 얼굴도 오프라인에 내 놓으면 다 너같이 되는거다 ⑦ 지갑 늦게 꺼내는 손님 얼마냐고 묻길래 "3천 6백원입니다" 했더니 천천히 메고 있던 가방을 내려 놓고, 책이며 온갖 것들을 다 꺼내고 나서야 바닥에서 지갑을 꺼낸다 그 기나긴 줄 기다리는 동안 가방에 지갑 숨기고 있었냐? 이 혼자서도 잘노는 꺼야꺼야 친구들 같은 쉑끼! 니놈 지갑 꺼내는거 기다려 줄 수 있는덴 24시간 하는 편의점이나 가능할거다 거스름돈 줄테니 쫌만 기다려라. 잔돈 바꾸러 형이 한국은행 좀 다녀와야겠다 ⑧ 본토 발음으로 영어만 구사하는 외국인 손님 구분동작으로 발음해도 못 알아들을 판에 어디서 감히 2배속 빨리감기 영어질이냐! 너만큼 나도 답답하다. 형이 아는 영어는 머더뻐킹헤이러 밖에 없단 말이다 "꼬부랑꼬부랑~" / "볼펜이요?" (물건을 집어 들며) "노노! 꼬부랑꼬부랑~" / "샤프심이요?" "노노! 꼬부랑꼬부랑~" / "수정테이프요?" 오냐, 이쉑끼야 오늘 형이 매장에 있는 수백가지의 물건을 죄다 읊어주마 ⑨돈을 카운터 바닥에 내려놓는 손님 "네~ 3천 5백원입니다~" 하고 형이 공손하고도 애절하게 손을 내밀었는데 기어이 카운터 바닥에다 돈을 내려놓는 쉑끼! 형 손이 무안하지 않게 쎄쎄쎄라도 해주고 가야 할것이 아니냐! 동전이 유리바닥에 얼마나 착착 붙는지 우리 이순신 장군님 뺨이 부르틀때까지도 못 떼냈단 말이다 이쉑끼야 오냐, 너 이쉑끼 이담에 훌륭한 그지가 돼서 손 벌리고 구걸하면 형이 십원짜리 300개에 물 칠해서 바닥에다 뿌려주마! ⑩인사를 무색하게 하는 손님 계산 다 끝내고 가길래 "감사합니다~" 했더니 홱 째려보며 "뭐라구요?" 하는 사오정 귀지로 떡밥해먹을 쉑끼! 순간 당황해서 "가, 감사하다구요.." 했더니 하는 말이 "왜요?"...나도 그게 궁금하다 이쉑끼야! 오냐, 다음부터는 형이 하는 인사 발음에 유의해서 잘들어라 "뭐라구요?" 간사하다구 이쉑끼야! ⑪이랬다 저랬다 하는 손님 "8천2백50원입니다" 했더니 만원 주길래 거스름돈 천7백50원을 헤아리고 있는데 "잠깐만요, 2백50원 동전 있거든요?" 그래서 다시 거스름돈 2천원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 동전이 없나봐요" 그래서 다시 거스름돈 천7백50원을 헤아리고 있는데 옆에 친구를 툭 치며 "너 아까 동전 있다고 하지 않았냐? 좀 꿔주라" 해서 친구가 동전을 꺼내길래 다시 거스름돈 2천원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친구마저 "나 아까 아이스크림 사먹었잖아, 없는데?" 그러자 씽긋 웃으며 "들었죠?" 하는 미친 정신분열증 쉑끼!! 아침에 소주에 나프탈렌을 섞어 피트병으로 쳐마셨냐! 오냐, 다음에 오면 "어세오세요"랑 "안녕히가세요"를 연타로 날려주마! ⑫성질 급한 손님 이것저것 한보따리 고른 물건을 카운터에 우르르 쏟아놓고는 바로 "얼마에요?" 하는 쉑끼! 아직 물건 갯수도 못 세고 있다 이쉑끼야 파스칼도 이 소식을 들으면 벌떡 일어나 니놈 귀싸대기를 날릴거다! 형이 암산의 달인인줄 아냐 어디서 감히 야매로 멘사 가입 테스트를 하는 것이냐! 오냐, 내가 먼저 거스름돈 3천6백40원 줄테니 물건값의 총합이 얼마일 때 니가 얼마를 주면 이 돈을 받을수 있는지 경우의 수를 5초안에 대답해라! ⑬광범위하게 물건 달라는 손님 와서 다짜고짜 "색지 5장 주세요" 하는 쉑끼! 색지의 크기는 대충 A4,8절,5절,4절,3절,2절,전지 사이즈가 있고 각 색의 종류는 160가지가 넘으며 두께와 재질에 따라 또 백여가지로 나뉜다 즉 니놈이 말하는 색지는 총 수십만종류란 말이다 이쉑끼야! 어디서 감히 형으로 하여금 색지로 로또질을 권유하는 것이냐! 오냐, 거스름돈엔 신권과 구권이 있고 1960년대부터 2007년도까지 있으며 찢어진 것과 구겨진 것, 스카치테이프질 한것과 위조지폐가 있다 헷갈리면 언능 찍어라 이쉑끼야! ⑭접힌 돈 주는 손님 지갑 없냐? 왜 정직하고 아름다운 돈을 접고 또 접어서 갖고 댕기는 것이냐! 형은 니가 러브레터 쪽지 주는줄 알았다 아주 돈으로 딱지를 접어라 이쉑끼야! 요즘 들어 세종대왕님 얼굴에 주름이 늘었다 했더니 다 니가 꼬깃꼬깃 접어서 만든거였구나 이 번데기뇌주름 같은 쉑끼! 응? 왜 거스름돈 안주냐고? 형이 천원짜리로 종이학 접고 있으니까 쫌만 기다려라 이쉑끼야! :   
낙찰 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행복하게 보냈다. 아침에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한 신랑은 수건이 없는 것을 알았다. 신랑은 신부에게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욕실로 간 신부는 처음으로 신랑의 알몸을 제대로 볼 수 있었다. 아래 위를 살피던 신부는 신랑의 '중요부분'을 보더니 수줍은 듯 물었다. "그게 뭐예요?" 신랑은 짓궂게 대답했다. "이게 지난 밤에 우리를 즐겁게 해준 것이오." 신부는 놀라서 말했다. . . . . . . . . . . . "그럼 어제밤에 다쓰고 이제 요만큼밖에 안 남은 거예요?" ㅋㅋㅋ :   
낙찰 세명의 변강쇠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한 변강쇠가 먼저 힘자랑을 했다. "어젯밤에는 네번을 했어. 그랬더니 아침 밥상이 달라지데. 이거… 나 원 참." 그러자 두번째 변강쇠가 말했다. "아, 나는 여섯번을 뛰었더니 아침에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밥상을 차리더군." 두명이 말하는 동안 가만히 있던 한명이 슬그머니 말했다. "나는 겨우 한번만 했어." "겨우?" 나머지 둘은 비웃으면서 아침에 어땠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변강쇠 왈 "제발 아침식사 준비 좀 하게 해 달라더군." :   
낙찰 ◈§ 허튼소리 작작하게 §◈ 역 대합실에 들어선 노인이 한청년의 옆자리가 빈것을 보고 반가운 표정으로 물었다 "젊은이.여기 좀 앉아도 되겠소?" "사람 있습니다" 젊은이는 귀찮다는듯이 노인을 뿌리 쳤다 이때 예쁘장하게 생긴 아가씨가 그자리로 다가 왔다 청년이 밝은 표정으로 그녀에게 말했다 "아가씨. 여기 앉으세요!!" 그꼴을 본 노인이 화가 나서 물었다 "아니!!방금 전에는 사람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 이에 청년이 뻔뻔 하게 대꾸 했다 "그래서 어떻단 말입니까? 바로 이아가씨지요!! 이 아가씬 내동생 입니다!!" "허튼소리 작작 하게!!" 노인이 꾸짖으며 청년에게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이 아인 내딸이야 왜? 내가 언제 너같은 아들을 낳았더냐!" :   
낙찰 동업을 하긴해도 좀 껄끄러운 두친구가 있었다. 같이 쓰는 사장실 이지만 날씬하고 쎅시한 여비서 한 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두 친구는 누가 먼저 여비서와 관계를 가질지 내기도 했다 며칠이 지나고 한 친구가 드디어 여비서와 잠자리를 하게되었다 부럽게만 느껴진 친구가 물었다 " 어쩌던가? 죽이던가?" 그러자 그 친구는 아주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다 " 글쎄! 우리 마누라 보다 더 나은것 같아!!" 며칠이 지난후 또 다른 친구도 여비서와 잠자리를 같이했다 이번에는 먼저한 친구가 물었다 " 자네는 어쨌나?" 그러자 이친구는 이렇게 대답했다 * * * * * * * * * " 자네 말이 맞는것 같네!!" :   
낙찰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달리는 버스가 고가도로를 넘어가다 뒤집어져 많은 사람이 죽었 다.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네명을 꼽으면, 1.결혼식이 내일인 총각. 2.졸다가 한 정거장 더 오는 바람에 죽은 사람. 3.버스가 출발하는데도 억지로 달려와 간신히 탔던 사람. 4.69번 버스를 96번으로 보고 탄 사람. ▲돌팔이 의사 의사:어디 불편한 데는 없습니까? 환자:숨을 쉬기만 하면 몹시 통증이 느껴집니다. 의사:그럼 곧 숨을 멈추게 해 드리죠. ▲성적표 맹구가 시험을 쳤다. 한 과목만 ‘양’이고 나머지 과목은 모두 ‘가’였다. 통지표를 어머니께 보여드리자 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 맹구야. 너무 한 과목에만 신경쓰지 말거라.” ▲치과에서 환자:이 하나 빼는 데 얼마지요? 의사:2만원입니다. 환자:단 일분도 안 걸리는데요? 의사:원하시면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어요. ▲자네도 봤군 주인처녀가 목욕하는 모습을 창으로 들여다본 앵무새가 계속 '나는 봤다. 나는 봤다’고 지껄여댔다. 처녀는 화가 나서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며칠 뒤, 군대에 간 처녀의 남자친구가 휴가를 받아 집에 놀러왔는데 머리가 빡빡이었다. 이것을 본 앵무새가 지껄였다. ‘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군.’ :   
아자아자 어느 신혼부부가 사는 아파트에서 파출부 아줌마가 청소를 하고 있다. 아줌마는 콘돔을 써 본적은 물론이고 본적도 없다. 아줌마는 신혼부부가 간밤에 쓰고 버린 콘돔을 발견하고 처음 본 물건이라 콘돔을 만지락거리고 있었다. 아줌마가 놀래는 표정으로 혼잣말로 말했다. 원,세상에! 원, 세상에~!! 새색시가 샤워를 하고 나오다가 아줌마가 자기들이 쓰고 버린 콘돔을 만지작 거리면서 하는 말을 들었다. 새색시는 민망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해서 아줌마에게 소리쳤다.. "아니, 아줌마는 아저씨랑 밤에 사랑 안해요?" . 아줌마가 색시에게 말했다.. . . . . . "물론 나도 하긴 한디~ 요로코롬 껍질이 홀라당 벗겨지게는 안 하는구먼~~" :   
아자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나무에 걸린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 “이봐요,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 : “쿵! 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 않고 나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나무꾼 :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 돼 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   
아자아자 사장이 여비서 채용시험에서 3명의 후보자를 선발했다. 이제 최종적인 면접시험에 앞서 각자 자신의 특기를 적어 내라고 했다. 첫번째 아가씨는…1분 동안에 60 단어를 타이프 칠 수 있으며 항상 출근 시간을 지킵니다. 두번째 아가씨는...1분 동안에 100 단어를 속기하며 잔꾀를 절대 부리는 일이 없습니다. 세번째 아가씨는..,먼 발자국 소리만으로도 사모님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습니다. 라고 써 냈다. . . . . . 그중 사장은 세번째 아가씨를 비서로 채용했다. (왜 일까요?^^;) :   
아자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는것도 출근시간에 쫓겨 뛰어 댕기는것도 늘 땡순이라고 놀림받는것도 서슬퍼런 구조조정의 칼날에 스트레스 받아서 저 직장 때려치우거 때밀어요 ㅎ 오늘 첫날인데 얼마나 오실려나~ 지발 가늘고 짧은 손님들만 오셔야 할텐데... 어서오세요~ 아이구~ 이손님은 날씬하시네...아싸~ 근데 므신늠의 때가.... 이손님은 5천원 더 받아야 해.... 그냥......등만 밀어버릴까, 아니면 상체만 밀어버릴까?..... 그래도 첫 손님이니 정성껏 밀어야지.....으쌰으쌰 다음손님~유후 ♬ 쎅쉬!!! 웬 목욕탕에 썬글라스에 빨간립스틱까지 멋지다. 다음에 나두 윰방목욕탕에 때밀러갈때 저렇게 하구 갈까~ 이손님은 피부가 까마니까 슬쩍슬쩍 밀어야지 워낙 까매서 표두 안나 ㅋㅋ 이정도만 되두 힘안들이고 일하겠다 맨날 이런손님만 온다면 대박일텐데...... 다...............다음.......허걱!! 일단,준비운동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하나님은 낼이 주일이라고 분명 바쁘셨을거야 그래서 내 기도를 못 들으셨을거야 그렇~~~게 가늘고 짧은 사람만 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아이쿠.......오늘도 내힘!! 에고에고,,,,,헥 헥 아궁 힘들어 그래도 직장다니는게 좋았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거.....난 아침형 인간이니까머... 글구, 출근시간 10분만 앞당기면 안 뛰어 댕길수있고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면 아무도 안 만나,,,,,,,,4층쯤이야모 살두 빼구 좋치머 근데..........나 사표수리 아직 안됐겠지? 파리처럼 싹싹 빌어말어? 김대리 그 짜슥 엄청 고소해 할텐데.......아 우짠데...... 머 어때....... 하루만 지나면 되 하루만, 하루만 참자 힘들다고 맨날 불평불만이었는데 그래도 내가 하는일이 젤루 쉬운일인것 같어... 이제 딴생각 안하고 열시미 일해야지 ㅎㅎ 그나저나 월요일날 출근 어똑케하징... 사업한다고 큰소리 치며 나왔는뎅 여러분~ 저 목욕탕 문닫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팅만하고 그냥 가는사람..명단적을꼬에요? :   
아자아자 딸만 셋을 만든 남푠이 아들 낳은 법 강의한다고 거품물고 까불랑거릴 때..., 나는 고만 칵 죽고 싶어지데예. 저 양반이 내 남편인가 하고 멀건히 쳐다 보이더락꼬예. 비 온다했는데도 세차하고 들어올 때...! 우찌 저리도 멍청한지 미치겠더라고예. "비온다 켔는데 뭐 할라꼬 세차는 했는교?" 하면 뭐라는 줄 압니꺼? "야 씻거 놓은 거 헹가야 될 것 아이가" 아이고 내 몬 산다 쿤께네. 팍 도라삘라 칼 때가 많아예~ 샤워하고 나서 조깅하러 나간다나 뭐라나. 아, 조깅하고 와서 샤워하면 안 되나?, 그기 순서가 맞는 거 같은데... 또 한 마디 하면 "똑똑한 체 하고 있네. 어쩌네 해뿌거든예" 빌어묵을 서방, 지 아니면 남자가 없나 어디에. 골초가 꼴에 담배 해롭다고 사람들한테 이야기 하면서 남들보고 담배끊어라 할 때... "속으로 웃기고 자빠졌네, 지 담배도 몬 끊어삐면서...." 중얼중얼 욕이 절로 나온다카이. 외상술 먹고 와서는 팁은 팍팍 썼다고 자랑할 때는 쥑이삐고 싶다카이.. 뭐 다른 사람들 팁도 안 쓰고 하는 거 보이 추자버서 뭐 어쩌구 저쩌구... 지랄 하고 자빠져라 제발. 딸내미들 겨울 옷도 없는데...ㅠ.ㅠ 와 그런 못 된 버릇은 들었는지 밥 묵을 때 보면 꼭 젓가락으로 밥 묵꼬 숟가락으로 반찬을 퍼 묵으니 더러바서 참말로 환장 하겠다카이.. 이혼하자고 하먼 이왕 산 김에 한 20년만 더 살고 하자니 내가 고마 딱... 숨통이 막히는기라예. 우짜지도 몬하고 이리 살고 있는데 그나마 밤에는........... 그냥 할 수 업시 참심니더.. 이래 살아도 되겠심니꺼? 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   
아자아자 칠십 먹은 노인이 비아그라를 먹고 바람을 피우다 복상사를했다. 그런데 거시기만 죽지않고 서 있었다. 문제는 거시기 때문에 도저히 관 뚜껑을 닫을 수 없었다. 고민고민하던 큰 아들이 한가지 기발한 생각을 해냈다. 그리고는 죽은 아버지 귀에다 대고 작은 소리로 한마디를 했더니 아! 글쎄 발딱 서있든 거시기가 샤르르르... 죽었다. 신기해서 뭐라 말했냐고 가족들이 물어 보니 그말이... 아버지! 어머님 오셨습니다 그랬더니 사르르 시들었다. ㅋㅋㅋㅋ.ㅎㅎㅎㅎ. :   
유우머어 유우머어...:   
마니아~~~ 광우병 발생하면 수입 중단하겠습니다. 홍수터지면 대운하 허물겠습니다. 수돗세가 사먹는 생수보다 비싸지면 다시 공영화 하겠습니다. 미국 식민지 하다 맘에 안들면 일본 식민지도 해보겠습니다. 임신하면 콤돔차겠습니다. 에라이 . 찢어진 콤돔아. ~ :   
미친소시러 광우병 소 먹고 의료민영화로 돈없어 죽으면 대운하에 뿌려다오. ! :   
아이러브유 어느 병원에 환자 세명이 한 병실을 쓰고 있었다. 하루는 환자 한명이 수술을 마치고 병실로 들어 오며 말했다. "여러분! 수술은 성공 적으로 마친것 같습니다." 그러자 시무룩 하게 있던 한 환자가 말했다. "그렇게 좋아할것 없습니다. 저는 수술용 칼을 넣고 꿰매서 배를 째고 다시 꿰맸습니다." 수술을 방금 마치고 돌아온 환자가 깜짝 놀라자 다른 한 환자가 그들을 비웃듯이 한마디 했다. "저는 장갑을 넣고 꿰매서 다시 수술 했습니다." 그때 병실 문이 스르~륵 열렸다. 의사가 머리를 빼~꼼 내밀며 모기 소리로 하는 말......! . . . . . . . . .. "혹시! 제 모자 보신 분 없습니까?" :   
사랑해 ( 법률 제1818호 전문제정) 제1장 總則 제1조(목적) 이 법은 남녀간의 부킹 및 유흥에 관한 사항을 정하여 이성교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성욕의 충족을 확보함으로써 공공의 복리를 증진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부킹이라 함은 나이트, 가라오케, 까페, 포장마차 등에서 순간적인 쾌락 또는 지속적인 교제 등의 목적으로 상대 이성에게 의도적인 접근을 하는 것을 말한다. 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을 제외한다 ※ 부킹법의 적용이 제외되는 부킹(부킹법 시행령 제2조) - 룸싸롱, 단란주점 종사자와의 금전이 오가는 행위 - 초등, 중등, 고등학교 동창생과의 우연한 합석 - 동성간의 파행적 접근행위 2. "유흥가"라 함은 나이트, 가라오케, 까페, 포장마차 등 3차 서비스업뿐 아니라 자신의 오피스텔, 아파트 등 기타 유흥을 즐길 수있는 모든 곳을 통칭한다. 3. "2차 간다라 함은 1차 접객업소, 즉 나이트 등지에서 부킹 후 가라오케, 포장마차, 고수부지 등 상호간에 통성명과 인간적 친밀감을 증대하기 위한 장소에로의 이동을 말한다. 4. "웨이타라 함은 유흥가에서 자신의 수입을 목적으로 물수건, 공짜양주, 좋을 때 단골고객의 호출 등 써비스를 제공하는 접객업소종사자를 뜻하며 통상 자신의 실명보다 "돼지엄마", "조용필" 등의 연예인이나 "박찬호", "이종범" 등 인지도 높은 스타의 이름을 쓴다. 요즘 "박세리"도 나왔다함. 가끔 오버하는 경우가 있어 단골이 찍은 여인이라면 스테이지에서 업어오는 경우도 있다. 부킹에 따라 월수입이 보장되는 "성과급" 제도의 대표주자. 5. "죽돌이, 죽순이"라 함은 유흥가에 출근 도장을 찍을 정도로 집보다 유흥가를 즐겨찾는 남, 여를 뜻하며 유흥업종사자인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여 접객업소에 출몰하는 자를 "나가요"라 한다. 6. "양아치"라 함은 자신의 재력에 비해 유흥에의 욕구가 두드러져 본분을 망각하고 사기행각을 일삼는 유흥가를 전전하는 쓰레기를 말한다. 경찰의 단속이 미치지 못하는 청량리, 이태원 등지에 창궐하고 있으며 강남 일대의 죽돌이 상당수가 "양아치"인 것으로 알려져있음 주로 PD 등 연예계 종사자나 재벌 2세 등으로 신분을 속이며 골빈 여인네들을 등쳐먹고 있음. 꽃뱀, 조폭 등 천적이 "신창원 단속"으로 인해 현저히 줄어들어 딱히 박멸할 방법이 없음 7. "판돌이"라 함은 유흥업소에서 노래를 트는 자를 말하며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중퇴한 자들이 많으며 한번 "떠서"연예인이 되는 경우도 있음. 업소가 끝나면 그를 기다리는 양아치 여인네들이 많음. 8. "똥장군"이라 함은 남자 화장실에서 스테이지에서 지친 남성들이 부킹 대상에 대한 공략을 논의할때 향수, 무쓰, 박카스 등으로 기운을 북돋고 금전을 취득하는 자를 말한다. 최근 불황으로 많이 사라졌음 9. "찍사"라 함은 나이트에서 흥이 오른 테이블로 다가가 사진을 찍고 돈 갈취하는 자를 말한다. 이때 순간적인 욕구로 찍었다가 나이트에서 바람을 피웠다는 것을 들켜 괴로움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10. "가리"라 함은 평소 웨이타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신용정도에 따라 외상술을 먹는 것을 뜻한다. 가리 액수가 높을 수록 그의 유흥가 지수를 알 수 있으며 수백 만원까지는 가리 할 수 있어야 비로소 "논다"라고 할 수 있다. 11. "하이방 깐다", "나른다"라 함은 술을 먹다 돈을 지불하지 않고 술집을 나서는 것을 말하며 이것이 적발될 경우 유흥가 주변의 폭력배에게 폭행을 당하게 되는 수도 있으며 적발되지 않더라도 향후 그 유흥가에 두번 다시 출입할 수 없다. 12. "族" 이라 함은 일단의 비슷한 성향을 띄는 무리들로서 어휘가 딸려 몇 마디 못하는 "야타族", "나타族" 등과 외부에 과대포장된 "오렌지 族", 방학때 출몰하는 "수입 오렌지族" 비오는 날 특히 불쌍한 "뚜벅이族" 등이 있다. 뭐니 뭐니해도 제일 압권은 잠자리를 한 다음날 친구에게 호텔 구내 전화를 걸어 했나"라고 문의하는 "했나族 " 이다. 했나族의 폐해는 상대 남성의 성취감을 반감시켜 추후 발기를 불능케 하고 전화번호를 받아도 찢어버린 후 해장국을 사주지 않고 도망하는 결과를 초래 한다.   제2장 水質管理 제3조(유흥업장의 수질 관리) 유흥업소의 출입관리자는 다음의 각호의 사항중 한개 이상의 항목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인의 귀가 조치와 "양아치등록원부"에 등록을 명할 수 있다. 1. 슬리퍼, 고무신 등을 착용하는 자 2. 허리이상으로 검은 기지 바지를 올려입고 하얀 양말을 착용한 자 3. 한쪽으로 머리카락을 과도한 무쓰 사용으로 눌러붙인 자 4. 물빠진 디스코 청바지와 두툼한 서류 가방을 매고 더벅머리를 한 자 5. 멍청한 정장에 촌스런 넥타이를 한 자 6. 구닥다리 차량에 5명 정원을 꼭 채우고 다니는 자 7. 저질스런 나시를 착용한 남자 8. 반짝거리는 에나멜 구두와 조악한 하얀 셔츠를 입은자 9. 고삐리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자 ※ 부킹법 시행규칙 제19조(고삐리 냄새) 다음 각 항목을 "고삐리"라 칭할 수 있다. - 머리에 삔을 꼽은 자 - 어줍잖은 연예인 답습(마스크 등) - 어설픈 화장(눈썹 민 것 포함) 제4조(수질관리자의 선정) ①. 문화공보부장관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질관리자는 다음과 같다. 1. 나이트 기도(봉고에 탑승한 가라오케 기도 포함) 2. 가라오케 삐끼 ②. 제1항의 기준외에 3평이상의 룸에서 수입 양주 큰 것이상 주문한 "날라리"들이 자체적으로 규찰대를 결성, 양아치들을 자체 박멸하여 수질 정화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제5조(폐수 오염에 대한 제재)법 제3조 및 제5조를 위반할시 처벌은 다음과 같다. * 양아치의 다수 출몰은 기존 날라리들에게 영향을 미쳐 당일 부킹시 평소때는 눈길도 주지 않던 준양아치들과 부킹을 남발하는. 즉, 전체적인 수준저하를 야기함으로서 킹카와 폭탄의 부킹이 성행하는 등 화류계 생태파괴가 급격히 진행됨으로써 유흥에 대한 의욕을 저해시키는 바. 이상과 같은 이유로, * 유흥업소 소유자에겐 영업정지 3개월과 영업정지 기간동안 새로운 상호로 거듭날 것을 명한다. * 웨이타의 경우 10% 감봉과 단골 고객들에게 인당 10만원의 양주티켓과 200자 원고지 20매 이내의 반성문을 15일이내에 우편으로 송부하여야 한다. * 양아치에게는 1개월 이상의 가택 연금조치와 3개월까지는 외출시 빵봉투에 구멍을 내어 착용토록 명할 수 있다.   제3장 BOOKING 제6조(부킹의 종류)부킹의 종류는 다음 각호와 같다. 1. 나이트 부킹 2. 차치기 3. 길거리 부킹 4. 기타 ※ 부킹법 시행세칙 제53조(차치기의 종류)다음 각호로 나눌 수 있다. - 상대 팀이 차량 소유자일 경우 - 상대 팀이 차량 소유자가 아닐 경우 - 기타(상대가 택시를 타는 순간, 살짝 택시 뒤를 추돌한뒤 흥분한 택시 운전수에게 2만원을 던져주면 효력을 더한다.) 제7조(나이트 부킹의 원칙)다음 각호를 위반시 실패를 감수한다. 1. 여성의 경우 남성 테이블 방문을 원칙으로 한다. 간혹 부산, 대전, 대구 등지의 유명 나이트의 경우 남자가 가는 경우도 있으나 2차 가라오케를 책임지는 막대한 역할의 남자를 위해 예의를 지켜야 한다. 2. 최소한의 "뽀다구"는 보여야 한다. 일부 "양아치"의 경우 국산양주 작은 병을 깝죽거리며 감히 부킹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한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뜨거운 조명 아래서 섹시한 척하는 여성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3. 생일이라고 "빵바레"울리지 말아야 한다. 60갑자만에 한번 오는 나이트도 아니고 쪽팔리게 빵빠레 울리는 행위는 부킹을 반하는 행위에 갈음한다. 4. 폭탄은 대접해주어라. 공주 옆에 붙은 폭탄은 불 안정성이 높아 특정 온도이상 열을 받으면 폭발 한다. 즐거운 농담에 폭탄은 과잉반응하여 공주와 함께 산화하므로 폭탄 테이블은 아예 피하고 폭탄과 공주가 함께 있을때는 공주만 데리고 조용히 2차를 도모하여야 한다. 특히 폭탄에게 폭탄주를 돌리면 다음날 후회할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제8조(사후관리)다음 각호에 유의하여 즐거운 풍류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한다. 1. 술을 지나치게 먹이지 말아야한다. 술먹기 게임, 폭탄주 돌리기, 킹게임 등 각종 게임에 유의하여 결정적 시기를 생리적 현상으로 망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2. 방잡기에 유의하여야 한다. 자신의 집에 섣불리 데려가서는 안되며 되도록이면 숙박업소 이용을 권장토록 한다. 3. 한번에 중복하여 부킹하지 않도록 한 다. 상호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하여 선약이 되었으면 충실하여야 한다. 간혹 약속을 지키지 않아 다음 부킹때 만나 얼굴붉히는 일이 생길 수 있다. 4. 연예인 등에 현혹치 말아야 한다. 진정한 킹카는 연예인, 모델 등 잡스러운 직업에 있지 않다. 단 과거의 여인이 슈퍼모델, 탈랜트 등 TV에 나왔을때 아낌없이 자랑할 권리는 있다. 5. 현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간혹 카드가 안되는 업소도 있으므로 결정적인 순간을 위해 현금을 아끼고 카드 사용을 권장하여 신용사회를 이루어야 한다. 6. 휴식을 가져야 한다. 가끔 격무로 인해 부킹하다 자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꼭 쉬어주어야 한다. 7.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전에 썸씽이 있었던 여인이 결혼을 하더라도 남편과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함구하고 여유롭게 축하하여야 한다. 가끔 결혼식 뒷풀이에서 한 부킹 될때도 있음을 상기하여야 한다. 제9조(은퇴)전성기에 미련없이 은퇴하여 후배들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과도하고 끝임없는 부킹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사랑 획득에 악영향을 준다. :   
사랑해 40대 중반의 한 사내가 최근 들어 거시기가 힘도 없고 말도 잘 안들어 아내와 사랑을 나누어 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했다. 고민 고민하고 있던 중. 어제 밤에 신령님을 만났다. 신령님 왈 ..네가 요즘 고민이 많은가 보구나" 사내왈 ..제가 이만코 저만코해서 요즘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결이 안 될까요? 신령님.. 그래. 내가 니 고민을 해결해 주마. 지금부터 기회는 딱 세번이다. 잘 활용하거라. 네가 '빵' 하면 거시기가 설 것이고 네가 '빵빵'하면 죽을 것이다." 오늘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난 사내 간밤의 꿈이 긴가민가하여 식탁에 앉아서 혼자 조용히 "빵" 해 보았다. 근데 이게 웬일인가~!!! 평소에는 힘도 없던 거시기에 힘이 팍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 그런 상태로 출근할 수 없는지라 "빵빵"하고 외쳐서 주저 앉혔다. 회사로 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교차로에서 옆에 있던 차가 크락션을 "빵"하고 울렸다. 헉~~~! 이번에 또 사내의 거시기에 힘이 팍 들어가지 않는가. 하는 수 없이 자신의 차 크락션을 "빵빵"하고 눌러서 잠재웠다. 이제 남은 것은 단 한번의 기회 밖에 없다. 불안한 사내는 퇴근길에는 차가 안 다니는 뒷길로만 뒷길로만 해서 겨우 집에 도착했다. 저녁을 먹고는 샤워를 깨끗이 한 다음 침대위에 누워 "빵"하고 외쳤다. 그러고는 거실에서 "어여쁜 당신"를 보고 있는 아내를 불렀다. [여보. 어서 안방으로 와] [저 양반이 오늘은 왜 자꾸 불러샀노?] 방으로 들어온 아내가 남편을 보자마자 감격하여 이렇게 외쳐 버렸다. . . . . . . . . . . . . . . [우와~! 당신 오늘 빵빵하네요.] 이 일을 우짜모 좋노. 한번도 사용을 못했으니... 지지리 복도 없는 넘 ^^ :   
사랑해 남편과 가정부 사이를 의심한 못말려 부인이 가정부를 외출 시키고는 자기가 그 가정부의 이불 속에 들어가 있었다. 한밤중이 되자 문이 열리더니 누군가가 나타났고 그는 뜨겁게 부인을 애무하는 것이였다. 그것은 이제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본 기억이 없는 정열적인 느낌이였다. 한참 동안 기분이 들떠 있던 못말려 부인이 정신을 가다듬고 남자를 떠밀며 전등 스위치를 올림과 동시에 이렇게 외쳤다....! 당신 여기에 있는 게 누군지 알면 몹시 놀랄걸요~?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정말 놀랐습니다~사~모~님~~~! 대답 한 사람은 자신의 운전기사였다. 우~찌~~이런 일이~~~ㅋㅋㅋ :   
사랑해 거의 모든 여성들이 이런 새빨간 거짓말 중 하나는 들어봤을 것이다 새빨간 거짓말 1 “전에 한 번도 없었던 일이야” 침대에서 남자들이 발기를 못하거나 너무 빨리 사정해 버렸다면, 당신 전에도 그에게 이런 문제가 있었을 확률이 높다. 새빨간 거짓말 2 “너만이 나를 흥분시켜” 물론 아부다. 보통의 남자라면 90분마다 한 번씩 발기를 한다. 심지어 그가 자는 동안에도 발기는 된다. 새빨간 거짓말 3 “콘돔을 하긴 하는데, 다 너무 꼭 끼어서 말이야” 이 말을 믿어서는 안된다. 당신의 남자친구는 헐크가 아니다. 단지 6%의 남자들만이 XL사이즈의 콘돔을 필요로 한다고 콘돔회사는 말한다. 새빨간 거짓말 4 "너가 있는데 왜 자위를 하겠어?” 섹스에 관해 연구한 책< Janus and Janus journal of sexual behavior!!!!!!!!!! >에 따르면 남자들의 95%는 자위를 한다고 한다. 흠. ㅋㅋ 새빨간 거짓말 5 "물론 그냥 안고만 있을 거야” 기억을 더듬어보라. 정말 안고만 끝난 경우가 있었나? 그걸 믿는 당신에겐 문제가 있다. :   
사랑해 선녀가 목욕을 하기위해 금강산으로 내려와 보니 이미 건장한 나뭇꾼이 목욕을 하고 있었다. 선녀는 나뭇꾼의 옷을 감추었다... 나무꾼은 목욕을 마치고 옷을 입으려는데 옷이 없어 당황했다 그 때 선녀가 나타났다. 나뭇꾼은 황급히 바가지를 양손으로 잡고 급한데를 가렸다 선녀 처음 보는 건장한 옷 벗은 남자에게 호기심이 발동했다 **** "내가 시키는데로 하면 옷을 주겠다." " 오른손 놓는다.. 실시." 나무꾼이 오른손을 놓자 "그럼 왼손도 놓는다." 실시 그러나 바가지는.... 그대로 허공에 걸려 있었다. 이 때 선녀 하는 말 "힘 빼!" ㅋ ㅋ ㅋ :   
사랑해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두 사람의 동료가 있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동료의 아름다운 부인의 미모에 반해서 몸이 달았다. 친구 몰래 접근해 별 유혹을 다해 보아도 지조가 굳은 부인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1000마르크의 돈을 주겠다고 제의했고, 부인도 유태인 기질답게 돈 앞에 굴복하여 급기야 약속하였다. [내일 우리 그이가 출장을 가니까 그때 오세요.] 다음날 아침, 돈이 급한 친구는 출장을 떠나는 부인의 남편을 붙들고 1000마르크를 꾸었다. [몇 시간이면 돌려줄 수 있으니 좀 꾸어 주게, 내 꼭 자네 부인한테 갖다 주겠네.]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 [오늘 내 친구 다녀갔지?] 아내는 얼굴이 변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그렇다고 대답했다. [1000마르크를 갖고 왔지?] [예....] 그러자 남편은 안심이 된 표정을 지으며, [역시 그 친구는 믿을 수 있어.] :   
사랑해 1. 머리카락을 조금 얻어 온다. 그리고 룸메이트가 잘 때,그의 머리 주변에 뿌린다. 그리고는 아침에 그를 보며 사각사각 가위질을 한다. 2. 팔 안쪽에 작고 검은 점을 하나 그린다. 매일 점을 더 크게 그리면서 룸메이트에게 "헉! 번지고 있어. 번지고 있어"라고 중얼거린다. 3. 칼을 몇자루 산다. 그리고는 밤마다 칼을 갈면서 룸메이트를 쳐다보고는 중얼거린다. "얼마 안 남았어,얼마 안 남았어~" 4. 수 백개의 볼펜이나 연필을 모아 방의 한 쪽에 모아둔다. 하나만 방의 다른 쪽에 두고,손가락질하며 웃는다. 5. 감자를 모은다. 각각 그림을 그리고 이름을 붙인다. 하나를 룸메이트의 이름으로 부르고 딴 감자들과 격리(?)시켜 놓는다. 며칠을 기다리다가 룸메이트의 감자를 쪄먹고 룸메이트에게 말한다. "여긴 그 놈이 있을 곳이 아니야~" 6. 진공 청소기를 방 한가운데다가 둔다. 며칠 간 두려운 눈으로 그것을 쳐다본다. 그리고 룸메이트가 있을 때 방문을 살짝 열고 물어본다. "쉿! 그 놈 갔냐?" 7. 빈 벽에다가 다트 던지기를 한다. 한 두 시간 후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좋아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이야호! 정 가운데를 맞췄어!!" 8. 룸메이트의 중요한 물건 하나를 훔친다. 혹시 물어보면 그것을 요술 콩과 바꿨다고 하고 그에게 콩 몇개를 건넨다. 9. 룸메이트가 들어올 때 전화를 하고 있는 척을 한다. 소리를 지르고 전화에 대고 온갖 욕을 하고 끊는다. 그리고는 "니네 엄마야. 다시 전화한대"라고 한다. 10. 모든 짐을 챙겨서 한 달간 복도에서 생활한다. 한달 후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자,이제 니 차례야" 라고 말한다. 11. 잠자리에 들 때마다 안경을 쓰고 아침에 일어나면 벗는다. 룸메이트가 물어보면 매직드림안경이라고 한다. 그리고는 악몽을 꾸었다고 불평한다. 12. 룸메이트가 나간 사이에 문을 잠그고 그가 돌아와 문을 열려고 할 때 "들어오지 마, 나 벗고 있어!"라고 외친다. 이 과정을 수 차례 반복한다. 그리고 결국 룸메이트를 들어오게 할 때, 옷을 다 벗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행동한다. 13. 아침마다 섀도우 복싱을 한다. 어느날,실망한 얼굴로 돌아와 자신의 그림자가 다쳐서 더이상 나랑 복싱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는 룸메이트에게 그의 그림자와 복싱을 해도 되느냐고 물어본다. 14. 룸메이트가 방에 들어올 때마다 "우와, 너 돌아왔구나" 라고 소리치며 5분간 방을 돌며 춤을 춘다. 그리고 나중에 시계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너 어디 가야 되지 않느냐고 물어본다. 15. 꽃나무를 하나 사서 밤에 잠도 같이 자고 얘기도 한다. 약 한 달 쯤 후에 그것에게 너랑은 더이상 같이 살 수 없어!! 라고 외치고, 문을 꽝 닫고 나간다. 방에다 화분을 남긴채 꽃나무만을 버리고, 룸메이트에겐 더 이상 꽃나무에 대해 언급하길 꺼려한다. 16. 맥도날드 런치스페셜을 사서 휴지와 빨대만 먹고 나머진 다 버린다.일주일간 계속한다. 17. 룸메이트가 나간 사이에 신발을 한 켤레 천장에 붙인다. 그리고 룸메이트가 들어오면, 방바닥에 엎드려 머리를 잡고 신음하며 말한다. 이런..천장을 걷다가 그만 떨어졌지 뭐야.. 18. 독거미가 든 유리병을 3일간 방 안에 둔다. 그리고 독거미를 없애고 빈 병만 놔둔다. 룸메이트가 물어보면 "응, 방안 어딘가에 있을거야" 라고 무심히말한다. 19. 룸메이트에게 "너에게 전해줄 아주 중요한 말이 있어" 라고 말하고 기절한 척한다. 깨어나서는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한다. 다음날, 생각났다고 하고는 다시 기절한다. 이것을 수 주간 반복한다. 20. (최종 마무리로..) 룸메이트에게 꽃을 보낸다. "미안해.다신 이런 일들 없을거야" 라는 카드와 함께.. 룸메이트가 꽃을 받고 카드를 읽으면 꽃들을 발기발기 뜯기 시작한다. 몇 주간 계속한다.. :   
사랑해 우리 엄마는 휴대폰의 ‘휴’자도 몰랐습니다. 그러던 엄마가 휴대폰을 사게 됐습니다. 나는 엄마에게 문자 보내는 법을 가르쳐 드렸지요. 엄마는 자판을 열심히 누르시더니 회사에 있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엄마 뭐라고 썼어??? 엄마:응…? 아빠 사랑한다고 썼지. 흐음, 문자 보내는 걸 잘 가르쳐 드린 거 같습니다. 한데 잠시 후 아빠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빠:여보!! 이게 뭐야!!! 엄마:왜요?? 아빠가 받은 문자메시지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적혀 있었던 것이다. " " " " " " " " " " " “여보 사망해” ^*^~~ :   
사랑해 왕년의 여배우 엄앵란씨가 잘 나가던 시절, 엄앵란은 흰색 옷과 흰색 장화를 신은 앙드레 김에 대해 무척 호감을 가졌다. 두 사람은 가끔 데이트도 하면서 각별한 우정을 쌓아 갔는데 어느 날 앙드레 김이 엄앵란에게 넌지시 프로포즈를 했다. 그러나 엄앵란은 좀 더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망설이다가 끝내 거절하고 말았는데 그 이유를 연예계 기자가 물어본 즉, .. . . . . “ 평생 앙드레 김의 흰옷을 빨 생각을 하니 눈 앞이 캄캄하더라구요.... ” :   
사랑해 갓 시집 온 고집센 며느리가 오늘도 주방에서 생선을 굽고 있었다. 뒤집기를 않고, 한 쪽만 계속 태우는걸 보다 못한 시아버지, "얘야, 뒤집어 굽지 않고 한쪽만 그렇게 태우느냐?" " 아버님, 걍 냅두세요~ 제깐놈이 뜨거우면 돌아 눕겠죠~..." "!!!!!" :   
사랑해 미모의 여성이 모처럼 수영장에 갔었다. 비키니 차림으로 멋지게 다이빙을 하고 있던 그녀. 그런데 그만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수영복이 몽땅 벗겨진 것이다. 아무리 애써도 수영복을 찾을수 없어서 수영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던 그녀는 저 편에 판데기 여러개가 있는 것을 보고 얼른 헤엄쳐 갔다. 그리고 그중 아무거나 하나를 골라 가장 부끄러운 곳을 가렸는데 사람들이 쳐다보고 전부 웃는 것이었다. 그 푯말에는 "위험 수심 2미터,자신있는 분들만 들어 오세요" 얼굴이 새빨개진 아가씨는 그 푯말을 버리고 얼른 다른것으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더욱 웃는 것이었다. "남성용.옷 벗고 들어 오세요" 다시 버리고 또 다른 것을 들어서 가리는데 이제는 아예 사람들이 데굴데굴 구르는 것이었다.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 20명 이상 활인 해 드립니다. 울상이 된 아가씨는 할 수 없이 또 다른것을 들어서 가렸는데 이번에는 웃다가 기절하는 사람도 있었다. "영업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제 하나밖에 안 남은 마지막 푯말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전부 쓰러졌던 것이었다. 그 마지막 푯말에는... . . . . . . . .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깨끗이 사용 합시다" :   
사랑해 .. .. 1999년 X월X일 서강대학교 OO관 1층의 영어회화강의실.. 교수님이 갑자기 중간고사를 필기대신 상황설정에 따른 영어실력으로 점수를 준다고 했다. 교수 : 다음... 김군하고 최군.. 앞으로... 교수 : 너희들은 미국에서의 있을법한 상황에 대해 나름대로의 실력을 발휘 하도록... 아직 앞서 하던 몇몇 학생, 버벅거리며 비지땀 흘릴때. 자꾸 화장실가고 싶던 최군과 김군,,, 중간고사 성적직결인데... 교수 : 김군은 한국에서 미국에 관광차 찾아간 한국인, 그리고 최군은 미국에 사는 현지인... 자, 시작해 볼까? 제한시간은 3분... 최군과 김군의 등은 이미 무너진 제방이었고, 머릿속에선 현기증마저 느낄때... 김군이 재치를 발휘했다. 김군(한국인 관광객) : Excuse me, Can you speak Korean? 최군(미국 현지인) : Yes, I can. 김군 : 아 한국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자유의 여신상 가려면 어떡해요? 최군 : 네, 저기서 녹색버스 타구 4정거장 가서 내리세요... 김군 : 감사합니다. 최군 : 별 말씀을 ...타국에서 모국인에게 그정도는 해야죠..안녕히 가세요. 교수 : -.-;;; 교실은 뒤집어 졌고... 이를 패러디할 경우 F에 처한다는 저작권 보호성 교수님의 경고와 함께... 위의 상황은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므로 인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후, 최군과 김군은 A와 A+를 받았다는데... 성적이 다른 이유는 현지인의 한국어 실력이 이민자 치고는 너무 능숙했다는 것.. :   
사랑해 어떤 여인이 차를 몰고 가다 교통신호를 위반했다 마침 근무주이던 교통 경찰이 쫓아와 그녀에게 말했다 "신호위반 하셨습니다 면허증 좀 보여 주시죠!!" 그러자 그 여인이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아니!!이사람이? 당신 우리 남편이 누군줄 알아?" 여인의 호통에도 불구하고 교통 경찰은 전혀 흔들림없이 요구 했다 "남편이 누구든 나하고 상관 없습니다 면허증이나 보여 주시죠?" 그러자 여인이 한층 더 고자세로 말했다 "이봐!!당신 어느 경찰서 소속이야?" 그래도 경찰은 꿋꿋하게 밀고 나갔다 "면허증 보여주시면 어느경찰서 소속인지 알려 드리죠! 어서 면허증이나 제시 하세요!" 경찰의끈질긴 요구에 할수 없이 면허증을 빼앗기게 된 여자는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며 말했다 . . . . . . .. . . . "하이고 혼자 사는 여자라고 깔보는것좀봐!" :   
유다임 어디서 펌글인데 공감이 가네요...ㅋㅋㅋ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   
화이팅 인생의 황혼기를 넘어선 칠순이 넘은 노부부가 있었다.. 어느 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잠자리에 들때... 할머니는 문득 옛생각이나서... 영감...그래두 젊었을때 영감이 항상 자기전에 날 꼭 껴안아줬었지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서비스한다 생각하고.. 꼭 껴안주었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구 내입술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었어.. 할아버지는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할머니에게 키스를 해줬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고는 입으로 내귀를 살짝 깨물어주었지....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소리듣자 벌떡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가는거였다.. 당황한 할머니.... 여...영감.. 어디 가는거요... 그러자 할아버지의 말씀.. 응 틀이 가지러... 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   
화이팅 궁금한 것은 따라가서라도 물어보는 성격인데 어느날 친구랑 길을 걷다가 궁금증 많은 아가씨가 갑자기 경찰을 따라갔다. 그러더니 그 아가씨가 경찰에게 질문을 했다. "아저씨 뭐좀 물어봐도 되요?" 사명감에 불타는 우리의 경찰 아저씨가 힘찬 목소리로 대답했다. "예, 얼마든지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궁금증 많은 아가씨가 경찰복 가슴 언저리의 새 모양의 뺏지를 가르키며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 이새가 짭새에요? 헉!!! :   
화이팅 의사인 삼식이에게 밤중에 동료의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동료 : [이봐 우리 먼저 고스톱 시작했네, 빨리오게] 삼식이 : [알았어! 금방갈께] 삼식이는 심각한 얼굴로 전화를 끊었다 옆에있던 아내가 걱정스런 표정으로 물었다. 아내 : [중환자인가 보죠?] 삼식이 : [그런가봐, 지금 의사 셋이 매달려 있다니까!...] :   
화이팅 어디 놀러가서 애를 잃어 버리게 되면 엄마도 울고불고 당황하게 됩니다.. 근데 어떤 엄마가 애를 잃어버렸답니다. 그런데 애를 찾아 헤매다 찾았을 때의 기쁨은 대단 하겠죠? 그 엄마가 애를 만나자 애가 울어 대니까 풍만한 가슴을 타악 내놓고 젖을 먹이는 거였다. 애는 너무 배가 고프니까 그냥 벌컥 벌컥 빨아 먹었다. 애를 찾아준 남자가 땀을 딲으면서 옆에서 그걸 보고 있었다. 그 엄마가 "아이 찾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사례금은 얼마나 드릴까요?" 남자는 필요없다 했습니다. 엄마가... "아저씨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그러자 그남자가 말했다 "아이 찾아준 사례금은 필요 없구여~ 애보느라고 목도 마르고 배고파 죽겠는데요. . . . . . . .. . . . . .. 나도 고거(?) 한번 빨아 먹읍시다!! " :   
화이팅 아프리카 오지에 복음을 전하러간 선교사, 원주민 안내자에게 글 몇마디를 가르치기로 마음 먹었다. 선교사는가르치는 말을 충실하게 되뇌이며 잘 따라 하는 원주민을 보며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 그때 공교롭게도 강가에서 열열히 사랑을 나누는 남녀 두 사람이 보이는게 아닌가! 갑작스런 상황에 난처해진 선교사, "남자가 자전거를 타고있다"라고 하면서 안내인 원주민을 보는데..... 원주민이 들고있던 창을 던지며 큰소리로 하는말. "남자가 내 자전거를 타고 있다!!!" :   
화이팅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암꽃게가 달이 휘영청 밝은 보름날밤 내님은 어디있을까? 하고 바위 위에 걸터 앉아 있는데 지지리도 못생긴 숫꽃게 한마리가 앞으로 기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비록 얼굴은 못생겨도 지구상의 모든 게들이 걸을수 없는 정면걷기를... 저님이라면 정력도 왕성하여 밤마다 나를 즐겁게 해줄수 있을꺼야 하고 생각이 미치자 미련없이 달려가 결혼하자고 했다 그리하여 꿈같은 첫날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었다 그런데 어젯밤에 당당히 앞으로 걷던 서방님 꽃게가 여느 게와 마찬가지로 옆으로 걷는게 아닌가 놀래서 아니 어제는 앞으로 걷더니 지금은 왜 옆으로 걸어요? 하고 물으니 서방님 꽃게가 하는말이... . . . . .! . . . . . . . 어제는 술이 너무 취해서 팔자걸음 걸은거야~!! :   
화이팅 노인들이 모여앉아 군대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김노인이 먼저 말했다. 난 철원 전투에서 눈을 총알로 맞았었지, 그래서 의사가 다른사람의 눈을 넣어주었는데 지금까지 아주 잘보인다네.. 박노인이 뒤를 이었다. 난 낙동강 전투에서 두다리를 총알에 맞아버렸지요, 헌데 군의관이 다른다리를 감쪽같이 붙여줘서 이처럼 멀쩡하게 걸어다니고 있답니다. 처음 입을연 김노인이 가만히 듣고만 있던 한노인에게 당신은 어떻습니까?......라고 묻자 . . . . . 저는 별로 자랑할게 없습니다. 백마고지 전투에서 한번 전사한 것 빼고는 말예요...... :   
화이팅 남자를 유혹한다는 약을 파는 약국이 있었다.!! 장안에서 이름난 플레이보이가 그약을 사러갔더니 남자약사는 없고 그 아내가 약국을 보고 있었다.!! 약사의 아내가 약을 건네주자~~!! 엉큼한 마음에 약을 그녀에게 뿌렸다. 그러자~~!! 신통하게도 그 부인은 눈을 게슴츠레 뜨고 가뿐 숨을 몰아쉬며 플레이보이를 침실로 끌어들이는게 아닌가? 플레이보이가 이런 천우신조(天佑神助)의 호기(好期)를 마다 할리가 있겠는가......^^^ 두 남녀는 뜨겁게 뜨겁게 운우지정(雲雨之情)을 나누었다.!!! 플레이보이는 속으로 '아이구~ 끝내주는 약이구먼..!!'하고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때마침 볼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약사가 이 광경을 목격하고선 화가 날대로 나선 아내를 다그쳤다. 하지만 부인은 태연하게 말했다... .......... ...."난 당신을 위해 그런 거라구요!!!! 그 남자가 나에게 약을 뿌렸을 때.... 내가 아무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봐요.~~~!!! 그럼 당신이 조제한 그 약이 엉터리라는게 들통나잖아요?" ㅋㅋㅋㅋ.ㅎㅎㅎㅎㅎ. :   
화이팅 침실의 조각상 한 사내가 좋아하는 유부녀 집엘 가서 침대에서 막 즐기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 이거 어쩌죠? 아마 우리 남편이 일찍 돌아왔나봐요." " 베란다에서 뛰어내릴까? " " 우리 집이 1층이 아니고 11층이란 것 모르세요. " 남자는 그말에 옷을 주섬 주섬 입으려고 했다. 그러자 여자는 남자의 옷을 빼앗고는 온몸에 베이비오일을 바르고는 파우더를 칠해서 방구석에 서있게 했다. 그 모습이 마치 석고상 같았다. " 됐어요, 움직이면 안되요. " 남편이 들어왔다. " 이게 뭐지? " " 내가 고등학교 동창생 영숙이네 집에 갔다가 침실에 있는 조각상이 하도 맘에들어 하나 사온거예요. " " 흠....괜찮은데. " 남편은 더 이상 묻지 않았다. 그들 부부는 곧 잠을 청하러 침대로 갔다. 새벽녘에 남편이 일어나 목이 마른지 부엌으로 나갔다. 남편이 물 한잔 들고 들어와서 그 사내에게 건넸다. 그러면서 하는 말 " 자 이거라도 한잔 드슈, 나도 얼마전에 영숙씨네 침실에서 당신처럼 서있는데 누가 물한잔 갔다 주는 사람 없습디다 ㅋㅋㅋ :   
화이팅 언제나 잘난 척을 하는 민희가 에쿠스를 타고 나타나서 한마디 했다. "어머, 얘들아 잘 있었니!!? 나는 남편이 사준 에쿠스 타고 왔는데 너희들은 뭐 타고 왔니? 영숙아!!저 빨간 소형차 네가 타고온 거니?" "그래..." "빨간색이 꼭 깍두기 같다. 우리 아들하고 딸한테 하나씩 사주려고 하는데 얼마 줬니?" "알 거 없어!!" "얼마 줬는데?" "알 거 없다니까!" "너무 앙증맞아서 그래 얼마 줬어?" "그렇게 알고 싶어? . . . . . . . . . . . 벤츠 사니까 덤으로 주더라!! :   
화이팅 ◐.....멍 멍 멍 멍.....◑ 요즘은 주인의 말귀를 알아듣는 개들도 더러는 있는 것 같다 평소에 바람끼가 쬐끔있는 아내를 두고 해외 출장을 가야하는 남편 심정은 불안하기 짝이 없는데..!!! 궁리끝에 기르는 개에게 부탁을 하기로했다 내가 출장가서 전화를 할테니 예 는 멍..! 아니요는 멍멍..!! 하거라..!! 개운하지 못한 마음으로 출장지에 도착해서 집에 전화를 걸었는데 강아지가 받길래 아줌마 집에 있냐!!!? 멍..! 혼자 있냐..!!!? 멍멍..! 남자랑 같이 있냐..!!!? 멍..! 그럼 지금 뭐하고 있냐..!!!? * * * * * * * * * * * * * * * * * * * * * 핵..! 핵..! 핵..! 핵..!.. ㅋㅋㅋ :   
낙찰기원 추장과 백인 처녀 아프리카 식인종 마을에 아주 예쁜 백인 처녀가 한명 잡혀 왔다. 추장이 가만히 보니 식용으로 쓰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서 그여자에게 "나 한테 시집와서 편히 살겠냐? 아니면 그냥 오늘 식탁에 오르겠느냐?" 하고 물었다. 이여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그래도 죽는것 보다는 시집을 가는것이 났다고 생각한끝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 했다. "저 그런데요 저하고 결혼을 할려면 세가지 조건을 만족 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요."하고 말했다. "그래 뭔지 말해라"추장이 말했다. "저하고 결혼 하려면 18캐럿짜리 다이야 반지를 선물해야 하거든요" 하고 말하자 추장 "야 가서 18캐럿짜리 다이야 반지 가지고 와! "하고말하자 마자 반지를 가지고 왔다. "두번째는요 멋진 별장이 있어야 해요"하고 말하자 해변가에 멋진 별장을 순식간에 짓는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저하고 결혼 할려면 거시기가 30쎈치는 되야 하거든요" 하고 말하자 추장 갑자기 머리를 싸메고 고민을 하는것이었다. "아~~~ 30쎈치, 30쎈치.....아~~~"하고 "그건 도저히 안되겠죠?" 하고 여자가 말하자 추장 결심한듯 부하들에게 말했다. . "야! 20쎈치 짤라라" :   
낙찰기원 어느 신혼부부 집에 밤늦게 음란 전화가 걸려왔다. "안녕하세요? 저랑~ 폰 x 하실래요?" 황당한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란 새 색시는 화를 내면서 "도대체, 당신 뭐~예요? 누군데 이 딴 전화를 함부로..?" 하고 큰 소리를 쳤으나, 상대방은 막무가내였다. "흐흐.. 지금 내가 한쪽 손으로 쥐고 있는 게 뭔지 알고 싶지 않아요?" 그러자, 새색시는 컹!~ 하고 콧똥을 뀌면서 한마디했다. " " " " " "한 손으로 잡고있을 정도면 규격 미달품이니 전화 끊어!!" :   
낙찰기원 한 사내가 병원으로 찾아와서 심각한 표정으로 의사에게 물었다. "의사 선생님, 제가 100살까지 살 수 있을까요?" "글쎄요. 담배와 술을 하시나요?" "아뇨." "그래요? 그럼 운전을 하시나요?" "아니오... 전 위험한 일은 안 해요." "그렇다면 도박이나 여자들을 좋아하나요?" "아뇨. 전혀 관심 없어요." 그러자 의사는 잠시 생각에 빠진 듯 하다가 말했다. "아니, 그럼 무슨 재미로 백년 동안이나 살려고 하는 거요?" :   
사랑해 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는 바람에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쳐 절벽 중간에 서 있는 소나무 가지를 움켜 쥐었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목사는 절벽 위에 대고 소리를 질렀다.   “사람 살려! 위에 아무도 없습니까?” 그러자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아들아! 염려 말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목사가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하나님이다” 라는 대답이 들렸다. 목사는 다급한 목소리로 소리 질렀다. “하나님, 저를 이 위험한 곳에서 구해 주시면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좋다.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 나무를 놓아라.”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저는 이걸 놓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아니다. 네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그러자 목사님은 아무 말 없이 잠시 침묵을 지켰다. 잠시 후 목사가 소리쳤다. * * * * * * * * * * * * * * * “위에 누구 다른 분 안 계세요?” :   
사랑해 옛날도 한참 옛날... 어느 나라에 한 여왕의 성욕이 어찌나 왕성한지 도대체 만족을 몰랐다. 나라를 온 통 다뒤져도 자기를 만족 시켜줄 사람이 없자 여왕은 전세계에 방을 붙였다. 누구든 자기를 100번 만족 시켜준다면 자기 나라 절반 떼어주고 또한 자기와 결혼도 약속한다는 내용 이었다. 그러자 전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힘센(?)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그러나 그여왕 얼마나 센지 그 난다 긴다 하는 람보나 카사노바도 50번을 넘기질 못하고 모두 나가 떨어졌다. 마침 한국의 변강쇠도 늦게나마 소식 접하고 그 나라로 부리나케 달려갔다. 역시 대~한민국의 변강쇠 였다!!!!.............! 변강쇠는 여유 있게 일을 치르기 시작하여... 어느덧 98번에 이르렀다 여왕에게는 너무나도 황홀한 순간의 시리즈 였다. 연속상영 시네마스코프 였다. 최신프로 동시연속상영... 어느새 2번 더하면 100번 이라니.... 여왕은 2번만 더하면 이 황홀한 순간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웠다. 단1번 만이라도 더하고 싶었다. 그래서 여왕은, 변강쇠 귀에 대고 살며시 97번 이라고 우겼다. 그런데 그 소리듣자마자 갑자기 변강쇠가 하던 일을 딱 멈추는것 아닌가!!!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 성질이 난 듯 여왕을 노려보며 소리를 버럭 질렀다. ... ... 우~~~쒸~ 처음부터 다시 해~~!! 장하다!!! 강쇠 변!!! :   
사랑해 며느리 : 자기야,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아? 아 들 : 그야 물론 자기지∼. 며느리 : 그 다음은? 아 들 : 우리 예쁜 아들이지∼. 며느리 : 그럼 세 번째는? 아 들 : 그야 물론 예쁜 자기를 낳아 주신 장모님이지∼. 며느리 : 그럼 네 번째는? 아 들 : 음…, 우리집 애견 둘리지! 며느리 : 그럼 다섯 번째는? 아 들 : 우리 엄마! 문 밖에서 듣고 있던 시어머니, 다음날 새벽에 나가시면서 냉장고에 메모지를 붙여 놓았다. “1번 보아라. 5번 노인정 간다.” ㅡㅡ'' :   
아자아자 일자무식인 조직의 두목이 온라인 송금을 하려고 은행에 갔다. 그런데 입금할 계좌번호를 적어놓은 메모지를 챙기지 못한 두목은 부하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목 : 통장 계좌번호 좀 불러봐라 계좌번호는 (7410-8516-9632-147 ) 부하 : 예! 형님 지금부터 부르겠습니다. 7410 다시. 두목 : 그래 다시. 부하 : 8516 다시. 두목 ; (솟아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래, 다시. 부하 : 9632 다시. 두목 : 야! 너 지금 장난해! 처음부터 잘 불러야지 왜 자꾸 다시 다시 하는거야! 다시 불러 :   
사랑해 웃기는 집안 경 찰: 신호위반입니다. 면허증 좀 제시해 주세요 운전자: 좀 봐주세요. 낮에 술을 좀 마셨더니.... 경 찰: 아니, 뭐라고요? 음주운전이라고요? 그러자 옆에 타고 있던 아내가 말했다. 아 내: 한번만 봐주세요. 아직 면허증이 없거든요 경 찰: 아니, 무면허까지! 당장 차에서 내리세요! 뒤에 타고있던 할머니와 손자가 가세했다. 할머니: 거 봐라! 훔친 차는 얼마 못 간다고 했지! 손 자: 내가 은행 털 때부터 알아 봤다니까! :   
사랑해 학상; 셈~요, 질문 이씀니더 선상; 머~~꼬? 학상; 여자들은 와? 생리할때 섹스를 안할라 캄니꺼? 선상; 셈은 이래 생각한데~이 니는 코피 날때 코구멍 후비면 좇나~? 학상; 아임니더~ 선상; 바~로 그기다 ... 학상; 셈~요 또 질문 이씀니더~ 선상; 머~~꼬 학상;굵고 짧은게 조씀니꺼~? 아님 가늘고 깅기 조씀니꺼~? 선상; 내는 이케 생각한데~이 니는 코 후빌때 엄지 손가락으로 후비능게 조터나!? 새끼 손가락으로 후비능게 조터나~? 학상; 새끼 손가락으로 후비능게 조테예~ 선상; 바~로 그기다 학상; 셈~요 질문이 하나 더 이씀니더~ 선상; 머~~꼬 학상; 남자들은 와 콘돔 잘~안 낄라고 함니꺼? 선상; 야 이 넘아야~ 니 코 후빌때 고무장갑 끼고 후비능게 조터냐? 걍~ 후비능게 조터냐~? 학상; 걍 후비능게여~ 선상; 바~로 그기다 학상; 셈~요 또 질문 한개 할께예~ 선상; 머~~꼬 학상; 날개형 위스퍼가 조씀니꺼? 삽입형 위스퍼가 조씀니꺼~? 선상; 셈은 이래 생각 한데~이 니는 코피날때 반창고 부치는겡 조터나? 솜으로 맥는기 조터나? 학상; 솜으로 맥는기 조테예~ 선상; 바~로 그기다 :   
사랑해 몹시 추운 어느 겨울 날... 순진한 청년이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 총각이 옷을 벗고 조용히 누워있는데 주인 할머니가 노크를하고는 "총각! 불-러--줄까"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아니예요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 얼마 후, 할머니가 다시 들어와 또 물었다. "총각 불-러--줄께~" 총각은 대뜸 신경질을 내며 말했다. "저는 그런 사람 아니라니까요!!" 다음 날 아침 총각은 그 방에서 얼어 죽었다. 현장 조사를 나온 경찰이 할머니에게 전 날밤 진상에 대해서 물었다.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 . . . . . "아니~ 참,요상하네요. 나가 불 넣어 준다구 허니께 총각이 자꾸 싫다구 허더란 말이여~" :   
사랑해 놀부의 심통 날도 추운 어느날. 놀부가 살고있는 마을에 어떤 나그네가 지나다가 날은 벌써 어둑어둑하니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어느 집으로 들어갔지. 그 집은 하필이면 놀부네 집이 였지. 나그네는 주인에게 말했어. "저, 날이 어두워져서 그런데 잠시 불을 쬐고 가도 될까요?” "그러시요.” "크흠~ 저, 목이 타서 그러는데 뭐 마실꺼라도 좀...” 그러자 놀부는 얼른 들어가 술이 가득 든 항아리를 들고 나왔지, 사내는 정신없이 술독을 받아서는 벌컥벌컥 마시고는 말했어. "고맙소 인심이 참 좋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자 놀부가 히죽 웃으며 말하는데... "별거 아니요. 그 술독에 쥐가 한 마리 빠졌길래 안마시고 뒀던거라서 준거요.” "뭐요!!!!!!!!!!!” 나그네는 벌컥 화를 내며 항아리를 바닥에 내팽겨쳐 버렸지. 그러자 그 모습을 본 놀부가 사내에게 달려들며 소리쳤어. * * * * * * * * * * * * "불도 쬐게하고 마실 술까지 줬는데 한다는 짓이 하나 밖에 없는 애들 요강을 깨트려? !!!!!! ㅡㅡ;;; " :   
사랑해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충돌을 해버렸다. 두 차는 완전히 망가져 버렸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 모두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다. 차에서 나온 처녀가 얘기했다. "차는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사람은 멀쩡하다니... 이건 우리 두사람이 맺어지라는 신의 계시가 분명해요.” 총각은 듣고 보니 그렇다고 고갤 끄덕였다. 처녀는 차로 돌아가더니 뒷좌석에서 양주를 한병 들고 와서 다시 말했다. "이것 좀 보세요. 이 양주병도 깨지지 않았어요. 이건 우리 인연을 축복해 주는게 분명해요. 우리 이걸 똑같이 반씩 나눠 마시며 우린 인연을 기념해요.” 그래서 총각이 병을 받아들고 반을 마신뒤 처녀에게 건네자 처녀는 뚜껑을 닫더니 총각의 옆에 다시 놓아두는 거라. 총각이 "당신은 안 마셔요?” 라고 묻자 처녀 대답이... . . . . . . . . . . . . . . . . . . "이제 경찰이 오길 기다려야죠." :   
사랑해 모모씨 부부는 모모씨의 애 씨앗 생산공장(?)이 오염되어 수 없이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애 만드는데 실패를 거듭하다 생각해낸 것이 지극히 고전적인 방법인 대리남편을 이용하여 씨를 받아보기로 부인과 최종 합의하였다. 대리남편이 오기로 된 날 모모씨는 부인에게 가벼운 키스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여보, 그 남자가 곧 도착할거야. 나는 나가서 한잔 걸치고 올테니 잘해봐(?),,, 쯧쯧 뭘 잘해보라는건지? 그런데 약 30분 뒤, 오기로한 대리남편~~넘~~ 대신 집집마다 다니며 아기 기념사진을 찍는 신업종 사진사가 한 건 올리기 위해 하필이면 모모씨네 집의 초인종을 누르게 되었다. 안녕하세요.사모님, 저는 아기........ 아니, 설명 않으셔도 되요. 그렇잖아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모모씨의 부인은 아기에서 사진사의 말을 끊었다 그래요? 그 참 잘 됐군요. 저는 아기 관련한 것만 전문적으로 한답니다. 저나 저희남편은 그런 사람이 오길 바랬죠. 어서 들어와 앉으세요 부인 잠시 뜸을 들인 후, 알굴을 붉히며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 되죠? 저한테 모든 걸 맡겨두세요. 저는 대개 욕실에서 두 번, 소파에서 한번, 침대에서 서너번 슛을 해 봅니다. 거실바닥도 아주 좋아요. 완전히 활개치도록 넓은 공간을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죠 사진사가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욕실과 거실바닥에서? 그 동안 우리부부가 애를 못 만든 이유가 있긴 있군...' 하고 부인이 속으로 중얼거렸다. 할 때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순 없지만요, 여러 가지 자세를 취하게 한 후 한 예닐곱번 다른 각도로 슛팅하면 확실히 그 결과에 만족하실 겁니다. 싸아모님~*아이그 머니나, 그렇게나 많이.....해,,,,,,,,,,,,,요. 부인은 흥분하여 숨이 차옴을 느꼈다. 사모님, 우리 일은요... 시간이 넉넉해야 한답니다. 저는 5분에 한번씩 넣고 빼는 편인데요. 물론 사모님이 그 정도에는 실망하시겠지요. 잘 압니다 전 잘 모르겠어요... 부인은 숨을 죽이며 대답했다. 이윽고 사진사가 가방을 열고 아기 사진첩들을 끄집어내기 시작했다. 이 아기는 시내버스 위에서 슈팅한 거구요 아니, 저럴수가 손에 쥔 손수건 자락을 끌어당기며 부인이 놀란 듯이 말했다. 그리고 이 쌍둥이는 아주 잘 나왔어요. 애 엄마는 아주 비협조적이었었는데, 그걸 감안하면 정말 잘 나온 셈이죠 그 엄마와 일하기가 힘들었다고요??? 그랬던 것 같아요. 일을 잘 끝내기 위해 결국 그 엄마를 서울대공원까지 데려가야 했으니까요. 사람들이 구경하려고 사오겹으로 둘러싸서 서로 밀치고 야단이었죠 사오겹으로요? 부인이 놀라 눈을 휘둥그레 뜨며 물었다. 그럼요, 시간도 세시간 이상 걸렸구요. 그 엄마가 계속 괴성을 질러대는 바람에 제대로 집중을 할 수 있어야 말이죠. 그러다 점점 어두워지는 바람에 제가 서둘러 버렸죠. 뒤에 가서는 다람쥐들이 내 연장을 쪼아대기 시작하는 바람에 그냥 그 연장을 전부 그대로 싸서 집어 넣어버렸답니다. 아니 정말 다람쥐들이 당신의 그... 그것을 물어 뜯었나요? 그리고 연장을 전부싸서 집어넣어요? 그랬다니까요. 자, 사모님 이제 준비 되셨으면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삼각대를 준비하겠습니다. 삼각대 라니요?? 아! 예~~! 사모님! 내 연장을 걸려면 삼각대가 있어야 된답니다. 너무 커서요. 장시간 작업하면서 손으로만 받치기는 너무 힘들어요.... * 그 말을 듣자 사모님은 그만... 아흐~~ 그만 기절해버렸네.. :   
사랑해 세 친구가 술집에서 자신들의 아내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 어떻게 하면 마누라를 순종하게 하는지 자랑을 했고, 마누라가 자신에게 쥐어산다고 떠들어댔다. 그러나 한 친구는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다른 두 친구가 말했다. "이봐, 자네는 어때? 얘기 좀 해봐." 그러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말했다. "우리 마누라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내 앞으로 다가오지." "와..그래? 그래서 어떻게 되나?" . . . . . . " " ' " " " . . . . . "그리고 마누라는 내게 조용히 말하지. 좋은 말로 할 때 침대밑에서 얼른 나와라~잉" :   
아자아자 깨소금과 우동이 있었다. 깨소금과 우동이 싸웠다. 다음날- 우동이, 경찰서로 끌려갔다. 이유인즉- . . . . . . . . . . 깨소금이 고소했대요. @^_^@ 그런데.. 다음날- 깨소금도, 경찰서로 끌려갔다. 이유인즉- . . . . . . . . . . . . . . . . . . . 우동이 불었대요~! @^_^@ :   
아자아자 점심을 먹으려고 중국집에다 짜장면을 시켰다.. 20분이 지나도 배달이 오지 않았다.. 나 : 중국집이죠? 아까 짜장면 시켰는데요.. 0000요.. 중국집 : 네 출발했습니다~ 나 : 그래요? 아직 출발안했으면 탕수육 하나 더 시키려고 했거든요.. 중국집 : 아 출발한줄 알았는데 아직 안했네요! -_- 나 : 진짜 출발 안했나요!! 중국집 : 예! 출발 안했습니다.. . 0 0 0 그럼 전부 취소 할께요 :   
아자아자 하루는 아빠와 6살짜리 아들이 같이 목욕탕을 갔다 아빠고추와 자기고추가 모양새가 틀리자 아들이 궁금해 아빠에게 묻는다. "아빠고추와 내꼬추는 왜 틀리죠? "임마! 아빠것은 그랜져고 니것은 티코니까 그렇지~ "아들은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자랑한다. "엄마! 아빠고추는 그랜져고 내것은 티고래! ㅎㅎㅎㅎ" 그러자 엄마가... "그랜져면 뭐하니?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 걸... "듣고 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빠에게 전한다 "아빠! 그랜져면 뭐하녜요.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고요 "그러자 아빠가 "야 임마! 1호 터널에서는 시동이 꺼지지만... "2호 터널에서는 씽씽 달린단다" 그말을 그대로 엄마에게 전했더니 엄마가 화가 나서 "엄마는 뉴그랜져 한대 더 있단다" 그러자 아들은 아빠에게 가서 "아빠! 엄마는 뉴그랜져 샀대요" 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아빠는 "아빠는 더 멋진 3호터널 공사중이란다" 아들은 그말을 듣고 엄마에게 그대로 전한다. "아빠는 더 멋진 3호터널 공사중이래요" 엄마가 그 말을 듣고 "엄마는 어젯밤 16기통 힘좋은 외제 승용차도 타 봤단다" 켁!켁!!켁!!!:   
아자아자 거시기가 어릴때 껍질 안에 숨어있는 건 자신을 드러내기 보단 내실을 충실히 해야 한다는 것이고 거시기가 자라서 껍질을 벗고 머리를 내놓는 건 자신의 능력을 감추지 말고 세상에 떨치란 것이다. 거시기가 단단해 지는 건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라는 것이고 거시기가 평소에 부드러운 건 평소에 부드러운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라는 것이다. 거시기가 바로 서는 건 세상을 바로 살아가라는 것이고... 거시기가 누워 있는 건 세상을 느긋하게 누워서도 지켜볼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거시기가 여자 앞에서 고개를 드는 건 여자 앞에서 항상 당당해야 한다는 것이고 거시기가 여자를 만난 후에 고개를 숙이는 건 여자를 존중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거시기 주위에 털이 많은 건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게 대인관계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고 거시기 밑에 방울이 2 쪽인 건 정말 내게 소중한 친구가 2 명은 되야 한다는 것이다. 거시기가 힘차게 파고 드는 건 일 할땐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추진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고 거시기가 파고든 후 눈물흘리고 나오는건 일이 성사된 후에 내 일부를 나눠줄수있는 유대감이 필요하단 것이다. 거시기가 뜨거워 지는건 뜨거운 정열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고 거시기가 붉어지는건 붉은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거시기가 어느 순간 커지는 건 좋아하는 일을 만나면 망설이지 말라는 것이고 거시기가 곧바로 작아지는 건 욕심을 자재할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 . . . . . 그래서 거시기는 남여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   
아자아자 있는 것은 체력이요, 없는 것은 능력이니~! 늘어나는 것은 한숨이요, 줄어드는 것은 용돈이로다~! 기댄 곳은 방바닥이요, 보이는 것은 천장이니~ 들리는 것은 구박이요, 느끼는 것은 허탈감이라,,^^ 먹는 것은 나이요, 남는 것은 시간이니 펼친 것은 벼룩시장이요, 거는 것은 전화로다.!!! 혹시나 하는것은 기대요, 역시나 하는 것은 허망함이니 오는 것은 연체료요, 나가는 것은 돈이로다^^ 매일 아침 지키는 것은 집이요, 그 곁에 있는 것은 멍멍이 너뿐인가 하노라!!! :   
아자아자 남극펭귄이 북극곰 집에 놀러 가기로 맘먹고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작정한 김에 출발했다. 그곳까지 가는데는 꼬박 10년이 걸리는 거리였다 그런데... 야아호호호호~~~ 중간까지 가던 펭귄은 가스 렌지를 끄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 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또다시 집을 나섯다 반쯤 왔는데 이번에는 가스 렌지를 끈 후 대문을 열어 놓고 왔다는 것을 생각해 냈다 하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야만 했던 불쌍한 펭귄!! 북극곰에게 놀러가기 위해 맘먹은 뒤 출발 → 되돌아옴 → 다시 출발 → 또 다시 되돌아옴 → 진짜 다시 출발... 이렇게 30년이 걸려서 겨우 북극곰네 집 앞에 도착한 펭귄이 감회에 젖어 초인종을 눌렀다 잠시 후.... 북극곰이 인터폰에 대고 하는 한마디에 펭귄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너랑 안놀아!!헐...미쵸이~잉!!” :   
아자아자 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편인지, 아니면 둘 다 못하는 남편인지 부부싸움을 할 때 옆에서 지켜보면 쉽게 알 수가 있다. 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그래.그래.니 잘 났다." 낮일은 잘 하는데 밤일을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돈이면 다냐?" 밤일은 잘 하는데 낮일은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니가 사람이냐? 짐승이지." 밤일이고 낮일이고 다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지랄이냐!~~!! ???????" :   
아자아자 ◈§ 막내의 궁금증 §◈ 일곱명의 아들을 둔 남자가 있었다. 그는 막내 아들을 유난히 구박했다. 다른 아들과 성격이나 인상도 다르고 심지어 머리 색깔까지 달랐다. 남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막내는 내 자식이 아니라 마누라 바람 피워서 얻은 자식이 분명해!!" 마침내 하늘의 부름을 받은 그는 아내와 막내를 용서해 주리라 생각하고 조용히 물었다. "여보 내가 죽을때가 되니 20년동안 막내놈을 구박한 것이 마음에 걸리는구려! 모든것을 용서해줄테니 진실을 말해주구려... 저놈의 애비는 대체 누구란 말이요?" 그러자... 아내가 체념한 듯 말했다. "사실은 그애만 당신 자식이예요!!" :   
가자가자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선생이 몇 년 동안 저축한 돈으로 대망의 유럽여행을 하기 위해 원양여객선에 탑승했다 다음은 여선생의 일기 월요일 오늘 저녁엔 특별한 영광을 누렸다 선장의 테이블로 초대되어 식사를 했다 화요일 오늘 내내 브리지에서 선장과 함께 지내다 수요일 선장은 신사답지 않은 제의를 해왔다 목요일 오늘 저녁에 선장은 그의 점잖지 못한 제의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배를 침물시키게다고 위협했다 금요일 오늘 오후에 나는 1600명의 목숨을 살렸다 . . ㅋㅋㅋ :   
가자가자 남편이 바뀐 이야기 경기도 안성의 어느 농촌 마을에 술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 역시 호주가로 소문난 이웃마을 사람과 사돈을 맺었다. 두 사돈은 모두 애주가인지 호주가인지 술을 몹시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다. 추수를 마친 늦가을에 용돈 마련을 위하여 안성장날에 곡식을 소등에 싣고 장터로 향했다. 때마침 저쪽 사돈도 소등에 곡식을 싣고 장터로 가다가두 사돈이 만났다. 두 사돈은 소에 싣고 간 곡식을 모두 팔고서 약속대로 주막집으로 갔다. 원래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인지라 소는 주막집 마당에 매어놓고 밤이 깊도록 마셔서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하게 되었다. 그믐밤이라 달도 없고 깜깜한 밤인데, 술은 정신없이 마셔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니, 주막집 주인은 몸을 부추겨서 마당에 매어놓은 소에 태워서 떠나보낸다는 것이 그만 소를 바꿔 태우고 말았다. 밤은 칠흑같이 어두우니 사방을 분간할 수가 없었다. 소는 어두워도 자기가 자주 다니던 길이라 방울소리를 내며 제집마당으로 당도해서 외양간 앞에 섰다. 안방에서 불을 끄고 영감을 기다리며 졸고 있던 마누라가 소 방울소리에 눈을 부비며 나가서 술이 몹시 취한 영감을 부추겨서 안방에 옷을 벗기고 뉘 었다. 그리고 마누라도 옆에서 잠이 들었다. 새벽이 되자 마누라는 영감 해장국을 끓여주려고 일찍 일어나서 부엌에 나가고, 영감은 속이 쓰리고 아파 잠에서 깨어 소변을 보려고 일어나 보니, 자기 집이 아니었다. 깜짝 놀란 영감이 급히 옷을 입고 밖으로 몰래 빠져나왔다.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날이 밝아오자 사돈집이라는 것을 알고는 줄행랑을 처서 자기 집으로 돌아오니마누라가 부엌에서 나오며 하는 말이 “술이 아직도 덜 깼소? 왜 자다 말고 어디 갔다 오는 계요?”하고 물으니 영감하는 말이 “어제 밤별일 없었소?”라고 하더란다. 그 사돈도 새벽에 줄행랑을 친 모양이다. 술 조심들 합시다. 정말 아무일도 없었을까?..^^ :   
가자가자 누구나 술을 마시게 되면 곧잘 솔직해진다. 어쩌면 우리는 그 솔직함이 좋아서 흰눈이 소록소록 내리는 날 밤 뒷골목 포장마차의 목로에 앉아 고기 굽는 희뿌연 연기를 어깨로 넘기며 마주 앉아 술을 마시는지 모른다. 그들이야말로 인생의 멋과 낭만을 아는 사람이 아닌가? 술이란?.. 한낱 음식이요, 배설물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한 잔의 술에, 박장대소하는 술자리에서 한 나라의 흥망성쇠와 한 개인의 출세와 영화를 누리는 걸 우린 지금껏 많이 보아왔다. 주객은 주유별장이라! 술에 성공과 실패가 담겨있으니 술 보기를 간장 같이 보아라! 노털카 놓지도 말고, 털지도 말고, 카 소리도 내지 마라! 월요일은- 월급 타서 한잔 화요일은- 화가 나서 한 잔 수요일은- 수금해서 한잔 목요일은- 목이 말라 한 잔 금요일은- 금주의 날이어서 한 잔 토요일은- 주말이라서 한 잔 일요일은- 일못해서 한 잔 월요일은- 월래가 마시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마시는 날 수요일은- 수시로 마시는 날 목요일은- 목롱해서 마시는 날 금요일은- 금방 마시고 또 마시는 날 토요일은- 토하도록 마시는 날 일요일은- 일어나지 못하도록 마시는 날 인생 강의실 - 술집 고전학 강의실 - 막걸리집 서양학 강의실 - 양주집 사장은- 여자에 취해 정신이 없고 전무는- 술에 취해 정신이 없고 계장은- 눈치보기 정신이 없고 말단은 빈병 헤아리기- 정신이 없고 마담은- 돈 세기에 정신이 없다. 술에 취하면 1단계 - 신사, 2단계 - 예술가, 3단계 - 토사, 4단계 - 개 1 병은 ~~~이 선생 2 병은 ~~~이 형 3 병은 ~~~여보게 4 병은 ~~~어이 5 병은 ~~~야! 6 병은 ~~~이새끼 7 병은 ~~~병원. 술은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게 아니고 사람이 스스로 취하는 것이다. 술은 언제나 수심이며, 수심(愁心)은 언제나 술인고 술 마시고난 후 수심인지, 수심난 뒤 술 인지 아마도 술 곧 없으면 수심 풀기 어려워라 술에 취하는 형태는 초전박살형, 후전박살형, 전천후요격기형. 삼배(三杯)이면 대도(大道)로 통하고, 말 술이면 자연에 합치된다. 애주가는 정서가 가장 귀중하다. 얼큰히 취하는 사람이 최상의 술꾼이다. 술은 최고의 음식이며 최고의 문화. 술은 비와 같다. 진흙 속에 내리면 진흙을 어지럽게 하나, 옥토에 내리면 그곳에 꽃을 피우게 한다. 술잔의 마음은 항상 누룩선생에 있다. 술은 백약의 으뜸이요, 만병의 근원이다. 첫 잔은 -술을 마시고, 두 잔은 -술이 술을 마시고, 석 잔은 -술이 사람을 마신다. 청명해서 -한 잔 날씨 궂으니 -한 잔 꽃이 피었으니 -한 잔 마음이 울적하니 -한 잔 기분이 경쾌하니 -한 잔 술은 - 우리에게 자유를 주고 사랑은- 자유를 빼앗아 버린다. 술은 - 우리를 왕자로 만들고 사랑은 - 우리를 거지로 만든다. 술과 여자, 노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평생을 바보로 보낸다. 인생은 짧다. 그러나 술잔을 비울 시간은 아직도 충분하도다. 술속에 진리가 있다. 술은 사람의 거울이다. 술잔 아래는 진리의 여신이 살아 있고 기만의 여신이 숨어 있다. 술 속에는 우리에게 없는 모든 것이 숨어 있다. 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눈으로 오나니 ^0^) 그것이 우리가 늙어 죽기 전에 진리고, 전부이니라 나는 입에다 잔을 들고 그대 바라보고 한숨 짓노라! 까닭이 있어 술을 마시고 까닭이 없어 술을 마신다. 그래서 오늘도 마시고 있다. 주신처럼 강열한 것이 또 있을까. 그는 환상적이며, 열광적이고, 즐겁고도 우울하다. 그는 영웅이요, 마술사이다. 그는 유혹자이며, 에로스의 형제이다. 공짜 술만 얻어 먹고 다니는 사람은 -공작. 술만 마시면 얼굴이 희어지는 -사람은 백작. 홀짝홀짝 혼자 술을 즐기는 -사람은 자작. 술만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홍작. 혹자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세 가지는 술, 돈, 여자가 아니냐고 말하기도 한다. 신은 단지 물을 만들었을 뿐인데 우리 인간은 술을 만들었지 않는가? 술이 없으면 낭만이 없고,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은 사리를 분별할 수 없다.! 한 잔은- 건강을 위하여, 두 잔은- 쾌락을 위하여, 석 잔은- 방종을 위하여, 넉 잔은- 광증을 위하여. 그러나..이렇듯이 좋은 술이라 하여. 과음은 삼가하소서!.. :   
가자가자 괜히 짧은 치마 입고 나와서 이손 저손 번갈아 가며 치마 내리면서 걷지 말자. 언놈이 짧은거 입고 나오라꼬 시키드나? 괜히 길가다가 보는 사람만 더 부담시럽다 그라고 식당같은데 앉으면 걍 앉아라, 손빠닥만한 손수건 꺼내가 가린다고 설치지 말고...... 솔직히 말해봐라 좀 봐달라꼬 남자눈 유혹하능거 아이가? 맞쩨? 걍 가만히 앉으며는 미쳤따고 거길보겄냐? 그 시간에 쐬주한잔 더 묵겠따 가슴 파인 옷 입고 나와서 매번 손으로 가리지 말자. 그럴꺼면서 머할라꼬 그런 옷을 입노? 느그 가심에 전혀, 참말로 쪼깨도 관심 없찌만 니 손이 갈때마다 눈도 따라가지니까 내만 더 민망해진다 아이가 니 손만 가만 있으면 그 빈약한 가심 쳐다볼넘 하나도 없다아이가 제발 쳐다봐 줄라꼬 느그가 일당주고 고용한 그런넘이면 몰라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면서 자기 쳐다보는 사람 째려 보지 말자. 니가 얼굴에 쳐바른 변장 후 모습이 궁금할 뿐잉기라 별 다른 뜻도 없찌만 니 못난 얼굴에 관심도 없따 말이다 남 보는게 실타카면 변장은 남이 안보는 곳에서 하고 나온 버스나 지하철에서 손잡이 안잡고 있다가 자기가 밀려 놓고 뒷사람 째려보지 말자. 제발 중심 잘 잡고 손잡이 꼭 쥐고 있끄라. 니 하체에 힘없서 비틀거린 창피는 면하겠찌만도. 멀쩡한 사람 변태 맹글어 망신 주지 말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옆사람한테 기대 졸다가 정신들면 쌩뚱맞게 피하지 말자. 사실 그 옆사람도 니 머리통 무게에 어깨 무쟈게 아팠던기다 그래도 꾸벅거리는거 안씨러버 깨우지는 몬하고...난처항거 참았든 사람이다 머리통이 크면 졸지나 말든지~~~집에서 푹 디비자고 남자와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주 치면 "쳇" 하면서 쌩까지 말자. 니한테 관심 있어서 쳐다본기 아이다 니 낯짝에 뭐가 묻었거나, 니 머리에 풀밭에서 뒹굴든 흔적이 남았거나, 변장했던기 일부분 지워졌거나, 속눈썹 붙인거 한쪽이 떨어져 덜렁거리거나 스타킹 코가 나간거를 신고있거나 하는 니가 괴상망칙해서 본기다 엘리베이터에서 남자와 단 둘이 타면 괜히 뻘쭘한 표정으로 구석으로 가지 말자. 누가 니 잡아 묵는다 카드나? 요새는 CCTV 카는거 다 붙어있고,엄청 빨리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 내가 무신 토끼새끼가? 그 짤븐 시간에 응응응하게? 술집에서 너희 친구끼리 와서 옆 테이블 남자들이 쳐다본다고 쑥떡거리지 말자. 느그한테 맘 있어 쳐다본게 절때 아이다 너무 시끄럽게 야단법석을떠는 느그 꼬라지가 하도 요상해서 쳐다 본기다 늦은 밤길 너 혼자 걸어갈 때... 뒷 사람이 빨리 걷는다고 뛰어 달아나지 말자. 니한테 먼 흑심이 있어 빨리 걷는줄 아나? 니 자신은 뭇 남자가 니한테 그런 흑심 가질만한 몸매라 생각하나? 착각하지 말그래이.. 걍 빨리걸어 니 앞찔러가가 오해 없앨라카는거다 점잖은 놈 이상하게 맹그지마라..참말로 난처하데이 :   
가자가자 어떤 여자가 길을 가고 있었슴다 그 골목엔 앵무새가 떡 하니 버티고 있었죠... . . . 그 여자가 앵무새 앞을 지나갈때 앵무새왈 "어이...되게 못생겼다" ..... 여자는`장난이겠지 하며 그냥 갔습니다. . . . 그다음날 여자가 또 앵무새 앞을 지나갈때... 앵무새왈"어이...되게 못생겼다" 여자는 열받았지만 참았심다 . . . 그담날 여자가 또 지나갈때 앵무새왈"어이...되게 못생겼다" 화난 여자! 주인에게 따짐니다... . . . 여자왈"이봐요, 앵무새 교육(?)을 어떻케 시킨거에요??" 주인왈" 죄송합니다, 다신 이런일 없을겁니다..ㅠ.ㅠ" . . . 그날 앵무새는 주인에게 열나게 뒤지게 두들겨 맞았습니다... 그담날 여자가 길을 지나 갈때... . . . 오늘도 여전히 앵무새가 있었다... 여자가 힐끔 쳐다 볼때.. 앵무새가 뭐라고 했을까요?? . . . , , , . . . . . . . . . . . . . 앵무새왈 " 어이..알지??? :   
가자가자 ▶ 강력접착제 : 급히 떼야 할 일이 생겼을 때 편리함. ▶ 공구세트 : 드라이버가 국산 나사한테 짐. 육각렌치는 동그랗게 변함. 새삼 한국 철강기술의 우수성을 깨닫게 해줌. ▶ 나무젓가락 : 차츰 길이가 짧아지면서 교체 시기를 알려주며 이쑤시개 대용으로 몇 가닥씩 갈라져 나옴. (※숟가락 : 설거지를 하다보면 유리겔라(숟가락 머리와 몸통이 분해)가 됨.) ▶ 맥가이버칼 : 맥가이버칼을 수리하다보면 어느새 맥가이버가 됨. ▶ 머그컵 : 손잡이가 떨어져 나가도 컵의 기능을 수행 할 수 있음을 보여줌. (※손잡이 2개를 연결하면 하트도 만들 수 있음.) ▶ 면도기 : 감자 칼이 없을 때 유용함. ▶ 밀폐용기 : 김치나 장류를 넣고 뚜껑을 닫아두면 알아서 숨을 쉼. ▶ 방향제 : 모기가 줄어든 느낌이 듦. ▶ 변신로봇 : 부품이 하나 둘 분해돼 아이들의 조립능력을 향상시킴. ▶ 볼펜 : 펜 끝에서 볼(ball)이 분리되어 자신이 볼펜이라는 것을 직접 증명해 보임. ▶ 분무기 : 노즐이 차츰 넓어지면서 물총으로 변신함. (※변신로봇 조립하다가 지친 아이들에게 주면 좋아함.) ▶ 손톱깎이 : 발톱깎이는 따로 있음을 알게 됨. ▶ 온도계 : 일년 내내 실내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줌.(※강추.) ▶ 일회용 방독면 : 아직까지 재활용해본 사람이 없다고 전해 옴. ▶ 지압슬리퍼 : 각질과 굳은살까지 제거해 줌. ▶ 체중계 : 고장의 원인이 자신의 몸무게 때문이라고 자책하여 다이어트를 하게 됨. ▶ 충전기 : 왠지 전기료가 더 들까봐 건전지 사용을 자제하게 됨. ▶ 휴대용 가스렌지 : '폭발방지장착'이라는 문구에 오히려 안전과 생명보험의 필요성을 느끼게 됨. ▶ 연필 : 심이 쏙빠져 교체도 할 수 있음. :   
가자가자 1. 빨아주면 좋을것 같으나 딲아줘야 수명이 길다 2. 커지면 당당하고 작아지면 어깨가 움추려 든다 3. 여자를 사귀면 사용하는 횟수가 많아진다 4. 결혼하면 사실상 소유권은 여자가 갖는다 5. 내용물을 보관하는 은행들도 있다 6. 술을많이 마시면 여러번 만져본다 7. 어두운곳에 있기를 좋아한다 8. 화장실에서 가끔 확인해본다 9. 대부분이 검으티티 하다 10.깊이 넣으면 더욱좋다 11.잃어 버리면 큰일난다 12.비비면 뻔쩍 거린다 힌트: 마누라가 노린다 . . . . . . . . 정답은 지갑.... :   
가자가자 화남 :꺼꾸로 물고 필터에다 불 붙였을 때. 짜증 :순한 더원 피는데 옆에서 말보로 레드 뻑뻑 피워댈 때. 황당 :담뱃불 붙이다가 앞머리타서 꼬순내 날 때. 습관 :“내일부터 진짜 담배좀 줄여야 겠다”는 말 비통 :한가치 남은거 피는데 옆구리 터져서 잘 안빨릴 때. 허탈 :재떨다가 불똥이 다 떨어질 때. 회상 :고딩들이 골목에서 담배피는거 볼 때. 기쁨 :돗댄줄 알았는데 쌍대일 때. 비참 :화장실서 일을 보기 시작했는데 라이터가 없을때. :   
가자가자 1. 입이 거칠어진다. 주로 친구들하고만 대화를 하니까 한 문장 말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띠발” “존나”가 한 번씩 들어간다. 2. 걸음이 빨라진다. 옆사람과 보조를 맞출 필요가 없다. 버스정류장까지 가는데 이젠 거의 마을버스 속도가 난다. 3. 예쁜 여자/잘생긴 남자가 지나가면 고개가 돌아간다. 애인있을 때는 눈만 슬쩍 돌려도 불벼락이 떨어지니 조심했는데 이젠 아예 몸이 돌아간다. 4. 용돈이 남는 달도 있다. 문화생활이 전무하니까 용돈이 남기도 한다 5. 웬만한 드라마 줄거리 다 안다. 집에 일찍 들어오니 미니시리즈,수목드라마 주말연속극 다 보게 된다 시간 겹쳐서못보는건 재방송으로 다본다. 6. 행색이 추해진다. 그나마 없는 패션감각에 이젠 거의 포기상태다. 그러다보니 악순환. 애인이 더 안생긴다. 7. 같이 솔로생활하던 친구가 애인 생기면 배 아프다. 그나마 같이 놀러다니던 친구가 애인 생기면 배신감과 함께 더 심심해진다. 8. 나이에 맞지 않게 연예인에 집착한다. TV 많이 보면 연예인에 적응돼서 눈만 높아진다. 군인들에게서 간혹 나타나는 증상으로 역시 악순환의 원인이 된다. 9. 남들 붙어다니는 거 보면 눈꼴이 시다. 버스 앞자리에 딱 붙어 있는 바퀴벌레 한쌍을 보면 밸이 꼴린다. 10. 무슨무슨 날이 제일 싫다. 발렌타인 데이,화이트 데이,크리스마스 등 이런 거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 :   
가자가자 돼지띠인 삼식이가 아침을 먹으며. 신문을 보다가 운수란을 보니. 오늘 돼지띠가 무슨 일을 해도 운수대통이란다 하며. 저녁에 고등학교 동창들과의 모임을 생각하니 삼식이가. 기분이 좋은 듯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았싸, 오늘 운수대통이란다. 오늘 저녁 고스톱은 내판이다! 이노므 자슥들~ 어디 한번 맛 좀 봐라!" 그러자 옆에서 그 꼴을 우습고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던 삼식이 마누라가. 빽 소리치며 하는말......? . . . . . . . . . . . . . . . . . 으이그~~~!! 이 웬수야! 니 친구들은. 돼지띠가 아니구 사오정 띠라더냐?":   
가자가자 비아그라 (1) ☆ 연로한 아버지가 아들의 책상 서랍에서 비아그라를 발견했다. "이약 먹으면 효과가 있니." "아버지 그약 굉장히 비싸거든요, 한알에 10달러나 해요." 그 뒷날 아들의 밥그릇 밑에 110달러가 놓여 있었다. "아버지, 비아그라는 10달러 인데 웬 110달러나..??." "얘 10달러는 내가 준돈이고 100달러는 네 엄마가 주는 돈이란다," ★ 비아그라 (2) ★ 어느 콩나물 재배 업자가 콩나물 시루에 비아그라 가루를 뿌려 키워봤더니 역시 아주 싱싱하고 빳빳한 콩나물이 생산 되었다. 그래서 신문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때렸는데 비아그라 콩나물을 사려는 주부들이 구름같이 몰려왔다!; 이만하면 대 성공을 거둔 발명이었다... 헌데 한시간쯤 지나자 주부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반품을 하기 시작했다 ... "아니! 이 콩나물은 왜 아무리 끓여도 숨이 죽지 않죠?" 업자 >>> " 도대체 뭘 넣고 끓였는데요?" 주부 1 >>> " 멸치 넣고 끓였어요! " 주부 2 >>> " 오뎅 넣고 끓였는데요!"; 이 말을 다 듣고난 업자가 손사래 치며 하는 말 !!! 에이! 조개를 넣고 끓여야지요! ㅎㅎㅎ ★ 비아그라 (3) ★ 어느 분식집에서 라면을 끓여서 팔고 있었다 그런데 한 중년신사가 국수 한그릇을 시켯다 주인왈>> 손님 오늘 국수가 딱 떨어져서 .... 죄송합니다... 그러다 한 손님이 라면을 먹고 나가면서 쥔께 한마디 왈.... 쥔장 ... 라면 끓인곳에 비아그라 한 알만 넣어보세요. 바로 국수가 됩니다 .ㅎㅎㅎㅎㅎ :   
낙찰이란 나이 마이묵은 할머니..할아버지... 어두컴컴한.공원 구석에서.. 아주....아주...찐하게... 끌어안고..비비고..문대고.. 그때....젊은남여가.. 지나가면서..그광경을 목격했다. 그러면서..한마디! 아쿠!! 나이 잡순 분들이 망측 하구로.. 남사 스러버라.. 이때... 그 소리들은 할아버지 한마디 한다 이놈들아..늙은말이 콩을 마다 하더나". 이때 바로옆에 있던 할머니도 한마디 던진다. . . . . . . . . . . . . . . . . . . . . . . . 야이,,,년 넘들아...찌그러진 냄비는 고구마 못 삶는다 카더냐~ :   
아자아자 프랑스인,미국인,일본인,한국인,그리고 기타 여러 인종들이 비행기를 타고 가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비행기에서 연기가 올라오며 추락을 하는것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절망하며 울부짖었다. 순간!비행사가 객실로 오더니 "3명만 비행기 밖으로 나가면 나머지는 살 수 있습니다!"하는것이었다.사람들은 순간 모두 망설일수밖에 없었다. 다같이 죽을 것인가.. 3명만 죽을것인가.별안간...프랑스인이 일어서더니 "죽음도 예술이다!"이러며 비행기 밖으로 뛰어나갔다.짝 ! 짝 ! 짝 ! 프랑스인이 뛰어내리자 곧이어 미국인이 일어나더니 "세계최강 미국 만세!" 이러며 비행기 밖으로 뛰어내렸다. 우~!우~!우~! 이제 한 명만 뛰어내리면 모두 살 수 있다. 모두 망설이고 있는 그 순간 ! . . . . . . . . . . . . . . . . . 자랑스런 한국인이 벌떡 일어나더니!"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옆에 있던 일본인을 잽싸게 비행기 밖으로 집어던졌다. :   
아자아자 어느날 양아치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잠시 후 어떤 술 취한 사람이 와서 양아치한테 술 주정을 하는 것이었다. 술꾼 : 야! 너 양아치 맞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 양아치는 동내에서 꽤나 유명한(?) 양아치인 것이었다. 양야치 : ……. 다행히도 양아치는 가만히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술꾼은 거기서 끝내지 않았다. 술꾼 : 이놈이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대답을 안 하네! 양아치 : ……. 술꾼 : 야! 나 어제 너네 엄마랑 잤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하지만 양아치는 가만히 있었다. 술꾼 : 너네 엄마 어제 죽이던데? 드디어 양아치가 일어났다 사람들은 이제는 진짜 끝이구나…,생각했다…. 일어선 양아치가 말했다. ……… 양아치 : 아버지 취하셨어요 그만 가시죠…. :   
나가자 시골 할아버지가 서울 구경을 와서 백화점을 구경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난생 처음 엘리베이터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생긴 것부터 하도 신기해서 엘리베이터 앞을 서성이고 있었는데,,,,,, 웬 할머니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조금 후에 거기서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나오는 게 아닌가???? 그걸 본 할아버지가 탄식처럼 내 뱉었다...! "하~~ 아까워라!!!!내 이런게 있는 줄 알았으면.....!! 할망굴 데리고 오는 건데~! :   
나가자 잠꼬대 때문에... 바람둥이 남편이 자면서 잠꼬대를 하는 바람에 아내가 잠을 깼다. 남편은 [수지!,수지!] 하고 여자 이름을 불렀는데, 아내의 이름은 <진실> 이였다. 부인이 [여보, 도대체 수지가 누군데 그렇게 꿈속에서도 애타게 부르죠?] 라고 물어보자 남편은 깜짝놀라 [으~응,그건 내가 오늘 경마에서 돈을 건 말 이름이야] 이튿날 남편이 직장에서 돌아왔다. 기다렸다는 듯이 부인이 이렇게 외쳤다 * * * * * * * * * * * * * * * * [여보, 당신이 돈을건 그 말한테서 전화 왔었어요] :   
드뎌낙찰 동네 새마을 금고에 복면 강도 두 명이 칩입했는데..... 두목 같이 보이는 한 명이 큰소리로 위협했다 " 자~~ 모두들 고개를 숙이고 뒤로 돌아 섯..!! 남자들은 빨리 돈을 챙겨 놓고 여자들은 차례로 성폭행할거니까 꼼짝 하지마~!! " 그 말을 듣고 당황한 다른 강도가 고함을 질렀다 " 형님! 돈만 뺏고, 빨리~~ 도망가요~~!!" 그러자 테이블 뒤에 숨어있던 한 노처녀직원이 외쳤다... . . . . . " 이~~ 봐요!! 입 닥치고, 두목 시키는대로 해요!! " :   
드뎌낙찰 한 중년의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면서 물건을 파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남자:이봐! 내가 지금 몇 살로 보이나?점원:한 35세 정도로 보이는데요!남자:정말 그렇게 보이나? 사실 난 50살이거든.남자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때 양념치킨집이 눈에 보였다.그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치킨을 한 마리 사면서 점원에게 또 물어봤다. 남자:아가씨 내가 몇 살로 보이나요?여자:글쎄요. 한 30살 정도 아닌가요?남자:하하하하,사실 난 50살이거든!여자:어머! 무척 젊어 보이신다.남자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치킨집을 나온 남자는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지나가기에 또다시 물어봤다. 남자:저,할머니 제가 몇 살로 보이십니까?할머니:나는 87살이거든! 그런데 난 남자들 나이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맞혀.남자: 정말요? 헤헤,농담도….할머니: 정말이야. 만약 내가 나이를 못 맞히면 전재산을 자네에게 주지.남자: 정말요?할머니: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남자:뭔데요?할머니:자네가 바지를 내리고 10분 정도 있으면 정확하게 맞힐 수 있지. 남자:여기서요?할머니:저 앞에 빌딩이 보이나(10층짜리 빌딩을 가리키며). 저게 내거야.남자:진짜 못 맞히면 전재산을 주시는 거죠?할머니:물론이지.빌딩에 욕심이 생긴 남자는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바지를 내리고 10분 동안 있었다.10분이 지난 후….할머니: 자네,올해 50살이지? 맞지?남자:헉! 어떻게 아셨어요?★☆★☆★☆★◆◆◇◇할머니:ㅎㅎ사실은..아까 치킨집에서 엿들었어.*^^* :   
자자그만! 어느 여대생의 일기 난 오늘도 생면부지의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 대체 이번이 몇 번째 인가..? 이젠 세는것두 의미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좋지 않았었나보다. 자세에 신경을 썼었야 했는데.... 이제 후회 해도 소용없고...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도 안난다 . . .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다른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 있다. 흠~~자세히 보니 다행히 잘 생겼다. 아~~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첨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어제는 아버지뻘되는 남자였다. 잠을 자는 남자가 매번 틀린다. 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 했건만 뜻대로 되지않는 내 자신이 정말로 밉다.. 지난번에도 자고 있다가 친구한테 들키는 바람에 망신을 톡톡히 당한적도 있었다 아~~ 난, 정말 구제할 수 없는 인간이란 말인가? . . . . . . . . . . . . . . . . . . 이제, 전철에서 그만 자야겠다. :   
잼나게살자... [물품명/경매번호] : 발의 오르가즘 혁명! 시넣었다 버서었다! 스니커즈!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참내. 이름을 짓덜 말던지 팔덜 말던지 .. 우끼시네! 정말! [판매자] : 첨엔 다 그래!....ㅠㅠ ---------------------------------------------- [물품명/경매번호] : 신경통 전용 샤워기 구매자 ID :8019rlsid 2004-06-13 [구매자] : 앞이빨이 두개가 나갔다 이새끼야! 이거 사람잡는 수압이네. [판매자] : 이빨에 신경통있었어요? 왜 이빨에 대요! 그걸.. ---------------------------------------------- [물품명/경매번호] : 누구나 쉽게 요가 비디오 세트! 구매자 ID :meeun76 2004-06-12 [구매자] : 누구나 쉽게? 첨부터 뒤로 꺽어 목으로 버티고 다리 처들기가 누구나 쉽게? 파는 넌 하냐? (판매자) : 아따! 그거 허다가 지금 ... 그니까 팔죠.. 해봐요.좀 ! 고난 극복하는 힘을 주니까. ---------------------------------------------- [물품명/경매번호] : 여름 차량용 대나무 등받침 방석 세트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물어내라. 좋은말 할때.. 앉아서 살짝만 움직여도 살을 찌브까고 털을 뽑아대서 운전하다가 두번 사고났다 증거로 짜국난 흔적 사진으로 보낸다. [판매자] : 여름에 졸음운전 안하고 좋지 뭘 그래요. 적응되면 그것도 쾌감인데.. ---------------------------------------------- [물품명/경매번호] : 파리의 연인!!!! 의상협찬.. 최고급 기주 착용 의류!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이 추리닝이 뭔 빠리에 연인 의상 협찬이냐 이 사기꾼아. [판매자] : 김정은 작은 아버지가 줄곧 입은 거고 기주도 딱 1분 입었어요 ---------------------------------------------- [물품명/경매번호] : 여름철 몸보신의 혁명..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이게 대체 머요? 이런 효과는 50평생 첨이오만. 대체 뭘 넣고 끓였기에. 참을수가 없소 이 힘을!!!! [판매자] : 네! 박카스에 힘! 라면 스프를 넣고 끓인 건데요? 설사가 아니라 정말 효과가 있어요? 이상하네.. ---------------------------------------------- [물품명/경매번호] :디카....줌. 자동 후레쉬. 300만 화소 구매자 ID :8019rlsid 2004-06-13 [구매자] : 이 디카 정말 이상해요! 너무나 무섭습니다.자꾸 사진뒤에 이상한 물체가 함께 나와요! [판매자] : 액정 깨졌네요. ---------------------------------------------- [물품명/경매번호] : 눈이 좋아질 수 있다. 편광 시력교정 안경 구매자 ID :meeun76 2004-06-12 [구매자] : 이것을 끼운 후로 헛것이 보입니다. 이상한 여자가 계속 눈앞에 나타납니다. (판매자) : 혹시 몽정기 ? ---------------------------------------------- [물품명/경매번호] : 박찬호 야구 베트 연습용 10kg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이상합니다. 방망이 끝부분에 피를 지운 흔적이 너무 강하게 남아있는데 이거 설명안하시면 고소 할겁니다. [판매자] : 죄송합니다. 복날에 뒷마을 개를 딱 3대... 죄송해요! ---------------------------------------------- [물품명/경매번호] : 여름 빅 빅 튜브 -- 캐러비안 베이!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부는 걸 넣어주던지 아니면 카센타 에어로 넣도록 주댕이를 만들던지 해야지 입으로 불다가 두번 기절했다 이새끼야>! [판매자] : 휴가 전 4일 부터 서서히 시작하심 되는데.. ---------------------------------------------- [물품명/경매번호] : 모기야 훠이! 모키 퇴치기.. 구매자 ID :8019rlsid 2004-06-13 [구매자] : 이 냄새로 모기를 쫒는거냐 사람을 쫒는거냐 썩은내 때문에 내가 먼저 죽는줄 알았다. [판매자] : 물려서 십자가에 매달리는 거 보단 나은데요. ---------------------------------------------- [물품명/경매번호] : 모타 사이 클 가죽 레자 바지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입은뒤에 벗을 수가 없다. 찢으면 반품도 안될꺼고. 이게 고무지 가죽이냐 워메 이일을 어쩐데 [판매자] : 직접 입고 오세요. 찢지 마시고요. 제주도거든요? 비행기 예약후 메일 주세요! [물품명/경매번호] : 아이리버 2004 대용량(미사용)(88275) 구매자 ID :arttra 2004-06-14 [구매자] :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울음소리같기도 하고 너무 무서워요 [판매자] : 미안해요. 실제는 딱 4번 쓴거에요. 삭제하심 되고요 녹음 된 건 제가 술먹고 운거니까 ..걱정마세요!. 마지막이 젤 압권!!! ㅋㅋㅋ :   
건강미인 남자의 본능 .. ㅡ.ㅡ;; 녀석은 심심해서 오락실에 가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골목길에 접어들었는데 왠 교복을 입은 여고생 세명이 담배를 피우며 걸어오는 것이었다 녀석은 그냥 건방진것들 하면서 지나쳐 가려고 했다 붙잡는 여고생들 여깡패 1 : `야 녀석 : 힐끔 여깡패 1: `야야야...이리와봐 녀석 : `네?` (정말 비참한놈) 여깡패 1:`얼마있냐?` 녀석 : `없..어` 여깡패 2:`이런 삐리리리...뭐라구 했냐?` 녀석 :`없어..요..` 9대1 이마에 딱붙은 깻잎머리와 뽕빠이교복 딱붙어 입은 여고생들에 카리스마에 녀석은 이미 얼어붙어 있었다 이건 보나마나 뺏길게 뻔하군이라구 자기상황을 파악한 녀석은 `오천원 있어요..` 여깡 3 :`내놔~~` 얼굴을 구기면서 녀석은 돈을 내주었는데 여깡 1: `야~~ 친구 :`네?` (또 뭘 뺏을라구) 여깡 1: `일롸봐 가까이 와봐` 그러더니 갑자기 여깡이 마이를 벗는것이다 여깡패 1: `야~ 오천원 어치만 만져` 녀석 : `네??` 여깡패 1: `싫어??싫으면 말어` 녀석: `아니에요 아니에요`(아무튼 정말 인간의 본능이란 무서운것이 었다) 그래서 녀석은 마....만졌...다 깡패 1:`야~오천원어치 됐어 그만만져` 그때 녀석왈 "저기요.,,,안쪽주머니에 만원 더있는데요..":   
낙찰기대 냉장고 같은 남자 체구에 비해 기능이 단순하다. 다리미 같은 남자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다. 커피포트 같은 남자 성능에 따라서는 2분이면 끝난다. 식기세척기 같은 남자 정작 오목한 그릇은 제대로 못 닦는다. 세탁기 같은 남자 몇 번 터치만 해주면 끝까지 혼자서 다 알아서 한다. TV 같은 남자 혼자 별짓을 다 보여준다. 맘먹고 볼라치면 막상 볼만 한 건 없다 하이마트 같은 남자 막상 내 것이 없다는 거~ 알카라인배터리 같은 남자 쓸 데는 좋은데 재생이 안 된다는 거~. 대부분 두 개가 있어야 돌아가고 큰 힘은 못 쓴다는 거~ 천냥 백화점 같은 남자 다양한 건 좋은데 질이 떨어진다는 거~ 그냥 남자 급했다는 거~ 용광로 같은 남자 다시 뎁히는 데 비용이 어마어마해서 식지 않도록 하는 데 쉴 틈이 없다는 거~ 엘리베이터 같은 남자 바로 내려온다는 거~ 아예 더 밑으로 내려가고 대부분 꼭 대기까지 가는 경우가 드물다는 거~ 결정적으로 아무나 다 태운다는 거~ 고장난 시계 같은 남자 하루 두 번 정확히 타임을 맞추지만 타이밍을 놓친다. 최고급 스포츠카 같은 남자 상당히 부담된다는 거~. 클러치 함 밟는 데도 무지 힘들어 간다는 거~ 그리고 다루기가 쉽지 않다는 거~ 별책부록 같은 남자 값을 받기도 그냥주기도 아깝다는 거~ 거꾸로 그냥 주지도 않지만 사기엔 아깝다는 거~ :   
북극곰 북극곰 인내심 많은 한 남자가 있었다. 마음씨는 착했지만 바람을 피운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아내는 갖은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남자는 마누라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참다 못한 마누라는 남자를 북극으로 보내버렸다. 하지만 일주일 후 아내는 남편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다. 결국 아내는 북극으로 가 보았다. 한데, 용감한 그 남자는 북극곰에게 열심히 마늘을 먹이고 있었다 :   
주나봐라 놀부와 스님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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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감동 ㅠ.ㅠ 얼마전에 저녁때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아는사람 소개 받고 전화드렸는데요....컴퓨터를 구입하고 싶은데...... 여기 칠곡이라고....지방인데요.......6학년 딸애가 있는데.... 서울에서 할머니랑 같이 있구요.... ...................(중략)...... 사정이 넉넉치 못해서 중고라도 있으면........... " 통화 내내 말끝을 자신 없이 흐리셨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목소리 입니다. 82쿡의 어느분이 소개 시켜 주신것 같았습니다. 82쿡을 모르시더라구요.... 당장은 중고가 없었고 열흘이 좀 안되서 쓸만한게 생겼습니다. 전화드려%:   
나대로 人生에 도움되는 충고모음 #1. 소외당하기 쉬운 10가지 충고 1. 그가 없을 때 그를 비웃는다면 2. 모든 대화에서 당신만 계속 말한다면 3. 그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어 당신의 자랑을 시작한다면 4. 당신의 생각과 다른 말을 할 때 그 사람의 말을 무시한다면 5. 그의 관심보다는 당신의 관심에만 촛점을 맞추어 말한다면 6. 항상 상대보다는 당신이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면 7. 그를 있으나마나한 존재로 여긴다면 8. 만나면 말로 싸워서 꼭 이긴다면 9. 그의 단점을 지적하고 꼭 수정하게 한다면 10.:   
언제오시려나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어느 날 움직일 틈도 없이 꽉 찬 만원전철 안에서 한 아가씨가 소변을 참다 참다 그만 실례를 하고 말았다. 옆에 있던 술취한 남자 : 아가씨! 지금 흐르는 그 물이 무엇입니까? 얼굴이 빨개진 아가씨 : 예.백포도줍니다. 그리고 얼마동안 시간이 흘렀고 어떻게든 창피를 만회해 보려던 아가씨의 눈에 그 술 취한 한 남자가 바지 지퍼가 열린 줄도 모르고 침을 흘리며 졸고있는데 지퍼 사이로 삐죽 내민 물건이 들어왔다. 바로 저거야!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른 그 아가씨. 자신에게 창피를 준 남자를 흔들며 물었다 “아저씨! 이게 뭐죠?” 남자 : 예. * * * * * * "그건 백포도주 병마개입니다. :   
언제오시려나 어떤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해외로 장기출장을 갔다가 돌아왔다. 공항에서 만난 이들 부부는 마침 그날이결혼 10주년 기념일이라 자축 겸 기분전환을 위해 분위기 있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즐기고 내친 김에 호텔에서 하룻밤을 자기로 했다 부부는 모처럼 환경을 바꿔 잠자리를 했더니 기분이 절정에 달했다. 그런데 깊은 잠에 빠져있는 한밤중에 어떤 술 취한 사람이 그 부부의 방을 자신의 방으로 착각하고 요란스럽게‘노크’를 했다 잠결에 그 소리를 들은 남편이 벌떡 일어나 무심결에 하는 말 "제기랄, 당신 남편이 찾아 왔나봐..?" 그러자 옆에 있던 부인도 눈을 부스스 비비면서 말했다 "그럴 리가 없는데..? 그 인간은 해외출장 중 인데..!" :   
언제오시려나.. 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길옆에 있던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라고 적혀 있는것을 보았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 놨을까?- "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이 고매하신 분일거야~~. "도사"같은 그 분은 만나봐야지! 하고 문앞에서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리니 옆집에서 런닝차림의 할아버지가 나오셨다. "어이~거기서 뭐하는거야?" "아,예~ 여기 사시는 분을 좀 만나뵈려구요." "엥? 거긴 아무도 안살아" "네? 이 한자성어를 적으신 분을 뵈려했는데.... "그거? 그건 내가 적은거야." "네? 그러세요? 뵙고 싶었는데요, 할아버님. 여기가 대체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이라구요? 그럼 이(多不有時)글의 뜻은 뭡니까?" "아,이거? 참내! " "다불유,시(W,C)야 다불유시!....." "多不有時 젊은이는 그것도 몰라?" :   
언제오시려나 앞을 전혀 보지 못하는 어느 장님이 텍사스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비행기에 올라서 좌석에 앉고는 말했다. "의자가 굉장히 크군요." 그러자 옆에 앉은 사람이 대답했다. "텍사스에선 모든 게 크다우." 장님이 텍사스에 도착해서 술집에 들어섰다. 맥주가 나왔고 장님이 잔을 잡더니 말했다. "맥주 잔이 굉장히 크구만." 그러자 옆에 앉은 사람이 대답했다. "텍사스에선 모든 게 크다우." 장님이 화장실을 가고 싶어 술집주인에게 위치를 물었고 주인은 오른쪽 통로 두번째 문이라고 했다. 장님은 더듬더듬 가다가 그만 두번 째 문을 놓치고 세번째 문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바로 수영장이었고 물에 빠진 장님은 공포에 질려 소리쳤다. "물 내리지 마요! 물 내리지 마요!" :   
언제오시려나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난 경상도에서 20년 살은 토박이다. 물론 우리가족 전부 경상도 토박이들이다. 내가 6살인가 7살때쯤이었다. 내가 말싸움을 배우기 시작한 시즌이었다. 난 유치원 친구들과 말싸움이 붙었다. 말싸움의 시초는 내가 여자아이의 머리 끄댕이를 잡아당긴데 부터 시작되었다. 여자아이 : 야! 왜 내머리 잡아땡기노~ 나 : 미안.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아이 : 미안하다카믄 다가~ 헉쓰 저런 엄청난 발언을!!!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말이지만 그당시 나의 지능수준으로는 그 여자아이의 말에 되받아칠 말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난 첫번째 말싸움에서 무참하게 패하고 "미안하다카믄 다가" 라는 필살기를 숙지했다. 그러부터 일주일후... 나른한 주말..... 아버지와 나는 쇼파에서 나란히 누워 티비를 보고 있었다. 근데 아부지가 장난친다고 나를 쇼파에서 밀어서 난 떨어졌다. 나 : 아부지 와카노. 아부지가 밀어가꼬 떨졌잔아. 아부지 :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때 일주일 전에 습득한 필살기가 번쩍 떠올랐다. 그래! 그 말을 쓰는거야!!!! 자 받아라. 나의 말싸움 필살기 제 첫번째 신공!!!!!!!!!!!!!!!!!!! 나 : 미안하다카믄 다가!!!!!!!!!!!!!!!!!!!!!!!!!!!!!!!!!!!!!!!!!!!!!!!!!!!!! 자 어때 할말이 없지?? 할말이 없지? 아부지의 난처해 하는 표정을 상상하며 나의 필살기를 또박또박 말했다. 그러나 나의 예상을 깨고 하시는 아부지의 말씀. 아부지 : 미안하다카믄 다지 뭐 우야라꼬. 순간 페닉상태에 빠졌다. 나의 필살기를 저렇게 간단하게 되받아칠쭐이야............ 난 아무말 못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아부지한테 말싸움으로 무참히 깨지고 난 사건 이후 난 우연찮게 또다른 필살기를 습득하게 되었다. 유치원에서 노는데 어느 남자아이랑 여자아이랑 말싸움이 붙은 것이었다. 남자 아이는 막 지가 잘났다고 택도없는 변명을 침튀겨가며 이야기하는데 여자 아이의 간단한 말한마디로 그 싸움은 간단히 종결 되었다. 여자아이 : 그래 니 잘났다. 남자아이는 순간 패닉상태에 빠졌다. 딱히 할말이 더 없어 보였다. 그냥 남자 아이가 불쌍해 보였다. 순간 이거다 싶었다. "그래 니 잘났다." 이거 하나면 모든이에게 말싸움을 이길수 있어!!!!! 그 필살기를 습득한 이후로 난 수없이 그 말을 되뇌이며 연습 또 연습한 결과 완벽한 발음과 억양, 그리고 간사한 표정까지 덤으로 연마할수 있었다. 난 말싸움에는 이제 자신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의 필살기에 제물이 될 만한 상대가 나타났다. 유치원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어떤 시덥잖은 녀석이 나타나서 내 그림에 딴지를 거는 것이었다. 별표는 이렇게 그리는게 아니네, 사람 다리가 왜 이모양이네, 별 시덥잖은 딴지를 걸면서 나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참다참다 한계까지 오른 나... 아무래도 필살기를 쓸 상황이 온것 같았다. 좋아 장전!!! 가는거야!!!!!!!!!!!!!!!!!!!!!!!!!!!!!!!!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니 잘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의 페닉상태를 기대하며 난 그동안 연마해온 필살기를 한치의 오차없이 정확히, 표정까지 정확히 전달해 주었다. 그러나 나의 예상을 깬 그녀석의 맨트 한마디. 남자아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내잘났고 니 몬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언제오시려나 장난끼가 많은 오빠와 함께 지하철을 탄 어느 날... 자리가 없어 서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오빠의 바로 앞에 앉으신 아저씨... 너무 피곤하셨는지 입을 아주 크게 벌리고 자고 있던 것이 아닌가? 그것을 본 오빠의 장난끼가 발동!! 사람들에게 한 손가락을 핀것을 보이며 그 아저씨의 입에 넣다 뺏다. 주위 사람들이 웃기 시작했다. 더욱 재미가 붙은 오빠~ 이번 엔 두개의 손가락을... 그렇게 네개의 손가락까지 집어 넣다 빼자 지하철을 탄 사람들 모두가 난리가 났다. 특히 아저씨 바로 옆에 앉아 계신 아줌마는 배꼽이 빠질 듯이 웃고 있었다. 장난기가 많던 오빠도 미안함을 알고 다섯 손가락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 옆의 아줌마가 계속 하라고 하는 것이었다. 쇼맨쉽을 발휘하여 오빠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다섯 손가락을 넣다 뺏다. 그러자 그 지하철 속 사람들은 죽을라 그런다. 그때 나오는 지하철 방송 "이번역은...역 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 그러자 그 아줌마가 눈물을 닦고 옆의 아저씨를 흔들어 깨우며 하는 말 ... . . . . . . . . . "여보 내려!!"(에구~웬수) :   
아싸 1.거리에서 방황하지 말 것. 2.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은 받아먹지 말 것. 3.이 기간에는 주인이라도 믿지 말 것. 4.절대 낮잠을 자지 말고, 주위의 동태를 항상 살필 것.. 5.미인개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백구와 같이 예쁜 개가 나타났 을 때는 경계할 것. 6.기온이 30도 이상이 되면 산으로 튀어서 25도 이하로 내려간 후에 내려올 것. 7.잡히게 되면은 입에 거품을 물고 미친 척할 것.. 8.사철탕집 10미터 이내 접근 금지. 9.성이 변씨인 견공은 인간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이상한 눈 빛으로 접근하면 될 것. ▲ 마지막으로... 10.잡혀가는 동료를 구하려고 접근하지 말 것... 잘못하면 개죽음 당함!(절대! 안면몰수할 것!) :   
아싸 어느 주말부부의 신랑이 아내를 보러 집에 왔다. 얼마나 신부가 보고 싶고 밤이 그립던지 오랜만에 신부에게 한껏 정성을 다해 밤일을 치르고 있었다. 마누라는 남편의 정성과 그동안 비축해 두었던 힘에 온갖 교성을 내질렀다. 한창 열이 올라 신음하고 있을 때, 옆집에서 문을 두드리며 신경질적으로 소리쳤다. “잠 좀 잡시다. 허구한 날 그러면 어떡하냐고!!” (그럼 매일?? 누구와??)  :   
아싸 얼마 전, 내가 자주가는 동호회의 회원 한 분이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엔 자주 안 나가지만 조문이라면 상황이 다릅니다. 면식있는 회원에게 연락하고 장례식장 앞에서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영안실을 찾다가 상당히 난처한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근데 산꼭대기님 원래 이름이 뭐야?" "........?" 그렇습니다. 달랑 닉네임만 알고 있는데 막상 영안실은 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 초상집을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해서야 이름을 알게 되었고 빈소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부조금은 따로 걷어서 봉투에 담았는데... 안내를 맡은 청년이 방명록에 이름을 적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너댓명이 와서 머뭇거리다 그냥 가면 더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펜을 들어 이름을 적으려다 보니 본명으로 쓰면 상주인 회윈이 나중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늘부르던 호칭으로 적어야 누가 다녀갔는지 알겠지요... 그래서, 자신있게 닉네임으로 썼습니다. '감자양' 뒤에있는 회원도 내 의도를 파악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곤 자신의 닉네임을 썼습니다. '아무개' 이회원의 닉네임은 아무개입니다. 데스크에서 안내를 하던 젊은 청년이 난감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다른회원도 닉네임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회원의 닉네임은 거북이 왕자였습니다. 안내를 하던 청년은 이제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민망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방명록에 이름을 적는 우리 일행도 민망하기는 마찬가였습니다. 얼른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아직 이름을 적지 못한, 뒤에 있는 회원분을 다그쳐, 빨리 쓰라했더니 이 회원은 계속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이 회원의 닉네임은 "에헤라디야"였습니다. 빨리 쓰라고 다그쳤지만 차마 펜을 들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아. 빨리 쓰고 갑시다. 쪽팔려 죽겠어요."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에헤라디야"라고 쓰겠습니까? 그래도 얼른 가자니까... 결국 에헤라디야 회원님은 다른 회원들보다 작은 글씨로 조그맣게 '에헤라디야' 라고 썼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마지막 남은 회원이 자리를 박차고 영안실을 뛰쳐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얼른 자리를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에 모두 큰 소리로 그를 불렀습니다. "저승사자님 어디 가세요?" "..............." 주변이 썰렁해졌습니다. 결국 우리 일행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장례식장을 빠져나와야 했습니다 :   
아싸 만득이는 경상도 어느 시골에서 가훈이 "오직 한 여자만을 사랑하라!" 는 뼈대있는 유교 집안의 외동 아들로 태어났다. 세월이 흘러서 이웃 동네의 아리따운 규수와 혼인을 하게 되었지만 불행이도 그 해 아버님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비극의 시작이었다.) 그 비극의 시작은...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많은 재산을 손에 쥔 만득이의 방탕한 생활이 문제였는데.. 친구들이 열심히 일을 하는 낮에는 읍내 게임방에서 혼자서 게임이나 하다가 밤에는 친구들과 방구석에 처박혀 놀음을 하게 되었고 그 눔의 술병은 마누라 보다 소중한지 항상 보물같이 옆구리에 끼고 다니며 퍼마시다가 날이 밝으면 경찰의 도움으로 집으로 돌아 오는 것이 다반사였다. 여기까지야... 뭐... 남자로서 있을 수 있다고 치더라도 점점 간덩이가 띵띵 부은 만득이는 걸핏하면 착한 아내의 뒤퉁수를 이유없이 가하여 이뿌고 예쁜 아내의 기까지 "파 ~ 악" 죽게 만들어 버렸다.(직일..눔) (넘의 마누라 이뿌지요? ㅎㅎ) 결국은 대궐 같은 집을 팔고서 동네에서 떨어진 외딴 스레트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요 모양 요 꼴에서도 정신을 못 차린 만득이는 이제는 허파에 계집 바람까지 들어 가지고 서는 돈 가방을 들고 대구 시내 홍등가를 찾아가게 되었다. * * * * * 붉은 홍등 아래 여인들을 둘러 본 촌놈 만득이는 정신이 몽롱해진 나머지 돈을 왕창 꺼내 보이면서 화끈하게 말했다. "아지매!.. 몽땅 얼마니까?"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내리 치더니만 돌아가신 아버지가 번개 속에서 고함을 치셨다. "아들아..!! 오직 한 여자만을 사랑하거라!!" 깜짝 놀란 넘이 하늘을 쳐다보면서 말했다. * * * "아부지요!!... 값만 물어 봤는데 너무 심하십니다요!" * * * * 그리고는 돈을 챙기고 돌아서는데... * * 이번에는 아버지가 불벼락을 내리치시면서 더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아들아!!...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하라 했제??" * * * * * * * * "몽땅은?? ...쌍코피 터진다!...이눔아!!" :   
아싸 어느 시골에서의 얘기다. 이동네에는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가 살고게셨는데 이할머니는 당신에게 놀러오는 동네 사람들에게 항상 열개의 아몬드를 주시곤 하였다. 그날도 몇명의 아줌마들이 할머니댁에 찾아왔는데 여느때처럼 아몬드를 열개씩 주셨다. 한 아줌마가 물었다. [할머니,왜 저희들이 올때마다 아몬드를 주시는 거예요?] [으응,매일마다 나에게 아몬드 초콜렛을 가져오는 사람이 있는데 난 이빨이 없어서 아몬드는 못 먹거든...] :   
아싸 사오정과 손오공 , 저팔계가 모처럼 회포를 풀기 위해 단란주점에 갔다. 술과 안주를 시키는 아가씨들을 불러 떠들썩하게 먹고 있고 마시는 데 잔뜩 취해 맛이 간 손오공이갑자기 지갑을 꺼내 흔들며옆에 앉은 아가씨에게 소리쳤다. " 야 ! 너 옷 벗어 !" 시실 웃으면서 아가씨가 상의를 벗었다. 그러자 손오공은 팁으로 만원짜리 한 장을 그녀 가슴 사이에 찔러주는 것이였다. 이에 저팔계가 나서면서, " 에이 ~ 뭐하는 거야?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하고는 느닷없이 자기 파트너 치마를 올리더니팬티 안으로 십만원짜리 수표 한 장을 찔러주는게 아닌가. 묵묵히 둘의 노는 꼴을 지켜보던 사오정이 자기 파트너에게 말했다. " 너도 치마 올려. 팬티도 내리고 .... "아가씨는 속으로 더 많은 팁을 바라면서 시키는 대로치마를 걷고 팬티도 내렸다. 순간 사오정은 지갑을 열더니 뭔가를 끄집어냈다. 그리고 ...아가씨의 그곳에다 신용카드를 긁는 것이였다. :   
아싸.. 엄마 아빠가 싸우는 걸지켜보는 아이가 있었다. 싸울때마다 아빠는 "이년"엄마는 "이놈"이라는 말을 자주 했다. 어느 날, 부부가 "이년" "이놈" 하며 싸우는데지켜보던 아이가 물었다. "아빠!! 년이 무슨 말이야? "갑작스런 질문에 아빠는 당황하며 이렇게 답했다. "응,그..그게...그래!어른들이 여자를 부를때 하는 소리야. ""엄마, 놈은 무슨 말이야?'역시 엄마도 당황 했다. "그러니까 그게...어른들이 남자를 부를때 하는 소리란다. "아이가 할머니집에 놀러가서할머니에게 얘기 했다. "할머니,아빠 엄마가 이년 이놈 그랬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이렇게 말 했다."지랄들 하고 자빠졌네!"아이가 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지랄들 하고 자빠졌네'가 무슨 말이야? "할머니 역시 아이의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하며 "으~~응,그게 말이지...잘했다고 박수 친다는 소리란다. "유치원에 들어 간 이 아이는많은 학부모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재롱이 잔치 사회를 보게 되었다. 재롱이 잔치가 끝난 후 단상에 올라와 꾸벅 절을 한 이 아이는 또랑 또랑한 말로 이렇게 외쳤다. "이 자리 오신 모든 연,놈들...!!다함께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아싸 핫팅 ㄱ 간지나다 : 폼 나다. ‘뽀대나다’와 동의어. 어원은 일본말 ‘간지(感)’ 갈비 : 볼수록 싫어짐. ‘갈수록 비호감’의 준말. 강간 : 게임에서 상대가 너무 약한 일방적인 게임. 관광이라고도 함 강추 : 강력하게 추천 갠소 : 개인소장 걍고 : 그냥 하자. 어원은 '그냥 go 하자' 걸조 : 걸어 다니는 조각상. 즉, 꽃미남 격친 : 격렬하게 친하게 지냄 고고싱 : 어디어디로 가자. 예) 집으로 고고싱. 16강 고고싱 고친 : 고민을 해결해주는 친구 관광시키다 : 게임에서 상대가 너무 약해서 갖고 놀다. 광클 : 미치도록 클릭함. 메이플 스토리 게임에서 미치도록 클릭하는 것 귀사 : 귀여운 척 사기 치다. 글설리 : 글쓴이를 설레게 하는 좋은 리플 길막 : 길을 막는다 까리하다 : 잘 생기고 센스 있고 멋있어 보인다. 깜지 : 시험 공부 등으로 종이에 빽빽할 정도로 글자를 써놓는 것 꼬댕이 : 공부도 못하고 놀지도 못하는 학생 꼽주다 : 창피하게 하다 ㄴ 낚다 : 다른 사람을 속임. 어떤 게시물에(그리 중요한 내용도 아닌데) 제목만 보고 호기심으로 들렀을 경우. 낚시글 : 자신의 글이나 홈피 등에 사람들을 유인하기 위해 흥미있는 내용의 제목으로 올린 글. 낚이다 : ‘낚다’의 피동형.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예상했던 것과 달리 별로 볼 것이 없는 게시물일 때 쓰는 말. 냉무 : 인터넷 게시물의 내용이 없음. 답변글을 올릴 때 할 말을 제목에 모두 쓰고 내용이 없을 을 때 씀. 예)감사합니다(냉무) 네가지 : 싸가지 넷심 : 인터넷 상의 다수의 여론. 또는 여론몰이 놀토 : 학교에서 노는 토요일. 토요휴무제를 적용하는 2, 4주째 토요일 눈팅 : 게시글에 대해 댓글은 달지 않고 보기만 함 님선 : 당신이 먼저. 어떤 일을 하기가 난감할 때 상대에게 먼저하라고 권하는 말 ㄷ 담샘 : 담임선생의 준말 담순이 : 여자 담임교사 담탱이 : 담임교사 당빠 : 당연하다. 돌거 : 메신저에서 돌림 쪽지 거부 뒤땅 : 뒤에서 욕을 하거나 모함을 함 뒷간 : 앞에서는 잘해주는 척하다가 뒤에 가서 험담을 함 득템 : 게임에서 좋은 아이템. 공짜로 얻은 좋은 아이템 디비 : DB. 담배 ㄹ 럭셔리하다 : 고급스럽다 렘업 : 게임에서 등급이 오름. 레벨(Level) + 업(Up) = 레벨업(Levelup) 려차 : 욕설 (영어 fuck를 한글로 친 것) 로긴 : 로그인. 인터넷 게시판이나 메일에서 아이디와 비번을 치고 들어감 ㅁ 마설 : 설마. (음의 도치) 예)마설 그랬을까? 맞삭 :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서로 친구 관계 삭제 몰컴 : 몰래 컴퓨터를 함 무플 : 인터넷 게시물에 댓글(리플)이 없음 문상 : 문화상품권 물고기방 : 피시방 어원 fish - P.C 동음이의 관계 응용 므흣 : 수상쩍은 미소. 마음이 흡족함 ㅂ 반삭 : 삭발보다는 길고 스포츠형보다는 짧은 머리 모양 반팅 : 내홈피에도 들려줘라. 예) 니홈피들릴께 반팅해라 발냄새 나다 : 당신이 싫다 예) 아저씨 발냄새 나요. 버닝 : 열정적으로, 열렬히, 엄청나게 빠져있는, 심하게 사랑하고 있는. 어원 burn․ing(불)타는 버정 : 버스 정류장 베프 : 좋은 친구. Best Friend 줄여서 BF. 또는 비엡 본좌 : 본인의 높임말. 무협지에서 유래. 예)본좌는 동생과 함께 학교에 갔습니다. 불펌 : 올린이의 허락없이 게시물을 불법적으로 옮김 비추 : 인터넷 게시물이나 댓글 등을 추천하지 않음 비친 : 비밀을 지켜주는 친구 뽀대 : 센스있다. 빛이 난다. 폼난다. 간지와 동의어. 어머니가 갓난아이의 무릎을 눌러주면 아이가 두 팔을 죽죽 뻗는데 그 모습이 보기 좋다는 뜻에서 유래. 빽빽이 : A4용지 등에 영어 단어 등을 빽빽하게 쓰라고 내주는 숙제. 뺑끼 : 거짓말. 페인트(뼁끼)를 치하여 위장한다에서 유래된 듯 뻘쭘 : 민망한 상태 뽀대작살 : 아주 멋있음 뽐뿌 : 더 좋은 물건을 사고 싶은 욕구 ㅅ 사신계 : 사강신화는 계속 된다. 샤방 : 눈에 띄게 아름답고 우아해서 반짝거림.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소. 어원 shrp한 + 방긋 의 합성어인 듯함 생얼 :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 생파 : 생일파티 생까다 : 절교. 아는 척 하지 않다. 또는 거짓말하다 선리후감 : 인터넷 게시물에 대해 먼저 리플을 달고, 뒤에 감상을 함. 솔대 : 아주 훌륭하다. ‘솔직이 말해서 대박이다’의 준말 수겁 : 메신저를 사용할 때 수신거부 슈주 : 우량아. 슈퍼주니어 스겜 : 스피드게임 예)스겜합시다 싱하 : 이소룡. 싱하형, 싱하횽이라고도 함. 액션 영화 주인공의 대명사인 이소룡의 모습을 괴기스럽게 캡쳐한 장면에서 유래되었다고 함 썩소 : 썩은 미소. 재수 없는 사람, 기분 나쁜 사람. ‘완소’의 상대어 ㅇ 아사 : 모르면서도 아는 척 사기치다. 악셀 : 악세사리의 줄임말. 예) 휴대폰 악세사리 = 폰악셀, 노트북 악세사리 = 놋북 악셀 악플러 :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이 올린 글에 저질의 악성 비난, 비방의 글을 올리는 사람 안물 : 기분 나쁜 말. 상대방이 기분 상하는 말을 했을 때 ‘안 물어 봤어.’라는 의미로 쏘아주는 말. 안습 : 안구에 습기. 슬프다, 눈물난다 등의 의미 애자 : 장애자의 줄임말 야리까다 : 담배 피다. 예)야, 같이 야리까자 (같이 담배 피자) 양끗 : 매우 엄청 많이. 긍정을 나타내는 수식어. 예)그녀가 양끗예쁘다. 얼빵 : 못생긴 사람. 얼굴이 빵점이다. 얼짱 : 얼굴이 예쁜 사람 엑박 :엑스박스(X box). 인터넷에 있는 사진 동영상 등의 자료가 삭제되었거나 경로를 알 수 없을 때 쓰는 말. 열공 : 열심히 공부함 오나전 : 완전한 오타. 컴퓨터 자판에서 ‘완전’을 잘못 쳐서 된 말. 오래방 : 오락실이 있는 노래방 오링 : 올인. (음의 동화 현상) 오타신강림 : 컴퓨터에서 오타가 계속 일어날 때 와방 : 매우 완소 : 완전한 미소. 또는 완전히 소중함. 완벽하게 소중한 사람. ‘썩소’의 상대어 예) 완소지성(완전히 소중한 박지성) 완소아드보카트 원츄 : 원하다. want you 익게 : 익명 게시판 인강(Internet 講義) : 인터넷 동영상 강의 잇힝 : 기분 좋은 상태라는 의성어 ㅈ 자삭 : 자신 삭제. 게시판에 올린 글을 (문제가 생기기 전에 스스로) 지움 자음남발 : 인터넷에게 자음을 연이어 씀. 예) ᄏᄏᄏᄏᄏᄏ, ᄒᄒᄒᄒᄒᄒᄒ 등 장미단추 : 추녀. 멀리(장거리)서 보면 괜찮은데, 가까이(단거리)에서 보면 못생겼음. 재접하다 : 인터넷에 다시 접속하다 잼 : 재미있냐? 전거 : 메신저에서 전체 쪽지 거부 전쪽 : 메신저에서 전체에게 보내는 쪽지. 준말로 ‘ᄌᄍ’라고도 함 조낸 : 매우. 어원은 비속어 XX. 즐감 : 즐겁게 감상함 즐겜 : 즐거운 게임 되세요 지대 : 제대로. 매우 많이 지름신 : 충동구매를 부추기는 가상의 신 지지 : 좋은 게임. GG(good game 의 약자) 짜가 : 가짜 (음운도치) 짤방 : 짤림방지용 게시물. 재미없는 글만 쓰면 게시판 운영자가 삭제할지 모르니 흥미있는 사진 등을 올리는 것 찌질 : 공부도 못하고 힘도 없는 하위층 아이. 또는 남들이 다 아는 것을 모르는 멍청이 ㅊ 채금 : 채팅 금지 초글링 : 유치한 행동. 초딩+저글링의 합성어. 초등학생들이 피시방에 떼를 지어 오는 모습이 저글링과 비슷하다는 뜻. 출첵 : 출석 체크 친등 : 메신저, 미니홈피 등에서 친구로 등록. ‘친추’와 유의어 친삭 : 메신저, 미니홈피 등에 친구로 등록했던 아이디 삭제 친추 : 친구로 추가. '친등'과 유의어 ㅋ 컴싸 : OMR 카드로 시험을 볼 때 쓰는 컴퓨터용 싸인펜. 키보드워리어 : 인터넷 상에서는 거침 없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리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하면서도 막상 실제 생활, 오프라인 상에서는 전혀 힘을 쓰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을 가진 이들을 지칭하는 표현. 특히 인터넷 공간에선 악성 리플, 욕설, 타인사칭 등 무모하고 예의없는 행동을 하면서도 막상 실생활에서는 파리 한 마리도 제대로 죽이지 못하는 이들을 풍자할 때 사용하는 단어. ㅌ 투투 : 남자친구,또는 여자친구하고 만난지 22일 되는날. 또는 친한 사람에게 2200원씩 받음 팀킬 : 게임에서 자기 편을 죽임. 자살골과 비슷한 개념 ㅍ 포샵 : 포토샵 ㅎ 햏자 : 주인공. 햏자→행자→행하는사람→주인공 허접 : 어떤 일에 대해 무지랭이나 다름없이 미숙한 사람이나 동작 헐랭 : 기운 이 빠졌을 떄 하는 말 현질 : 현금으로 사이버 머니를 사는 일. 어원은 '현금을 지른다' 횐님 : 회원님. 인터넷 카페나 동호회에서 회원에 대한 존칭어 후득 : 게임에서 죽어서 아이템을 잃는 것 훈남 : 잘생긴 남자. 잘생겨서 훈훈하게 정이 가는 남자 훈여 : 예쁘고 훈훈하여 정이 가는 여자 알파벳 BF : Best Friend. 좋은 친구 DB : 담배 GG : 좋은 게임. good game 의 약자 IBM : 이미 버린 몸 KIN : 즐(세워서 보면 한글 ‘즐’) OTL : 좌절. 무릎을 꿇고 좌절하는 모습의 상형자. O가 머리, T는 팔 ,L은 꿇은 다리를 의미. P방 : 피시방 :   
스마일 :   
내일은 낙찰 고향이 충청도인 강쇠라는 총각이 돈을 모아 미국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환락과 도박의 도시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청년은 한 카지노에 들어가서 도박을 하게 됐습니다. 운이 좋아 돈도 따고, 상품으로 늘씬한 미녀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기회도 얻어 기분이 좋아진 충청도 총각. 그렇지 않아도 혼자생각에 스테미너라면 은근히 자신이 있었던 터였고, 외국여자와 하룻밤이라는 설레는 마음을 어쩔 수 없었습니다. 늘씬한 미녀의 손을 잡고 호텔로 올라간 총각 급한 김에 빨리 침대에 미녀를 누인 후 일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이때, 미녀 :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Oh! Honey! Honey!! 총각 :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OK! 그리고는 다시 또 열심히 일 치렀습니다. 이때, 미녀 : (더더욱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Oh! Honey! Honey!! 총각 : (또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OK! . . . . 그리고는 더 더욱 열심히 일을 치렀습니다. 미녀 : (더더욱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Oh! Honey! Honey!! 총각 : (또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OK! 그리고는 아까 보다도 더 더욱 열심히 일을 치렀습니다. . . . 드디어 코피가 터진 총각 왈 . . . . . . . 총각 : (죽어가는 목소리로) 이뇬아! 혀쟌여!! :   
내일은 낙찰 1.☞ 흥분 잘하는 남자 팬티에서 구멍을 찾을 수 없자 온 몸을 떨며허리띠까지 풀고 오줌을 누는 남자. 2.☞ 사교적인 남자 오줌이 마렵든 안 마렵든 친구를 따라가 오줌을 누는 남자. 3.☞ 호기심 많은 남자 옆 사람 거시기가 자기 것보다 큰지 보려고 옆만 보고 오줌을 누는 남자. 4.☞ 똑똑한 남자 손으로 거시기를 잡지 않고 지렛대 원리로 지퍼에 걸치고 소변보는 남자. 5.☞ 순진한 남자 오줌 줄기를 변기의 위,아래,좌우로 휘둘러 대며 자기 이름을 새겨 보거나 열심히 파리나 모기를 맞히려고 애쓰는 남자. 6.☞ 불만형 남자 오줌이 다 마를 때까지 거시기를 50회 이상 흔들고 있는 남자. 7.☞ 터프한 남자 거시기의 오줌을 털어내기 위해 거시기를 변기에다 탕탕치는 남자. 8.☞ 깐깐한 남자 거시기가 말랐나 안 말랐나 손가락으로 확인하는 남자. 9.☞ 경제적인 남자 대변 마려울 때가지 기다렸다가 두 가지를 다 해결하는 남자. 10.☞ 술취한 남자 왼손으로 오른쪽 엄지를 붙잡은 채 그냥 팬티에 소변 보는 남자. 11.☞ 고개숙인 남자 한참동안 오줌 나오길 기다렸다가 터는 시늉만 하고 그냥 가버리는 남자 12.☞ 황당한 남자 새우깡 만한 거시기를 야구방망이 붙잡듯이 두 손으로 붙잡고 볼일을 보는 남자. :   
내일은 낙찰 쫄병은 슬퍼 어느날 군대 고참과 쫄병이 목욕탕을 갔다. 한참 때를 밀고 있는데 고참이 쫄병에게 “등밀어” 라고 했다. 쫄병은 고참 등을 열심히 정성스럽게 밀었다. 다음으로 고참이 쫄병 등을 밀 차례였다. 쫄병의 등에 고참이 때타월을 대고 말했다. . . . . . . . . . . . “움직여.(자동)” :   
내일은 낙찰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위해 자식들이 모였다 가족들의 흐느낌속에 아버지는 불규칙적으로 숨을 헐떡였다 이 모습을 보던 아내는 복받치는 슬픔에 부엌으로가 평소 남편이 좋아하던 해물 부침개를 지지고 있었다 부침개가 한참 익을 무렵 이 냄새를 맡은 남편이 아내를 불렀다 "여보!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당신이 만든 부침개를 먹고 싶구려" 그러자 아내가 남편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여보 조금만 기다려요 내일 장례식때 쓸꺼니까요" 그때 드세요........ :   
내일은 낙찰 고속버스 기사가 안내 방송을 했다 "잠시후 이차는 목적지인 부산에 도착 합니다" 기사의 안내 방송을 들은 승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광주로 갈 차가 왜 부산으로 온거요? 도대체 어찌된 일입니까?" 당황한 운전사가 차에서 내려 앞에 붙은 행선지를 보고 말했다 . . . . . . . . . "내가 차를 잘못 탔네~!" :   
내일은 낙찰 ■. 밤늦게 집에 들어와 이불속으로 들어가는데 ■. 당신이에요?' 라고 묻는다. 몰라서 묻는걸까? 딴 놈이 있는걸까? ■. 마누라는 온갖 정성으로 눈화장을 하더니 ■. 선글라스는 왜 끼는걸까? ■. 참으로 조물주는 신통방통한 것 같다. ■. 인간이 안경을 낄줄알고 귀를 달아놓다니? ■. "소변금지"'라 써놓고 옆에 가위가 그려져 있다. ■. 그럼 여자는 볼일을 봐도 된다는걸까 ? ■. 여자에게 키스했더니 입술을 도둑 맞았다 한다. ■. 다시 입술을 돌려주고 싶은데 순순히 받아줄까...? ■. 요즘 속셈학원이 많이 생겼는데 ■. 뭘 가르치겠다는 속셈일까...?? ■. 문제 = 남자가 여자보다 번개에 맞기 쉬운 이유? ■. 해답 = 몸에 안테나가 있어서 ■. 오랜 봉사활동을 거쳐 빛을 본 사람은 누군가? ■. 해답= 심봉사 ■. 왜 콧구멍도 둘일까? ■. 정답 = 하나면 후비다가 숨막혀 죽을까봐 ■. 바닷물이 짠 이유--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놀아서 ■. 닭이 길가다 넘어진것을 두글자로 줄이면 ? ■. 답 : 닭꽝 ■. 형과 동생이 싸우는데 가족들은 모두 동생편만 든다 ■. 이것을 간단하게 말하면 ■. 답 : 형편없는세상~ ■. 쥐가 네 마리 모였다--를 두자로 압축하면 ? ■. 답 : 쥐포 ■. (문제) : 기러기'는 거꾸로 해도 '기러기'다. ■. 그럼 '쓰레기통'을 거꾸로 하면? ■. (정답) : 쏟아진다. ■. (문제) : 억세게 재수없으면서도 그런대로 운이 좋은 사나이는? ■. (정답) : 앰뷸런스에 치인 사나이. ■.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고함지르면 무슨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 ■.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를 4자로 줄이면? -개인지도 ■. 토끼가 젤 잘하는것은? -토끼기... (도망치기..) ■. 아홉명의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아이구 ■. "신혼" 이란? --한 사람은 '"신"나고 ■. 한 사람은 "혼" 나는 것이라 한다 ■. 가짜꿀을 만들때 들어가는 재료는 ? ----진짜꿀 ■. 한명의 야당정치인과 두명의 여당정치인 이를 한자성어로 하면? ■. 답: 일석이조. (한명의 돌대가리와 두명의 새대가리). . ■. 세상에서 제일 시원하고 화끈한 얘기는 ? ■. 대답 = 어름공장에 불난 이야기 ■. 문제 : 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 정답 : 그렇지 않으면 목이 뻣뻣해질 테니까. ■. 한 남자가 25도짜리 소주네병, 6도짜리 맥주 열병, ■. 45도짜리 고량주 세병 모두 마셨다. ■. 이 남자가 마신 술은 모두 몇도일까? ■. 졸도.. . 하~하~하~♥ :   
내일은 낙찰 부부가 잠을 자다가 무심결에 남편이 다리 하나를 부인의 배 위로 올려 놓았다. 부인이 짜증을 부리며 말했다. "아이 무거워, 이것 좀 치워요!" 남편이 마지못해 다리를 치우며, "거참,이상하네...?"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남편이 말했다. "이상하잖아? 75kg인 내 몸 전체가 올라갔을 때는 무겁단 소릴전혀 안 하면서 겨우 다리 하나 올려 놓은 걸 무겁다고 하니 말야." 그러자 부인이 말을 받았다.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그땐 지렛대가 받치고 있으니까 안 무겁지!" ^^^^^^ㅎㅎㅎ^^^^^^ :   
내일은 낙찰 외과의사 4명이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하고 있었다. 첫 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순 으로 정열 되어 있거든 ..... 그러자 두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것 같아 그사람들 내장들은 전부다 일련번호가 매겨 있거든 ..... 세 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있던 네 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고,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게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속을 확 뒤집어 헤쳐 놓으면 "돈"만나와 ~~` 언제쯤이면 이런 쇼크가 없는 세상이 올까요? :   
내일은 낙찰 어느 고등학교든~ 학교앞에는 수많은 분식점들이 있죠~ 거기는 정말 지져분하거나 말거나.. 항상 북적북적이죠.. 그중에있는 한 분식점 주인아자씨 이야기 입니다.. 그날도 저희는 M분식점에 라면을 먹으러 친구들과 몰려들어 갔습니다. 5명이 모두 라면~으로 통일하고 주문을했죠.. 몇분후 김이 모락모락... 엄청 맛나게 보이는 라면이 나왔습니다. 아저씨가 다섯개를 한쟁반에 가지고 오더니... 우리앞에서 한명씩 나눠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나눠주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거 있지않습니까... 물대접 들고올때 손가락 담궈서 들고오듯이... 한그릇 들어 나눠줄때마다... 아저씨의 엄지손가락이 라면속에 쏘~옥 들어갔다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암만 지저분한거 신경 안쓴다지만~ㅡㅡ;; 그중 친구가 아저씨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더럽다는 듯이 인상을쓰며)"아저씨!!! 손가락......"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아저씨가 한마디 합니다.. . . . . . . . (걱정해줘서 고맙다는듯~ 웃으며..) "음~ 아저씨는 어른이라 뜨겁지않아~" -_-' :   
내일은 낙찰 어떤 초등학교에서 연구 수업이 있었다. 참관하던 장학사가 한 학생에게 물었다. "학생, 지구본이 왜 기울어져 있지?" "제가 안그랬는데요?" 기가 막힌 장학사는 담임선생에게 "지구본이 왜 기울어져 있지요?" "그거 사올 때 부터 그랬는데요?" 장학사는 어이가 없어 교장 선생님에게 다시 물었다. "지구본이 왜 기울어져 있죠?" 교장 선생님은 머리를 긁적이면서 . . . "국산이 다 그렇지요. 안 그렇습니까?" :   
내일은 낙찰 秋美哀歌靜晨竝(추미애가정신병) 雅霧來到迷親然(아무래도미친년) 凱發小發皆雙然(개발소발개쌍년) 愛悲哀美竹一然(애비애미죽일년) *해석 가을날 곱고 애잔한 노래가 황혼에 고요히 퍼지니 우아한 안개가 홀연히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모두가 자연이라 사랑은 슬프며, 애잔함은 아름다우니 하나로 연연하다 아... 정말 감동적이야-_- :   
내일은 낙찰 장마철에 이르자 할머니는 도저히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 양반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참겠수 혹시 몹쓸병은 아닌지..." 할머니의 걱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의사는 건성 건성 대답했다 "할머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에요" 그러자 할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 . . . . . . . "이보슈,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   
내일은 낙찰 시골에살던 처녀 총각이 결혼을 하여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생전 처음 보는 호텔...... 신랑:어서 씻어!! 첫날밤엔 씻는겨 신부: 알았시유 한참을 기다려도 신부가 나오지않자 신랑: 아따 이눔의 여자가 뭐허는겨 때 뱃기는기여?? 하고 욕실문을 열어보니 신부가 수세식 변기에 보턴을 눌러 바가지로 변기통 안에있는물을 퍼 부으며 신부: 어유 뭔놈의 호텔이 물이 안나와유!!! 눌러서 받을려하면 기어들어가고 눌러서 받을 려하면 기어들어가유 !! 신랑: 어메 무식한 애팬네 여기는 호텔이여 그렇게하는게 아녀!! 나하는거 잘봐 . . . . . . . . . . 하면서 욕조에 달린 샤워기를 입에 갔다대더니 신랑: 아!아! 마이크 시험중 아!아! 큰소리로!!! 물좀줘유~~~!!! 물좀줘유~~~~!!! " :   
히어로 한 여자가 푸줏간에 들어와서 닭들을 보여달라고 했다. 마침 남아 있는 닭은 고작 한 마리뿐이었지만, 주인은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닭은 진열장 밑 통에 보관하고 있었으므로 주인은 그 속에서 마지막 남은 닭 한 마리를 꺼냈다. 그것을 본 여자가 약간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좀더 큰 건 없나요?" "있죠." 주인은 그렇게 대답하고 나서 그 닭을 도로 통 속에 넣고는 그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다가 다시 꺼내서 보여주었다. 그러자 손님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 * * * * * * * * * * * * * * * * * * "두 마리 다 주세요." :   
히어로 어느날 나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 가만가만 잘 가고 있는데,왠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몰래 안고 탔다. 그때까지는 사람들의 별 무관심속에서 아주머니와 강아지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다. 한 10분정도 지났을까? (10초인가?) 강아지가 갑자기 낑낑대기 시작하더니 계속 깽깽거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어머 제니야 멀미하니?" 등등 별스런 소리를 다 해대고 있었고 사람들은 시끄러운 소리에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하였다. (버스운전사는 뭐하나? 내리게 하던가 타지못하게 하던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모두들의 반응은 한숨과 짜증으로 뒤범벅(?)되어가고 있었다. 그래도 버스운전사는 말이 없었다. 또한 아주머니도 주위의 반응을 무시하고 있었다. 보다 못한 한 아저씨가 주위의 반응에 힘입어 아주머니에게 말을 건냈다. "아주머니 버스안에서 너무 시끄럽네요. 그 강아지 새끼 좀조용히좀 시켜요!" 그러자 아주머니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대답한다. "아니~이게 어딜봐서 강아지 새끼에요!! 내 새끼나 마찬가지인데!! 좀 멀미하는거 가지고 내 새끼한테 왜들 그러세요 참나!" 어이없는 아주머니의 답변에 주위반응은 살벌해져가고있었다. 그때마침 한 용기있는 아둠마가 한마디로 분위기를 바꿔놨다. "아니 어쩌다가 강아지 새끼를 낳았어 그래?" :   
히어로 "☆넌. 밥. 만. 먹. 고. 사. 니???☆!!" 에로영화를 보러갔다. 숨막히도록 찐한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민. 망. 해! 연애 중반 : 죽. 인. 다! 연애 후반 : 잘. 봐. 둬!!     생일선물로 화장품을 사줬다. 그런데 그녀의 피부에 안맞는 화장품인 것 같다. 그녀는 내 귀 를 끌어대곤 ( ) (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잘. 쓸. 께! 연애 중반 : 현. 금. 줘! 연애 후반 : 바. 꿔. 와!! 찬스가왔다. 쫄아드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입술을 떼며 내게 ( ) ( ) ( ) 라고말했다 연애 초반 : 창. 피. 해! 연애 중반 : 더. 깊. 게! 연애 후반 : 장. 난. 해?? 데이트 하는 도중에 나의 손길이 조금만 스쳐가도 찌리찌릿한 곳은 어디 냐고 장난스레 물었 다. 그녀는 ( ) ( ) ( ) 이라고 짤라 말했다. 연애 초반 : 스. 친. 곳! 연애 중반 : 만. 진. 곳! 연애 후반 : 온. 몸. 통!! 전화통 붙들고 날밤까며 늦도록 그녀의 수다를 들어줬다. 그러나 미칠듯이 밀려드는 잠을 어쩔수 없어 이제 그만 전화를 끊으려자 그녀는 속삭이듯이 내게 ( ) ( ) ( ) (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잘. 자. 내. 꿈. 꿔!! 연애 중반 : 너. 무. 외. 로. 워! 연애 후반 : 너. 많. 이. 컸. 다!!! 야외로 놀러갔다. 그녀가 급한 볼 일을 보려는데 화장실이 없다. 그녀가 주위를 휙 둘러 보 더니 내게 ( ) (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멀. 리. 가! 연애 중반 : 보. 지. 마! 연애 후반 : 망. 봐. 라!! 그녀와 단 둘이 있고싶다. 그래서 부모님께 뻥치고 1박 2일 여행이나 가자고 꼬드겼다.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 ) ( ) ( ) 라고 말했다. 연애 초반 : 미. 쳤. 니? 연애 중반 : 책. 임. 져! 연애 후반 : 날. 잡. 아!! 그녀가 나 몰래 딴 남자들과 미팅하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부르르 떨리는 가슴을 가까 스로 억제하며 그녀에게 따졌다. 그녀는 묘한표정을 지으며 내게 말했다. ( ) ( ) ( ) ( ) ( ) ( ) ( ) 연애 초반 : 갈. 증. 해. 소. 용. 이. 야!! 연애 중반 : 난. 2. 프. 로. 부. 족. 해!! 연애 후반 : 넌. 밥. 만. 먹. 고. 사. 니??? :   
히어로 억울한 사연 7, 8, 9층 아저씨들이 한날 한시에 돌아가시어 저승에 끌려 갔습니다. 서로 자기들이 억울하게 죽었다고 하소연합니다. 짜증나는 염라대왕 차례로 사연을 말해 보라고 합니다. 7층 사는 사람이 먼저 말합니다. "지는 정말 억울하게 죽었걸랑요.. 간만에 회사가 일찍 끝나..집에 일찍 들어갔습니다... 근데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이노무 여편네가 문을 안열어 주는 거에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문을 열어 봤는데.... 어랏!....이런....문이 그냥 열리는 거에요. 그래, 이건 뭔가 있다....아무래도 수상해.... 앗!!!! 현관에 못 보던....남자 신발이....? 그래서 방을 뒤지려는 순간... 여편네가 욕실에서 땀을 흘리며 나오는 거에요.. 허걱! 그래, 잡히면 듀거쓰..... 열심히 집안을 샅샅이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집안을 뒤져봐도 증거(범인)을 못찾겠는 거에요 너무 답답해서 베란다로가 담배를 한모금 빨았죠...휴우~~ 그런데....빙고! 거기에서 그 노무시키를 발견한 거죠. 베란다 끝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 10개의....손가락들... 그래서....그 손가락들을 하나씩.... 하나씩....펴서 떨어뜨렸죠. 그런데 그 시키가 그래도 살아 보겠다고 나무에 매달려 있는 거에요. 너무 열받은 나머지.... 버리려고 베란다에 놓았던 냉장고를 집어 던졌죠. 그런데 그만....냉장고 코드에 발이 감겨서.... 저도 떨어졌어요. 정말 억울해요.... 우어우어~" 그말을 듣던 8층 남자가 웃기 시작했습니다. "ㅎ ㅏ ㅎ ㅏ ㅎ ㅏ...... 니는 억울하게 죽은 것도 아녀.... 나야말로 정말...억울하게... 죽은겨.. 날씨가 맑은 날이었죠... 베란다 청소를 하고 있었어요........ 청소가 거의 끝날 무렵...한숨을 돌리던 찰나....허거덕! 그만 비누를 밟은 거예요....으아악~~~~ 베란다 밑으로 떨어졌죠. 하지만..그래도 살아보겠다고 . 아래층 베란다를 간신히 잡았죠 근디 어띤 시키가 오더니만 내 손가락을 하나씩...하나씩...펴는 거예요 정말....살고 싶었는데... 그래도 살아보겠다고...떨어지던 와중에 나뭇가지를 잡았죠 근디...그 싸가쥐 없는 시키가 살아보겠다는 나에게 냉장고까지...던지는 거에요 근데....9층 사는 남자는 머리만 긁적이고 있었습니다. 궁금한 염라대왕이 9층 살던 남자에게 물어봤습니다. 넌 왜 여기 왔니? 9층 살던 남자가 말했습니다. "전 9층에 살았걸랑요.. 어느날...소포가 왔어요.. 근데 저희집 주소가 아닌거에요 7xx호.. 더라구요 그래서..그 집에 찾아갔어요 벨을 눌러도 아무도 안나오더라구요 문을 밀었죠..열리더라구요..들어갔죠 탁자에 소포를 놓고 나오려는데 갑자기 벨이 울리는 거예요 ㅇ ㅔ ㄱ ㅓ ! 깜딱이야 너무 놀란 나머지 베란다 냉장고에 숨었죠 그뒤론 기억이 안나는데요?? :   
히어로 어떤 노인이 간호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한 노인병원에 입원하였다.   담당간호사는 노인을 잘 보살폈다. 하루는 노인이 안락의자에서 몸을 왼쪽으로 있는대로 다 기울인채로 불편하게 앉아있었다. 그래서 간호사는 왼쪽옆구리쪽에 베게를 하나 받쳐 주었다. 그 다음날 보니 노인이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앉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른쪽 옆구리에 베게를 받쳐 주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은 몸을 앞으로 기울인채 의자에 앉아 있길래... 몸을 가누기가 무척 힘들다고 생각한 간호사는 아예 의자 등받침과 노인의 몸통을 끈으로 묶어 주었다. 가족들이 면회를 와서 노인에게 물었다. "아버님, 병원은 마음에 드세요?" 노인은 대답했다. "참 친절하고 좋은데 우리방 간호사는 방귀를 못 뀌게 해." :   
히어로 ♧ 이심배반 아줌마1 : "댁의 따님은 시집을 잘 갔다면서요?" 아줌마2 : "그럼요, 아주 좋은 신랑감을 만났어요 늦게까지 잠을 자게하고 , 부엌일은 아예 하지도 못하게 하면서 글쎄,매일 외식을 한데요.호호호!" 아줌마1 : "그것 참 복이네요. 그런데 아드님은 장가를 잘 못 갔다면서요?" 아줌마2 : "속상해 죽겠어요.며느리가 게을러빠져 가지고 매일 늦잠을 자질 않나,저녁때만 되면 남편을 졸라 외식을 하려 들지 뭐예요!" :   
히어로 한 외팔이 사나이가 있었다 그 사나이는 자신의 처지에 절망한 나머지, 자살을 하기위해 산에 올라갔다. 그런데 산에는 아예 두 팔이 없는 사내가 격렬히 춤을 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장면을 본 순간 외팔이 사나이는 가슴 찡~ 함을 느꼈다.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보고 삶의 희망이 생긴 외팔이 사나이는 춤을 추고 있는 두팔이 없는 사나이에게 다가갔다. "당신은 뭐가 그리 좋아 춤을 추고 있는 거요?" 그러자 두팔 없는 사나이 왈 . . . . . . "너도 떵꾸녕 간지러워 봐" .... -_-;; :   
히어로 외부의 모든 편지는 검열을 받는 교도소의 죄수가 아내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당신이 없으니 너무 힘들어요.. .밭에 감자를 심고 싶은데, 일할 사람이 없어요" 아내의 편지를 받고, 죄수는 이렇게 답장을 써서 보냈다. "여보, 우리집 텃밭은 어떤 일이 있어도 파면 안되요. 거기에 내가 총과 많은 금괴를 묻어놓았기 때문이오..." * * * * * * * * * * * * * 며칠 후, 아내에게서 편지가 왔다. "여보 큰일 났어요. 수사관들이 여섯 명이나 들이 닥쳐서 다짜고짜 우리 텃밭을 구석구석 파헤쳐 놓았어요." 죄수는, 즉시 답장을 써보냈다. * * * * * * * * * "그럼 됐소~... 언능 감자를 심어요...ㅋㅋㅋ..." :   
에투 오늘 학교에서 수학선생한테 대들다가 그 쉑이가 두께 29.5cm 출석부로 1783558231만대를 때리는거야.. 왜 맞았지? 그놈이 잘못한거 아냐? - 답변글 - RE: 바보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답변입니다. / 추천수 : 310 / 글쓴이 : 커플지옥솔로천국) 거참... 자네와 그 수학선생이란 작자는 손오공과 마인부우정도는 되는것이냐??? 1783558231만대라니.... 내 너희들이 얼마나 괴물들인지 수학적으로 따져주지. 자. 생각해보자. 자네는 오늘 11시20분에 이 글을 올렸네. 오늘 학교에서 맞았다고 치면, 수업시간이 아무리 빨라야 9시, 그러니까 약 2시간 20분정도 맞았다고 가정하세. 그렇다면 초당 2123283608.333333333333333대를 맞았다고 할수 있네. 일단은 사람에 따라 스윙 길이에 길고 짧음이 있을테지만, 일단 스윙거리는 30cm로 가정하겠네. (그렇다면 한번 때릴 때마다 왕복으로 60cm의 거리를 이동한 셈이야.) 계산상으로 따지면 그 수학선생은 1초동안 1273970.1km의 거리를 팔로 휘두른 셈이야. 속도로 따지면 시속으로 4,586,292,000km나 되는 셈이지. (빛의 속도가 1,080,000,000 km이므로 대략 4배정도 빠르다고 사료되네.) 자네는 출석부의 두께가 29.5cm라고 했나??? (직육면체의 모습이 떠오르네. A4용지의 길이가 21cmX29,7cm라고 봤을 때... 조금은 웃기게 생긴 출석부겠구만.) 내 전공책 두께 4cm짜리가 1kg 나간다네. 출석부가 면적으로 따지면 내 전공책보단 넓을테니 대략 7kg정도의 무게를 가졌을테군. 여기까지의 계산으로 충돌에너지를 구할 수 있네. 고등학교 물리를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운동에너지가 대략 1/2 X 질량 X 속도의 제곱이라는 것을 알걸세. 보통 이런 경우를 비탄성충돌이라고 하며 대부분 충돌 후에 운동에너지가 감소하네 만, 내 계산에 따르면 총 운동량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네. 어차피 탄성충돌이든 비탄성충돌이든 총 운동량은 보존되니, 이 식으로 계산을 계속 하겠네. 계산기로 두드려본 결과 타격 하나당 73619260082424000000 kJ의 에너지가 계산 되는군. 내 스크롤의 압박이 심히 염려스러워 메가톤과 킬로줄의 관계식을 올려줄 순 없네 만.. 대략 자네의 수학 선생의 출석부 한 대의 위력은 3,504메가톤 이라네. (수소폭탄이 1,000메가톤이네만....) 그 수학선생이 한번 휘두룰 때마다 3.5개의 수폭이 터지고 있다는 것이지. 놀라운 것은 그 위력의 출석부를 1783558231만대를 맞은 자네라는 것이야. 자네와 그 수학선생에게 경의를 표하는 바이네.:   
에투 오늘 학교에서 수학선생한테 대들다가 그 쉑이가 두께 29.5cm 출석부로 1783558231만대를 때리는거야.. 왜 맞았지? 그놈이 잘못한거 아냐? - 답변글 - RE: 바보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답변입니다. / 추천수 : 310 / 글쓴이 : 커플지옥솔로천국) 거참... 자네와 그 수학선생이란 작자는 손오공과 마인부우정도는 되는것이냐??? 1783558231만대라니.... 내 너희들이 얼마나 괴물들인지 수학적으로 따져주지. 자. 생각해보자. 자네는 오늘 11시20분에 이 글을 올렸네. 오늘 학교에서 맞았다고 치면, 수업시간이 아무리 빨라야 9시, 그러니까 약 2시간 20분정도 맞았다고 가정하세. 그렇다면 초당 2123283608.333333333333333대를 맞았다고 할수 있네. 일단은 사람에 따라 스윙 길이에 길고 짧음이 있을테지만, 일단 스윙거리는 30cm로 가정하겠네. (그렇다면 한번 때릴 때마다 왕복으로 60cm의 거리를 이동한 셈이야.) 계산상으로 따지면 그 수학선생은 1초동안 1273970.1km의 거리를 팔로 휘두른 셈이야. 속도로 따지면 시속으로 4,586,292,000km나 되는 셈이지. (빛의 속도가 1,080,000,000 km이므로 대략 4배정도 빠르다고 사료되네.) 자네는 출석부의 두께가 29.5cm라고 했나??? (직육면체의 모습이 떠오르네. A4용지의 길이가 21cmX29,7cm라고 봤을 때... 조금은 웃기게 생긴 출석부겠구만.) 내 전공책 두께 4cm짜리가 1kg 나간다네. 출석부가 면적으로 따지면 내 전공책보단 넓을테니 대략 7kg정도의 무게를:   
에투 어느 남녀가 극장에 갔다 앞자리에 대머리 남자가 앉아 있었다 여자는 남자 친구에게 황당한 부탁을 했다 "자기야~ 저 대머리 아저씨 머리 한대만 치면 안될까? 남자는 망설였다. 그러나 여자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남자의 머리를 힘껏 치고 난후 말했다 "야, 너 삼식이 맞지? 대머리 남자는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아닙니다" 여자친구는 또 "한번 더 해줘"라며 졸라댔다 마음이 약한 남자는 대머리 남자를 힘껏 때린뒤 말했다 "에이~ 너 삼식이 같은데 삼식이 맞지? 화가난 대머리 남자가 소리쳤다 "아니라니깐여!" 남녀는 영화를 본뒤 식당에서 대머리 남자와 또 마주쳤다 여자는 "자기야~ 진짜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이라고 부탁했다.. 남자는 고민하다가 다짜고짜 대머리 남자 앞으로 다가가서 머리를 때렸다 그리고 웃으며 말했다 . . . . . . . "야, 삼식아!! 아까 극장에서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 봤어 ㅎㅎㅎ :   
낙찰기원 어느날 콤퓨러 앞에서... 친구들과 채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하이 친구1:하이. 방가방가^^* 친구2:뭐하니? 나:그냥있다. 나 어제 나이트 갔다. 돈안내고 그냥 나왔다. 친구1:좋았겠다. 이런식의 일상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인터넷을 연결한지가 얼마안돼서.... 엄마는 제가 컴퓨터만 하면 신기한 듯 쳐다보시곤 하셨습니다. 제가 채팅하는 컴퓨터 화면에 글이 써지는 걸 가만히 지켜보시더니 한마디 하시는 >>>>>말 야 야 "잉크 아껴써라" :   
낙찰기원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하 화장 처음보는 옷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폼을 재며 걸어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서 다가가 말을 건넸다. "저기용~아자씨이~잉!! 아짜시가 넘 멋졋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것 같다구용~ 아내는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품으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말... "됐소! . . . . .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   
낙찰기원 개같은 남자보단 늑대같은 남자가 훨~ 낫다. - 여자는 시선을 먹고 살고, 남자는 시선을 무시하는 낙(?)으로 산다. - 여자의 남녀평등은 남자가 계산(?)한 후부터 시작되고, 남자의 남녀평등은 여자가 해야 될 가사일을 끝내고 나서야 시작된다. - 세상에서 가장 어설픈 거짓말은 남자가 하는 거짓말이고, 그 거짓말을 믿어 주는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여자들이다. - 사랑에 빠진 남자는 눈이 멀고, 사랑에 빠진 여자는 간뎅이가 붓는다. - 남자는 자기 여자가 될때까지 잘 해주고, 여자는 자기 남자가 된 후부터 잘 해주기 시작한다. - 여자는 손잡고 키스했으면 다 줬다고생각하고, 남자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 여자는 상대방에게 차이면 수치스러워하고 남자는 차이면 자신의 화려한 전적에 포함시킨다. - 잊혀진 남자는 흔적조차 없지만, 잊혀진 여자는 가슴 깊이 묻어둔다.(남자는 가슴이 넓어서 묻어둘 여자가 많은가 보다) - 남자나 여자나 첫사랑은 잊지 못한다. 여자는 다른 사랑이 생길때까지, 남자는 평생토록. - 여자는 자기 친구의 나쁜 점을 먼저 말하고, 남자는 자기 친구의 좋은 점을 먼저 말한다. :   
낙찰기원 =조낸: 매우라는 의미로 쓰인다.(비속어에서 비롯된 형태) =금사빠: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십장생: "십대(부터)도 장래를 생각해야 한다"는 뜻의 줄임말. =훈남: 못생겼지만 정이 가는 남자를 일컫는 말. =방따: 온란인 게임을 할 때 '방에서 나가지다'란 뜻. =안습: 안구에 습기차다. 슬플때 눈물이 나다 =볼매: 볼수록 매력있다는 뜻 =디큐스럽다: 디지털큐브의 늦장과 불성실한 AS 처리와 고객을 무시하는 처신을 비꼬는 말로 뜻이 보편화 되어 남에게 피해를 주고 기분을 나쁘게 한다는 뜻. =안쓰: 안구에 쓰나미치다.안습보다 더 눈물이 밀려올때 쓰는말. =에이스: 엉뚱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일컫는 말. =완소: '완전 소중한'의 줄임말 =기포: '기말고사를 포기하다'의 줄임말. =려차: 욕설.(fuck 을 한글로친것) =망치까다: 어떠한 사물을 훔치거다, 음식을 먹고 돈을 안냈을 때 쓰는말 =캐관광: 무슨 일을 매우 못해 창피를 당했다는 뜻. =얼: 얼라리, 얼라리요의 줄임말로 놀랐을 때 쓰는 감탄사. =단무지:' 단무지'는 '단순, 무식, 지랄'의 줄임말로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욕할 때 쓰는 단어 =메롱스럽다: 난감하다, 뻘쭘하다, 어색하다, 우울하다 등 의 의미를 갖는 신조어. =무지개매너: '무지+개매너'라는 뜻.즉, '매우 매너가 없다'는 뜻 =문식답: 문제,식,답 을 줄여서 쓰는 말.주로 수학선생님들이 사용함. =제물포: '쟤때문에 물리 포기했어.' 주로 물리 성적이 나쁜것을 물리 선생님 탓으로 돌리려고 할때 쓰인다. =IBM: 이미(I) 버린(B) 몸(M) 의 약자로서 술이나 담배등에 절어 폐인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 =팩이: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박찬호 선수의 애칭. =똥킥.히로뽕: 무릎으로 상대방 엉덩이를 콱 올려찍는 기술. =乃:' 내'를 쓰고 한자 키를 누르고 4번을 누르면 나타나는 한자.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린 모습 '원츄', '최고', '굿' 의 의미. 귀차니즘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그냥 b 로 쓰는 사람들도 있다 =우사모:' 우리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라는 뜻 열활:' 열심히 활동하다'라는 말의 축약어 =착한가격: 서민적이고 저렴한 가격. 또는 적당히 싼가격 =오떡순: 오뎅, 떡볶이, 순대의 줄임말. =특공대: 특별하게 공부도 못하면서 머리만 큰 사람. =갈비: 갈수록 비호감. =슈퍼 썬데이[super sunday] : 고등학교에서, 특히 고 3이 한달에 한번 쉬는 일요일을 일컫는 말. =안여멸: 안여멸은 안경+여드름+멸치란 말을 줄여서 쓰는 말. 말로 싸울때 쓰는 말 =안구웰빙: 요즘은 잘생긴 사람들을 보는 눈요기 =닭질: 불필요한 일 또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 닭이 쓸데없이 그냥 왔다갔다 하는 행위(질)의 줄임말 =디비 : 청소년들이 어른의 눈을 피해 만든 언어로, 담배를 가르키는 말 :   
낙찰기원 어느날 삼식이가 친구대신 택시 운전을 하게 되였다.. 헌데.그날따라 손님이 너무 없는 것이다. 바로 그 때.. 누군가 손을 들어 택시를 불렀다. 삼식이는 얼른 달려가 차를 세웠다. 그러자 손님 두 명이 타는데 한국 사람이 아니라 피부가 검은 외국인 이였다. 그래서 삼식이는 영어로 인사를 했다 하이!!! 헌데, 아무 대답이 없었다. 조금. 민망 하였다. 그리고 손님에게 어디로 모실까요 하니까. 이번에도 말을 안하고 목적지가 적혀있는 약도만 내밀었다. 삼식이는 무시 당하는 것 같아 기분이 상했다. 그때,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야!!! 손님 좀 태웠냐? 그러자 마음이 상해 있던 삼식이가 생각없이 야!!! 말도 마라! 왜? 재수없게 연탄 두 장 실었다! 그랬냐 . 그럼 수고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다. 한참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 하였다. 요금이 오천원 나왔다. 헌데. 외국인은 천원만 주고 내리는 게 아닌가. 화가난 삼식이가 왜 천원만 주십니까? 그러자 외국인 하는말 연탄한장 에 450원 이고 두장 이니까 900원 주면되잖아!! 씨발넘아!! 그러자 삼식이가 그럼 나머지 100원은 뭡니까? 하고 물어보니.. 외국인 하는 말...... . . . . . . . . . . . . . . . 그건 니 팁이야 시발넘아!!! 에고~~에고 삼식이 망했다......ㅎㅎㅎ :   
낙찰기원 *************************(1)************************ 얼굴에 심술이 가득찬 남자가 고속도로에서 차를 난폭하게 몰고 있었다. 남자가 시속 100킬로에서 막 120킬로로 접어드는 순간,아니나 다를까 순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따라오는 것이었다 순찰차를 따돌릴수 있으리라 생각한 사나이는 시속 140킬로를 밟아도 계속 따라오자 결국 차를 멈추고 말았다. 경찰관이 다가와서 물었다. "당신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망간 이유가 뭐요?" 그러자 사나이가 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제 마누라가 경찰하고 눈이 맞아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게 당신이 검문에 불응하고 도망친 것과 무슨 관계가 있소?" 그러자 사나이가 자신있게 대답했다. . . . . . . . . . . . . . . "죄송합니다. 전 그 경찰관이 제 마누라를 돌려주려고 따라 오는줄 알았습니다." *******************(2)******************* 거북이와 경주하여 진 토끼가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다가 피나는 노력과 연습을 한후 거북이에게 재도전을 신청했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또 다시 거북이의 승리... 낙심한 토끼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길을 걷고 있는 데 달팽이가 나타나 말을 걸었다. "토끼야, 너 또 졌다며~" 이에 열 받은 토끼... 온 힘을 다해서 뒷발로 달팽이를 찼고 그 힘에 의하여 달팽이는 건너편, 산기슭까지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1년 후.. 토끼가 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토끼가 문을 열어보니 1년 전, 자신이 발로 찬 달팽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상기된 모습으로 자신을 째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달팽이 왈.. * * * * * * * * "네가 지금 나 쳤냐?" :   
낙찰기원 소개로 만나게 된 남자와 여자, 남자가 여자에게 물었다. 남자: 혹시…, 담배 피우나요? 여자: (호들갑)어머~, 저 그런 거 못 피워요~! 남자: 그럼, 술은? 여자: 어머~, 저 그런 건 입에도 못 대요~! 남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연애는? 여자: 연애요~? 전 아직까지 남자의 ‘남’자도 모르고 살았는 걸요~! 남자: 정말 순진하시군요! 전 솔직히 반갑긴 하지만 무슨 낙으로 사시는지? 그러자 여자는 환한 미소를 띄우며 대답했다. * * * * * * * * * * * * 여자: 호호호~~~, 거짓말하는 재미로 살아요! :   
낙찰기원 인생의 황혼기를 넘어선 칠순이 넘은 노부부가 있었다.. 어느 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잠자리에 들때... 할머니는 문득 옛생각이나서... 영감...그래두 젊었을때 영감이 항상 자기전에 날 꼭 껴안아줬었지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서비스한다 생각하고.. 꼭 껴안주었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구 내입술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었어.. 할아버지는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할머니에게 키스를 해줬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고는 입으로 내귀를 살짝 깨물어주었지....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소리듣자 벌떡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가는거였다.. 당황한 할머니.... 여...영감.. 어디 가는거요... 그러자 할아버지의 말씀.. . . . . . . . . . 이빨 가지러... :   
낙찰기원 여자 세명이 죽어서 염라 대왕 앞에 갔다. 여자 1 : 전 결혼전에도 처녀였고, 결혼 후에도 남편만 알고 살았습니다. 염라대왕 : 어허~ 갸륵한지고.. 여기 열쇠를 받아라. 여자 1 : 이게 무슨 열쇠죠? 염라대왕 : 천국으로 가는 금열쇠이니라. 여자 2 : 전 결혼전에는 몇명의 남자가 있었지만, 결혼후에는 남편만 보고 살았습니다. 염라대왕 : 흐음..그래 결혼전이야 어쨌든 결혼후에 조신했으니 여기 열쇠 받아라. 여자 2 : 이게 무슨 열쇠죠? 염라대왕 : 천국으로 가는 은열쇠다. 조금 많이 걸어야 될거야. 여자 3 : 전 결혼전에도 무수히 많은남자를 밤마다 작살 냈으며, 결혼 후에도 수많은 남자를 저의 테크닉으로 아작냈습니다. 염라대왕 : 이러~~언 발칙한것!!! 넌 아주 음탕하기 그지 없는 계집이다. 여기 열쇠를 받아라! 여자 3 : 이게 무슨 열쇠죠? 지옥으로 가는 열쇤가요?? . . . . . . . . . . . . . . . . . 염라대왕 : 흠..흠.. 내방 열쇠다. :   
낙찰기원 어느날 여학생들이 남선생님을 놀리려고 우유 한 컵을 교탁에 얹어 두었다.. 그걸 본 선생님은 "이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여학생들이 웃으며,, "저희가 조금씩 짜서 모은 거예요. 선생님! "사양치 마시고 드세요. " 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자 선생님은 조금은 당황했지만 뭐라고 대답할지 곰곰이 생각했다. "오래 살다보니 처녀 젖도 다 먹어보네" "이러면 재미없겠지!!" "신선한 게 더 맛있겠는데" 이것도 별로다. "비린내 나서 나는 더 못 먹겠다" 이것도 어설프고 남자 선생님은 곰곰이 생각하다 한마디 했다. "난 젖병 채로 먹고 싶어"!!! :   
낙찰기원 치과에 갔더니 많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어 나도 차례를 기다렸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환자를 진찰 하기전에 창문에 가서 밖을 보고 혓바닥을 10번 낼름거리게 했다 나는 참으로 이상하게 생각하고 내차례가 오길 기다렸다 드디어 내차례가 되자 의사는 나에게도 똑같은 행동을 시켰다 나는 속으로 이빨치료하고 혓바닥 내미는 거하고무슨 상관있나 궁금했다 의사의 지시대로 창가에서서 밖을 보며 혓바닥을 10번 낼름거리고 왔다 치료가 다 끝나고 나는 궁금 해서 견딜수가 없어의사에게 물었다 "저...전생님 왜 치료하기전에 창밖을 보고 혓바닥을 낼름 거리게 하는 겁니까?" 그러자 의사가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이렇게 말했다 . . . . . . . ................아~그거요! 별뜻 아녜요맞은편 빌딩 사무실에 꼴보기 싫은 넘 약올려 주고 싶어서ㅎㅎㅎ :   
낙찰기원 ♧ 남자의 관심 전철에서 늘씬하고 아름다운 아가씨가 제트기 모양의 목걸이를 달고 서 있었다. 누군가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따가운 시선을 느껴 힐끗 고개를 돌려보니..... 옆에 서 있던 남자가 자신의 목걸이를 자꾸 쳐다보는게 아닌가! 기분이 나빠진 아가씨... "이 비행기가 그렇게 맘에 드세요?" 그러자 그 남자 하는 말, "아니요?. 나는 지금 그 제트기가 내려앉을 착륙장에 관해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 이심배반 아줌마1 : "댁의 따님은 시집을 잘 갔다면서요?" 아줌마2 : "그럼요, 아주 좋은 신랑감을 만났어요 늦게까지 잠을 자게하고 , 부엌일은 아예 하지도 못하게 하면서 글쎄,매일 외식을 한데요.호호호!" 아줌마1 : "그것 참 복이네요. 그런데 아드님은 장가를 잘 못 갔다면서요?" 아줌마2 : "속상해 죽겠어요.며느리가 게을러빠져 가지고 매일 늦잠을 자질 않나,저녁때만 되면 남편을 졸라 외식을 하려 들지 뭐예요!" :   
식욕부진 어느날 거북이가 달팽이와 굼벵이와 같이 아주 급하게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거북이가 가던 도중 아주 급하게 가야하는데 달팽이가 너무 느린거였습니다. 그래서 앞서 가고 있던 달팽이에게 말했다. 거북이 : 달팽아 내 등에 올라 타! 하고 달팽이는 거북이의 등뒤의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케 거북이와 달팽이는 빠른 속도로 가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뒤에 있던 굼벵이는 너무 느린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거북이가 뒤로 가서 굼벵이에게 말했습니다 . 거북이 : 굼벵아 너도 타! 라고 말하자 굼벵이가 탓습니다 . 그런데 출발 할려고 하는데 달팽이가 굼벵이를 붙잡고 말했습니다 . 달팽이 : 꽉잡아 ! 이색히 존나 빨라.. :   
식욕부진 어느 날 밤 깊은 산속.... 산신령이 달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사람살려" 라고 소리치는 것이 들렸다. 놀란 산신령은 황급하게 소리가 난 곳에 가보니 옥녀탕에 2명의 여자가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것이었다. 산신령은 두 여자를 구하려고 했다. 두 여자 중 1명은 한국여자. 다른 1명은 일본여자였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산신령이 일본여자를 구하고 나서 한국여자는 구하지 않고 쭈그리고 앉아 비통한 표정으로 바라보고있는 것이었다. 참다 못한 한국여자가 나는 왜 안 구해주느냐고 따졌다. 옆에 있는 일본여자도 나를 구해준 것처럼 저 여자도 구해주라고 산신령에게 말했다. 그러나 산신령은 슬픈 표정으로 그저 바라만 볼 뿐구해주지 않았다. 산신령의 행동이 너무나 이상한 나머지 일본여자가 물었다. "왜 나만 구해주고 저 여자는 구해주지 않는 거예요.? 그러자 산신령이 말했다. "구해주려면 저 여자의 손을 잡고 끌어 당겨야 하는데 그랬다가 자기 손 잡았다고 성추행범으로 몰리면 나는 어떻게 하냐고...???" 손만 잡아도 성추행........????? ㅋㅋㅋㅋㅋㅋㅋ :   
식욕부진 귀여운 꼬마가 약국을 찿아와 의심스러운 듯 약사를 올려다 보며, 꼬마 : 아저씨는 약사 면허증을 가진 약사가 분명 하죠? 약사 : 그럼,꼬마야. 약사 면허증 없이 어떻게 약을 파니? 꼬마 : 그래요? 그럼 좋아요! 그렇다면 아저씨는 지금까지 실수하여 손님에게 독약을 잘 못 주어 살인한 사실은 없겠죠? 약사 : 큰일날 소리! 그런 실수를 범하면 어떻게 하라고! 그런적은 결코 없단다 꼬마 : 분명하죠? 약사 : 분명하고말고. 꼬마 : 그럼 좋아요. 그렇다면 반창고 하나 주세요. 약사 : ......내가 미~~챠! 아들을 둔 엄마, 이 아들이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그야말로 '신동'이었겠다. 그 영특함이 인근에 알려져 아들을 칭찬하는 소리에 목에 잔뜩 힘이 들어가 항상 싱글 벙글.... 드디어 이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 첫 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당연히 만점을 의심치 않았던 엄마.... 이게 왠일? 받아온 성적표는 모두 빵점. 뭔가 착오가 있는것 같아 학교에 달려가 답안지를 확인 해 보니, 모든 답안지 맨 밑에 써있는 글... . . . . . . . "다 안다" 따사로운 봄날, 시골집 마루에 앉아 있는 아버지와 아들의 눈에 윗집 복실이와 누렁이가 열심히 열애 하고 있는게 보였다. 아들 : 아빠! 누렁이와 복실이 지금 뭐 하는거야? 아빠 :...................... 아들 : 아빠~아, 누렁이와 복실이 지금 뭐 하냐니까?" 답이 궁해진 아빠는 못들은체 먼산만 바라보는데 마을 어귀로 우체부가 오는것이 보였다. 아들 : 아이! 아~빠아!! 아빠 :음..............저건 말야, 그러니까...누렁이가 복실이 한테 편지 쓰는거란다." 아들 : ?????....... 그날, 늦은 밤, 부부가 열정적으로 정을 나누는데, 방문이 벌컥 열렸다. 깜짝 놀라 고개를 돌려 문쪽을 쳐다보는데, 졸린눈 비비며 서있는 아들의 모습........ 놀란 아빠의 눈이 아들의 눈과 마주치는 순간, 요 아들놈 씩 웃으며........ "아하! 아빠 엄마에게 편지 쓰는구나?!" :   
지겹당 꾀가 많기로 소문난 김일병이 휴가를 얻어 고향으로 가는 길이었다. 기분좋게 택시를 불러탄 김일병, 목적지에 가까워졌을 무렵 호주머니를 살펴보니 무일푼!김일병, 운전기사에게 [여기좀 잠깐 세워주세요]라고 소리쳤다. [저기 담배가게에가서 담배 사가지고 올께요] [그런데 조금전에 차안에서 10만원짜리 수표를 떨어뜨렸는데... 어두워서 그런지 도저히 못 찾겠네요] 그리고선 김일병은 급히 담배가게로 들어가며 뒤돌아 보니.. . . 아니나 다를까 택시는 쏜살같이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   
에투 500원:   
김대리 어제 현금 1500만원을 주웠습니다.. 어제 아침 .. 일하러 가던도중 지하철역에서 지갑를 주웠습니다. 갈색 장지갑이였고, 꽤 비싸 보였습니다. 두리번 거리면서 주위를 둘러봐도 지갑 찾는 사람은 없는 것 같더군요. 잃어버린 사람도 모르고 있을 것 같아서 지갑을 열어 신분증을 보니 머리카락이 없더군요. 좀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동대문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월요일이라 차도 많이 막히고.. 이대로면 지각할꺼 뻔하지만, 잃어버린 사람은 얼마나 마음 조리고 있을까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전화하고, 택시타고 파출소로 갔습니다. 경찰서에 도착해 경찰들에게 상황을 얘기하고, 내용물 확인하는데.. 100만원짜리 수표가 15장이나 나온겁니다. 헉.. (수표가 보이길래 세어보지도 않고 닫았거든요) 그렇게 큰 돈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거였죠.. "혹시.. 지갑 주인이 나중에 나타나서 돈이 빈다고 하면 어쩌지.." 걱정이 앞서더군요.. 주민등록증에 인상도 무서웠는데..ㅡ.ㅡ;; 밀봉되었던 거라면 그런 걱정도 안했을텐데 괜히 의심 받을까봐..ㅠ.ㅠ 제 신상정보를 메모지에 적고 있는데,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분실신고된 지갑이 있느냐는 전화였고,, 몇분뒤 한 스님이 파출소로 들어오셨습니다. 주민등록증에 머리가 짧은 이유가 스님이라 그런거였습니다. 스님은 내용물을 확인했습니다. 돈이 모두 그대로라고 했습니다. 다행이였죠.. 후훗.. 스님이 가죽지갑을 쓴다는게 갑자기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어쨌든.. 그 스님이 제가 주워온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한다며.. 연락처를 적어갔고.. 2시간 쯤 전에 연락와서 계좌번호를 여쭤보시는 겁니다. 감사의 뜻으로 약간의 성의를 표시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간곡히 부탁하셔서 불러드리긴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혹시나 싶어서 통장을 확인해보니.. 150만원을 입금해주셨네요.. 헉.. 너무 큰 돈이라..... 부담스럽더군요.. 순간 머리속이 복잡해지더군요.. 파출소로 전화해 그분 연락처를 알아냈습니다. 스님께 너무 큰돈이라 받을 수 없다고 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리니.. 제 얼굴에 힘든일이 많아 보였다고.. 돈이 필요할 것 같으니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누군지까지도 다 알고 계신분처럼 말씀하시더군요.ㅠ.ㅠ 계좌번호도 안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계속 눈에 아른거리네요.. ㅡㅜ . . . . . . . . . . . . . . . . . . . 참고로 스님이 계신 절 이름은 "만우절" 이었습니다 :   
김대리 ■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일본을 "쪽바리"라하며 우습게 보는 유일한 종족 한국. . ■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 ■ 세계에서 보기드문 단일민족 . ■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율, 교통사고, 청소년 흡연율, 국가부채각종. 악덕 타이틀 에는 3위권밖으 로 벗어나지 않는 유일한 종족. . ■ IMF경제위기를 맞고도 체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유일한종족. . ■ 자국축구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열라 썰렁하지만 월드컵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외 신으로 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 ■ 월드컵에서 1승도 못하다가 갑자기 4강까지 후딱해치어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 그러면서도 운이라면서 시큰둥해하는 속넓은 종족들. . ■ 미국인들로 부터 돈벌레라 비아냥받던 유태인족을 하루아침에 게으름뱅이로 내몰아 버리는 엄청난 생활패턴 의 종족. . ■ 조기영어 교육비 세계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영어실력은 100위권수준의 종족. . ■ 그러면서 세계각 우수대학의 1등자리를 휩쓸고 다니는 미스테리 종족. . ■ 매일아침 7시 40분까지 등교해서 밤10시, 11시까지 수년간을 공부하는 엄청난 인내력의 청소년 들이 버틴 미 스테리 종족 한국. . ■ 물건은 비쌀수록 잘사는 미스테리 종족. . ■ 아무리 큰 재앙이나 열받는일이 닥쳐도 1년내에 잊어버리고 끊임없이 되풀이하는 메멘토 종족. . ■ 해마다 태풍과 싸우면서도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똑같은 피해를 계속입는 대자연과 맞짱뜨는 엄청난 종 족. . ■ 쓰레기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서도 망할듯망할듯 안망하는 엄청난 내구력의 종족. . ■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야생종족. . ■ 6년동안 영어공부만 하고도 외국인과 한마디의 대화도 못하는 허무종족. . ■ 조직폭력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괴짜종족. . ■ 세계1위의 제왕절개 종족. . ■ 매운걸 즐기는 무서운 종족 . ■ 땅덩어리도 적으면서 우수한인재가 많이 나오는종족 . ■ 세계인터넷 접속1위를 차지하는 할일없는 종족 . ■ 기름한방울 없으면서 누구나 자동차 한대씩 있는 간 큰 종족 . ■ 남이 자기나라 욕하면 싫어하면서 도리어 자기는 한국에서 태어난걸 후회한다는 종족 :   
김대리 어느 과부가 데릴사위를 얻어 외동딸을 시집보냈다. 위층에 신방을 만들어 순진한 외동딸과 사위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고 순진한 딸은 첫날밤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샤워를 마친 사위가 런닝을 벗자 깜짝 놀란 딸은 아래층으로 달려 내려와 말했다. "엄마! 남편의 가슴에 머리칼 투성이예요! 구역질이 나 죽겠어요!" "무슨 소리니! 네 남편이 될 사람이다. 그의 뜻을 받아주거라 어서 2층으로 올라가라." 딸이 신방으로 돌아오자 신랑은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군침을 삼키며 팬티를 벗는 것이었다. 그걸 보고는 딸이 다시 아래층 엄마 방으로 뛰어 내려가 끔찍한 목소리로 말했다. "엄마!! 소름끼치는 일이예요. 그의 두 다리 사이가 머리칼 투성이예요." "얘야, 너는 그의 아내가 됐으니 어서 2층으로 올라가 남편의 뜻을 받아줘라." 딸이 다시 올라가 방문을 열자 남편의 물건이 힘차게 발기해 있었고 딸은 놀라 기겁을 해 다시 엄마 방으로 도망쳐 내려갔다. "엄마!!! 그 남자는 또 다른 이상한 다리를 한개 더 갖고있어요" "무서워여~~" 그러자 엄마가 소리쳤다. "얘야, 더는 못 참겠다. 너는 여기 가만히 있거라." :   
김대리 ^.^강아지와 남편의 공통점^.^ 1.끼니를 챙겨줘야한다. 2.가끔씩 꼭 껴안고 놀아줘야 한다. 3.백마디 말보다 한번 만져주면 더 좋아한다. 4.처음에 버릇을 잘못 들이면 두고두고 고생한다. ※남편이 강아지보다 좋은점※ 1.돈을 벌어온다 2.간단한 심부름은 시킬수있다. 3.훈련을 안시켜도 대소변은 가린다. 4.집에 두고 여행을 갈수있다. 5.같이 외출할때 출입 제한 구역이 적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아지가 더 좋은 까닭은♧ 1.신경질이 날때 발로 뻥 찰수있다. 2.한 집안에 두 마리를 함게 길러도 뒤탈이 없다. 3.강아지의 부모 형제로부터 간섭 받을 필요가 없다. 4.데리고 살다가 싫증나서 내다버릴때 변호사가 필요없다 5.딴놈하고 놀다와도 뭐라 안한다. :   
김대리 ☞┣━깔깔 ♤ 유머━┫ | 자작 / 펌 / 코믹... (잼없는유머,성인유머삭제) 우물안에 개구리 세마리가 살고 있었슴다! 암놈 한마리에, 숫놈 두마리임다. 숫놈은 힘이 좋아, 혼자서 바깥으루 나갈수 있었지만 암놈은 혼자 힘으로 도저히.. 바깥으루 나갈 수 없었슴다. 어느날..암놈은, 너무 바깥에 나가고 싶은 나머지 숫놈에게 간절히 부탁을 했슴다. [나좀 바깥에 데꼬 가주라~] 그러자, 숫놈은.......... [함..주면.. 바깥으루 델꼬 가주께~] 헉~!!! 너무 바깥으루 나가고 싶었던 암놈은.. 할수없이 숫놈에게 몸을 줬슴다. 그런데, 그 숫놈은 걍~ 도망을 가버렸슴다. 암놈은 할수없이 남은 한놈에게.. 다시 부탁을 했슴다. [바깥에 데꼬 나가주면 머든지 다들어주께] 그러자, 그 숫놈 역시.......... [함..주면.. 바깥으루 델꼬 가주께~] 암놈은 미심 쩍었지만.. 너무 바깥에 나가고 싶었기 때문에 그놈에게도 결국, 몸을 주고 말았슴다. 하지만, 그놈 마저 도망을 가고 말았슴다. 혼자 우물안에 남은, 암놈개구리는.. 몸만 주고, 바깥에 나가지도몬했다? 땡~!!! 그 암놈은..어케 어케해서... 혼자.. 바깥에 나올수가 있었슴다~!!! 어케?... 나왔냐구염 ??? 함..키스해주면..갈쳐 주~~~지~~!!! :   
김대리 퇴직한 노신사가 사회보장 수당을 신청하려고 사회보장 사무소를 찾았다. 카운터에 앉아있던 여직원이 그의 나이를 확인하기 위해 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 주머니를 더듬던 신사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달았다. 그는 여직원에게 미안하지만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집에 갔다가 다음에 다시 와야 하겠소. 그러자 여직원이 말했다 . 셔츠 단추 좀 풀어보세요. 신사가 셔츠 단추를 풀고 곱슬곱슬한 은발의 가슴 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 라고 말하면서 신사의 신청을 접수해주었다. 집에 돌아온 신사는 아내에게 사회보장 사무소에서 있었던 일을 신나게 이야기했다.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 . . . . . . . . . . . . . .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럼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 수 있었을 텐데. :   
김대리 멋진 마누라 : 지참금도 많은데다 많은 돈을 벌어놓고 일찍 죽은 마누라 독한 마누라 : 지참금, 혼수감도 별볼일 없고 변변한 돈벌이도 없었으면서 병약하여 남편의 많은 재산을 축내고 죽은 마누라 치사한 마누라 : 많은 지참금을 가져왔지만 상당한 액수를 다시 친정으로 빼돌리고 죽은 마누라 미운 마누라 : 약간의 지참금은 있었지만 죽을때까지 맞벌이 한번 안하고 죽은 마누라 더러운 마누라 : 지참금과 번 돈이 많았지만 몽땅 써버리고 죽은 마누라 하믄~ ? ? ? ? ? ? ? 지참금,혼수감도 없이 시집와 아직까지 맞벌이 한번 안해도 꿋꿋하게 잘 살고 장미꽃다발 까지 받으면서 살고 있는 마누라는? ㅎ ㅎ ㅎ ㅎ 우리 마 ~~ 님 ♬if 따~랑해요 !!! 마~님 ^^ :   
김대리 아내가 친한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음심이 동 했는지 옆에서 아내를 자꾸 치근덕거리는 것이었다. 가슴을 툭 쳤다가 허리를 안았다. 이에 참다못한 아내는 전화중인 친구에게 "얘 미안한데 끊어야겠다. 우리 남편이 자꾸 나를 건드리네, 많이 급한가봐. "^0^"좋겠다. 그래 좋은 시간 되어라. 그럼 내일 전화해." 그랬더니 부인 이 말했다. "아니야 무슨 내일 통화를 하니? 우리집 그이 3분이면 떡을 쳐 3분후에 다시 전화할게, 기다려." :   
김대리 도로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자동차들 때문에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마을 사람들이 너무 위험도 하거니와그놈의 소음때문에 기르는 가축들도제대로 자라지 않는지라 마을 이장으로서의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며칠을 고민고민 하다가마을앞 도로가에 눈에 확 띠일정도로큼직한 표지판을 설치 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것은 물론,아예 차들이 거북이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는....... "나체촌 길목!!,차안에서도 볼수 있슴" :   
김대리 양조장 냄새가 나는 주정뱅이가 버스에 올라 타서 신부의 옆에 있는 빈 자리에 앉았다. 주정뱅이의 셔츠는 더러웠고 얼굴은 울긋불긋하고 반병쯤 남은 술병을 바지 주머니에 쑤셔 넣고 있었다. 그리고 신문을 꺼내들고 읽기 시작햇다. 잠시 후, 주정뱅이가 신부에게 질문을 했다. "신부님, 관절염이 뭡니까?" "형제여, 그건 방탕한 생활을 하거나, 값싼 거리의 여인과 지내거나, 많은 술을 마시거나, 주위 사람에게 멸시를 당할 행동을 하면 생기는 겁니다." "이런 씨~~벌헐" 주정뱅이가 투덜거리며 돌아앉아 다시 신문을 보기 시작했다 신부는 자기가 한 말이 너무 심했다고 생각되어 주정뱅이에게 사과했다. "미안합니다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게 아니었는데... 관절염을 앓으신지는 얼마나 되셨죠?" 그러자 주정뱅이가 하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내가 아닙니다. 신문을 읽다 보니 교황한테 관절염이 있다 안캅니까?" :   
김대리 여자를 꼬시려고 술을 마시면-- 총각 술을마셔야 여자를 꼬시려는 생각이들면--유부남 미장원에서 머리자르면 --총각 이발소에서 머리자르면--유부남 여행이란 단어를 들고 배낭을 생각하면 --총각 퇴폐.묻지마 등의 단어가 생각나면--유부남 엄마등에 업힌아이를 귀엽다고 말하면--총각 거들떠 보지 앟으면 --유부남 **(이유:제자식이 제일 이쁜줄 안다)** 여자 연예인의 얼굴은 모르고 이름만 알면 --총각 이름은 전혀모르고 몸매와 얼굴만 기억나면--유부남 :   
김대리 버스가 전용차선으로 달리고 있었는데느닷없이 승용차 한대가 버스 앞으로끼어 들어와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버스 기사 아저씨가 열 받아서 마구 빵빵대고상향 등을 켜대면서 승용차를 위협했습니다. 그러자 승용차를 몰고 가던 아저씨도 열 받아서차를 세우고는 버스를 향해 왔습니다. 그리고 문을 쾅쾅 치며.. ''문열어 이 삐리리야!!! 왜 빵빵대고 ㅈ랄랄이야!!'' 그러자 버스기사 아저씨는''누가 전용차선으로 막 달리래 이 삐리리 야!!'' 이런 식으로 실랑이를 벌이다가승용차를 몰던 아저씨가 계속 문을 쳐대며,''빨리 문 안 열어!!'' 라고 하자 버스아저씨는 문을 열었습니다. 문이 열리자 그 아저씨는 들어오고계속 욕이 섞인 실랑이를 하던 중에열이 받을 대로 받은 버스기사 아저씨는그냥 문을 확~ 닫아버리고서는 승용차 아저씨를태운 채로 질주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쟈게 놀란 승용차 아저씨.. 그러나 곧 이성을 되찾고는.. 또 실랑이가 시작되었습니다. '' ''뭐 하는 거야!! 빨리 안 세워!! 빨리 내려 줘!! 이 삐리리야!!!'' 버스 기사 아저씬 계속 씹고 그대로 질주하고, 승용차 아저씨는 계속 내려 달라고 발광을 했죠. ''빨리 세워!! 안 세워!! 내려 줘, 빨리 세워!!! 안 내려 줘 이 삐리 리 야!!!'' 그러자 버스기사 아저씨가 한마디했습니다...... . . . . . . . . . . . . . . . 벨 눌러 짜샤~*^^*ㅎㅎㅎ*^^* :   
김대리 초등학교 일학년이 학교에서 숙제를 냈는데 5대양 6대주를 써오랬다고 집에 와선 걱정이 태산인데.... 마침 시골서 올라온 할아버지 말씀이 아가야 그게 뭐그리 힘드노 이 할배가 알려 주꾸마.. 오대양은:김양, 박양, 윤양, 서양, 이양 이라고 쓰면 되고 육대주라면 :맥주, 소주, 양주, 포도주, 동동주 그리고 막걸리 아이가? 그 다음날 그 아인 학교 담임선생님한테 엄청 혼나고 집에 왔드랬는데.... 할아버지왈: 아참 내가 깜박하고 탁주를 막걸리로 잘못 썼구나 :   
김대리 똘이엄마가 백화점 주차장에 차를 세운뒤 쇼핑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헤드라이트가 박살나 있고 차 옆면도 찌그러져 있었다. 그리고 앞창 와이퍼에는 쪽지가 끼워져 있었다. [주차하려다 당신차를 손상하고 말았소 주변의 목격자들이 지금 이쪽지를 쓰고 있는 나를 바라보고 있소 그들은 내가 분명 내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있다고 생각 할 거요 그럼,이만......] :   
김대리 아주 이쁘게 생긴 아가씨가 있었다 그런데 그 아가씨에게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극장엘 가보는것인데 다들 짝끼리 오는지라 가보질 못했다 그러데 어느날 용기를 내서 극장엘 가보기로 하였다 남들 다하는 팝콘도 큰걸루 사구 콜라도 제일 큰걸루 사서 폼을잡고 영화관에 들어 갔다 한참을 영화에 빠져 있는데 갑자기 속이 우르르 거리며 방귀가 나오려 했다 참을려구 해두 조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애써 힘을 조절해가며 조금씩 발산 하기 시작했다 두두~두두 ~두루룩~!! 속으로 '휴 ~시원하다" 느낌과 동시에 뒤에서 "톡톡"치면서 부르며 하는말 * * * * "저기요 ~휴대폰좀 꺼주심 안되나요 " 진동소리때문에 소리가 잘안들려요 " :   
나나나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두 사람의 동료가 있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동료의 아름다운 부인의 미모에 반해서 몸이 달았다. 친구 몰래 접근해 별 유혹을 다해 보아도 지조가 굳은 부인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1000마르크의 돈을 주겠다고 제의했고, 부인도 유태인 기질답게 돈 앞에 굴복하여 급기야 약속하였다. [내일 우리 그이가 출장을 가니까 그때 오세요.] 다음날 아침, 돈이 급한 친구는 출장을 떠나는 부인의 남편을 붙들고 1000마르크를 꾸었다. [몇 시간이면 돌려줄 수 있으니 좀 꾸어 주게, 내 꼭 자네 부인한테 갖다 주겠네.]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 [오늘 내 친구 다녀갔지?] [예....] 아내는 얼굴이 변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그렇다고 대답했다. [1000마르크를 갖고 왔지?] [예....] 그러자 남편은 안심이 된 표정을 지으며, [역시 그 친구는 믿을 수 있어.] :   
나나나 마누라하고 대판 싸우고나서 미안한 생각이 들어 화해도 할 겸 저녁 외식이나 하자며 차를 끌고 나갔다. 마누라는 아직도 삐진게 덜 풀렸는지 앞자리에 앉아서 아무 말도 하지않고 앞만 쳐다보고 있었다. 때마침 도로에 차들도 없고 해서 기분 좀 낼려고 쌩쌩 달리는데 저만치 앞에서 경찰이 차를 세우라고 한다. 나 : 무슨 일이죠? 경찰 : 선생님, 과속하셨습니다. 80km지역인데 140km 로 오셨어요. 나 : 무슨 말하는 거예요? 90 km 로 몰았단 말이예요. 마누라 : 여보, 당신 140km 넘었어요. 나 : 어? 이거, 내 마누라 맞아? 경찰 : 그리구요 선생님, 라이트가 나가서 안들어 오네요. 이것도 벌금 내셔야 됩니다. 나 : 라이트가 나갔다구요? 무슨 소리... 조금전에도 불 잘 들어 왔었는데... 마누라: 여보, 저번주에 주차장에서 앞차 박아 둘 다 깨졌잖아요. 나 : 어? 점점 보자하니... 아무리 화가 덜 풀렸어도 그렇치... 경찰 : 이제 보니, 선생님 안전벨트도 안 매셨네요? 나 : 나 , 원 참,,, 조금 전까지 매고 운전했는데 당신이 차 세우는 바람에 풀었잖아요 ? 마누라 : 무슨 말이예요? 언제 당신이 안전벨트 매고 운전한 적 있어요? 나 : 참다 참다 드디어 터졌다.... 아니, 이 마누라가 돌았나? 입닥치고 가만히 있지 못해 ? 니 죽을래 ?????? 경찰 : 아주머니!!! 바깥 양반이 평상시에도 말투가 이렇습니까? * * * * 마누라: 아니예요.....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술만 취하면 그래요 !!!!!! :   
나나나 하나님께서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 하시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30년은 버리고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두번째 개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을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세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을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네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25년만 살아라. 너한테는 생각할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그러자 사람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그럼 소가 버린 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15년을 다 주세요."라고 했다. + + = 그래서 사람은 25살까지는 주어진 시간을 그냥저냥 살고, 소가 버린 30년으로는 26살~55살까지 일만 하고, 개가 버린 15년으로는 퇴직하고 집보기로 살고, 원숭이가 버린 15년으로는 손자손녀 앞에서 재롱을 떤다 한다. :   
나나나 아내가 설거지를 하면서 말했다. "애기 좀 봐요!" 그래서 난 애기를 봤다..눈이 뚫어지게.. 한 시간 동안 쳐다보고만 있다가 아내에게 행주로 눈탱이를 얻어 맞았다. 아내가 청소를 하며 말했다 "세탁기 좀 돌려줘요." 그래서 난 낑 낑 대며 세탁기를 들고 빙 빙 돌렸다.. 힘들게 돌리고 있다가 아내가 던진 바가지에 뒤통수를 맞았다. 아내가 TV 를 보며 말했다. "커튼 좀 쳐요". 그래서 난 커튼을 툭 치고 왔다. 아내가 던진 리모콘을 피하다가 벽에 옆통수를 부딛쳤다. 아내가 빨래를 널며 말했다. "방 좀 훔쳐요." 그래서 난 용기있게 말했다. "훔치는건 나쁜 거야."하고 말대꾸를 했다.. 그랬더니 아내가 빨래바구니를 던졌는데 아내가 던진 빨래바구니를 피하다가 걸레를 밟고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었다. 아내가 아기를 재우며 말햇다. "애 분유 좀 타요." 그래서 난 분유통을 타고서 "끼랴 끼랴" 했다.. 아내가 던진 우유병을 멋지게 받아서 도로 주다가 허벅지를 꼬집혀 퍼어런 멍이.... 아내가 만화 책을 보던 내게 말했다. "이제 그만 자요." 그래서 난 근엄하게 말했다. "아직 잠도 안 들었는데 그만 자라니..." 아내의 베개 풀스윙을 두 대 맞고 거실로 쫓겨나서 소파에 기대어 울다가 잠들었다. 아직 잠에서 덜 깬 아내가 출근하는 내게 말했다. "문 닫고 나가요." 그래서 문을 닫았다.. 나갈 수가 없었다... 한 시간 동안 고민하며 서 있는데 화장실에 가려던 아내가 날 보더니 엉덩이를 걷어차면서 내 쫓았다. 아기 목욕을 시키던 아내가 말했다. "애기 욕조에 물 좀 받아요." 그래서 애기 욕조에 담긴 물에다 머리를 철벅 철벅 하면서 박치기를 했다. 그러는데 아내가 뒤통수를 눌러서 하마터면 익사할 뻔 했다- ****** 여러분!! 저 착한 남편 맞죠??? ㅎㅎㅎㅎ :   
나나나 쥐 세마리가 모여 누가 더 터프한지 내기를했다 첫번째 쥐가 위스키 잔을 단숨에 비우고 빈잔으로 식탁을 내리치며 말했다. "난 말야,쥐덫을 보면 거기서 댄스를 춘다구. 그리고 나서 미끼로 쓰인 치즈를 물고 유유히 사라지는게 나야." 이말을 들은 두번째 쥐가 럼주를 두잔이나 연거푸 비운 후 유리병을 머리로 깨 부수며 가소롭다는 듯이 말했다. "난 말야, 쥐약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 보이는 대로 모아 가루로 만들어 모닝 커피에 넣어 마셔야 개운하거든." 그러자 마지막 쥐가 지루하다는 듯이 하품을 하며 말했다. "난이렇게 노닥거릴 시간이 없어. . . . . . . . . . . . . . . . . . . . 오늘밤도 고양이와 뜨거운 밤을 보내야 해." :   
나나나 1 등급 - 화 백 백수이긴 하지만 골프,여행은 물론이고 애인과의 밀회도 즐기는 화려한 백수 2 등급 - 반 백 골프,여행이나 애인과의 밀회 중에서 한쪽만 하는 백수 반쪽 백수 3 등급 - 불 백 집에서 칩거 하고있다가 누가 불러주면 나가서 밥 같이 먹거나 어쩌다 자기가 친구를 불러내어 자리 마련하는 불쌍한 백수 4 등급 - 가 백 주로 집에만 칩거하면서 손자,손녀나 봐주고 마누라 외출 시 집 잘 보라고 당부하면 잘 다녀오세요라고 하는 가정형 백수 5 등급 - 마포불백 . . . . . .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 :   
나나나 두 대의 자동차가 고속도로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 생했다. 하나는 남자 운전자가 몰던 차였고, 다른 하나는 여자 운 전자가 몰던 자동차였다. 두 대의 자동차는 완전히 폐차 직전이 될 정도로 망가졌지만 다 행스럽게도 두 운전자는 상처 하나 입지 않았다. 기적 같은 일이 었다. 간신히 차에서 빠져나온 두 사람, 남자가 여자에게 말을 건넸다. "세상에 이런 우연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당신은 여자 이고 나는 남자이고, 그리고 우리 두 사람의 차는 저렇게 완전히 찌그러졌는데 우리 두 사람은 멀쩡하게 살아 있다는 것,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겪은 일이야말로 신 의 뜻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쩌면 신께서는 우리 두 사람을 맺어주시려고 일부러 일을 이렇게 만드신 것인지도 모 릅니다." 여자는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거두지 않은 채 남자를 꼼꼼히 살 펴보았다. 하지만 남자에게는 분명 매력적인 면이 있었다. 여자가 말했다. "당신 말이 맞아요. 이건 신의 뜻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 에요." 그러자 남자가 말을 이었다. "이거 아십니까? 기적이 또 한 가지 있습니다. 내 차는 저렇게 엉망이 되었지만 내 차 뒷좌석에 있던 와인 병은 깨지지 않고 저렇게 멀쩡하게 남아 있습니다. 운명적인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서 와인 한 잔 하시는 것은 어떨는지요?" 남자는 와인 마개를 따서 여자에게 내밀었다. 여자가 고개를 끄 덕이더니 와인 병을 받아들었다. 여자는 큰 사고를 당한 직후라 놀라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해서 와인을 꿀꺽꿀꺽 들이켜기 시작 했다. 그녀는 와인 병의 반을 단숨에 들이켜고 남자에게 병을 돌 려주었다. 그러나 남자는 와인은 마시지 않고 코르크 마개로 병 을 다시 닫았다. 술기운이 오르기 시작한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왜, 마시지 않고 뚜껑을 닫는 거죠?" 남자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저는 일단 경찰차가 올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나나나 속옷가게 여종업원은 어느날 점심을 먹고 식곤증을 이겨내려 자신과‘열쒸미’싸우고 있는데 어느 30대 중반의 젊은 남자가 물건을 사러 왔답니다. 그 젊은 양반은 여자의 팬티와 브라를 이것저것 살펴보더래요. 종목 선정을 브라로 정한것 같더라더군요. 종목 선정이 끝난 것 같고 졸음을 쫓으려 여종업원은 여러가지 브래지어에 대하여 장점을 얘기해 주며 상품선택에 도움을 주었는데“이 브라는 재봉선이 없어 착용감이 끝내주고요, 저기 저거는 밑에서는 받쳐주고 옆에서는 모아주어 가슴을 아주 예쁘게 만들 어 주고요 (실제로 자기 가슴을 손으로 올리고 모으면서 설명을 해 주었대요. 장난기가 발동해서…), 그 밑에 것은 스킨브라로 에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해주고요. 그런데 그 남자 얼굴하나 빨개지지 않고 한마디 하더래요. “이것저것 다 필요 없고, . . . . . . . . . . . . . . . 벗기기 쉬운 걸로 하나 골라 주세요. :   
나나나 어느 남녀가 극장에 갔다. 앞자리에 대머리 남자가 앉아 있었다. 여자는 남자 친구에게 황당한 부탁을 했다. "자기야~ 저 대머리 아저씨 머리 한대만 치면 안될까?" 남자는 망설였다. 그러나 여자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남자의 머리를 힘껏 치고난후 말했다. "야.너 삼식이 맞지?" 대머리 남자는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아닙니다." 여자친구는 또 "한번 더 해줘"라며 졸랐다. 마음이 약한 남자는 대머리 남자를 힘껏 때린뒤 말했다. "에이~ 너 삼식이 같은데. 삼식이 맞지?" 화가난 대머리 남자가 소리쳤다. "아니라니까요!!" 남녀는 영화를 본뒤 식당에서 대머리 남자와 또 마주쳤다. 여자는 "자기야~ 진짜 딱 한번만!"이라고 부탁했다. 남자는 고민하다가 다짜고짜 대머리 남자 앞으로 다가가서 머리를 때렸다. 그리고 웃으며 말했다. . . . . . . . . . . "야.삼식아! 아까 극장에서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 봤어." :   
나나나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데★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데 부부생활은 여의치않고 차라리 ‘죽그라’ 나왔으면………! 할아버지 한 분이 약국앞을 왔다갔다 서성이더니 마침내 용기를내어 약국문을 밀치고 들어갔다. 할어버지 무엇을 도와드릴가요?” 손녀뻘되는 젊은 여 약사앞에서 할아버지는 무엇인가 주문하려다 말고 얼굴을 붉히면서 황급히 약국을 빠져나왔다 할아버지는 이약국 저약국을 기웃거리드니 마침내 나이 지긋한 남자 약사인것을 확인하고 약국에 들어갔다. “저…” 약사는 눈치가 빨랐다 비아그라 말입니까? 할아버지는 손을 내저었다 내가 쓰는 것이 아니고 할망구가 쓰려고 그래.” “할머니가요? 할아버지 죄송하지만 할머니가 쓰는 비아그라는 없습니다 “그게아니고 바르는 것……” “어디에 말입니까?” 할아버지는 끝내 할머니 그곳이란 말을 못하고 약국을 나오고 말았다.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75.9세이다 노인1천만 시대로 돌입했다 65세이상 노인 51%가 지금 성생활을 즐기고 있고 할아버지74% 할머니31%가 성생활을 찬양하고 반대는 22%밖에 되지않으며 배우자 없는 노인도 9%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남자는 80세 중반까지 성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밤마다 할머니를 괴롭히고 있었다. “젠장....,물이있어야 모를심지 손가락 뿌러지겠다.” “누가 심어라고 했어요? 할아버지는 말라버린 옹달샘을 한숨으로 원망서러워 합니다 할아버지는.... 바람 피워도 괜찮아?” 응 제발 그렇게 해줘....나좀 살게... 사람이나 짐승이나 어찌 똑같은가 짐승도 암놈은 줄듯 줄듯하면서 따라다니는 숫놈 애간장을 태우고나서 결국은 준단말이야 할아버지는 불평 불만이 많다 할머니도 젊었을때는 옹달샘같이 물이 언제나 철철넘처났다 그러나 이제는 천수답같이 말라붙었는것을..... 약국에 가면 관계전에 바르는약이 있다는것을 알았지만 말을 못해 끝내 약을 사지못한다 안되겠다 차라리 내가 약을 먹는게 낫겠다. 할아버지는 다시 약국을찾았다 “비아그라말고……” “그럼, 국산 누에그라 말입니까?” “아니 그 반대 되는 것 ‘죽그라" 는 없는가? 나는 삭히는약이 필요해...., 우째 삭힐고………’ 잘 껄○거리게 하는 비아그라는 있다는데 왜...? 죽그라 약은 없을까.....? 이것… 이것 말이에요....! 이놈의 물건이 죽어야 하는데......” 늙어도 성욕은 여전하니 우짜면 좋겠습니꺼......! :   
나나나 아주 옛날에...... 공자 마을 빨래터에서 아낙네들이 빨래를 하고 있었다. 그때! 공자 부인이 빨랫감을 안고 나타났다... 한창 수다를 떨고 있던 아낙네들 가운데 하나가 공자의 부인에게 말했다. "아, 그래 부인께선 요즘 무슨 재미로 사세요? 사람 사는 재미는 애 낳고, 키우고,알콩달콩 싸워가면서.. 사는 것인데~~~~~ 공자님하고는 한 이불을 덮고 주무시기는 해요?".... ㅋㅋㅋ 공자의 부인은 모른 체하며 계속 빨래만 했다. 곁에 있던 아낙네들도 한 마디씩 거들었다.... 덕이 그렇게 높으면 뭘 하나, 학문이 그렇게 높으면 뭘 하나, 제자가 그렇게 많으면 뭘 하나, 사람 사는 재미는, 재미는 그저...,..히히 ㅎ^^&... 그러거나 말거나 빨래를 마친 공자의 부인은 빨래를 챙겨 돌아서며 아낙네들에게 한마디 했다. * * * * * * * * * * * 야~~!! 이 여편네들아 ! 밤에도 공잔 줄 알아? :   
아수라 팬티와 털 장갑 겨울이였습니다.. 여자친구 생일이 다가와 선물을 하려고 고민중이였습니다. 고민끝에 여동생한테 뭘사야될지를 물어봤습니다.. 여동생이 자기랑 같이가서 선물을 고르자더군요... 전 그냥 그러자고 했죠... 선물가게 도착해서 선물을 고르고 있는데 동생이 저기 하얀털장갑이 너무 예쁜것 같아 저거 언니한테 선물하면 좋아할거야 저두 털장갑이 예쁘길래 선물을 하려고 하얀 털장갑을 골랐습니다.. 중간에 뽀송뽀송하게 달린 털뭉치가 따뜻해 보였습니다.. 근데 동생이 "오빠 나두 선물로 팬티사줘" 이뇬이 속셈이 있었던 것이였습니다...ㅡㅡ; 그래서 하얀팬티를 사주었습니다 근데 팬티를사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종업원이 실수로 포장을 서로 바꿔서 한것이져.. 전 그것도 모르고 팬티가 든 선물상자에 편지를 썼답니다.. ──────────────────────────────── 사랑하는 봉숙에게... 봉숙아! 올겨울 유난히 춥지..?? 내가 봉숙주려고 선물을 하나 샀어... 이것을 사게된이유는 지난겨울 숙이가 아무 것도 착용하지 안은걸 보게된후야.. 많이 추웠지..?^^ 하얀색이라 때가 탈까 걱정 많이 했는데 종업원이 자기껄 보여주면서 1주일 착용했다는데도 깨끗하고 예쁘더라고.. 가운데가 아주 뽀송뽀송하더라고,.^─────────^ 잘 착용하고,.내일 나 만날때 꼭 착용하고 나와.. 봉숙이가 매일 착용하는걸 보고싶어^-^ ♡ 그럼이만 줄일께... P.S 올겨울 유행은 반쯤 접어내려 털을 보이게하는게 유행이래 ♡ :   
아수라 절 좋아하세요?.........................저는 성당 좋아해요 니가 정말 원한다면..............................난 네모할게 삶은.?.............................................계란이야 너 남자랑 해봤어?......................난 여자랑 밖에 안해! 야 나 오늘 너하고 해보구싶어.....................정동진에서 보내지 않을 꺼야, 절대 보내지 않을 꺼야!....가위 낼거야! 나 묻고 싶 은거 있는데......................삽 줘 절 좋아하세요?.......................그럼, 불국사로 오세요 어떻게 너 못생겼다고 소문 다났어......나는 망치 생겼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얼룩말 저 아기가졌어요.......................그럼 저 엄마가 이겼네 실은 말이야 사랑했어...............................바늘을 이젠 말 할게..........................넌 소해 넌 이쁜 천사 !......................난 재봉틀하고 실 살께 너 죽을 준비해.!.......................난 밥을 준비할테니 넌 정말 재수 없어.....................한번에 대학가야 돼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뒤로 만나자 날 생각하지마...............................날개도 없으면서 나 미칠 것 같아 ............................넌 파와 솔을 쳐 너무해 ! 진짜 너무해 ! ..........................난 배추할게 나 말리지마................................나 건조한거 싫어 허..헉..헉~.. 나 흥분대..........................놀부어딨죠? :   
아수라 며칠전의 일이다... 여느 때와같이..전철을 탔다.. 내 옆자리는 많이 비어 있었는데 여고생쯤으로 보이는 2명의 학생이 앉았다.. 그리고 그들의 수다는 시작됐다.. 그리고 나또한 여느때와같이 엿듣게 되었다-_-;;; 여 1 : 야! 나 남자 친구 하나 소개시켜줘! 여 2 : 안돼~ 내 친구들은 다 커플이야~ 여 1 : 야~그러지말고 한명만 해주랑~~^^* 여 2 : 없는걸 어케 해주냥!-_-+ 여 1 : 야!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냐???-_-++ 여기서 여 2 의 유머에 감탄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 . . . . . . 여 2 : 야! 골들어 간다고 골키퍼 바뀌냐?-_-+++ :   
아수라 아프리카 식인종 마을에 아주 예쁜 백인 처녀가 한명 잡혀 왔다. 추장이 가만히 보니 식용으로 쓰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서 그여자에게 "나 한테 시집와서 편히 살겠냐..? 아니면 그냥 오늘 식탁에 오르겠느냐..?" 하고 물었다. 이여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그래도 죽는것 보다는 시집을 가는것이 났다고 생각한끝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 했다. "저 그런데요 저하고 결혼을 할려면 세가지 조건을 만족 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요."하고 말했다. "그래 뭔지 말해라"추장이 말했다. "저하고 결혼 하려면 18캐럿짜리 다이야 반지를 선물해야 하거든요" 하고 말하자 추장 "야 가서 18캐럿짜리 다이야 반지 가지고 와..!" 하고말하자 마자 반지를 가지고 왔다. "두번째는요 멋진 별장이 있어야 해요"하고 말하자 해변가에 멋진 별장을 순식간에 짓는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저하고 결혼 할려면 거시기가 30쎈치는 되야 하거든요" 하고 말하자 추장 갑자기 머리를 싸메고 고민을 하는것이었다. "아~~ 30쎈치, 30쎈치...아~~~"하고 "그건 도저히 안되겠죠..?" 하고 여자가 말하자 추장 결심한듯 부하들에게 말했다. . . . . . . . . . . . . . . . . "야! 20쎈치 짤라라..!!!" :   
아수라 건설 회사에 다니는 길동이는 성실 근면하며 아주 가정적인 바른생활 사나이라서 처와 인근에서 소문이 자자한 잉꼬 부부다. 어느날, 리비아 공사현장에 파견되는 바람에 부득이 부부와 헤어지게 되었다. 사랑하는 남편을 배웅하고 돌아오는 길동이 처, 애타는 그리움에 목메어 눈물을 짓더라. 바로 윗집, 동명이인의 또다른 길동이.... 이름만 같을뿐 가정은 나몰라라 하고 매일을 술과 도박에 빠져 살았다. 이 길동이의 처는 매일 반복되는 남편의 망나니 같은 행동에 너무 속이 상해 얼른 죽어 지옥에라도 떨어지라고 속으로 악담을 퍼부었는데 마침 그날 남편이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리비아에 도착한 길동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전보를 쳤는데 하필이면 이 전보가 사망한 윗집 길동이의 처에게 잘못 전달 되었다. 전보를 받아본 미망인, 그자리에서 기절하고 말았는데, 전보에는....... . . . . . . . . . "여보,무사히 도착 했소. 여긴 끔찍히 뜨겁구려!" :   
아수라 80세가 넘는 할아버지가 혼자 사는 집... 야밤에 20대의 여자 도둑이 들어왔다. 집안 여기저기를 뒤지다가 할아버지를 깨우고 말았다. 누구냐? 너. 도둑이구나. 경찰에 신고 해야겠다. 할아버지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 원하는 것을 무었이든 해드릴께요. 오랫동안 외로웠던 할아버지는 그녀에게 하룻밤의 사랑을 원했다. 할아버지는 온갖 힘을 다했으나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자 할아버지 하는 말 휴~ 도저히 안되겠어. 역시 경찰에 신고하는 수밖에.... :   
아수라 무룻 남자가 가정의 평화를 지키고 부부간 화목을 위해선 남자가,가장으로 꼭 지켜야 할 3소 5쇠 원칙 * 3소 * 1.자기 마누라가 하는 모든 말에, 그렇소 ! 하고 맞 장구 치고, 2.자기 집 사람이 하는 모든 일에, 맞소! 하고 동의해주고 3.자기 안 사람이 주장하는 모든 것에는 그저 옳소! * 5 쇠 * 1.남자가 집에 들어오면 마누라를 위해서 집안 청소부터 모든 집안 잡일을 마당쇠처럼 일하고, 2.자기 집 사람이 밤에 눈을 가날프게 뜨고, 사랑을 요구할 때는 인정사정 없는 변강쇠가 되고, 3.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비밀로하고, 자기에게 불리한 말을 하지 않는 자물쇠가 되어야하고, 4.마누라가 조금 짜구나 할 정도로 남에게 헛돈을 쓰지 않을 구두쇠가 되어야 하고, 5.자기집 사람이 하는 가정일에 간섭없이 모른척 하는 무관심자적인 모르쇠가 되어야 한다. :   
아수라 드라이브를 즐기던 부부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문득 차창 밖으로 개 한 마리가 얼쩡 거리는게 눈에 띄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빈정대며 말했다. "당신 친척이잖아, 반가울텐데 인사나 하시지." 남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내가 그 개에게 소리쳤다. . . . . . .. " 안녕하셨어요! 시아버님~!!!" :   
히어로 1. 처음엔 친구가 먼저 피운다.<친한 친구에게서 그이의 향기를 느꼈따> 2. 피우지 말라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3. 담배 피우는 현장을 기습해서 면박을 준다. 4. 그러다가 같이 피운다. 5. 화장실을 전전하며 숨어서 피운다. 6. 집에선 절대 피우지 않는다. 7. 그러다가 아빠가 담배 피우고 나온 직후의 화장실에서 피운다. 8. 나중엔 아빠 담배를 훔쳐서 피운다. 9. 돗대를 빼내서 피울 경우 아빠가 의심한다. 10. 모기향을 펴놓고 모기향이라고 오리발 내민다. 11. 아빠 재떨이를 뒤져 장초를 고른다. 12. 또 의심을 받는다.오빠 친구가 왔다가 담배를 피워서 냄새를 풍겼다고 거짓말해서 모면한다. 13. 오빠한테 아빠가 피운 것처럼 꾸미고 아빠한테는 오빠가 피운 것처럼 꾸민다. 14. 까페에서 담배 냄새가 몸에 배었다고 우긴다. 15. 손에서 담배 냄새나는 건 재떨이를 비울 때 손에 묻었다고 공갈친다. 16. 이젠 다들 잠든 밤에 베란다에서 피운다. 17. 낮에 ? 틜サ?잘 들어가지 않는 세탁실에서 피운다. 18. 공연히 돈주고 까페에 나가서 피운다. 19. 담배는 옷서랍에 숨겨놓다가 한번 들키면 아빠 옷주머니에 숨겨놓는다. 20. 그 담배를 아빠가 피워버리면 효도한 기분이 든다.<일석이조> 21. 그러다가 담배가 떨어지면 아빠 돗대를 훔쳐 핀다. 22. 오빠가 은근히 눈치를 채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다. 23. 오빠가 담배가 동이 나면 공연히 동생 방을 기웃거린다. 24. 이젠 오빠가 동생 것을 압수해서 피운다. 25. 나중엔 몇가치를 남겨두고 압수한다. 26. 그러다가 나중엔 담배 있으면 하나만 달라고 한다. 27. 그러다가 들키면 어떡하냐고 오빠가 같이 협조해준다. <이렇게까지 진전되기 전엔 때리기도 하고 협박하기도 한다.> 28. 그러다가 오빠가 선심 쓰는 척하며 담배를 권한 뒤 불을 붙여준다. 29. 여동생이 오빠의 여자친구가 담배 피우고 있음을 눈치챈다. 30. 그것을 부모한테 이르겠다고 협박한다. 31. 술 한잔 마시면서 시누 올케가 함께 피운다. :   
히어로 1. 얼굴에 핏기가 마르고 점점 창백해져 가는 것을 느낀다. (피가 다른 곳에 다 모이기 때문) 2. 언제부터인가 비아그라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을 '약후 세대', 이전에 태어난 아이들은 '약전 세대'라고 부르고 있다. 3. 갑자기 옆집 할머니가 처녀로 보이고, 볼 때마다 점점 예뻐 보인다. 4. 내가 사우나만 가면 사람들이 자리를 피한다. 5. 사람들이 나를 삼발이(?)라고 부른다. 6. 백사장에 누워 있으면, 사람들이 해시계로 착각한다. 7. 야영장에서 텐트를 칠 때 폴대 없이 버티기도 한다. 8. 지하철에서 줄을 설 때, 남자들은 나를 자신의 앞으로 보내주고, 여자들은 계속 자신의 뒤에 있기를 원한다. 9. 이젠 피노키오가 그렇게 큰 거짓말쟁이로 보이지 않는다. 10. 비아그라 이후 림보(Limbo) 장애물을 한 번도 통과한 적이 없다. 11. 가끔 핸들에 큰 막대가 끼어 죽을 뻔한 적이 있다. 12. 내가 대선에 출마하면 르윈스키가 청와대에서 인턴을 하겠다고 한다. 13.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다.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다.) 14. 가끔, 밥 잘 먹다가 나도 모르게 밥상을 엎어 버리곤 한다. 15. 20년 전에 헤어진 첫사랑이 다 제 발로 찾아온다. :   
히어로 엽기 초등학생의 일기 2006년 AA월 BB일 ★ 나는 오늘 학교에 가는길에 노오란 비닐 봉다리를 주었다. 속에 노오란 물 같은 게 들어 있는 그냥노오란 비닐봉다리인가 보다했다. 나는 개구쟁이다. 그래서 체육시간에 선생님을 놀려주겠다고 다짐했다. 체육시간에 선생님은 의자에 앉아 코를 골며 자고 계셨다. 나는 선생님의 머리에 그 비닐봉다리를 씌웠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 그날의 신문기사 <특보> 한 초등학교 교사, 본드흡입후 환각상태로 2시간동안 정신착란증세보임.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바지를 발목에 걸친 채로 고함을 지르며 기마자세로 두손을 앞으로 뻗치는 이른바 장풍자세를 남발하여 자라나는 새싹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줌. 평소 친분이 있던 모 교사의 말에 의하면 "처음에는 체육수업의 일부겠거니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주문을 외우더니 나중에는 장풍을 쏘는 시늉을 하더라고요... 조회대에 걸려있던 태극기를 어깨에두르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더니 5층 옥상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던 걸 간신히 말렸죠" 라고 진술했다. 2006년 CC월 DD일 ★나는 오늘 집에서 엄마가 밥만 싸주고 물은 안 싸줘서 밖에 있는 물을 싸가지고 학교에 등교 했다. 친구들은 그게 물이 아니라 박카스라고 했다. 그래서 어제 체육시간 때 우리를 재미있게 해주셨던 선생님께 나는 수업시간이 끝나고 그 박카스를 드렸다. 선생님은 나에게 착하다며 상표 한장을 주셨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 그날의 신문기사 <세상에 이런 일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한 초등학교 교사가 전날 본드흡입 후 이번에는 또 다시 농약을 먹고 자살을 기도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 학교 수위의 말에 따르면 "제자가 선물로 준 박카스"라며 그자리에서 원샷을하자 갑자기 입에서 개거품이 일더니 나자빠졌다"라고 진술했다. 검찰은 이 현상이 전날 본드흡입으로 인해 발생된 2차적 환각증세로 보인다며 이 초등학교 교사에게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2006년 EE월 FF일 ★오늘은 선생님의 병문안을 갔다. 선생님은 침대에 누워서 주무시고 계셨다. 팔에는 바늘이 꼽혀져 있었다. 바늘이 너무 아프게 보여 나는 그 바늘을 선생님 잠이 깨지않게 살며시 뺐다. 근데 엄마가 바늘은 병이 나으려고 일부러 꼽는거라고 하시길래 나는 다시 바늘을 꼽고 나왔다. 오늘 나는 바늘을 꼽으면 병이 낫는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참기분이 좋았다. ☞ 그날의 신문기사 <문제의 교사 특집> 교내에서 환각상태로 바지를 내린 채 장풍을 쏘고 그 충격으로 농약을 마신 채 자살기도를 한 초등학교 교사, 이번엔 온몸에 압정이 박힌채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걸 담당 의사가 발견! 이날 의사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온몸엔 심한 흉터가 남을 것같다." 라고 하며 몹시 안타까워했다. 검찰은 이 교사가 원한관계 등에 의해 신변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잠정 결론, 역학수사를 벌이는 중이라고... :   
히어로 용하다는 점쟁이 집에 옷을 곱게 입은 귀부인 한 사람이 들어왔다. “선생님, 제 딸이 하라는 공부는 않고 맨날 놀러만 다니고, 남자친구랑 못된 짓을 해서 엊그제는 산부인과도 갔다 왔습니다.” “......” “선생님, 도대체 제 딸이 왜 그러는 걸까요? 누굴 닮아 그런 걸까요?” “...... (눈을 지긋이 감고) 한번 봅시다.” “잘 좀 보아 주세요.” ……… 딸랑딸랑...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달마,,, 누굴달마,,,누굴달마,,, 누굴갈...” 촤르르르르... (동전 흝는 소리) ……… “...... 결과가 나왔습니까?” “혹시 집안에 외국인이 있습니까?” “...... 아뇨.왜요?” “이상하다...따님이 외국인을 닮았다는 점괘가 나오는데...” “그럴리가요.사돈에 8촌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외국인은 없습니다.” “다시 한번 보죠, 뭐.” ……… 딸랑딸랑...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달마,, 누굴달마 ......” 촤르르르르... ……… “...... 결과가 나왔습니까?” “아무리 해도 외국인을 닮았다는 점괘밖에 안 나오는군요.” “제 딸이 닮았다는 그 외국인 이름이 도대체 뭡니까?” “댁의 따님이 그렇게 공부도 않고 놀기만 하는 것은 바로.. Jimmy(지미) 또는, Jiemy(지에미) 라는 사람과 닮아서 그렇다고 점괘가 나오는군요.” ㅎㅎㅎㅎㅎㅎ,,^^ :   
히어로 엄마가 외출하려고 화장을 하고 옷을 이것저것 입어보고 있었다. 곁에서 보고있던 7살 짜리 아들이 속옷 차림의 엄마 를 보며 말했다. 히야~~~! 울 엄마도 섹쉬하다~~~ 햐~ 햐~ "" 캬~캬~ 그 말을 들은 엄마가 화를 내며 야단을 쳤다. ""이 녀석이~~ 쪼만한게 말투가 그게 뭐야?,!!!"" 그때 가만히 보고 있던 9살 짜리 아들이 동생에게 넌 지시 건네는 말~!!! ▽ ▼ ▽ ▼ ▽ ""거봐~ 임마~!!! 임자 있는 여자는 건드리지 말랬잖아! !!!!!!! "" :   
히어로 목사님이 설교를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조용한 예배당 전체에 울려퍼졌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도무지 끄지를 않자 신도 모두들은 누구야~ 누구야! 하며 웅성 거리고... 목사님도 짜증을 내기 일보 직전이었다. 한참후, 그 휴대폰은 바로 목사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목사님,호주머니속에서 핸폰을 꺼내더니 . . . . . . . . . . . [아~하나님이세요? ] [제가 지금 설교중이거든요... ] [예배 끝나는대로 하나님께 전화 드리겠습니다...:   
히어로 사람들이 성적 타락상태에 빠지는 것에 분노한 목사가 소리쳤다. “남녀 간에 정을 통했던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요!” 그러자 그 자리에 나왔던 사람들의 반이 일어났다. 다음으로... “남자들끼리 관계했던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요!”라고 했다. 남자 둘이 일어났다. 그러자... “여자들끼리 관계했던 사람들도 모두 일어서요!”라고 소리쳤다. 여자 몇 명인가가 일어섰다. 이제 어린 맹구를 빼고는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맹구야! 죄짓지 않은 사람은 너 한사람뿐이구나!” 목사가 말하자 맹구가 대꾸했다. . . . . . . . . . . . . . . “혼자서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잖아요.” :   
히어로 1. 선글라스 준비하기. ...... 볼거 못 볼거 많이 보게되어 환상이 깨지게 된다. 2. 좋은 영화 몽땅 다 보기. ...... 요즘 영화 볼 거 없다는 핑계로 "찐" 한 거 봐도 창피하지 않다. 3. 충분한 수면 취하기! ...... 이유없이 밤이 짧아진다. 4. 눈높이 조절하기. ...... 남편, 마누라 빼고는 다 잘생기고 이뻐 보임. 5. "뽀뽀뽀" 와 "혼자서도 잘 해요." 를 매일 보기! ...... 아기 보는 일이, 장난이 아니다. 6. 골프 제대로 배우기. ...... 얄팍한 퍼핑보다 홀인원이 필요하다. 7. 우황청심환 준비하기. .....자주 놀라서 빽가는 일이 생긴다. 8. 좋아하는 TV 프로 실컷 보기. ...... 애들 보는 만화, 마누라 보는 드라마만 보게 된다. 9. 동네 아줌마와 친해지기! ...... 장보러 갈 때 많은 도움이 된다. 10. 원샷 018 가입하기. ...... 한방에 통해야 한다. 11. 자기만의 비밀 보관함 만들기! ...... 가끔 반지나 시계를 풀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12. 운전면허증 미리 따기! ...... 더러운 성질, 본색 드러나서 최악으로 간다. 13. 간염 예방 접종하기. ...... 미성년자 땜에...... 몰라도 된다. 14. 스트레칭 열심히 하기! ...... 무리 없는 자세가 나온다. 15. 바이킹이나 번지점프로 담력 키우기! ...... 밤이 무섭지 않게 된다. 16. 가정상비약에 쥐약 추가하기! ...... 처음에는 팔뚝에 쥐가 자주 난다. 17. 휴대폰 전화 절대 안 바꾸기! ...... 첫사랑에게서 연락이 오는 기막힌 일이 생긴다. 18. 빨간색 와이셔츠 준비하기! ...... 립스틱 자국이 사람 팔자를 바꿀 수 있다. 19. 스페어 슬리퍼 준비하기! ...... 한달에 한번(?) 이상 꼭 필요하다. 20. 에너자이저 능가하는 푸...... 샵하기! ...... 뭐니뭐니해도 그래야 대접 받는다. 뭔 소린지 나도 이해가 안가는게 쫌 있음 아직 장가를 안가서 그러나? ㅎㅎㅎ :   
아자아자 21. 전 수업 시간에 화장실 가면서 "안녕히 다녀오겠습니다" 이래서 우리반 개폭소ㅋㅋㅋㅋ 22. 예전에 한창 세이채팅 빠졌을 때 아빠께 리모콘 달라고 부르는데.. "님아, 리모콘 점.." 23. 저 오늘 담임샘한테 "아줌마, 종례해 주세요" 이랬어요ㅠㅠ 이씨ㅜ 주번걸려가지고ㅠㅜ 교무실 안에 선생님들 다 웃고ㅠㅠㅠㅠㅠ 24. 설날때 가족들 다 모인 자리에서 제가 " 우리 스키장 콘도 예약해서 다 같이 가요~이 말을 하려다가." 우리 스키장 콘돔 빌려서 놀러가요~ 이렇게 말이 나와서 ㅜㅜ 어른들 앞에서 뻘쭘 했다는.ㅠㅠ 25. 예전에 한창 존댓말이랑 반말 섞어 쓰는 거 유행할 때 (너도 참 웃기고 자빠졋어요.. 이런 거;) 아빠가 재털이 가져오라고 하셧는데--- 니가 가져가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26. 귀여운 척하는 것중에 "나나, 저거 사줘".. 뭐 이런 말투 있잖아요.. 한 때 그게 말버릇이 됐었는데, 하루는 가족끼리 외출했는데 아빠가 베스킨 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사주신다고 뭐 먹겠냐고 하길래.. "나나, 레인보우 샤베트랑 엄마는 외계인 " 그랬더니 막상 매장 들어가서는.... "바우바우 샤베트랑 외계인 주세요"... 아놔,,, 당황하던 매장 언니의 눈빛- 잊을 수 없다규 27. 친구랑 DVD방 갔는데 왕의 남자가 있더라구요- 친구가 그걸 집더니.. " 여기서 이준기 이름이 뭐였더라 " 이러길래 제가 ... "길용이"..............후아- _- 28. 제가 아는 오빠는 입사 면접 보는데 처음이라 엄청 긴장해가지구ㅋㅋㅋ 면접관이 "단체 활동에 익숙한가?" 하니깐, 보이스카우트 말한다는 게 "네, 학생시절 커밍아웃 활동도 했습니다" 이랬다고ㅋㅋㅋㅋ 29. 너이름 머니? "버들이요" .... "머 거들? " 이런 1 8.ㅋㅋㅋㅋ 30. mp3를 같이듣던 내친구.. "야.. 소리좀줄여.." 줄이려는도중.. 아직줄이지도않았는데.. 내친구왈.. "됐어.. 그만그만~~" 31. 엄마는 고기랑 깻잎이 찹살궁합이란다 ㅋㅋㅋ 32. 우리경비아저씨 왈, 놀이터에서 잃어버린 핸드폰 달린 카메라를 찾습니다. 33. 육동균님 - 내가 나중에 계장이 된다면 내 아래직원들은 나를 육계장이라고 부르겠지..안습이다. 그 밑에 달린 리플 : 양시온 저희 아버지도 곧 계장 승진하십니다. 34. 친구랑 제주도를 갔을때...삼촌이 회사준다고해서 해변으로 갔는데 삼촌 외숙모 나 친구 이렇게 신나게 달리고있는데 친구가 해변 야경을 보면서 ...... " 와~~ 미아리같다~~" 이러는거에요;; 순간 삼촌 저 외숙모;; 적막이흐르고 ........... 알고봤떠니......마사리를 미아리로 ;;ㅋㅋㅋ 35. 독서실에서 떠드는 아이들을 향해 외쳤소...비코우즈라고.. 36. 옛날 만화얘기 하구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꼬마유령 그거 머지머지?? 순간 나 너무 자신있게 위스퍼!!ㅋㅋㅋ라고 대답했다.ㅋㅋ다들 첨에 맞다그러드니 웃드라~ 캐스퍼아니냐고 근데 거기다 대고 그럼 위스퍼는 머지??ㅋㅋ나는 병신이 된거다.ㅋㅋㅋ 37. 한참 이니스프리에서 알바할 때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갔는데, 옆 테이블에서 "저기요" 이러니깐 나도 모르게 "네, 고객님 무엇을 찾으십니까?!" 이랬던.. 친구들 너 미쳤냐고 안주 던지고ㅠㅠㅠㅠㅠㅠㅠ 38. 친구랑 삼겹살 먹으러 삼겹살집에 갔는데 알바생이 삼겹살 건네며 진지하게 "김밥나왔습니다 " 얼마나 웃겼던지..ㅋㅋㅋ 39. 난 주일날 교회에서 예배드리구와서 롯데리아에서 일할때 하도기도를열심히하고왔더니 손님주문하시겠습니까를 주님 주문하시겠습니까? 라고 했던적이,, 40. 교회 수련회가서 마피아게임하고나서.. 옆자리 오빠가 말하길 이야 너 노스페이스가 대단한데? 오빠는 포커페이스라고 하고싶으셨다.. 41. 제가 고3이라 오늘 학교 일찍 끝났거든요 1시 쯤에 끝나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헤어지고는 혼자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왠 초등학생 하나가 무려 8차선 도로- _ -에서 무단 횡단을 하는 거예요!! 건너편에서 제가 서있는 쪽으로 그래서 막- 쟤 어떡해 저러다가 사고 나겠다// 하고 걱정했는데 별일없이 잘 건너오긴 했어요.. 근데 저 멀리서 경찰 아저씨 출현;; 제가 경찰 보면 이유없이 소심해지는 사람 중 하나라 잠자코 있었죠 막 경찰아저씨가 - 너 그러면 안된다, 앞으로는 육교나 횡단보도로 건너라// 하고 말씀하시니까 꼬마애가 - 네 하면서 착하게 대답 잘하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버스기다리는데 갑자기 그 초등학생이 그러는 거예요- " 아저씨, 궁금한 게 있는데요.." 그러니깐 경찰 아저씨는 당연히 뭐가 궁금하냐고, 물어보라고 그랫죠.. 근데 애가 막 말을 못하고 살짝 뜸을 들이더니 "진짜 물어봐도 되요?" 이래요 막 경찰아저씨는 괜찮다고 물어보라고 진짜 자상하게 말하시구.. 그래서 저도 궁금한 마음에 조용히 귀를 귀울였는데... 그 꼬마애 하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 " 아저씨 가슴에 있는 새는 짭새예요? " 막 이러는ㅋㅋㅋㅋ 경찰 아저씨 완전 당황하시고 전 옆에서 웃음 참느라 난리나고ㅋㅋㅋ 그 때 하필 기다리던 버스 와서 가느라 뒤에 어떻게 됐는진 모르지만, 요즘 초딩들은 왜케 웃긴지ㅋㅋㅋㅋ :   
아자아자 1. 대학교 1학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 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큰아버지 죄송합니다ㅠ_ㅠ 그날 육갑잔치는 성대했습니다-ㅋㅋㅋ 2. 어떤 사람은 ㅋㅋㅋ손님한테 "주문하신 안주 두부김치 나왔습니다, 맛있겠습니다." 이랬다는-_-..원래 "맛있게 드세요~"해야하는데.. 3. 친구에게, "야, 얼마 전에 결혼했던 그 선배 다다음달에 애기 낳는대" 그랬더니 친구 왈, "우와~ 신호위반이네~!!" (ㅡㅡ;).."속도위반이겠지 이년아..." 4. 겨울에 버스를 탄 친구언니분 추워서 기사아저씨보고 "아저씨 보일러 틀어주세요~!!" 5.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 6. 예전 완전어릴때,, 이모애기가 4달일찍 태어나서 병원에 한달은 입원해야 한다며 걱정하시는데 옆에서 나 하는말,, "콘테이너 비싸자너 한달이면"..................인큐베이터 잘못얘기함,,ㅋㅋ 7. KTX 나온지 얼마 안됬을때 자랑한다는게 " 야~!!! 나 지금 KTF타고 집에 가는길이야!!!" ㅎㅎㅎ 이랬다는.. 저는 아직도 KTF, KFC, KTX...헷갈립니다..ㅜㅠ 8. 제 친구 남자친구랑 정말 심각한 대화중에...(거의 울듯한 목소리로..) " 우리 정말 갱년기 인가봐;; " -.- (권태기겠지;; 옆에서 저는 거의 쓰러짐) ㅋㅋㅋ 9. 결혼해서 시아버지랑 단 둘이 있게 되어 뻘쭘해서 친한척할려고 마당에 뛰어놀던 강아지를 보시던 시아버지께 "아버님 개 밥 드렸어요?" 순간 시아버지 역정난 표정 -.- 이혼 당하는 줄 알았답니다. 10. 몇일 전 비오는 날에 내 친구가 심각하게 하는 말 " 비오는 날엔 막걸리에 동동주가 최곤데.." 막걸리에 파전아닙니까??-_- 가만히 듣던 다른 친구 하는 말 "아예 술로 죽어블생각이냐?"ㅋㅋㅋ 11. 울 마미는 타이트한 치마를 보고 " 흠...스타트한데~" 12. 아스크림 사러갔다가 설레임 생각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ㅋㅋ 이거 생각난다..ㅋㅋ 13. 입고있던 옷을 벗으면서 동생에게 세탁기에 넣으라는것이 "야, 이거 쓰레기통에 버려"ㅋㅋㅋ 그리고 동생이 너무 까불길래 까불지마라고 말한다는게 "까우지마" 14. 난 화장실 들어가면서 "갔다올게요~" 한적있는데..ㅋㅋ 15. 내친구는도서관에책반납연기하려구전화했다가 주변이 너무 씨끄러워서 잘 안들렸는데 도서관 직원이 "이름이뭐예요?"물었는데 친구는 "언제빌려가셨어요?"라고물은줄 알고 "글쎄요. 기억이 잘.."이라고 대답했다는..ㄷㄷ 16. 갑자기품행제로이름이 생각안나서 친구한테 "그 문제아들나오는그거이름머지?"이랬는데 내친구왈: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17. 택시 기사가 어디갈까요 그러니 우리집이요 ~이랬다는 .. 18. 저는 예전에 나이키에서 알바할때 네 나이키입니다~ 해야하는것을 네 나이트입니다~^^ 라고 했어요.. ㅋㅋ 19. 전알바끝나고 통닭시켜먹었는데 배달온아저씨에게 "환영합니다~"이랬다는; 20. 저는 베스킨 라빈스 가서 "우리 아빠는 외계인 주세요" 이랬던.. 아빠까진 괜찮은데 "우리"는 굳이 왜 붙였는지 스스로도 의문-_ -;; 그 밑에 리플 : ...새아빠보단 낳죠........:   
아자아자 - 컴퓨터를 가르쳐드리면... 아저씨: 하나만 배우면 다 아는것처럼 행동한다. 아줌마: 열심히 계속 배우면서 전에 배운 것을 잊어버린다. - 마우스 훈련을 위해 지뢰찾기 같은 게임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 바둑 두시듯이 한참 생각 하시면서 클릭 - 훈련이 안됨;; 아줌마 : 수십번을 해도 5수 안에 지뢰 밟으신다.;;; - 컴퓨터 구입에 대한 생각 아저씨: 아는 사람을 통해 사면 좋고 싸게 살 줄 안다. 아줌마: 삼성 것 사면 오래오래 쓸 거라고 생각한다. -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면 아저씨: 자기 잘못은 없는데 컴퓨터가 이상한 거라고 주장한다 아줌마: 자신이 뭘 잘못했길래 그랬는지 겁먹는다. - 바이러스 퍼지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면 아저씨: 백신만 믿고 아무 걱정없이 쓴다. 아줌마: 컴퓨터를 아예 안 켜신다.;;; - 메일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부인보고 메일 보내게 메일주소 만들라고 강요한다 (정작 보내면 “여보, 내조 잘하고, 애 잘키워줘서 고맙소” 3줄이다.) 아줌마: 아들에게 구구절절한 장문의 메일을 보낸다.;;; (첫머리는 항상 “사랑하는 아들아∼”) :   
아자아자 2006년 마무리 황당,엽기사건 베스트 올해의 엽기 사건 1위 훔칠 물건 없자 안방에 대변 누고 도망 대구 북부경찰서는 15일 남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돈이 될 만한 것이 없자 대변을 보고 나온 혐의로 최모(45·북구 고성동) 씨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14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 북구 고성동 변모(44) 씨의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으나 훔칠 만한 물건이 없자 방 한가운데 대변을 누고 도망친 혐의. 경찰조사에서 최 씨는 "좀도둑 사이에서는 실패한 집에 대변을 누고 나와야 다음에 성공하고 잡히지도 않는다는 미신이 있다."고 말해 경찰이 황당해했다. 올해의 엽기사건 2위 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올해의 엽기사건 3위 회식중 여종업원에 똥침놔 입건 ○대구달서경찰서는 28일 식당 여종업원에게 재미삼아 똥침(?)을 놓은 회사원 최모씨(3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6일 밤 9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모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부부동반회식을 하던 도중 식당 여종업원인 박모씨(41)가 음식을 놓기 위해 허리를 숙인 틈을 타 좌우 손가락을 모아 박씨의 엉덩이 깊숙한 곳을 찌른 혐의다. 술에 취한 최씨는 그 뒤 "재미삼아 그런 것"이라며 여종업원에게 사과를 하지 않고 버티다 경찰에 인계되었다. 올해의 엽기사건 4위 대구 성서경찰서는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다른 남성의 성기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이 모(41) 씨를 12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1일 오후 1시쯤 대구 달서구 한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박모(22) 씨의 성기를 2분여동안 '쓰다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탐스러워 만졌다."고 진술, 경찰 관계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올해의 엽기사건 5위 '수영장서 대변보고 도망' 인분이 둥둥 [매일신문 2006-02-15 14:12] 수영장에서 인분이 발견돼 수영장 운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15일 오전 7시쯤 대구 달서구 두류수영장 대형 풀(가로 25m×세로 50m)에 '인분 덩어리'가 둥둥 떠 다니는 것이 발견돼 수영장 이용객들이 놀라 대피했다. 수영장 측은 모든 수영강습을 중단하고, 소형 풀로 이용자들을 옮기도록 했으나 이용객들은 "인분 벼락을 맞았는데 수영장 측의 뒤처리가 너무 늦었다"고 강력 항의했다. 강습 회원 서모(33) 씨는 "바로 알리지 않고, 물도 늦게 빼는 바람에 풀 안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봉변을 당했다"며 "수영장 측이 수영도 할 수 없는 좁은 소형풀로 몰아넣어 콩나물 시루를 만들어 놨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두류수영장 관계자는 "누군가 대변을 보고 달아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사람을 잡지 못했다"며 "풀 안에 있던 물을 빼 다시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15일 하루는 대형 풀 운영이 불가능,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올해의 엽기사건 6위 짬뽕 덜 먹었는데 "배달그릇 내놔라" ◇대구동부경찰서는 28일 배달온 짬뽕을 다 먹지 않았는 데도 그릇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서로 주먹을 휘두른 중국음식점 주인 이모씨(38)와 음식을 주문한 김모씨(4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따르면 김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40분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자신의 집에서 짬뽕 그릇을 찾으러 온 중국집 주인인 이씨가 덜 먹었는 데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서로 폭행한 혐의. 올해의 엽기사건 7위 "왜 영어로 말하나" 마구 때려 서울 방배경찰서는 14일 시내버스에서 영어로 대화하는 승객에게 '기분 나쁘다'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선모씨(32)를 불구속 입건했다. 선씨는 전날 저녁 8시쯤 동작구 사당동에서 서초구 방배동으로 가는 시내버스 안에서 영어로 대화하던 백모씨(28)와 터키인 K씨(22)를 주먹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선씨는 버스 안에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기분 나쁘다며 순간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의 엽기사건 8위 자살하려다가 추워서 불피우다 산불 대구에서는 모닥불이 번져 산불로 이어졌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달성군 옥포면의 야산에서 난 불은 밤새 계속되다 400여명이 동원된 진화작업 끝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32살 정 모씨가 자살할 생각으로 산에 올랐다 추워서 모닥불을 피웠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엽기사건 9위 열차 안에서 발냄새 때문에 폭발물 '소동' [매일신문 2006-11-23 14:03] 열차 안에서 양말을 벗은 승객 때문에 발 냄새를 폭발물에 비유하며 서로 싸우는 소리를 진짜 폭발물 설치로 잘못들은 한 승객이 철도청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 타격대가 출동했다. 22일 오후 3시 40분쯤 부산발 서울행 무궁화 열차를 타고 가던 고모(46·여·수원시) 씨가 "열차 안에 폭발물이 설치된 것 같다"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자신의 딸(27)에게 보냈고 딸은 이를 철도청 고객센터에 신고해 김천경찰서 타격대가 김천역으로 출동해 열차 수색까지 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50대 남자 승객이 양말을 벗어 발 냄새가 나자 승객들 간에 시비가 일어 "열차 내에 폭발물을 설치하면 어떻게 되냐"는 등의 표현을 하며 싸운 것을 고 씨가 진짜 폭발물로 오인한 것으로 판명났다. 올해의 엽기사건 10위 "빨리 치료 안해준다" 병원에 된장 뿌려 2006-04-25 (09:28) ○○ 서부경찰서는 병원 실내에 된장을 뿌린 혐의로 50살 문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씨는 어젯밤 9시쯤 ○○광역시 비산동 모 정형외과에서 "빨리 치료를 안해준다"며 소지하고 있던 된장을 병원 벽과 컴퓨터 등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문씨는 경찰에서 "치료가 늦어지는 것 같아 홧김에 된장을 뿌렸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올해의 엽기사건 11위 여장남자 나오자 주점 기물 파손 ◇ 대구남부경찰서는 17일 주점에서 여종업원 대신 여장남자를 룸에 들여보냈다는 이유로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김모씨(28)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4시2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모 주점에서 "여자종업원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여장남자가 들어왔다"며 주점 계산대에 있던 신용카드 결제기와 전화기 등을 유리창에 던져 파손한 혐의. 경찰에서 주점 업주 이모씨(52)는 "남자 손님에게 여종업원을 들여보냈는데 씩씩하게 생겨서김씨가 술에 취해 착각한 것 같다"고 진술. :   
아자아자 경상도 할머니 한 분이 천안독립기념관에 나들이를 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느라 피곤하신 할머니가 의자에 앉아 쉬는데 경비원이 다가와서 말했다 “할머니! 이 의자는 김구 선생님이 앉던 자리입니다. 앉으시면 안돼요.” 그래도 할머니가 태연히 앉아 있자 경비원은 다시 한 번 김구 선생의 의자이니 비켜달라고 부탁했다 경비원의 말을 가만히 듣던 할머니가 화를 벌컥 내며 한마디 했다 ' ' ' ' ' ' ' “아, 이 양반아! 주인 오면 비켜주면 될 거 아이가!” :   
아자아자 소문난 잉꼬부부가 있었다 하늘이 시샘할 정도로 금실이 좋았는데 그만 하늘이 질투를해 와이프가 갑짜기 교통사고로 죽고 말았다. 슬픔에 잠긴 남편은 식음을 전폐했다. 아내의 관이 떠나는 날이었다. 관을 나르던 사람들의 실수로 관이 계단에서 굴렀다. 그런데 그 덕분에 충격으로 아내가 깨어났다. 기쁨에 겨워 잉꼬부부는 넘넘 행복하게 살았다. 세월이 흘러 아내는 병으로 세상을 등졌다. 계단을 거쳐 또 관이 나가게 되었다. 관을 든 사람들이 첫발을 내디디려 하자..남편 왈! "어이!~ 관 꽉잡아!" 관 놓치면 안돼 :   
아자아자 *** 어느 산부인과 분만실 *** 어느 산부인과의 분만실 앞 복도에남편들이 여러명 앉아 있었다. 잠시 후 분만실에서 간호사가 나와 말한다. "한남동에서 오신분, 아들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웃으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5분 뒤 간호사가 다시 나온다. "쌍문동에서 오신분, 쌍동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사람들이 축하인사를 건넸다.잠시 후, "삼선교에서 오신분, 세 쌍동입니다.""사당동에서 오신분, 네 쌍동입니다." 그러자 갑자기 남편들이 한꺼번에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때였다."오류동에서 오신분, 다섯 쌍동입니다." 순간, 기다리던 남편들 중 한사람이갑자기 비명을 질렀다.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그가 울상을 지으며 한말은??? . . . . . . . . . . . "우리 집은 구파발이란 말이오!" :   
아자아자 스님이 목욕탕에 갓뿟따~~ 혼자열시미 씨섯따..... 등을 씾지몬해 거울을보고 한아이에게 부탁했따 "어이 학생 내 등좀밀어바", 아저씨! 아저씨는누군데 나보고 등을밀라하십니까 나 말이가? " 나 중이(中二)다,. 그러자 학생은 벌떡 일어나 스님 뒤통수를 치면서..... . . . . . . . . . . . . . . . . . . . . . . . . "짜쌰, 난 중삼(中三)이야". :   
화곡동 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2."할머니,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3."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직구밖에 못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머리가 반짝이인 대머리 아저씨에게 5."어머나, 머릿결이 왜 이렇게 곱지?마치 만든 머리 같아요." -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6."남편께서 무병 장수하시길 빕니다"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7."당신의 화끈함이 맘에 듭니다!"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8."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도둑에게 :   
화곡동 수업시간 -공학 책상 서랍속에 핸드폰 감추고 문자보내기 바쁘다. -남고 책상 서랍속에 게임잡지, 판타지소설, 만화책(주로19금) 감추고 열독한다. -여고 수업시간에 샤프 날아다니고 지우개 날아다닌다. (맞으면 크리티컬 데미지) *쉬는시간 -공학 서로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를 하거나 남자 여자들끼리 모여앉아 잡담을 나눈다. 남자, 여자 고등학교에 비해서는 아주 건전하다 할 수 있다. -남고 운동장에 나가서 축구 농구하기 바쁘다. 대부분 실내화 신고 그냥 나가다가 학주에게라도 걸리면 뒤지게 깨진다. 교실 뒷쪽에서는 샌드위치와 레슬링, 말뚝박기등의 아주 정겨운 놀이등을 하며 논다. -여고 시끄럽다. 정말 시끄럽다. 쉬는시간의 여고를 표현한다면 이 단어밖에 없다. 대략 전투기 이륙할때의 데시벨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친구들끼리의 대화 주제 -공학 주로, 남녀별로 파트가 나뉘어서 대화를 한다. 주로 핸드폰 벨소리, 스타, 성,음악 패션, 사교등 비교적 아주 건전하다고 볼 수 있다. -남고 두가지로 압축된다. 게임, 야동. -여고 누구 남자친구, 어제만난 남자애, 동네 오빠,아는 오빠, 친구오빠, 대학생 오빠. 재수없는 애 뒷땅까기. *점심시간 -공학 급식 : 별탈없는 선착순 도시락 : 끼리끼리 모여서 먹는다. -남고 급식 : 전쟁 도시락 : 서바이벌 -여고 급식 : 시끄럽다. 도시락 : 시끄럽다. *패션,헤어 -공학 남자 : 머리에서 무스가 마를 날이 없다. 학교에 안걸리고 머리기를려고 무진장 애쓴다. 셔츠는 언제나 바지밖에 내놓고 다니며 마이는 항상 풀어입는다. 여자 : 긴 머리를 사수하기위해 끝까지 똥고묶기를 동원한 뒤로 묶기를 시도하는것이 애처로우며 최대한 단정하기 위해 애쓴다. 과감한 이들은 웨이브를 하기도. -남고 무스가 떡이되는 놈들과 귀찮아서 다 밀어버리고 반 애들한테 스크래치 자랑하는 놈들로 나뉜다. 노는 경우 교복은 쫄티와 쫄바지 수준. 아디다스 쓰래빠, 갈색쓰레바, 걸레된 실내화, 시장표 보라색 고무 쓰레빠등 쓰레빠 총 집합소. -여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진기명기 머리 묶기 방식을 구경할수 있다. 깻잎은 이미 고전. 쓰레빠는 필수품 *소지품 -공학 MP3, 핸드폰, 만화, 잡지등 -남고 만화, 소설, 공시디, 백업시디 -여고 귀엽고 예쁜것이면 뭐든. *왕따 -공학 찾기 힘들다 -남고 찐따 -여고 남자한테 인기많고 예쁘고 재수없는년 *교실에 쥐 혹은 바퀴벌레, 벌이 난입했을때 -공학 여자에들은 비명지르고 남자애들은 피하기 바쁘다. -남고 괴성을 지르면서 대피한다. -여고 못쓰는 샤프, 지우개, 노트, 빗자루등 원거리 무한폭격이 시작된다. *수련회, 수학여행 -공학 장기자랑때는 난리 부르스고 밤이되면 커플인 이들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다. 남자여자들끼리 모여 술마시고 농담따먹기 하느라 바쁘다. 고스톱과 포커는 기본. -남고 장기자랑 분위기는 토론회와 동일하며 낮과 밤을 비롯한 쉬는 시간은 오로지 먹는다. 캠프의 경우 삼겹살로 시작해서 삼겹살로 끝나고 숙소의 경우 매점에 들러붙어서 산다. (술은 별로 마시지 않음) 베게싸움 하다가 진짜로 싸운다. -여고 잘생긴 조교한테 철썩 붙어서 산다. 술쳐먹고 지랄하다 끌려간다. 남자에 대한 진상 토론의 연속이다. 남친한테 전화하느라 핸드폰 불난다. *이성에 관한 고정관념 -공학 공학에서는 이성은 이성이 아니라 '인간' 일 뿐이다. -남고 여고 애들은 왠지 전부 예쁜 애들만 있을것 같은 막연한 환상에 사로잡혀있다. -여고 남고 애들은 왠지 전부 찌질이에 폭탄만 있을것 같은 막연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   
화곡동 어제도 만취해서 돌아왔다. 너무 취해서 엘리베이터를 찾지 못했다. 계단으로 오르다 넘어져 얼굴을 많이 다쳤다. 아무리 취했어도 치료는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화장실로 갔다. 상처에 빨간약도 바르고 반창고도 붙였다. 그런데 오늘아침 마누라한테 또 야단 맞았다 매일 취해서 정신없이 돌아 다닌다고…. 그러나 어제 만은 멀쩡 했었다고 우겼다 그러자 마누라가 이렇게 소리쳤다. . . . . . . . . . . . . . . . . . . . . . "아니,멀쩡한 사람이 화장실 거울에다 반창고를 저렇게 다닥다닥 붙여놔요!!" 몬 살어~정말!! :   
푸헤헤헤 꼬마 여자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죽어서 하늘나라에 올라갈때 발 먼저 올라가는거야?? "글쎄, 그건 왜 묻니?" "응!!지금 2층에서 가정부 아줌마가 누워서 발을 들고 "옴마야, 오메 ~~ 나 죽네, 아이구 하느님... 나 죽네... 이렇게 소리치는데, ................ 아빠가 그 위에서 못 올라가게 막고 있어. 헐~~~~이를 어째 :   
푸헤헤헤 만득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검사용 소변을 받아 오라고 했다. 검사 결과는 담날 나온단다. 만득이가 병원을 나온 사이 간호사가 잘못하여 만득이의 소변을 업지르고 말았다. 난감해진 간호사가 망설이다... 옆에 있는 다른 검사용 소변의 반을 나누어서 만득이의 소변 검사통에 담았다. 담날 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엘 갔더니 의사가 검사 결과와 만득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만득이는 겁이 덜컥 나서 물었습니다. 만득이 : 무슨 못된 큰 병이라도 들었나요? 의사 : 내 의사 생활 20년에 이런 건 처음이요. 만득이 : 네? 뭡니까 의사 : 당신 지금 임신이요. 그러자 만득이는 화난 소리로 내뱉었습니다. , , , , , , , , , , "우씨 이넘 마눌 참말로 내가 위에서 한다니까 자기가 뿌득 뿌득 우기면서 자꾸만 위에서 한다고(?) 하더니...... 기어이 나를 임신시키고 말았꾸나! 우씨 정말 짜증나 둘이 번갈아 가면서 아이를 놓으면 우짜란 말이고..........^^" :   
푸헤헤 결혼을 앞둔 초보운전자에게 주는 말. 1. 타기 전에는 항상 차를 깨끗이 청소하라. 2. 약간의 음주운전은 무방하나 지나친 폭음은 절대 삼가라. 3. 시동을 걸고 노기어 상태에서 10분이상 핸들을 조작하라. 4. 처음부터 전속력으로 질주하면 3분이내로 지치므로 과속은 금물이다. 5. 10km 이하의 저속으로 운행하라. 6. 20분 정도 서행한뒤 서서히 속도를 올려도 좋다. 7. 전속력 질주시 차체에서 나는 이상한 잡음은 고장이 아니다. 무시하고 달려도 좋다. 8. 목적지에 도착하면 3번의 행동을 반복한다. 9. 3번의 행위가 끝나면 연료(음료수)를 주입하라. 10. 차고에 넣을때도 청결에 신경써라. :   
푸헤헤헤 남자의 본능 .. ㅡ.ㅡ;; 한 남자가 심심해서 오락실에 가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골목길에 접어들었는데 왠 여걸 세명이 담배를 피우며 걸어오는 것이었다 녀석은 그냥 건방진것들 하면서 지나쳐 가려고 했다 그런데 붙잡는 여걸 여걸 1 : `야야~~~ 남자 : 날 불렸읍니끼? 여걸 1 : `야야야. 여기 너 말고 누가있어!! 남자 : `네?` (정말 비참한 목소리로) 여걸 2 :`얼마있냐?` 남자 : `없어` ```````요 여걸 3 :`이런 삐리리리...뭐라구 했냐?` 남자 :`없어..요..` 이마에 딱붙은 깻잎머리와 딱 벌어진 어깨딱붙어 입은 청바지에 이 남자는 이미 얼어붙어 있었다 이거 꼼짝없이 당했구나 하고`오천원 있어요..` 여걸 3 :`이리 내놔~~` 얼굴을 구기면서 돈을 내주었는데 여걸 1: `야~~ 남자 :`네?` 정말 더는 없어요 여걸 1: `일루와봐~~ 가까이 와봐` 그러더니 갑자기 여깡이 점퍼를 벗는것이다 여걸 1: `야~ 오천원 어치만 만져` 남자 : `네??` 여걸 1: `싫어??싫으면 말어` 남자: `아니에요 아니에요`그래서 남자는 마....만졌...다 여걸 1:`야~오천원어치 됐어 그만만져` 그때 그 남자왈... ..... ...."저기요.,,,안쪽주머니에 만원 더있는데요.. ㅋㅋㅋ :   
푸헤헤헤 * 길거리에서 : 친구닮아 뒷통수 갈겼는데 생판 첨보는 사람! * 커피숍에서 : 맛나게 먹은 아이스크림 맨밑에 파리대가리! * 비됴방에서 : 유치원 다니는 조카가 고른 만화비됴가 누들누드! * 피로연에서 : 잔뜩기대하고 간 피로연자리 애기우유먹이는 우인들! * 예식장에서 : 신부가 없어져 찾았더니 화장실에서 피어나는 담배연기! * 목욕탕에서 : 찬물튀겨 인상쓰고보니 온몸에 용문신! * 미용실에서 : 머리감겨 주다 갑자기 떨어지는 안면가리개! * 노래방에서 : 내가 부르면 50점인데 음치가 부르면 90점! * 오락실에서 : 간만에 세운 최고기록 이름세기니 정전! * 버스안에서 : 속안좋아 실수했더니 큰소리로 쪽주는 나뿐칭구! * 지하철에서 : 똥폼잡고 영어잡지 봤더니 말시키는 외국인! * 백화점에서 : 큰맘먹고 애인선물 사주러갔더니 고르는 것마다 비싼거! * 시험장에서 : 아는문제 없어 가뜩이나 썰렁한데 감독관왈 "빨리써! 얼렁!" * 시장에서 : 사람들과 부딪혀 반쪽난 두부 나뒹구는 콩나물 대가리! * 학교에서 : 점심시간 도시락 열었더니 어제먹은 빈 도시락! * 병원에서 : 고래잡이 수술할때 장난감 다루듯 하는 간호사! * 통신에서 : 어쩌다가 받는멜이 전부다 행운을 드립니다! * 극장에서 : 야한영화보다 만난사람 입구에서 선생님 출구에서 부모님! * 미팅에서 : 간만에 만난킹카 청순하다 싶었더니 땜빵 중딩이 :   
푸헤헤헤 목사님이 설교를 하고 있었다 . 그런데 갑자기 한 교인이 벌떡 일어나더니 교회 밖으로 나가 버렸다. 조용한 성격을 가진 교인이어서 목사님은 깜짝 놀랐으나 설교를 마쳤다. 예배가 끝난 후 목사님이 그 교인의 아내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 부인이 대답했다. “아무 것도 아니에요. * * * * * * * * * * * * * * * 남편은 가끔 자면서 걸어다니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푸헤헤헤헤 ♠나쁜 년!... 어느 시골에 착한 부부가 살았다.. 저녁을 먹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는데 낮에 밭을 매느라 피곤했던지 마누라가 코까지 골며 자고 있었다.. 봉창에 달이 밝은데다 소주한병 마신지라 마음이 싱숭생숭해진 영감이 마누라 곁으로 가서 깨웠다.. "저.. 거시기 한번 하자앙.." "피곤한데 기냥 자빠져 자요.." "허어 참.. 못 참겠는데 우짜누.." "그럼 읍내에 나가서 한 번 만지고 와요.." 그래서 마누라가 영감한테 5 만원을 줬다.. 영감이 동구밖을 나서는데 마침 읍내에 갔다오던 뒷집 개똥이 엄마를 만났다.. "아니..이 밤중에 어디 가우..?" "읍내에.." 영감은 여차저차 해서 읍내에 간다고 했다.. 그말을 들은 개똥이 엄마가 밤도 늦었는데 먼길 갈 필요가 뭐 있냐며 남산 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유혹했다 그래서 둘이는 손잡고 뒷산 솔밭에 가서 구름속 꽃밭을 맸다.. 한참 후.. 집에 돌아온 영감을 보고 "아니..벌써 ..읍내에 갔다왔수..?" "응..가다가 중간에서.." 마음 착한 영감이 여차저차 했던 동구밖의 일을 말했다.. "그럼..돈은..?" "5 만원 줬지.." 그말을 듣고서 마누라는 얼굴이 새파래져서 치마를 걸치는 둥 마는 둥 씩씩거리며 허둥지둥 대문을 나섰다.. "나쁜 년.. 나쁜 년.. 5 만원을 받아갔다고.. 한 마을에 살면서 그것도 앞집 뒷집에 살면서 의리도 없이.. 나는 그래도.. 어제 밤 개똥이 아범한테 3 만원만 받았는데.. 나쁜 년.. 나쁜 년.. 우째 그리 못 때스꼬.. 구렁이 알같은 돈인데 2 만원 안 주기만 해 봐라.. 나쁜 년.. 나쁜 년.. :   
핫팅 ....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 어디 가시나요? 할 머 니 : 이눔이~ 팍! 기냥~! 택시기사 : 어이쿠.. 왜 때리는데요? 할 머 니 : 나 전라도 가시나다. 어쩔래? . . . . . 할머니의 택시 요금은 2000원이 나왔는데 할머니는 1000원만주었다. 택시기사 : 요금은 2000원인데요? 할 머 니 : 이눔아, 너랑 나랑 둘이 타고 왔으니까 반만 주면 되지~~ :   
핫팅 어느날 토끼가 산길을 걷고 있었따아이가~! 그런데 그순간에 호랑이가 토끼앞에 나타나끄등~! 토끼가 놀라가 도망갈라꼬 해뜨만 고마 호랑이한테 잡히뿟는기라~! 토끼: 개 자 슥 아 ~! 함 만 살 리 도.. 호랑이: 마!! 이 토깽이 쉐키야.. 요와바라!! 이너마.. 말하는기 와글노? 호랑이가 토끼를 주길라꼬해끄등~! 그때.. 토끼: 잠만!!! 호랑이: 와 간띠가 쳐부가있네??? 다이다이 함 뜨까? 토끼: 내친구중에 쌈 존나 잘하는 아 있따아이가!! 함 뜨라!! 호랑이는 놀래가꼬.. 호랑이 지는 지가 동물에 왕이라꼬 생각한기라!! 호랑이: 글마 그거 어딨노????? 토끼: 내따라오믄 된다아이가!!(토끼는 자신 만만했다) 토끼 칭구가 사자그등~! 토끼가 호랑이를 사자굴로 대꼬가찌~! 그라고는 토끼가 사자한테 가가 말해찌~! 토끼: 마!! 친구야.. 어떤 개x밥찌끄레기 xx놈이 지가 짱이라고  우긴다아이가..가서 살짝 만지주고 오이라~ 알긋째~! 사자도 놀래가 지가 동물의 왕이라꼬 생각하고 이써끄등~! 사자: 글마 그거 어딨노? 오늘 지기삔다마~! 토끼: 밖에 있따아이가... 주때리삐라~! 사자가 열채가 밖으로 겁나게 띠어나갔지~! 근뒈 사자가 호랑이를 보드만 x나게 도망가는기라~! 토끼는 어이가 음쓰가~! 엉곁결에 가치 도망가끄등~! 토끼가 도망가는 사자를 잡아가 말해찌~! 토끼: 야이 미췬세끼야!! 와 도망가는데.. 사자: 헥헥 ㅡㅡ∞ 그 십8놈 문신봤나?? :   
핫팅 ★팬티가 교복인 학교!!★ 팬티가 교복인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학교는 파란팬티가 교복이였져.. 근데 어떤넘이 빨간팬티를 입구 등교를 하는거예여.. 학생부 선생님께서.. "야~! 너 뭐야; 저 짱인데여..& 짱이라서 건들수 없는 학생부선생님... 그래.. 들어가라 근데 저기 뒤에서 분홍색팬티를 입고 오는 넘.. ;넌 또 뭐야?& ;전.. 짱 꼬봉인데여..& 짱땜에 어쩔수 없이 보내는 선생님..그래.. 들어가라 조금 있다가 망사팬티를 입고 온 학생.. 너 뭐야 임마? ;오늘 하복입는날 아니예여? (몰라서 그런거니.. 그냥 보내는 선생님..) 내일부턴 춘추복 입고 다녀라; 진짜 압권인 학생한명~! T짜 팬티를 입고 등교를 한다.. 야~ 임마~! 너 뭐야임마.. 학교가 만만해 보이냐 그때 한마디 하는.. . 교복 줄였는데여 --;;;; :   
ㅋㅋㅋㅋ 1; 일 " 차에서 끝내고 2; 이 " 차 이상 가지 맙시다 . 3;삼 " 차 이상 가는사람은 4;사 " 사람잡을 사람입니다 5;오" 직 자신의 주량대로 마셔서 6; 육 " 체와 가정을 보호합시다 7; 칠 " 칠치 못한 사람처럼 술핑계 대지말고 8 : 팔" 팔하게 살아갑시다 9 ;구: 차한 변명과 이유 달지 말고 10 ;십 : 계명으로 자신의 건강고 가정을 지키는 게 어떠 할련지요 :   
핫팅 한 아가씨가 댄스파티에 가던 중에 할머니 댁에 들렀다. 자신의 남자친구를 할머니에게 소개해주기 위해서였다. 함께 잡담을 나누던 중 남자친구는 커피 테이블 위에 땅콩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땅콩들을 먹는 가운데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한 시간쯤 후에 두 사람은 떠날 채비를 했고 남자친구는 할머니에게 환대를 베풀어주신 것, 특히 땅콩에 대해 감사를 드렸다. “그런 말 하지 말게, 젊은이.” 할머니가 말씀하셨다. . . . . . . . . . . . . . . . . . . . . . . “그걸 다 처리해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틀니를 잃어버린 후로는 땅콩초콜릿에서 초콜릿만 빨아 먹었거든.” :   
ㅋㅋㅋ 남자친구의 군입대가 정확히 보름 남았다. 하루하루가 너무나 짧고 아쉬운 지금이다. 모처럼 만나러 온 남자친구를 밤기차로 보내면서 배웅하는 길에 물었다. “그냥 내일 가면 안 돼?" “안 돼! 낼 시골 가서 할머니두 뵈야 하고…." 내 한마디면 다음날 가고도 남았을 녀석인데, 어쩐지 그날은 완강히 거절했다. 그렇게 기차역에 가서 겨우 남은 밤10시 좌석 기차표를 하나 끊고..... 손 흔드는 남자친구를 뒤로 한 채 버스에 올라탔다. 멍하니 창밖을 보며 한 정거장을 지나서였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그가 버스에 올라탔다. ㅡㅡ'' 너무나 헐떡이는 숨을 고르지도 못한 채,내 팔을 강하게 부여잡았다.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무슨 말을 하려는 듯 나를 보는 그였다. 뭐라고 말할까.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한다고? 아님 기다려 달라고? 나를 보기 위해 한 정거장 앞서던 버스를 따라잡은 것이다. 죽을 듯이 숨을 몰아쉬며..... .. 사람들의 시선이 우리에게 집중되었고 그가 천천히 입을 떼었다. * * * * * * * * * * * * * * * * * * “헉헉… 기…차…표…내…놔…꼴통아…! ㅡㅡ'' " :   
ㅋㅋㅋ ◇ 체인점 지하도에서 거지가 양손에 모자를 든 채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모자에 동전을 넣으며 거지에게 물었다 . 행인 : 왜 모자를 2개나 들고 있는 거죠 ? 거지 : 요즘 장사가 잘돼서 체인점을 하나 더 냈습니다. 행인 : ....!! ◇침대가 따끈한 이유... 일찍 결혼한 사람이 군대에 가게되었다. 부인은 남편을 군대에 보내고 난 후, 너무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일주일에 한번씩 편지를 보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남편에게 편지를 썼다. "보고싶은 자기야....... 자기가 얼마나 그리운지 아직도 자기의 침대에는 자기의 온기가 그대로 어려 있는 듯 따끈따끈 해..당신의 체온이 그리워.... 흑~흑~흑 그러부터 한달후,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편의 편지가 왔다. "보고싶은 자기야.. . . . . . . . . . . 자기몰래 침대밑에 전기장판깔았었는데.. 깜빡 잊고 그냥 입대 했네.. 침대시트 밑에 있는 전기장판.... 빨리 꺼야되~불날지 몰러~~ ◇걱정마~~ 똘이 : 삼돌아! 뭐가 그렇게 기분이 좋니? 삼돌이 : 내대신 걱정해 줄 사람을 한달에 백만원씩 주기로 하고 계약을 맺었거든... 똘이 : 백만원을 어떻게 마련하려고? . . . . . . . . . . . . . . . . . . . . 삼돌이 : 몰라,그거야 그사람이 걱정할 문제니까... :   
ㅋㅋㅋ 남극펭귄이 북극곰 집에 놀러 가기로 맘먹고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작정한 김에 출발 했다. 그곳까지 가는데는 꼬박 20년이 걸리는 거리였다 그런데……. 중간까지 가던 펭귄은 가스 발브를 잠그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또다시 집을 나섯다 반쯤 왔는데 이번에는 가스 발브를 잠근 후 대문을 열어 놓고 왔다는 것을 생각해 냈다 하는 수 없이 집으로 돌아 가야만 했던 불쌍한 펭귄 북극곰에게 놀러가기 위해 맘먹은 뒤 출발-> 되돌아옴 다시 출발-> 또다시 되돌아옴  진짜 다시 출발….. 이렇게 60년이 걸려서 겨우 북극곰네 집 앞에 도착한 펭귄이 감회에 젖어 초인종을 눌렀다 잠시 후 북극곰이 인터폰에 대고 하는 한마디에 펭귄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 * * * * * * * * * * “안놀아” :   
ㅋㅋㅋ 한 사우나 라커룸에서 모두들 옷 갈아입느라 정신이 없는데 휴대전화가 울렸다. 내 옆에 있던 한 아저씨가 자연스럽게 받았다. 휴대전화 성능이 워낙 좋아 옆에 있어도 상대방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통화 내용을 다 들을 수 있었다. 전화기: 아빠, 나 엠피스리 사도 돼? 아저씨: 어,그래. 전화기: 아빠,나 새로 나온 휴대전화 사도 돼? 아저씨: 그럼. 전화기: 아빠,아빠,나 텔레비전 사도 돼? 옆에서 듣기에도 텔레비전까지는 무리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저씨: 너 사고 싶은 거 다 사. 부탁을 다 들어주고 휴대전화를 끊은 아저씨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외쳤다. “이 휴대전화 주인 누구죠?” :   
ㅋㅋㅋ 선생님: 왜 교실에서 자니? 내가 한 말 잊었니? 학생: 선생님께서 꿈을 가지라고 하셨잖아요. 전쟁이 불러온 비극 A:베트남전쟁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고 그랬죠? 하지만 당신은 베트남에 가본 적도 없잖아요. B:맞아요. 그런데 아내의 전 남편이 베트남전에서 전사했어요. 그래서 저랑 결혼하게 됐고… 그래서 제 인생이…. 기억력 어떤 부인이 친구에게 말했다. “남편이 기억력이 너무 나빠 이혼해야겠어” “겨우 그것 때문에 이혼한단 말이야?” 친구가 묻자 그녀가 말했다. “내 남편은 젊은 여자 옆에만 가면 자기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단 말이야!” 동문서답 둘째 아이를 낳기 전의 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에서 강사가 말했다. “아이에게 ‘우리는 너를 너무 사랑한단다. 그래서 아이를 하나 더 데려올 거란다’고 말하지 마세요. 만약에 여러분 남편이 ‘당신을 사랑해. 그래서 아내 한명을 더 데려왔어’라고 말하면 어떻겠어요?” 그러자 한 부인이 되물었다. “그녀가 빨래와 청소도 하나요?” 부부싸움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매우 슬퍼보였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말했다. “집사람과 좀 다퉜었는데, 한 달 동안 말도 안 하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평화롭던 한 달이 오늘로 끝나거든요.” :   
ㅋㅋㅋ 여자는 태어나서 세 번 칼을 간다는데... 1. 사귀던 남자친구가 바람피울 때 2. 남편이 바람 피울 때 3. 사위녀석이 바람 피울 때 남자는 부인에게 세 번 미안해 한다는데... 1. 카드대금 청구서 날아올 때 2. 아내가 분만실에서 혼자 힘들게 애 낳을 때 3. 부인이 비아그라 사올 때 여자는 남편에게 세 번 실망 한다는데... 1. 시도 때도 없이 귀찮게 할 때 2. 운전하다 딴 여자한테 한 눈 팔 때 3. 비아그라 먹고도 안 될 때 부모님은 세 번 속상해 한다는데... 1. 어린 자식이 아플 때 2. 시집간 딸년이 부부싸움하고 짐싸서 친정 올 때 3. 장가간 아들녀석이 여편네 데리러 처가에 갈 때 유명연예인은 두 번 울고 세 번째 웃는 다는데..카페 쥔님은.. 1. 상을 받을때 2. 구속될 때 3. 컴백할 때 1. 님들이 많이 찾아주실때 2. 님이 말도 없이 떠나갈때 3. 젤로 행복한건 울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죠 ~~^^ * * * * * * * * * * * * 오늘도 낙찰을 기원하며 :   
오늘도홧팅 zzz :   
오늘도홧팅 역시 남의 돈 먹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용. :   
오늘도홧팅 :   
처음처럼 :   
술한잔할까 :   
사랑해요 목사님과 신부님 두 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교통 경찰관이 세워보니 목사님과 신부님이었다. 그래서 웬만하면 봐주려고, “아실만한 분들이…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나면 죽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은,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헉! 아니 왜요???” 목사님이 황당해 하며 경찰관에게 물었다. . . . . . . . . . “3명이 타는 것은 위법입니다.” :   
낙찰기원 어느날 러시아 경찰, 미국경찰, 중국경찰, 한국경찰이 모여 내기를 하였다 내기 내용은 바로 산속에 숨어들어간 토끼를 최대한 빨리 잡아오는것!! 그들은 한적한 산으로 가서 토끼를 풀었다. 그리고 다음날 내기를 시작하였다. 먼저 러시아 경찰이 산속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숲속에 있는 동물들을 돈으로 매수하기 시작했다. 사자. 호랑이. 뱀. 곰. 등등 각종 동물을 매수했다. 그리고 3일후...... 러시아 경찰들은 당당하게 토끼를 잡아왔다. 모두 박수를 치며 칭찬했다. " 오~ 역시 러시아군. 머리가 좋아 " 다음은 중국경찰이 산에 들어갔다. 그들은 수백명의 경찰들을 불렀다. 그리고 한꺼번에 토끼를 꼭대기로 몰았다. 2일 후....... 중국경찰들은 토끼를 잡아왔다. 다른 경찰들이 놀라워하며 말했다. " 오~ 역시 중국 경찰. 인해전술 짱! " 다음은 미국경찰이 들어갔다. 그들은 인공위성 띄우고, 정찰기 띄우고, 전파탐지기, 각종 첨단 특수 장비를 이용하였 다. 24시간 후 .. 미국경찰은 다른경찰들을 깔보며 내려왔다. 모두들 탄성을 질렀다. " 오~ 역시 첨단기술!! " 드디어 한국경찰차례... 한국경찰은 수갑을 엉덩이에 차고 여유 있는 모습으로 한가롭게 산에 올라갔다. 2시간후. . 한국 경찰은 곰에 수갑을 채우고 내려왔다. " 모두들 : 뭐야 ??? " . . . . . . . . 한국경찰은 담배를 하나 꼬라물며 곰의 옆구리를 톡 쳤다. . . . . . . . . 곰 : 저 토끼 인데요! ㅜ.ㅠ :   
낙찰기원 커플 : 깨지지 않는 한 영원하다. 싱글 : 꼬시지 않는 한 영원하다. 커플 : 주위의 부러움을 산다. 싱글 : 주위의 호기심을 산다. 커플 : 낭만파가 된다. 싱글 : 인상파가 된다. 커플 : 사랑의 전화를 하면서 밤을 지샌다. 싱글 : 궁상맞은 전자오락 하면서 밤을 지샌다. 커플 : 뭘 해줄까 고민한다. 싱글 : 멀 해먹을까 고민한다. 커플 : 노래방에서 젝키의 ´커플´을 부른다. 싱글 : 노래방에서 이문세의 ´솔로예찬´을 부른다. 커플 : 만난지 며칠이 됐는지 계산한다. 싱글 : 천장에 같은 무늬가 몇갠지 계산하다. 커플 : 얼굴만 보고 있어도 3~4시간은 기본으로 간다. 싱글 : 장판 벽지천장까지 디자인해도 도무지 시간이 안 간다. 커플 : 술 먹을때 러브샷을 한다. 싱글 : 그것 보고 열 받아서 원샷한다. 커플 : 밤에 깨가 쏫아진다 싱글 : 밤마다 송곳으로 허벅지 찌른다. :   
낙찰기원 어떤 노인이 간호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한 노인병원에 입원하였다.   담당간호사는 노인을 잘 보살폈다. 하루는 노인이 안락의자에서 몸을 왼쪽으로 있는대로 다 기울인채로 불편하게 앉아있었다. 그래서 간호사는 왼쪽옆구리쪽에 베게를 하나 받쳐 주었다. 그 다음날 보니 노인이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앉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른쪽 옆구리에 베게를 받쳐 주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은 몸을 앞으로 기울인채 의자에 앉아 있길래... 몸을 가누기가 무척 힘들다고 생각한 간호사는 아예 의자 등받침과 노인의 몸통을 끈으로 묶어 주었다. 가족들이 면회를 와서 노인에게 물었다. "아버님, 병원은 마음에 드세요?" 노인은 대답했다. "참 친절하고 좋은데 우리방 간호사는 방귀를 못 뀌게 해.":   
낙찰기원 전라도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 중에 모든 말을 대체하는 말이 있지요. 변함없이 일관된 언어인데 한 번 들어 볼라요? 어쩜 인간의 바벨탑 사건 이전에는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이 통하지 않았을까?!? 어릴적 산좋고 물좋은 뜰~~고향 평안의 촌락, 익산의 어느 촌구석 .. 아름다운 절경을 추억하며 그 추억이 서린 '명언'을 회상해 봅니다. 사랑해! : 거시기혀! 좀 맘에 들지 않어! : 시방 쪼깨 거시기헌디! 죽을래? : 거시기헐래? 밥먹었니? : 거시기혔냐? 안자니 : 거시기안허냐? 널 죽도록 미워해 : 오메 거시기혀!!!!! 널 죽도록 사랑해 : 오메 거시기헌당께..... 안녕하세요 : 거시기허시지라이? 안녕히 주무세요 : 거시기허쇼잉 가장심한 욕 : 콱 거시기를 거시기해불랑게!!!!!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 거시기 혀야 한다!!! 세상에서 전라도 말처럼 지조있는 말은 없을 듯 싶네요. 한결같이 모든 언어를 대체하는 말이 뭐냐하면 '거시기'니까... 그 말의 뜻은 아무도 알아 들을 수 없어서 '거시기는 귀신도 모른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   
낙찰기원 아가씨 내 고추가 빠졌네 아가씨 다리좀 벌려봐여! 지하철에서 어떤 남자가 고추가 든 자루를 들고 타서는 졸고 있는 아가씨 앞에 서더니---. "아가씨 다리 좀 벌려줘여!" (부시시 눈 뜬 아가씨) "네?" "놀라긴~, 이 고추 좀 그 다리 사이에 넣게! 아, 좀 벌려 봐요." 피곤한 아가씨가 다리 사이에 고추자루를 놓고 한참을 타고 가는데 다음역에서 정거를 하는 서슬에 고추 자루가 쓰러졌다. "아가씨 미안하지만, 내 고추 좀 세워줘요~" 다음역에서도 또 그 고추 자루가 넘어졌는데 이번엔 고추 몇 개가 바닥으로 빠저 나왔다. "아가씨 내 고추가 빠졌네. 손으로 좀 집어 넣어줘." 아가씨는 얼굴이 뜨거워져 도저히 그대로 앉아 있을수가 없었다. 차라리 자리를 양보하고 일어서려는데, 그 남자가 큰소리로 말했다. "아가씨 다리 좀 벌려봐요~! 내 고추 좀 빼내게 이제 내려야 해" 아가씨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 앉은 할머니가. "아이구! 그 사람 물건 참 탐스럽네. 내는 어디서 저렇게 탐스런 물건을 구하나! :   
낙찰기원 필순이네 할머니는 전기요금 청구서룰 보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 "아니 이게 어찌 된 일 이여???" 하며 막 화를 냈따..~~ 옆에있던 필순이..~~ "할머니! 할머니는 TV.전기히터 , 그리고 불을 항상 켜 놓고 주무시잖아여..~~"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따..~~ "이상혀..~~ 할미는 늘 커튼을 치는디?? 전기회사 사람들이 그걸 워떻게 안겨?? 그때.. 옆에있던 ㅡ필순이 엄마... "마죠~ 이건 누군가 틀림없이 고자질 헌겨.." * * * * * * *~ ♪~ ~ ♪~ ~ ♪~ 그러자 할머니 왈" * * * * * * * * * "우~~~띠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 그넘이 워떤 넘이여~~~? " :   
낙찰기원 나무꾼이 옷 훔쳐가기만을 기다리며. 왼종일 목욕만 하던 선녀.. 서산에 해가 기울자, 화가 날대로 난거라... 옷을 도로 챙겨입고 나무꾼을 찾아나섰다. 물어 물어 나무꾼의 집, 삽짝을 두드리니. 눈비비며 나무꾼이 나타났다. "야 이싸가지야 지금이 어느땐데 자빠져 자고 있냐? 니가 옷을 감춰줘야 이야기가 제대로 되는거 아니여 ! " 선녀의 무서운 호통에 나무꾼이 하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저는 '선녀와 나무꾼'의 나무꾼이 아니라 '금도끼 은도끼'의 나무꾼인데유.." :   
낙찰기원 드디어 거시기가 대학생이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머리가 뭉텅뭉텅 빠지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대머리가 되고 말았다 친구들 보다 십 년은 늙어 보여 미팅을 비롯 대학생활의 즐거움은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고민 끝에 알바를 해서 머리를 심기로 하였다 드디어 그 번 돈을 다 털어 넣어 머리를 심었다 수술을 끝내고 거울을 들여다보는 거시기는 기쁨에 겨워 눈물이 다 났다. 그 동안 기죽어 있던 어깨도 당당히 펴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변한 아들을 본 어머니는 혀를 끌끌 차시며 딱하다는 듯 한 마디 하셨다.. * * "에그!.. 이눔아~~~! 너, 입대 영장 나왔어~~~" :   
낙찰기원 남편이 손님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살된 딸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 해 주겠니?" "난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른단 말이야!" 딸 아이가 대답했다. "엄마가 하는 소리 들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그러자 딸은 고개를 숙이더니, . . . . . . . . . "오 주여, 어쩌자고 이 무더운 날에 사람들을 불러다가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   
낙찰기원 1)미운 년 - 줄듯 줄 듯 하면서 안주는 년 2)더 미운 년 - 한번 주고 나서 평생 안 주는 년 3)나쁜 년 - 나만 준줄 알았더니 다 준 년 4)더 나쁜 년 - 나만 안주고 다 준 년 5)얄미운 년 - 호텔방 까지 들어와 놓고도 안준 년 6)더 얄미운 년 - 팬티까지 벗어 놓고도 안 준 년 7)아주 얄미운 년 - 저도 안주면서 친구보고 주지 말라고 하는년 8)이쁜 년 - 저도 주면서 친구 까지 데려와서 한번 주라고 하는 년 9)아주 이쁜 년 - 대낮에 호텔방 가서 쉬었다 가자고 하는 년 10)미친년 - 이놈 저놈 다 주는 년 11)복 터진 년 - 이놈 저놈 줄서서 해 주는 년 12)처량한 년 - 남자가 벋겨 놓고도 안 먹는 년 13)불쌍한 년 - 평생 남자가 달라고 한 일이 없는 년 14)황당한 년 - 주지도 않고 줬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년 15)예의 바른 년 - 줘 놓고도 뭐 부족한 것 없냐고 미안해하는 년 1)멋진 놈 - 먹어 놓고도 평생 입 다물고 있는 놈 2)이쁜 놈 - 대 여섯 번씩 끝내주고 또 용돈까지 주는 놈 3)못난 놈 - 준다고 해도 못 먹는 놈 4)더 못난 놈 - 줘도 서지 않아 못 먹는 놈 5)미운 놈 - 혼자만 기분 내고 발랑 자빠지는 놈 6)더 미운 놈 - 먹다가 중간에 멈추는 놈 7)미친놈 - 한번 달라고 자꾸 쫓아다니는 놈 8)더 미친놈 - 한번 먹었으면 그만 이지 자꾸 또 달라는 놈 9)패대기칠 놈 _ 먹고 나서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는 놈 10)죽일 놈 - 먹을 땐 아무 말 없더니 먹고 나서 맛없다고 하는 놈 11)나쁜 놈 - 먹고 나서 서방 행세 하면서 매일 돈 뜯어 가는 놈 12)더 나쁜 놈 - 돈 안주면 까발리겠다고 하는 놈 13)웃기는 놈 - 다마 박았다고 자랑 하는 놈 14)이상한 놈 - 쪼그리고 앉아 들여다보는 놈 15)개 같은 놈 - 뒤로만 하겠다고 우기는 놈:   
낙찰기원 오늘 회사일을 마치고...같이 일하는 동생과 함께.. 기분도 풀겸 호프집을 갔당... 이것저것 안주도 시키고...주거니 받거니...술한잔씩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것 까진 좋았다.... 그런데...사건은....지금부터 시작이다... 다이어트 한다고 하루종일 굶다가 빈속에 술한잔이 들어가놨더니.... 배탈이 났는지, 창자가 끊어질듯이 아팠당.... 동생에게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급히 뛰어갔당.... 어....이게 왠일....화장실이 남자여자 붙어있는 곳이였당....ㅠㅠ 이쒸~~ 안그래도 배탈나서 쪽팔리는데....남녀 공용이 왠말??? 그래도 참을수 있는 한계를 넘었기에...쪽팔림을 무릅쓰고 화장실로 들어갔당... 아니나 다를까....남자 소변기 앞에 남자 서너명이 둘러앉아 담배를 피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약간 당황하였지만....난 헛기침만 몇번 하고는 남자들을 지나쳐 여자화장실로 들어 갔당.... 아~~ 밖에 남자애들 목소리도 들리고....배는 아파 죽겠는데...그놈들은 나갈 생각 을 안하고...정말 난감하였당.... 그때 밖에서 소리가 들린다... "야...우리 그만 나가자...." "그래.." 곧 화장실밖 문열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드디어 나갔구나....] 기회다 싶은 나는....전력을 다해...내 몸안의 불순물들을 밖으로 배출하였다.... 천둥소리가 그거보다 컸을까....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기 전에 일(?)을 빨리 해치워야했던 나는.... 배에 힘을 많이 주면 더 소리가 남을 알면서도...최선을 다하였다.... 모든 일들 순식간에 해결한 나는....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당... 아~~~~ 그 어떤 순간이 이보다 더 행복할수 있단 말인가.... 상쾌한 마음으로 물을 내리고 나갈려고 하는 순간.... .....난 ..... 쓰러지고 말았다..... 순식간에 밖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ㅋㅋㅋㅋ 거봐~~ 내가 똥 눌꺼라고 그랬잖아~~~" "우리가 진짜 나갔는줄 알았나봐....너희들 소리 들었지???" "우와~~완죤 깬다....무슨 여자가 저렇게 심하게 누냐.....아...냄새야~~" "정말 냄새는 왜 이렇게 심하게 나냐???" "어이...아가씨....쪽팔리겠지만...그만 나오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이런...변태쒸끼들~~!!!!!! 너무 당황한 나는 다리에 힘이 풀려...꼼짝도 할수가 없었당..... 그때 또 밖에서 들리는 대화.... "야...솔직히 우리가 너무 심했당....아가씨 많이 놀랬을꺼야...." "그래....부끄러워서 못나오고 있는거봐라...우리 그만 나가주자...." "하긴...뭐 우리는 똥 안누고 사냐??? 다 생리현상인데 뭐~!!!" "나가자...나가...." 또 화장실밖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당..... 아...드디어 그 놈들이 나갔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 놈들이구나.....한숨을 돌리며.... 빼꼼히 문을 열어 남자소변기가 있을 쪽을 보았당.... 허걱~~~!!! "ㅎㅎㅎㅎㅎㅎㅎ 저것봐~~~ 내가 또 속을꺼라고 그랬지???" 난 그자리에서 얼어버리고야 말았당..... 그놈들은 또 나를 속이고 화장실 안에 떡~하니 버티고 있었던 것이다.... "아니~~ 한번 속았으면 됐지....두번이나 속냐~~~ ㅋㅋㅋㅋㅋㅋ" "아가씨.....똥 실컷 누니 시원해여???" "야...변기 안막혔나 보고와...ㅋㅋㅋ" 그놈들은 얼어붙은 나를 보며 지들끼리 신이나 히히덕 거렸당....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당.... "그래...이 씨벌 놈들아...나 똥 눴다.... 근데 니들이 뭐 도와준거 있어?? 휴지라도 뜯어줘봤냐....물이라도 내려줘봣 냐... 한것도 없는것들이...어디서 까고 지랄이야~~~" 라고 말해주고 싶었당.....ㅠㅠ 그러나.....열받을대로 받은 내 입에서 순간적으로 나간 말은...... "똥 안눴어여....방구만 꼈어여.....!!!" ㅡ,.ㅡ;;;; :   
낙찰이유 지난 해 5월 한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 때였다. 그 날도 새벽 2시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오다가 집 앞 놀이터 벤치에 걸터앉아 담배 한대를 피우고 있었다. 난 그 놀이터에 앉아서 조용히 담배 피우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했고 또 그 시간엔 나밖에 없기때문에 괜스레 내가 그 곳의 주인이 된 기분도 들고.. 그렇게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가 나를 불렀다. "저기요.." 이 시간에 누굴까 싶은 마음에 쳐다봤다. 그 당시 내가 22살이었고 나보다 1~2살 정도 어려보이는 여성 한분이 서 계셨다. "혹시 담배 있으시면 하나만.." 흡연은 개인의 기호이기에 남자건 여자건 신경 안쓰고 살던 나인지라 흔쾌히 한대 줬다. 뭐 그까짓 담배 한대 준다고 해서 달라질게 뭐 있는가. 여자라서 준거 아니다. 예뻐서 준건 더더욱 아니다. 물론 주면서 옆에 앉으라는 식으로 자리를 비켜줬었다. ( -_-).. 내 옆에 말 없이 앉은 그녀. 나 또한 아무 말도 하지 않은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그러다 날 보는 그녀의 시선을 느꼈다. '뭐지..?' 하는 생각과 함께 나도 그녀를 쳐다봤다. 계속 날 응시하는 그녀.. "무슨.. 일이세요..? 제 얼굴에 뭐라도 묻었나요?" 내심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었다. "라이터는 안주시나요.." ................................ 집에 들어갈까 하고 대략 0.7초간 고민 후 라이터를 내밀었다. 익숙한 손길로 불을 붙인 후 담배를 빨아들이는 그녀의 모습. 까닭 모를 친근함이 느껴졌다. 그렇게 우리는 담배 한대를 다 피울때까지 아무런 말도 주고받지 않았다. 이윽고 조용히 일어나서 들어가려는 그녀.. 나를 향해 돌아서더니 살짝 웃으며 말했다. "담배 고마워요.. ^^" 웃는 사람의 얼굴은 누구라도 보기 좋은 법이지만 그 순간 그녀의 미소는 정말 특별하게 여겨졌다.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고개만 꾸벅하여 인사하는 날 뒤로 한 채 그렇게 그녀는 사라져갔다. 잠깐 멍하니 있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잠을 자기 위해 씻고 자리에 누운 순간 정말 가슴 속 깊이 엄청난 후회가 밀려왔다.. .. . . . . . . . . "아 ㅅㅂ 라이타 안받았네.." :   
낙찰기원 여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있었다. 점심시간 직후라 아이들이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선생님이 교탁을 탁탁 치면서 말했다. “졸지마!” 그런데도 별 반응 없는 학생들. 이 남학생들 여자선생님이라 만만하게 본 건지 아예 대놓고 잔다. 그래서 선생님은 또 한번 “자지마!”라고 했다. 하지만 이 남학생들 끝까지 선생님 말을 무시하고 계속 잠을 자는 게 아닌가? 화가 난 선생님은 크게 소리를 질렀다. “자지 말라고!!” 그러자 한음(가명) 남학생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눈을 비비며 하는 말. . . . . . . . . “어떻게 말아요?” :   
낙찰기원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엄마 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하면서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아들의 답 "자화자찬" 엄마 왈 "아니 그거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 날 지경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금시초문? :   
낙찰기원 옛날에 호랑이 새끼 한마리가 살았었다.. 그 호랑이는 자기가 호랑이인지 궁금하여 엄마 호랑이에게 물어보았다.. 엄마 호랑이에게.. 나 호랑이 맞어요?? 그래!! 넌 진짜 호랑이 란다!! 그래도 미심쩍은 호랑이는 할머니 호랑이에게 다시 묻는다! 할머니!! 나 진짜 호랑이 맞어요!?! 그럼! 넌 정말 멋있는 호랑이야!! 새끼 호랑이는 자신이 정말 호랑이라는 것을 알고 의기양양 하게 숲길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내려가고 있었다 그때.. 숲길 저위에서 선녀와 나무꾼에 나오는 나무꾼이 옷을갖구 졸라 빨리 뛰어오고 있었다. 호랑이는 그래도 길 한복판을 어슬렁 거리며 가고 있었다. 호랑이 근처까지 다다른 나무꾼이 하는말 . . . . . . .. . . . 비켜, 개 새 끼야!:   
지나가는이 어느 대학 단과대 회장선거때 있었던 일이다 공교롭게도 한쪽이 여성, 또 한쪽은 남성이 회장 후보였다 남자는 키가 155의 단신이었지만 여자후보는 170의 장신이어서 남자쪽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다 하지만 작은고추가 매운 법!!! 남성측 이 작은키 를 강점으로 삼아서 플래카드를 걸기로 했다 작지만 단단한 놈, 김아무개 로 친구들이 스티로폴에 색테이프를 붙여서 정성껏 만든다음 건물 옥상에 올라가 간신히 붙혔다. 그런데 다음날!!!! 슬로건 맨 첫글자의 받침'ㄱ'자가 바람에 날려간 것이었다 슬로건을 올려다 보니 거기에는 ↓ ↓ ↓ ↓ ↓ ↓ ↓ ↓ '??? 알아서 생각하세요^^) 단단한 놈' 선거결과 유효표 268표 가운데 255표를 얻어 압도적으로 단단한놈이 당선되었다,,,,, :   
지나가는이 발이 아픈 지은이가 횡단보도에 서있는데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 “아줌마,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 지은이는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횡단보도를 건너가려고 했다. 학생은 깜짝 놀라며 지은이를 말렸다.“아줌마 아직 아녜요. 지금은 빨간 불이거든요. ”그러자 학생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지은이가 말했다.......... “이놈아,파란불일 때는나 혼자서도 충분히 건널 수 있어.” :   
지나가는이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 이라 한다. 정성들여 올린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 라 한다. 재미있는 글을 읽었을땐 그 글을 쓴 이에게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 라 한다. 웃기는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리플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 라 한다. 비록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글을쓰니 이것을 "신(信)" 이라 한다. 남의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리풀 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 라한다. :   
지나가는이 한국의 어느 대중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이다. 백인 여자가 자기 아이를 데리고 왔고 흑인 여자도 자기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에 왔따. 물론 네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네 사람은 바로 옆에서 목욕하게 되었다. 네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목욕을 끝내고 나왔따. 백인 여자가 수건으로 아이의 몸을 닦고 옷을 입히고 자신도 수건으로 몸을 닦고 옷을 입으려는데 백인 아이가 엄마에게 "엄? 젖줘~" 옆에서 옷을 입고 있던 흑인 아이도 "엄마, 젖줘~" 두 아이가 각자 엄마 젖을 먹고 있었는데 백인아이는 우연히 흑인 아이가 젖먹는 것을 보더니 갑자기 울면서 투정을 부렸다. . . . . . . . . . . "으앙!!~ 으앙!!~ 엄마~ 나도 초코우유 줘~ 으앙!!~" ㅎㅎㅎ :   
언젠간 낙찰 친구와 홍대에 갔더랬죠..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홍대 정문 앞에 있는 기소야에 가기로 했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홍대 기소야는 7층이죠.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7층 눌렀습니다.... 갑자기 엘리베이터 섰습니다.. 4층.... 피씨방이더군요..... '밥먹고 내려오는 길에 들러서 게임 하자' (친구 와 나의 생각)... 그렇게 기소야에서 밥을 먹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내려왔지요... 와우~~ 피씨방 좋더군요.. 깨끗하고.. 인테리어 죽이고.. 역시 홍대 앞 피씨방 은 뭔가 틀리더군요.... 일단 빈 컴퓨터 앞에 않아서 컴퓨터를 켰어요.. 어떤 게 임을 할까... 생각하는데 이건 웬걸... 게임이 없는겁니다... "씨빠... 무슨 피씨방이 이래?" 이러면서 옆 사람들 보니까.. 시험기간인지 다 들 인터넷과 포토샵(디자인전공하시는 분 같았음)과 문서작성을 하시더군요... 분위기에 편승해서 우리도 인터넷을 했죠... 한 5분 쯤 지났을까.. 담배가 피 고싶 더군요. 일하는 사람을 불렀죠.. "저 여기요~~ 재떨이 좀 갖다 주세요~ " "........" "(혼잣말) 아니 이놈이 씹어? ㅡ,.ㅡ" '일단 갖다 줄때까지 담배를 피고있자'라는 생각으로 담배에 불을 붙였죠.. 하하.. 이거참.. 사람들 기겁을 합니다.. 내가 무슨 무슨 대마초 피나.. ㅡ,. ㅡ 마침 저기서 한 사람이 오더군요... 그래서 불러서 말했습니다.. "아.. 여기 재떨이 하나만 좀 주시고요... 아 여긴 게임 없어요?" 그 사람이 대답을 했습니다.. ㅡ,.ㅡ 흑흑...... " 저.. 무슨반에 오셨죠? " 허거걱... ------------------------------------------------------------------------- - 그래요... 컴퓨터 학원이었습니다.. 제가 "어~!? 피씨방 아니에요?" 라고 말 한 뒤에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는 상상에 맞깁니다 ㅡ,.ㅡ 태어나서 손에 꼽을만큼 쪽팔렸습니다.. 학생 1 : '푸하하 진짜? 누구야 누구?' 학생 2 : '저기~ 저사람이야.. 크허허허' 나 : 'ㅡ,.ㅡ 씨빠 엘리베이터 왜 이렇게 안오냐 ㅡ,.ㅡ' :   
언젠간 낙찰 ♥ 출발전 1.화장을 곱게 한다. 1시간... 2.선글라스는 반드시 착용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3.차를 30분 이상 닦는다. 4.운전석에 앉는다. 5.시동을 건 다음 한 번 더 돌려서 '키이이~!' 소리를 들은 후 완전히 시 동이 걸렸음을 확인한다. 6.백미러로 뒷좌석의 아기를 확인한다. 7.왼쪽 사이드 미러를 보며 화장을 고친다. 8.안전벨트를 맨다. 9.안전벨트를 풀고 줄 꼬인 것을 푼다. 10.안전벨트를 다시 맨다. 11.안전벨트를 풀고 핸드백을 옆자리로 옮긴다. 12.다시 안전벨트를 맨다. 13.1단기어를 넣는다. 14.출발과 동시에 시동이 꺼진다. 15.기어를 3단에서 중립으로 옮긴 다음 다시 1단기러를 넣는다. 16.출발한다. 다섯 번 덜컹 거린 후 정상주행한다 ♥주행도중 1.시속 50km에 도달한다. 2.기어를 2단으로 바꾼다. 3.음악을 듣고 싶다고 느낀다. 4.오른손으로 카오디오를 켠다. 5.왜 차선이 두 개나 바뀌어 있는지 이상해 한다. 6.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간다. 7.차선 이동 후 깜빡이를 켜서 차선을 다 옮겼다는 것을 알린다. 8.뒷차가 빵빵거린다. 9.여자라서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10.뒤돌아보며 째려본다. 11.왜 중앙선을 넘어가 있는지 이상하게 생각한다. 12.깜박이를 켜고 좌회전할 준비를 한다. 13.와이퍼가 왜 작동하는지 이상하게 생각하며 끈다. 14.좌회전을 한다. 15.뒷차가 빵빵거린다. ♥정차시 1.차선 세 개를 가로질러 우측 차선으로 이동한다. 2.일렬 주차공간 하나를 발견한다. 3.20여 분 동안 전진으로 주차 시도한다. 4.끼어서 이동 불가능 상태가 된다. 5.20여분 동안 전진 후진 5cm씩 왔다갔다 한다. 6.제자리임을 확인한다. 7.반 쯤 걸쳐놓고 내리다가 뒷차 운전자에게 혼난다. 8.차를 뺀다. 9.인도로 차를 올린다. 10.자동으로 시동이 꺼진다. 11.기어를 중립으로 놓는다. 12.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린다. 13.차에서 내려 목적지로 간다. 14.5분 후 뛰어와서 차에 꽂힌 차 키를 뺀다. 15.목적지로 향한다. 16.다시 돌아와서 차 문을 잠근다. 17.목적지로 향한다. 18.10분 후 허겁지겁 돌아와서 아기를 데려간다. -.-;; 입가에 짜장 색갈이 선명하다 :   
언젠간 낙찰 터프한 첫날밤 터프한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가 결혼해 신혼여행을 떠났다. 첫날밤을 지낼 호텔에 도착하자 터프한 신랑은 신부가 때로 자신의 거친 행동을 좋아한다는 것을 상기하고 신부를 번쩍 안아들어서 그대로 침대 위로 던졌다. 그러나 이게 웬일인가. 신부가 꼼짝도 하지 않는 게 아닌가. 터프한 신랑은 신부가 너무 긴장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하고 신부에게로 다가갔다. 그러나 침대 머리맡에 있는 안내표지를 본 신랑은 그만 사색이 되고 말았다.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코자 침대를 모두 돌침대로 바꿨으니 더욱 애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언젠가는 낙찰 1.겨드랑이털을 깎지 않고 기른 후, 어깨가 드러나는 짧은 민소매를 입고 남자를 만나러 나간다. 약속 장소에 있는 남자를 향해 만세를 부른다. 2.돈가스를 먹으러 간다. 칼로 손톱 밑을 긁는다. 구두를 벗은 후 칼을 구두주걱으로 사용한다. 그 칼로 “제가 고기 잘라 드려요?”라고 말한다. 3.길을 걷다가 깍두기 머리의 남자들이 보이면 손가락질을 하며 크게 웃는다. 그리고 남자 뒤로 숨는다. 그 남자들이 다가오면, “그것 봐요. 제가 하지 말자고 했잖아요”라고 말한다. 4.시계를 보며 정확히 10분에 한 번씩 박수를 1회 세게 친다. 그러다가 혼자 중얼거린다. “그들이 오고 있어…, 그들이 오고 있어.” 5.남자의 지갑을 보자고 한다. 돈을 꺼내서 자신의 지갑에 넣는다. 돈을 달라고 하면 치사하다는 듯 비웃는다. 6.한 달 동안 빨지 않고 방 구석에 처박아 놓아서 누렇게 바랜 브레지어를 착용하고 남자를 만나러 나간다. 어깨끈이 보이도록 한다. 7.인형 뽑는 기계에서 인형을 뽑아 달라고 한다 . 남자가 인형을 뽑아 주면 칼로 인형의 배를 가른다. “이 놈이 아니야!”라고 외친다. 8.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에 다녀온다. 화장실에 갔다온 뒤, 계속 오른손의 냄새를 맡아본다. 남자가 왜 그러냐고 물어 보면 “화장지가 없더라고요”라고 대답한다. 9.솜사탕을 사서 오른손으로 한참 주무른 뒤 남자에게 건넨다. 10.술집에 간다. 소주를 한잔 마신 뒤 라이터를 켜고 불꽃을 향해 술을 내뿜는다 . 마실 때마다 한다 :   
언젠가는 낙찰 신혼 첫날밤 공식행사를 무사히 치룬 신랑에게 말못할 고민이 생겼다 딱히 누구에게 함부로 말을 할 수도 없구 고민하다가 신혼휴가를 모두 마치고 회사에 출근한 신랑에게 친구가 다가와서.... 친 구 : 야! 신혼에 넘 무리한거 아냐? 신 랑 : 무리한건 아닌데~~~~ 그런데 문제가 생긴거 있지? 친 구 : 야 이친구야! 나한테 얘기 해봐 응? 신 랑 : 사실은 말야! 니하구 총각때 여자하구 자면서 팁 주는 버릇이 생겼잖냐? 친 구 : 근데~~ 빨리 말해봐 신 랑 : 글쎄 말야 첫날밤 공식행사를 마치구서 말야 나두 모르게 마누라한테 30만원을 줬잖니~~ 친 구 : 그래? 조심 좀 하지, 괜찮겠지 뭐~~ 니 마누라는 용돈 줬다구 생각하겠지 뭐~~ 신경 쓰지마라 신 랑 : 그게 아냐 마누라가 글쎄~~ 그러더라구 "어머! 고마워요~~ 지금까지 받은것 중에 제일 많아요~~" "감사해요" "다음에 또 불러 주세요" "다음엔 더 잘 해 드릴께요!~~"라구 말야!~~ 친 구 : 모야? 헐헐 :   
심심풀이 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 걷다가, 흙탕물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아줌마 세명, 누구집 아저씨인지 얼굴에 흙탕물이 범벅이 되서 알수가 없었다, 혹시나 내신랑인가 싶어, 첫번째 아줌마가,.. 남자의 지퍼를 내려 빼꼼히 거시기를 쳐다보며, "어.... 울신랑은 아니네,,," 그러자, 옆에 있던 또 한 아줌마,,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보고 하는말, "맞어... 니 신랑은 아니네,,,"(헉) 그러더니 옆에 있던 마지막 아줌마,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 보더니, 하는말... * * * * * * * * "울 동네 남자는 아니네 그려,,," :   
심심풀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 있었다. 할머니 너무 힘이드신지 애교섞인 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영감~ 나좀 업어줘!" 할버지도 무지 힘들었지만 남자체면에 할수없이 없었다. 그런데 할머니 더 얄밉게 "무거워?" 하는게 아닌가! 그러자 할아버지 담담한 목소리로 "그럼~ 무겁지! 얼굴 철판이지, 머리 돌이지, 간은 부었지~ 많이 무겁지" 그러다 할머니를 내려놓고 둘이 같이 걷다가 너무지친 할아버지 "할멈~ 나두 좀 업어줘!" 기가막힌 할머니 그래도 아까 업힌 빚이있어 할 수 없이 할아버지를 업는다. 이때 할아버지 약올리는 목소리로 "그래도 생각보다 가볍지?" 할머니 찬찬히 자상한 목소리로 입가에 미소까지 띄우며, "그럼~ 가볍지~ 머리 비었지, 허파에 바람들어갔지, 양심없지,싸가지 없지~ 너~무 가볍지~~" :   
심심풀이 10대: 여인들의 옷이 짧아진다. 20 대 : 여인들의 옷이 얇아진다. 30 대 : 여인들의 옷이 적어진다. 40 대 : 마누라가 덥다고 다가오지 말라고 한다. 여름에 하고 싶은일 10 대 : 친구들과 바닷가로 여행가서 멋진 여학생도 만나고.. 흐흐.. 20 대 : 여자친구와 바닷가로 여행가서 멋진 낭만을 즐기고.. 흐흐.. 30 대 : 아내와 바닷가로 여행가서 멋진 추억도 만들고.. 흐흐.. 40 대 : 마누라는 친목계에 여행보내고 혼자 늘어지게 잠자는 것. 여름 준비 10 대 : 수영장을 대비해 몸매 가꾸기 20 대 : 여름햇살 아래서 꿀리지 않는 몸매 가꾸기 30 대 : 아직은 젋음을 유지하기 위한 몸매관리 40 대 : 허리치수 34 짜리 반바지 (수영복 겸용) 더운밤을 슬기롭게 넘기려면.. 10 대 : 공포물이나 미스테리물을 읽다보면 더운줄도 모른다. 20 대 : 여자친구와 있으면 우리몸이 더 뜨거워서 더운줄도 모른다. 30 대 : 에어컨을 켜고 젊음을 날리다 보면 더운줄도 모른다. 40 대 : 따로 잔다. 잡담 : 삶이란.. 선풍기다. 잊을만 하면 끄집어내게 만든다 :   
심심풀이 새벽에 동자승이 화장실에 가고 싶어 일어났다. 평소에는 마당에다 그냥 볼일을 봤지만 배도 고파서 화장실 옆에 있는 부엌도 들릴겸 화장실로 갔다. f 일을 보고 부엌쪽으로 나와 먹을 것을 찾았다. 그런데 음식엔 "주지승 외 손대지 말것" 종이로 글씨가 써있었으나 궁금하여 열어 본 즉, 내용물이 "닭고기"라 동자승은 참지 못하고 조금씩 떼어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부엌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살짝 문을열어 살펴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그 광경은 주지승과 100일 기도를 드리려 온 젊은 여신도가 ** 그짓을 하고 있었다. 기가 막혔으나 동자승은 재미있게 구경을 하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닭고기를 다 먹어 버리고 말았다. 겁이 난 동자승은 재빨리 들어가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주지승은 엄청 화가 나 있었다. 모든 중들을 일렬로 집합 시키고는 큰소리로 외쳤다. 주지승: 어제 내 닭고기 훔쳐먹은 새끼 나와 ! 중들은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는지라 다시 소릴 질렀다. 주지승: 어제 내 닭고기 훔쳐먹은 새끼 빨리나와? 동자승은 마음에 찔리지만 지금 나갔다간 맞어죽겠고 마음엔 찔리고 해서 손을 들고 큰 소리로 외쳤다. "잘 안 들 립 니 다!" 주지승은 "잘 안들린 다는 말"에 더 큰 소리로 나오라고 소릴 지르고 동자승은 계속 손을 들고 잘 안들린다고 외쳤다. 자꾸만 소리를 크게 질러도 잘 안들린다고 반복하자 주지승은 너무나 화가났다. " 동자승! 너 이새끼 이리 나와서 니가 앞에나와 소리 질러! 내가 너자리로 들어가서 목소리 들리면 넌 죽을줄 알어 ! " 그러자 동자승은 앞에 나가 큰 소리로 외쳤다. "어제 부엌뒤에서 그짓 ** 한 새끼 나와 ! " "어제 부엌뒤에서 그짓 ** 한 새끼 빨랑 안나와? " 그러자 맨뒤에 있던 주지승 손을 들고 외쳤다 ↓↓ ↓↓ ↓↓ ↓↓ ↓↓ ↓↓ ↓↓ ↓↓ " 잘 안 들 립 니 다.!! :   
심심풀이 10위) 27세의 프랑스 여인이 운전 중 나무를 들이받고 사망. 이유는 키우던 다마고치의 밥을 주기 위해 운전을 소흘히 하다가 그랬다고. 다마고치 살리려다 본인이 죽다니. 9위) 22세의 미국 청년이 번지점프를 하다 사망. 수십 개의 문어다리를 테이프로 엮어서 고가 철로에 매고 뛰어 내렸는데 경찰에 의하면 줄의 길이가 철로 높이보다 길었다고 함 8위) 텍사스의 중형 창고업체에서 [[가스]]가 누출됨. 회사측은 즉시 발화 원인이 될만한 모든 요인을 차단하고 직원을 대피시킴. 가스회사에서 두명이 파견됨, 점검을 위해 창고로 들어온 직원 중 하나가 전등이 안켜지자 가스 라이터를 킴. 창고 완전 폭발하고 두명의 시신은 흔적도 없었다고. 7위) 피사에 사는 Romolo Ribolla는 오랫동안 직업을 구하지 못해 장기 실업 상태에 있던 자신의 처지를비관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다. 그 광경을 목격한 그의 아내가 1시간에 걸친 설득 끝에 간신히 그를 안정시키고 총을 내려 놓게 만들었는데 울음을 터뜨리며 총을 마루 바닥에 내려 놓는 순간 발사되어 애꿎은 아내가 총에 맞았다. 부인 사망. 6위)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물론 죽었다. 5위) 1993년, 달라스에서 높이가 너무 낮은 터널이나 육교의 위험성을 알려 일반인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홍보 영화를 촬영 중이던 Mike Stewart는 자신의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가 너무 낮은 육교 밑을 지나가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 촬영하다 육교에 머리를 부딪혀 죽었다. 4위) 세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로 사망. 사망 원인은 비행 중 다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조종간 을 놓쳐서 추락한 듯. 사체 발견 시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다고 3위)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 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 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다. 병원에서 몇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2위) 영국의 Leeds에 사는 26세의 점원 Walter Hallas는 평소 너무도 치과 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해서 그 아픈 이빨의 뽑으려고 했다. 그런데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는 뇌진탕으로 즉사했다. 공동2위)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두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 난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으로 즉사 1위) 한 캐나다 젊은이가 술 사마실 돈이 없자 [[휘발유랑 우유]]를 섞어 마심. 당근 배탈이 났고, 집안의 벽난로에다 대고 토함. 벽난로 폭발하면서 집 날라 가고 본인은 물론 집안에 있던 누이까지 죽임 :   
심심풀이 ○ 내나이 2살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랑을 독차지 하던 내게 강적이 나타났다. 남동생이 짜잔 하고 태어난 것이다. 연신 엄마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고.. 아빠도.. 이젠.. 나에게 푸대접이다. 두고보자.. 복수 할꺼다. ○ 내나이 3살.. 남동생이 기어다니기 시작했다. 하하.. 나도 한때는 저런때가 있었지 하며.. 과거를 회상해 보았다. 그 런데.. 저것은 나와는 다른 이상한게.. 다리사이에 달려있다. 한번 잡아당겨 보았다. 신축성 있게 잘도 늘어났다. 아니.. 왜.. 엄마는 동생한테는 저런 장난감 붙여주 면서 나한테는 아무것도 않주는 거야. 난 신경질이 나서.. 동생의 고추를 힘껏 잡아댕겼다 스프링처럼 쭈욱 늘어났다. 동생이 귀가 째지라 울 고불고 난리가 났다. 엄마와 아빠가 달려왔다. 두분 은 기겁을 하시며.. 내 손과 등을 마구마구 때리셨다. 아.. 인생에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 ○ 내나이 7살 엄마가 바쁘시다고 아빠따라 목욕탕 가라고 하셨다. 너무 싫었다. 험악하게 생긴 남자들이 발가벗고 있는 곳에 나보고 같이 목욕하라니.. 세상에.. 엄마는 아직도 나를 애로 보는가부다. 내가 들어서자.. 목욕탕의 남자들은 일제히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부끄러워 몸을 가렸는데... 그저 껄껄 거리며 웃고 있을 따름이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내 남동생에게 있는 장난감이 다 몸에 달려 있었다. 너무 오래되서 못쓰 게 되었는지.. 다들 축 늘어져 있었다. 저렇게 될 바에는 차라리 없는 편이 더 나으리라. ○ 내나이 9살 짝꿍이 자꾸 나를 괴롭힌다. 치마에다가 아스케키 하고 고무줄 끊고 난리가 아니었다. 그래서 나 는 그녀석의 장난감을 있는 힘껏 발로 차버렸다.그 애는 울었고. 다시는 나를 괴롭히지 않았다. 음.. 남자의 약점은 거기구나.. ○ 내나이 11살 우리반 뚱녀 정순이가 브라자를 찾다고 나에게 자 랑을 했다. 자기는 이제 숙녀가 다 되었다고 이제부터는 너같은 애들하고는 않놀겠다고 했다. 엄마한테 나도 브라자 사달라고 졸랐다. 엄마는 아직 때가 않되었으니.. 나중에 하라고 하 셨다. 그날밤 엄마몰래 엄마 브라자를 훔쳐서 학 교에 차고 가서.. 나도 같은반 여자애들한테 자랑했다. 한 애가 내 가슴을 쑥 눌렀다. 푹 들어가는 모습에 모두들 낄낄 거리며 웃었고 그 때 부터 별명이 푹꺼진 가슴이라고 불리워 졌다. ○ 내나이 13살 엄마는 나에게 용돈을 주지 않는다. 다른 애덜은 용돈 많이 받아 자전거도 타고 떡볶이도 사먹는데 엄마는 돈 없다며 주시지 않으셨다. 나는 아빠의 저금통에서 100원 짜리를 꺼내 10원짜리 열개로 바 꾸고 90원을 쓰고 10원은 다시 그 저금통에 넣었다. 한 3달동안은 돈 걱정 없이 지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아빠가.. 내 시계 사주 신다며.. 저금통을 깨셨다. 얼쭉 4만원가량 들어있 어야 할 저금통이 10원자리로만 400개가 있으니.. 아빠는 동생짓이라고 판단하고 동생을 후들겨 팼다. 영문도 모르는 불상한 동생은 울기만 했고.. 나는 속으로 웃기만 했다 (고소하다) 아빠는 시계를 사주셨다. 나는 차마 죄책감에 내가 갖지를 못하고 동생을 주었다. 아빠는 나보고 착하 다고 하셨다. ○ 내나이 14살 목욕을 하는데.. 내 중요한 곳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나는 비명을 지르며.. 목욕탕에서 뛰쳐나왔는데... 어머니는 웃기만 하셨다. (누군 죽느냐 사느냐 심각한데) 어머니는 내가 여자가 되가고 있다고 하셨다. 선생님한테 들은 얘기가 생각났다. 이게 생린가부다. 어머니는 그 날로.. 브라자도 사주셨다. 막상 정식으로 차고 다니려니 챙피해서 죽을 지경이다. 모든 남자가 내 가슴만 쳐다보는 것 같다. ○ 내나이 16살 하교길에.. 한 남자애가.. 내 뒤를 졸졸 좇아온다. 나는 황급히 뛰어서 집에 갔다. 그 다음날도 그 애는 내 뒤를 졸졸 따라왔다. 나는 더 빨리 뛰어 집에 도착했다. 그 다음날 의례히 나타나리라고 예상했던 나의 착각은 무심하게 빗나가 버리고.. 난 은근히 그 애가 따라올 때까지 걸음을 천천히 했지만 역시 그 애는 나타나지 않았다. 실망스런 표정으로 집에 가려니 갑자기 그 애가 떡하니 나타났다. 그리고는 나에게 말을 걸려고 하는 것이다. 나는 반사적으로 그 애의 장난감을 힘껏 차고 집으로 들어가버렸다. 바보같이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후회 했는데.. 이미 때는 늦었다. 그애는 다시 나를 좇아오 지 않았다. ○ 내나이 19살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을 쳤지만 결국 몸부림에 지나지 않았다. 성적은 갈수록 떨어 지고.. 어머니는 할 수 없이.. 큰 돈을 들여서 서울 대학생에게 과외를 시켰다. 그 오빠는 공부도 잘하는데 얼굴도 잘생겼고 말하는것 도 우아하다.. 난 오빠에게 사랑한다는 메모와 함께 쵸코렛을 이쁘게 싸서 오빠에게 선물했다. 담 날 그 쵸코렛 어떻게 했냐고 하니 교회 여자친구한 테 주었다고 한다. 그 때부터 난 남자는 않믿기로 했다. <>○ 내나이 21살 나도 사랑이란 것을 하게 되었다. 달콤한 그와의 첫키스는 두고 두고 있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그애가.. 내 몸을 요구했다. 난 거부했다. 또 요구했다. 또 거부했다. 갑자기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또 요구했다. 또 거부했다. 그 애가 점점 나를 피하려 하는 것 같아서.. 결국 나는 승락했다. 육체적 관계로 인해 나는 사랑이 깊어졌지만 그 애는 몇번 더 관계를 요구하더니.. 이내.. 결별을 선언했 다. 날도둑놈같으니라고.. 내가 다시는 남자를 믿나 봐라.. ○ 내나이 23살 또 한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는 나에게 물량공세 를 퍼부었다. 나에게 핸드폰도 사주고 비싼 옷 근사한 음식점에서 음식도 사주고.. 아주 멋진 놈 이 었다. 그 놈도 몸을 요구했다. 나는 거절했다. 또 요구했다 거부했다. 또 요구했지만.. 거절했다. 그 놈은 내게 선물한 핸드폰의 가입을 취소하더니 다시는 연락을 안했다. 내 다시는 남자를 믿나 봐라. ○ 내나이 24살 처음으로 직장엘 나가게 되었다. 출퇴근 하는게 곤욕 이었다. 아침에는 지하철에서 오징어가 되서 출근하면 퇴근할 때는 버스에서 파김치가 되서 집에 오곤 했다. 버스에 자리가 나서 앉을 려고 폼잡으면 저 맨 앞에 있는 우람한 아줌마가 시속 150km로 손살같이 뛰어와 냉큼 않고는 했다. 나는 째려봤지만 그 아줌마는 전혀 개의치 않고 에구 다리야만 연발했다. 못된 그 아줌마는 내 짐도 들어주지 않았다. 용케 자리가 생긴 날이면 그 날은 어김없이 할머니가.. 허리를 두들기며 내 앞에 딱 않는다. 착하게 생겨도 고생인가 보다. ○ 내나이 27살 맞선 본 남자와 결혼을 했다. 더이상 남자를 믿지 않 으려고 했지만 이 남자는 도대체가 쑥맥이라서 믿을 만 했다. 여자의 여자도 모를것 같은 이 남자와 결혼 하면 다신 배신 안당할 것 같아서 였다. 신혼여행때 처녀인척 해야했다. 첫날밤에 미리 준비한 스폰지에 토끼피를 뭇혀 집어넣었고 위장 소리도 질러야 했다. 꼭 이렇게 해야 하나?? 남편은 멋도 모르고 처음엔 다 그런거야 하며 위로하려고 했다.. 불쌍한 것... ○ 내나이 28살 임신을 했다. 처음 임신을 했을 때는 해산할 때의 고통이 걱정되서.. 눈이 퉁퉁 부르투도록 울어재꼈다. 하지만 임신 3깨월이 지나자.. 별로 걱정도 되지 않았다. 빨리 사랑스런 내 자식을 나아서.. 이뽀해 주고 싶었다. 결국 나도 엄마가 되는 것인가 보다... ○ 내나이 30살 큰딸은 3살이고 아들은 100일이 지났다. 그런데 큰 딸년이 아들의 고추를 막 잡아당긴다. 누가 내 딸 아니랄까봐.... 내가 그런 장난감 가지고 놀면 못 쓴다고 나무랐다. ○ 내나이 35살 남편이 바람을 폈다. 여자의 여자도 모르던 남편은 애낳고 뚱뚱해진 내 몸에서 더이상의 매력을 못 느끼는지 침대에서 도 등만 돌리고 잔다. 남편의 와의샤스의 루즈자국과 여자냄새는 외도가 확실했지만.. 애들을 생각해서 내가 참기 로 했다. ○ 내나이 44살 전철을 탓다. 자리가 없었다. 마침 측후방 20m지점에 빈자리가 생겼다. 앞에 젊은 여자가 있었지만 난 개의치 않고..... 아이고 다리야를 연발하며.. 시속 200km로 돌진!! 자리에 앉았다. 그녀가 째려본다. 나는 에구 다리야만 연발했다. 흥~ 너두 애낳고 몸불고 집안에서 고생해봐라. 다리 힘빠지고.. 빈자리만 보면 눈에 불이 켜질테니... ○ 내나이 48살 아들이 여자친구에게 선물사줘야 한다며 돈달라고 떼를 썼다. 무심한 아들 같으니 그 날은 내 생일이었는데.. 그래도 딸은.. 케익하고 꽃을 사들고 왔다. 이래서.. 아들녀석은 키워봐야.. 아무 소용없다고 했나보다. ○ 내나이 52살 드디어 여자로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다달이 그 날이 오면.. 맘이 허망하기 그지 없었다. 남편과 딸은 이 슬픔을 알기나 하는지... ○ 내나이 54살 딸내미가 결혼을 했다. 요리에 요자는 물론 청소에 청자.. 빨래에 빨자도 모르는 딸이.. 어떻게 결혼생활을 할꼬.. 걱정이 태산같았다. 하지만 딸은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결혼해서.. 집근처에 보금자리를 틀었기 때문이다. 에구.. 내팔자야.. ○ 내나이 56살 아들내미가 결혼을 했다. 아들은 당연히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예의라고 하면서.. 그리고 며느리도.. 응당 시어미를 모시는것이 여자의 도리라고 하면서.. 귀염을 토해냈다. 그런데 지내보니 그게 아니었다. 몇년간 자립능력이 없으니 부모님 댁에서 신세를 지고.. 맞벌이 하면서 애봐주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렸던 것이다 ○ 내나이 59살 손녀가 손자의 고추를 잡아당겼다. 누가 내 핏줄 아니랄까봐.. 또 따라하냐.. 굳이 말리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겨울이 되고 손주녀석 다키워주니까.. 더이 상 고생시키기 미안하다며.. 아들부부는 자립해버렸다. 내가 이해해야지 뭐....... ○ 내나이 65살 전철을 탔다. 멀정하게 눈뜨고 앉아있던 젊은이들이 갑자기 자는 척하고 신문을 번쩍 들고 보고 난리가 아니었다. 치사한 것들... 전철을 둘러봐도.. 예전에 나같이 생긴 순진한 젊은이가 보이질 않는다. 경로석 쪽으로 가니... 그 곳에 앉아있던 젊은 여자는 자는 척도 안하고 뻔뻔하게 앉아있다. 보다못한 옆에 있던 환갑 막 되음직한 남자가 자리를 양보했다. 에이쿠.. 세상.. 참.. ○ 내나이 70살 할아범도 이승을 달리 했고.. 나도 이제 갈 때가 되았나보다.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 치매증세가 있나보다. 아들녀석이 자기 집에서 함께 살자고 했다. 손주들은.. 내몸에서 냄새 난다고 나를 멀리했다. (느그들을 누가 키웠는디... ) 태풍이 온다네요 미리미리 준비하시어 피해없으시길.. :   
심심풀이 외로운 개구리 한 마리가 전화 운세 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그의 장래에 대해 물었다. 상담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이오."   개구리는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정말 잘 됐네요 ^^. 파티 같은 데서 만나게 되나요?" . . . . . . . . . . . . . . . . . . . . . . .   "아닙니다. 생물시간에 만나게 될 것이오." :   
16강 아담과 이브 어느 공원에 아담과 이브의 동상이 있었다. 수백년 전에 만들어진 동상으로 그들은 벌거벗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수백년 동안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러던 어느날 하느님께서 그들을 단 10분의 시간 동안 인간으로 만들어주셨다. 하느님: "단 10분이다. 너희들이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을 하거라!" 그러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아담과 이브는 말없이 눈빛으로 서로의 뜻이 통했다는 걸 느끼고 숲속으로 들어갔다. 숲은 진동하기 시작했고 나뭇잎이 심하게 흔들리며 떨어졌다. 하느님이 궁금해서 숲속을 들여다 보았더니... 그들은 비둘기 한마리씩을 잡아 땅바닥에 깔아놓고 머리 위에 다가 똥을 누고 있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 . . . . . . . . . . . . . . . "이놈들아! 니들도 한번 당해봐, 나쁜 놈들 같으니라구~" :   
16강 딴놈이 쐈겠지 *비뇨기과 병원에 70먹은 할아버지가 상담차 들렸다.* 의사 : 할아버지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할배 : 응..아~글쎄..내나이 70에 20살 짜리랑 새장가를 갔잖어.. 근데..우리 귀염둥이가 임신을 덜컥한거야. 아참..이놈이 이거(그것을 떡~가리키며 --;;;) 이렇게 힘이 남아도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의사 : (입맛을 쩝쩝다시며...한참 고뇌한 후에) 할아버지 제가 옛날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할배 : 응..해봐! 의사 : 옛날에 어느 동네에 아주 기가막히 명포수가 있었답니다. 백발짝 떨어진 곳에서도 간장종지를 백발백중으로 맞췄답니다. 그런데 하루는 사냥을 나갔는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고 하지 않아요.. 글쎄 이 포수가 총대신에 빗자루를 가지고 간 겁니다. 할배 : 저런...얼빠진 놈..쯧쯧..그래서? 의사 : 숲을 이리저리 헤메다가 그디어 집채만한 곰을 떡 발견한 거죠.. 해서 이 포수는 망설임도 없이 곰 옆으로 살살다가가서 멋지게 빗자루를 팍 꺼내며 땅! 그러고 쐈더랍니다. 할배 : 저런.. 의사 : 할아버지..어떻게 되었겠습니까? 할배 : 곰한테 잡아먹혔겠지.. 의사 : 아니예요..포수가 빗자루를 총인줄 알고 땅! 쐈더니 곰이 팍~쓰러져 죽더랍니다.... 할배 : 에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딴 놈이 쐈겠지... 의사 : (무릎을 팍!치며.) 제말이 그말입니다... :   
16강 젊은 연인 두사람이 있었다. 여자는 좀 엉큼하면서도 수줍음이 많았다. 하루는 두 사람이 만나 놀다가 영어공부를 하기로 했다. 그들은 우선 신체 부위의 이름을 맞혀보도록 했다.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물었다. 머리는? 헤드 Head 얼굴은? 훼스 Face 목은? 네크 Neck 가슴은? 바스트 bust 허리는? 웨이스트 Waist 엉덩이는? 힙 hips 이렇게 여자는 잘도 맞추어 갔다. 남자가 마지막으로 거기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여자는 얼굴이 빨개지며 , " 자기야! 자기는 너무 짖굿어! 몰올라~ 잉 " 하였다 . . . . . . . . 남자는 " 야! 바보! 거기는 there 잖아! " 여자 : *******$#%&^^* :   
16강 ﭻﭽﮋﮏ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 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 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 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 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ﺱﮕﭻ 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 ﻖﺊ. ﭻ ﭽﮋﮏ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 ﻼﺹﷲﺱﮕﭻ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 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 ﺱﮕ 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 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ﺱﮕﭻﭽ 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 ﻖﺊ. -ﺱﮕﭻ- 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ﺱ ﭻﭽﮋﮏ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 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 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 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 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ﺱﮕﭻ 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 ﻖﺊ. ﭻ ﭽﮋﮏ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 ﻼﺹﷲﺱﮕﭻ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 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 ﺱﮕ 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 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ﺱﮕﭻﭽ ﮋﮏﻡﻖﺊﻱﻼﺹﷲﺱﮕﭻﭽﮋﮏﻡﻖﺱﮕﭻﭽﮋﮏﻡ ﻖﺊ. -ﺱﮕﭻ- 혹 아시는 분 머라고 써있는지 알려주세요...^^: :   
16강 세대별 분류 모음. * 세대별 상품가치 10대 : 쌤풀. 20대 : 신상품. 30대 : 정품. 40대 : 명품. Luxury후니 ㅎㅎ. 50대 : 쎄일품. 60대 : 이월상품. 70대 : 창고 대매출. 80대 : 폐기 대상품. * 화장의 세대론 10대 : 치장. 20대 : 화장. 30대 : 분장. 40대 : 변장. 50대 : 위장. 60대 : 포장. 70대 : 환장. 80대 : 끝장. * 세대별 부부의 잠자리 20대 : 포개져서 잔다. 30대 : 마주보고 잔다. 40대 : 천장보고 잔다. 50대 : 등 돌리고 잔다. 60대 : 딴방에서 따로 다로 잔다. 70대 : 어디서 자는지도 모르고 잔다. * 부부 상태 10대 : 서로가 뭣 모르고 산다. 20대 : 서로가 신나서 산다. 30대 : 서로가 한 눈 팔며 산다. 40대 : 서로가 마지못해 산다. 50대 : 서로가 가엾어서 산다. 60대 : 서로가 필요해서 산다. 70대 : 서로가 고마워서 산다. * 아내가 두려울 때 20대 : 외박하고 들어갔을 때. 30대 : 카드 빛 독촉장 날라 왔을 때. 40대 : 아내의 사워 하는 소리가 들릴 때. 50대 : 아내의 곰국 끓이는 냄새가 날 때. 60대 : 해외여행을 가자고할 때.(떼어놓고 올까봐) 70대 : 이사 간다고 할 때.(가는 곳도 알려주지 않고 놔두고 갈까봐) :   
16강 어느 사투리가 심한 국회의원후보가 시골 선거구에서 공약을 하고 있었다. "이곳을 강간단지로 개발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구석구석에 도로를 간통하겠습니다. 여러븐!" 이에 다른 후보가 나섰다. 그는 전직 외무부장관이었다. "친애하는 유권자 여러분. 강간이 뭡니까? 관광이지.. 또 간통은 뭡니까 관통이지.." 듣고 있던 사투리 후보가 화를 냈다. "이보시오. 전 애무부장관! 당신은 애무나 잘하지 선거엔 왜 나왔소?" ㅎㅎㅎ∼ ------------ ㅋㅋㅋ ------------ :   
16강 스포츠카와 닭 한 남자가 새로 산 스포츠카를 타고 길을 달리고 있은데 놀랍게도 닭 한마리가 엄청난 속도로 차를 추월하여 달리는 것이었다. 남자도 속도를 높여 달렸는데 닭은 이 차를 따돌리고 사라져 버렸다. 동네를 수소문해 이 닭의 주인을 찾아 주인에게 말했다. "그 닭을 100만원에 파시오!" 주인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럼 1000만원에 파시오!" 주인은 막무가내였다. 열 받은 남자는 "에이 그까짓 닭 한 마리 가지고! 좋아! 3000만원에 내차까지 줄 테니 파시오!" 그래도 주인은 고개만 가로로 저었다. 남자는 화가 나서 "도대체 안 파는 이유가 뭐요?" 그러자 주인이 말하길 * * * * * * * * * * * * * * * * * * * * *   "잡혀야 팔지요." 남자...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ㅎㅎ 님의 침묵(한용운) 님의 침묵 - 한용운 -.................................님의 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님이 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씨버버리고 가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넣코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꽃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 이랬져 (중략).................................................................(잠쉬)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걸 믿습니다.....................................................미더염 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흐미~~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 아니하였습니다............................................열라 잡거이써여.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내 소리 카바 못하넌 러부송은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서시 (윤동주) 서시 - 윤동주 -....................................................서심돠 - 주니주니™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뒈지는 날까정 ↑↑갈구며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빠시 쪼발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잎새랑 맞장뜨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지는 괴로웠슴돠.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을 노래허는 가심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모든 뒈져가는 것들을 사탕해얌돠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앤드~ 지한테 딱 걸린 길을 걸어가야겠다. ....................................................걸어가야함돠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널 밤도 빤짜기 휭휭한테 시비검미돠.   가마귀 검다 하고 (이직) 가마귀 검다 하고 - 이직 - ...........................시커먼 까마기 모 - jik7789 -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까마기 검다고 백로 쪼개냐???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겉이 검다고 배째도 검냐??? 우씨!@!!! 겉희고 속검은 이는 너뿐인가 하노라................니나 그러치 ∏(__)∏ :   
핫팅` 저는 학원에 다니는 중학교 3학년생 입니다. 저희 학원에는 최모양 이라는 아주 터프한 여학생이 있습니다.(이름 밝히면 주금!ㅡㅡ;;) 오늘은 갑자기 한 아이가 수업시간에 영어선생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선생님 존나가 모에요?" 선생님께서는 대답을 못하셨습니다. 그러자 뒤에 있던 최모양이 "그건 꼬추야" 순간 분위기가 민망해졌습니다. 그리고 이 분위기를 모면하고자 했던 재치 있는 아이가 "파란 고추야? 빨간 고추야?" 아이들:ㅋㅋㅋㅋㅋ 그러나 그녀를 막을순 없었습니다. 그녀의 한마디에 우리는 다시 민망의 늪에 빠져야만 했습니다. 그녀 왈. . . . . . . . . . . . . . . 살색꼬추야! ㅡㅡ;; :   
핫팅 어떤 어주머니가 아들의 대입합격을 빌기위해 100일 기도를 드리러 왔다가 돌아가는길에 한 스님이 선채로 코가 땅에 닿을 정도로 절을 한 자세에서 허리를 펼 줄을 모르는 광경을 보게 됐다. 처음엔 아~ 참 지극한 정성이구나하고 지나가려 했는데 스님의 둥그런 엉덩이 사이에 옴폭 들어간 곳으로 바지가 스읍~~ 끼어있는 것을 보니 갑자기 똥침을 놓고 싶은 충동에 휩싸여버리고 말았다. (오오~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소서) 그러나 수양이 부족한 아주머니는 그만 참지 못하고 읏샤~ 일을 저질러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어찌된일인지 스님은 복지부동... 호오~ 신기하게 생각한 아주머니는 재차, 삼차 반복했지만 역시 스님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드디어 오기가 생긴 아주머니 있는 힘껏 쌔리마 질러댔지만 스님은 굽힌 허리조차 들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시간은 흘러 스님의 x구멍에서 피가 베어나올 무렵.... 아주머니는 포기했는지 발걸음을 돌리려는데...... 갑자기 스님이 천천히 허리를 펴고 합장을 한채 뒤로돌아 아주머니를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 . . . . . . . . . "자아~ 대시지요." :   
핫팅 늦은 밤 고속도로를 달리다 갑자기 배가 아파 휴게소로 뛰어들어갔다. 첫번째 칸은 문이 닫혀 있어 두번째 칸으로 들어가 일을 보려는데, 옆칸에서 느끼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녕하세요?" 나는 조금 주춤했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며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는 게 어색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대답을 안하면 더 이상할 것 같아 받아주었다. [ 나 ] "예…. 안녕하세요." [ 첫째칸 남자 ] "지금 뭐하세요?" [ 나 ] (음… 화장실에서 할 일이라는 게…) "부산에 가려고 하는데요…." 그러자 첫째칸에서 남자의 씩씩거리는 소리와 함께 이런 말이 흘러나왔다. . . . . . . . . . . [첫번째칸 남자 왈] 전화기에 대고... "영자씨, 조금 있다 다시 전화드릴게요. 어떤 녀석이 제가 영자씨에게 물어보는 말을 옆에서 지가 다 대답하고 있어서요." :   
핫팅 어느 날 작은 아들이랑 사진을 보다가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사진 속에 배가 불러있던 저와 첫째 아들만 나와 있으니까 작은 아들이 "엄마, 나는 어디 있어?" 하기에 "응, 엄마 뱃속에 있지?" 하고 답하니, 우리 작은 아들 왈, . . . . . . . . . . . . . . . . . . . . "엄마 나 왜 먹었어?" ㅡ,,ㅡ :   
핫팅 중간고사가 다가온 대학생들은 학교 도서실에서 남아 공부를 하다가 배가 고파 남,여 여러명이서 할매식당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식당에 가게 되었다... 메뉴판에는 남탕,여탕이라는 2가지의 메뉴밖에는 써있지 않았다. 학생들은 "메뉴가 머 저래??"라며 할머니를 부르기 시작했다,...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가 왜그랴 하며 다가왔다... 할머니 남탕은 머구 여탕은 머예여? 할머니가 하는말........ 니그덜이 지금 몇살이냐~!~ 니그덜 아직도 아글덜이냐~~ . . . . . . . . . . . . . . . . . "남탕은 알탕이고................. 여탕은 조개탕이지..." ㅡ,.ㅡ :   
핫팅 첫째 '낙장불입' ; 순간의 실수가 큰 결과를 초래 아이들에게 '낙장불입'을 가르침으로써 인생에서 한번 실수가 얼마나 크 나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인과응보에 대해 깨우치게 한다는 주장이다. 둘째 '비풍초똥팔삼' 살면서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할 때 우선순위를 가르침으로써 위기상황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가르친다 세째 '밤일낮장' ; 밤일과 낮일이 정해져 있다 인생에서는 밤에 해야 할일과 낮에 할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모든 일은 때 에 맞추어 해야 함을 가르친다 네째 '광박' ; 광하나는 가지고 살아라 인생은 결국 힘있는 놈이 이긴다는 무서운 사실을 가르침으로싸 광이 결 국은 힘이라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서 최소한 광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인 생에서 실패하지 않음을 깨우치게 한다. 다섯째 '피박' 쓸데없는 피(被)가 고스톱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우치게 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결코 소홀히 보지 않도록 한다. 여섯째 '쇼당' ; 현명한 판단력 있어야 생존 고스톱의 진수인 쇼당을 안다면 인생에서 양자택일의 기로에 섰을 때 현 명한 판단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일곱째 '독박' 무모한 모험이 실패했을 때 속이 뒤집히는 과정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무 모한 짓을 삼가게 한다. 여덟째 '고' 인생은 결국 승부라는 것을 가르쳐 도전정신을 배가시키고 배짱을 가르친 다. 아홉째 '스톱' 안정된 투자 정신과 신중한 판단력을 증진시키며 미래의 위험을 내다볼 수 있는 예측력을 가르친다. 열째 '나가리' 인생은 곧 '나가리'라는 허무를 깨닫게 해주어 그 어려운 '노장사상'을 단번에 이해하게 한다. :   
핫팅 어느 의과 여대생이 시험을 앞두고 몰래 해부실에 시체의 뼈를 훔치러 들어갔다. 귀신이라도 나올듯 어둡고 으스스한 해부실에서 여학생이 시체들을 뒤적 거리고 있을 때 한시체가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자신의 목뼈를 빼며 말했다. "자, 이것을 가져가서 열심히 공부하게나!" 그러자 여학생은 벌떡 일어나 말까지 하는 시체를 한번 흘낏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였다... . . . . . . . . . . . "목뼈는 시험범위가 아닌데요" ㅡ,.ㅡ :   
워커홀림 :   
왕초보 - 씹지도 않고 잘먹네요 - 경상도 여자랑 전라도 남자가 결혼을 했다. 신혼 여행을 가서 첫날밤이 되었다 신랑이 열라게 씻고 홀딱 벗고 침대에 누웠다. 경상도 색시가 애교를 떤다고 한마디 했다. 신부:좃네 나네요 (좋은 냄새 나네요) 신랑이 놀래서 쳐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신랑:그렇게 씻었는데 좃네가 난당가?.... 허겁지겁...다시 욕실로 들어가서 한번 더 빡빡 문질러 씻었다. 그리고, 다시 신부옆에 누웠다 . 그러자, 신부 다시 코맹맹이 소리로 애교를 떨었다. 신부: 아까보다 더 좃네 나네예...... (아까보다 더 좋은 냄새 나네요) 신랑: (할말을 잃고) ㅡ.ㅠ 신랑은, 신부의 김빠지는 소리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잤다. 다음날 아침... 둘이서 썰렁하니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삐친 신랑이 아무말도 안하고 밥을 빨리 먹고 있는데 신부가 이때가 기회다.... 카고 또 애교를 떨었다. 신부:씹도 안하고 잘묵네예 (씹지도 않고 잘먹네요.) . . . . . . . 신랑 : (할말을 잃은듯) 눈만 껌벅...ㅋㅋㅋ :   
왕초보 사기꾼이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게 됐다. 사기꾼: 하나님, 인간에게 10억년이 하나님에게는 1초라면서요?? 하나님: 물론이지! 사기꾼: 그럼 인간의 10억원이 하나님에게는 1원 이겠네요? 하나님: 당연하지! 사기꾼: 하나님, 그럼 저에게 1원만 적선해 주실래요?? 하나님: 오냐, 알았다. 1초만 기다려라!! 사기꾼: 헉~~~!!!! :   
왕초보 1.말하는 전자 저울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예를 들어 40㎏인 사람이 올라가면“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다. “일인용입니다. 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2.노인과 보청기 노인 두 명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 거야.” 다른 노인이 부러워하며 물었다. “그래 얼마인데?”노인은 손목시계를 보더니 대답했다. “12시.” 3.개와 닭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개: 닭아!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울지 않니? 닭: 자명종이 있는데 내가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왜 도둑이 들어와도 짖지 않니? 개왈,“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4.할머니와 운전기사 시내버스의 부저가 고장났다. 한 할머니가 조용히 운전수에게 가서 딱 한마디 했다. 뭐라고 했을까?“삑~~~.” 5.사오정의 활솜씨 때는 조선시대 한양. 장군을 뽑는 무과시험의 활쏘기장. 이오정… 삼오정… 사오정이 나란히 섰다. 이오정이 쐈다. 화살 이 힘차게 산을 넘어갔다. “음…. 대전쯤 갔을 것이다.” 삼오정이 쐈다. 화살이 힘차게 산을 또 넘었다. “음…. 부산까지 갔을 것이다. 하하하.” 이번에는 사오정이 쐈다. 이번에는 겨우 산을 넘어갔는데. 사오정 왈…. “쯔쯧… 불쌍한 일본놈들….” 6임신한 개 한 꼬마가 뚱뚱하고 배가 불룩한 개를 데리고 걷고 있었다. 마침 지나가던 아줌마가 개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에고~ 예뻐. 언제 출산일이에요?” “저기, 얘는 수놈인데요….” 7.임신한 아줌마 여자아이가 임신한 옆집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여자아기가 물었 습니다. “아줌마 왜 배가 불렀어요?” 아줌마가 대답했습니다. “응, 이 안에는 예쁜 우리 아가가 들어있어서 그렇단다.” 그러자 여자아기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8.여자의 질투심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자기 결혼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솔직히 말해봐, 응?” “응, 있었어.”“정말? 사랑했어?” “응. 뜨겁게 사랑했어.” “뽀뽀도 해봤어?” “해봤지.” 아내는 드디어 열이 받쳤다. “지금도 그 여자 사랑해?” “그럼 사랑하지. 첫사랑인데….” 완전히… 열이 오른 아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년하고 결혼하지 그랬어… 엉?” 그러자… 남편 왈…. “그래서 그년하고 결혼했잖아.” “허~~걱.” 9.천생연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천생연분’ 이라는 단어를 빨리 설명하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할아버지가 문제를 설명했다. “우리와 같이 사이가 좋은 걸 뭐라고 하지?” 할머니 : 웬수 할아버지: 아니 두자 말고… 네자로 된 단어…. 그러자 할머니 왈…. “평생 웬수.” 10.건강진단 한 병원에서 한 사나이가 건강진단을 하는데 의사선생이 소변을 받아오란다. 그는 재빨리 집에 가서 큰 병에 가득 소변을 담아왔다. 의사선생 : “무슨 검사하는데 이렇게 많이 가지고 오셨습니까? ”남자: “흠, 이왕 가져 왔으니 그대로 해 봅시다.”검진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 사나이는 재빨리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단다…. 마음 푹 놓으라고 (제 자식이 제일 예쁜 줄 안다.) :   
왕초보 여러 남자와 여자들이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면서 어느 여사님 왈 ---- "여자들은 얼라 놓을 때 몸조리를 못해서 지금 나이 먹으니 온몸이 다 아픈기라~~~~ 그래서 그 놈의 신경통 때문에 몸을 찜질 하는데........ 남자들은 어이해... 무엇 때문에 찜질방을 오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투덜대는데... 옆에 있는 남자 왈---- "아지메요~~~ 우리 남자들이 왜 찜질방에 오냐고요? 여자분들도 다 이유가 있듯이 남자들도 이유가 있어 오는거 아니유???" "이유가 뭔데요???" "여자들은 얼라 놓느라고 고생했지만요 남자들은요....................... . . . . 얼라 맹그느라고 무릎팍이 다~~ 까지고 신경통이 걸렸지 않소 그놈의 무릎 신경통 땜시 오는 것 아닙니까~~~~" :   
4강 초등학교 3학년에 욕 잘하는 아이가 있었답니다. 이 녀석이 입만 벌리면 욕을 해대는 바람에 선생님은 마음이 무진장 아팠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학부모가 참관하는 공개수업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선생님은 불안했습니다. 욕 잘하는 녀석이 입을 벌릴까봐.... 그날이 오고, 학부모들이 교실 뒤편에 모두 서 계셨습니다. 수업이 시작되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단어 맞추기 문제를 내셨습니다. "여러분 'ㅂ'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죠? " 모든 아이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욕 잘하는 아이도 손을 들었습니다. 절대 그 녀석은 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응 그래 한수정 학생 대답 해보렴" "바다요" "네 바다가 있군요.. 잘 했어요!" "그럼 'ㄱ'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요?" 다시 모든 학생들이 저요 저요 외쳤습니다. 욕 잘하는 아이도 외쳤습니다. 그 녀석은 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 김영홍 학생 대답 해봐요" "강이요.. 흐르는 강이요" "네. 잘 했어요" 선생님은 신이 나고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자신이 가르친 학생들이 리드를 잘 따라와 준거에 감사했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할까요? 'ㅎ'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요" 침묵... 침묵 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당황 하셨습니다. 바로 그때 욕 잘하는 녀석만 저요 저요 외쳤습니다. 선생님은 갈등 때렸습니다. '이걸 시켜야 되나 말아야 되나...' 녀석이 갑자기 믿음직 스러워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결심 했습니다. "그래요 주리학생(욕 잘하는 녀석 이름임) 'ㅎ'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죠?" "하룻강아지요!!" 다행히 안 찍혔습니다. 신이시여!!.. 자신감 붙은 선생님... 그 뜻도 물어 봅니다여... "하룻강아지가 무슨 뜻이죠?" 선생님. 이 어린이 대답 듣고, 거품 물고 쓰러 지셨습니다. . . . . . . . . “졸라 겁대가리 짱박아논 개새끼요!!! :   
4강 세사람이 여관에갔어요. .. 여관비는 30,000원. 그래서 세사람은 10,000원씩해서 여관비를 냈지요. . 근데 주인아줌마가 기분이좋아서 5,000원을 깍아주기로 해서... 주인아줌마는 종업원을 불러서 5,000원을 돌려주라고 했어요. 근데 이 종업원이 2,000원은 자기가먹고 3,000원만 돌려줬어요. 그래서 세사람은 1,000원씩 돌려받았지요. 그럼 여기서.. 한사람당 10,000원씩 냈다가 1,000원씩 돌려받았으니까 세사람은 9,000원씩 쓴거지요? 9,000 x 3 =27,000 에다가 종업원이 2,000원을 먹었으니까 27,000 + 2,000 = 29,000 그럼 1,000원은 @-*_@ ??? 계산이? 안돼네요 도와주세요.. :   
4강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정면충돌을 해버렸습니다. 차는 완전히 망가져버렸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모두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어요. 차에서 나온 처녀가 얘기했지요.“차는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사람은 멀쩡하다니... 이건 우리 두사람이 맺어지라는 신의 계시가 분명해요. ”총각은 듣고 보니 그렇다고 고갤 끄덕였죠. 처녀는 차로 돌아가더니 뒷좌석에서 양주를 한병 들고와서 다시 말했어요. “이것좀 보세요. 이 양주병도 깨지지 않았어요.이건 우리 인연을 축복해주는게 분명해요. 우리 이걸 똑같이 반씩 나눠마시며 우린 인연을 기념해요. ”그래서 총각이 병을 받아들고 반을 마신뒤 처녀에게 건네자 처녀는 뚜껑을 닫더니 총각의 옆에 다시 놓아두는 거예요. 총각이 “당신은 안 마셔요?”라고 묻자처녀 대답이... ******"이제 경찰이 오길 기다려야죠." :   
4강 1. 닭이 낳는것............R 2. 기분 잡칠때............A 3. 먹구름 뒤에............B 4. 수박 속에 든것....................C 5. 임신후 낳는것.....................I 6. 모기의 밥............................P 7. 코가 간지러운것..................H 8. 몸에 들어가면 간지러운것....................E 9. 징그러운 꼬리를 가진것.......................G 10. 기발한 생각이 들때...............................O 11. 시작을 알리는 싸인..............................Q 12. 영국 사람이 즐겨 마시는것...................T 13. 너. 당신. 니.를 뜻 하는것......................U 14. 없으면 궁하고 있으면 골치 아픈것.........N :   
4강 어느날 군대 고참과 쫄따구가 목욕탕을 갔다. 한참 때를 밀고 있는데 고참이 쫄따구에게 “등밀어” 라고 했다. 쫄따구는 고참 등을 열심히 정성스럽게 밀었다. 다음으로 고참이 쫄따구 등을 밀 차례였다. 쫄따구의 등에 고참이 때타월을 대고 말했다... . . . . . . . . . . . . . . . . . “움직인다 실시.(자동)” :   
4강 여고생과 여대생이 아프리카로 무전여행을 갔다가 그만 운이 없어 무서운 식인종에게 잡히게 되었다. 그리고 둘은 알몸으로 양념이 잘된 식인종의 국솥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긴박하고 무서운 상황 속에서 여고생이 자꾸 킥킥 웃는 것이 아닌가. 여대생 : 너 제정신이니? 이런 판국에 웃음이 나와?? . . . . . . . . . . . . 여고생 : 쉿! 언니만 들어. 나 지금 국 속에다 쉬했다! :   
ㅋㅋㅋㅋ 아버지: 넌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꺼야? 아 들: 대통령 아버지: 야 ~~~~ 그럼 우리아들 대통령되면 아버지는 뭘 시켜줄꺼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 들: 피 ~~ 자 :   
ㅋㅋㅋ ☆엽기 마담의 음주운전☆ 새벽 2시.. 술집문을 닫고,. 언제나처럼 술이 거나하게 취해 .. 집으로 돌아가던 어느 OO싸롱 마담.... 그날도 여느때처럼 술에 취한채 ..손수 운전을 하고 귀가를 하였답니다. 바뜨(구러나),....... 그 날은 음주단속을 피하지 못하고 잡혀브렀답니다. 경찰관 : 아주머니, 어서 창문 내리세요. 마담 : 왜 그러는데여?? 경찰관 : 술 드시고 운전하셔도 됩니까? 마담 : 술먹고 운전하지 마란법 있어여? 경찰관 : (........)........ -_-ㆀ. (할말을 잃었는지, 음주측정기만 말없이 디밉니다). 아주머니 부세요. 마담 : (아직도 정신못차림) 뭘 불어여? 경찰관 : 지금 장난하십니까? 어서 부세요 그러자 마담 뭔가 한참 고민을 하는 듯 하더랍니다. 그리고 아주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되려 경찰관을 쯧쯧하는 야리꾸리한 표정으로 갈구드랍니다. 그리고는 그 엽기적인 한마디... : : : : : : : : : : : : : : 마담 : 내 술집 마담생활 20년만에 빨아보라는(?) 놈은 봤어도, 불어보라는 놈은 첨보네.ㅜ.ㅜ :   
대한민국이 우승하는 그날까지.. '꼭짓점 댄스'의 원조 김수로가 여러분에게 직접 '꼭짓점 댄스'를 강의합니다. :   
바나나





일본에서 판매하는 거라네요.
 
너무 화려해서 먹기 곤란하겠어요.

:
  
완전난감 :   
칠계명

 

1. 상사가 제의하는 '야자타임'에 절대 말려들지 마라.
아무리 야자타임이라도 반말하는 부하분 이뻐할
상사넘 없다.


2. 상사가 아무리 전식당을 북극화 하는 유머를 하더라도
큰소리로 자지러질 듯이 웃어라. 왠만하면 그 자리에서
배꼽잡고 몇 바퀴 데굴데굴 굴러줘라.


3. 상사가 '지금부터 편한 행동을 취하라'고 하는 것은 상사 자
신이 맘에 드는 여직원의 히프를 건드리거나 맘에 안 드는
놈 대갈통을 몇 대 쥐어박는 등의 행위를 정당화하려 하는
것일 뿐 그대 신입사원들과 하등 상관없는 발언이다.
행여 찬스가 왔다고 생각, 평소 맘에 있던 여직원 찝적거다
가는 사내에서 에이즈보다 더 무서븐 변태넘으로 찍힐 것
이다.


4. 상사가 회사에 대한 불평불만을 털어놓으라고 자상한 미소를
짓거든 그대도 자상한 미소로 "그런 것 없습니다." 하고 답례
하라. 이때다, 하고 개거품 물고 회사 욕했다가는 담날부터
그대는 영원히 그 회식에 함께 하지 못하는 운명이 될 것이
다.


5. 상사가 노래를 시켰을 때 스스로 음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학교종' 일절을 나훈아 식으로 재치있게 부르고 얼렁 앉아
라. 이 때 못하는 노래지만 한 번 튀어 보려고 높은 음 없는
'달타령'을 열두달치 다 불렀다가는 담날부터 그대의 책상앞
에 절대 앉아보지 못할 것이다. 이른바 상사에게 성고문보다
더 무서운 고문을 했다는 죄목으로.


7. 상사가 얘기하는 도중에 한 가지가 빠졌다고 해서 "6번 빠
졌는데요.", 하고 나서지마라. 반역죄로 그대 두 번다시 회사
로 돌아가지 못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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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난감

제1도: 상대의 특기와 주먹의 강도를 미리 알고 덤비니, 이를 지(智)라 한다

제2도: 비록 상대방이 아픈 표정을 짓는다고 해도 과감히 무시하는 것이니, 이를 강(强)이라 한다

제3도: 때려서 피가 나는 곳은 두 번 때리지 않으니, 이를 선(善)이라 한다.

제4도:싸움 중에도 두발이나 의상이 흐트러지면 바로 고치는 것이니, 이를 미(美)라 한다.

 제5도: 옆집에서 살림을 부수며 싸우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말리지 않으니, 이를 인(仁)이라 한다

제6도: 말리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 어깨 너머로 과감히 주먹을 날리는 것이니, 이를 용(勇)이라 한다.

제7도: 맞은 쪽보다 때린 쪽이 먼저 사과해야 하니, 이를 예(禮)라 한다.

제8도: 살림을 부숴도 값나가는 것은 부수지 않으니, 이를 현(賢)이라 한다.

제9도: 주먹을 날리면서도 서로 ‘정통으로 때리지는 않겠지’하고 생각하는 것이니, 이를 신(信)이라 한다.

제10도: 싸움이 끝난 뒤 맞은 곳을 서로 주물러 주고 잔해 처리를 함께 하는 것이니, 이를 의(義)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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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는항구다 :   
찌노 ===================== 비서의 실수 ========================= 이사님께 전화 연결시 "김선영대리입니다."라고 연결하는데 흐미.. 혀가 꼬여 "김선영대리다"이러고 전화 끊었소..정말 챙피하오.. 불량비서 본좌는 사장님이 '차 대기시켜' 이랬는데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커피끓여 들어갔소... Re: 우리회사의 또다른 비서는 상사가 핸펀 충전기 말씀하시는데 우리층까지 와서 이쑤시개 빌려갔다오 디스켓 달랬는데 비스켓 줘본적은 있소..아침에 차내갈때 티스픈 그대로 넣어들어간 적도 있고.. ㅠㅠ 전 바로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상사분 거래처경조금件 으로 전표치다가 (장남..0 0 0) (차녀 0 0 0)라고 써야하는데,,, 혹시나 틀린거 없나 확인했더니...글쎄 (창녀 0 0 0)라고 오타를 쳤지 모에여~ 오늘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저는 예전 어린시절(?),, 전화 연결시,, " 회장님 사장님 전화입니다 " 이래야할것을,,,,,,,,, 주말에 전원일기를 너무나 열심히 보았는지,,, " 회장님,, 이장님 전화입니 다 " 딸깍!!!! ㅡ.ㅡ;;; 저두 카피해달라시는 말씀을 커피달라는줄 알고 열심히 타다 드렸지요.... 저는 울사장님이 골프채 뒤에 손잡이있지요.. 그걸 샤프트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걸 못알아먹어서 기획실까지 가서 샤프빌려다 드린적 있습니다. 것두 외국 바이어있는 자리 에서요.. 울사장님 뒤집어 지두만요..웃겨서. ㅋㅋ전요 10만원을 주시면서 신권으로 바꿔와를 식권으로 바꿔오라는 걸루 잘못듣구 식권40장 사간적 있습니다ㅋㅋㅋ 사장님이 외부에서 전화해서 나 사장(본인 사장)인데...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임원한테 나사장입니다..일케 전화 바꿔 주대요... 나도 비서인지라 심히 공감가는구료.. 밧대리바꺼(핸드폰 밧데리) 박대리님을 찾아다 드렸다오. 박대리 얼굴이 밧데리 가타따오;; 저는 점심시간에 사장님이 식사를 시켜드렷는데.. 때마침 친구분이 오셧드랫습니다.. 메뉴는 떡국... 사장왈: 대접잘 해드려야지.... 저... : 사장님 나눠드시게요?? 대접 없는데욤...ㅡㅡ;; 저두 비서임~ 저의일화~ 화장실과 모시는분 같은공간인지라 관리를 해야했기에... 두루말이화장지 거의떨어져 갔는데...깜박! 모시는분 화장지확인두 안하시구 큰일보시구,,,, 외출후 화장실문을 열어보구 쓰러지는줄 알았어여 샤워기 내려가 있더이다~ ㅋㅋㅋ......저는 사장님께서 성양 어딨어? 그러셔서...왜 찾지도 않으시던... 성**언니를 찾으시나 하구선...콜해서 사장님 찾으신댔는데....성**언니... 사장님실에서 얼굴이 빨개져서 나오더니....야...성냥 달래....=3=3=3 예전 회사에 비서로 있었을때 원장님이 부원장님 오시면 전화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부원장님께 " 원장님께서 전화달라십니다" 하니까. 우리 부원장님 코드까지 뽑으시면서 전화기를 통째로 주시면서 " 전화기를 왜 달라시지? 하시잖아요. 예전 기억 하나..권양아 도와일버가져 온나...(동아일보 가져 와) 온 건물을 다 뒤져서 드라이버 일자랑 십자 같다 드렸습니다...ㅎㅎㅎ 나두여...울 사장님이 '가위좀 가져와' 그러셨는데 과일을 열시미 깍아다 드렸종...흐흐흐... 저는 회장님친구분이 돌아가셨기에 회장님께서 발인이 언제인지 물어봐라했소. 나 : " 안녕하세요 이 회장님 실입니다...고인 발기(?)가 언제인지... 상대비서 : ㅠㅠ;; 다른 직원이 외근하고 들어온다는 전화받고있는데,, 사장왈 : 했떠나?(나중에 생각해보니 사투리로 "했데?" 정도...) 나 : 해 떴냐구요?? 그순간 사장얼굴 싸늘해지고...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파럴호~ (8월호) "-->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칼하구~ " 저 그날 칼 들고 들어갔슴돠~~ ㅎㅎ 저는 사장님께서 외국담배 휘니스를 찾으셨는데 잘못들어서리 담배가게가서 "아저씨 페니스 있어요"라고 물어봤던 기억이.. ㅠㅠ 하하하하 저두 실수 엄청 많이 했어요 "반갑습니다,,,000입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점심 시간 후 "밥먹었습니다..000입니다.." 라고 했던 적도 있어요 배꼽 확인 중....^^ 손님 세분 오셨는데 "여기 커피 한잔줘요" 저 한잔 달랑 드렸습니다. 두고두고 유머라고 말씀 ㅠ.ㅠ;; 국장님이 외근 중이실 때 누가 시지브에서 전화왔었다고 전해주소 하길래 국장님 들어오시자 마자 국장님 씨지브이(CGV)에서 전화왔었습니다 헀더니 '씨지브이? 그가 어딘데?' '극장요' 어리둥절 표정의 국장님. 알고보니 (김해)시지부. 국장님께 땡꼬 한대 맞았죠 ㅎ? 정말 잠이 확 깨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전직장에서 세미나,총회다 해서 하도 일들이 많아서 넘 피곤했었는데 그날도 이것저것 문서작성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저를 부르시지 않겠습니까? 이사님께서 부르셨는데 세상에 머리는 꾸벅꾸벅 책상에 박으면서 손으로 키보드를 치고 있더랍니다. 뒤에서 놀라셔서 눈 땡! 그러나 애써 아닌척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여보세요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대답이 없네. 뭐야?하고 있는데 오마이갓! 마우스를 들고 여보세요하니 대답이 있을 턱이 있네. 그날 이사님 의자에 앉아서 웃으시다가 뒤로 넘어가시었슴다. 그날 이사님 왈, "오늘 일찍 퇴근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거래처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받는분이 미스 누구죠? 하길래 저는 애엄마라서 그냥 저 미스아닙니다 이랬더니 상대방 왈 아~미스안 잘부탁해요 이러지 뭡니까 그래서 아무말도 못했지요 선물3개 가져오라는 지시를 받고.. 부리나케.. 의류매장에서 골프T셔츠를 샀더랩니다. 손님 오시는줄 알고 1개만 사다 놨었거든여...헌데 선물 3개를 드리니 멍..하니 쳐다보시며.. 찬물3잔 달랬는뎅?그러시더이다.. 결국은,덤으로 오신분들도 선물받아가셨지만.ㅠㅠ 저도 비서요 ~~ ^^ 탈지면 갖고 오라는 회장님 말씀에 팔찌 찾아갖고 들간적 있음당 ㅠ 웃긴 일 많은데 기억이 안나네여 ㅋㅋㅋㅋ 한창 신입때 일입니다 한번은 사장님이 부의봉투 하나를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부의봉투 어떤건지 아시지요 상가집갈때 조의금넣는 봉투요 저는 좀 의아해 하며 사장님이 찾으시는 봉투를 열심히 만들어서 갖다드렸습니다. 먼서 사무실에서 많이 쓰는 누런 대봉투에다 굵은 매직으로 "V"자를 큼지막하게 써서 사장님 책상위에 올려 놓고 나왔지요 ㅋㅋ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여름휴가철에 설 직원분이 부산에서 콘도 좀 알아봐 달라구 해서 전화로...콘돔 어디다 잡아드릴까요? ..해운대 콘돔도 좋쿠 광안리 콘돔도 어쩌구 저쩌구...그 직원 한동안 말이 없드만~ 옛날 생각이 나네요. 상무님이 저를 찾는 키폰이 울리는 동시에.. 제 자리에 있는 직통전화가 같이 울렸습니다. 저 상무님한테 바로 달렸가서.. "여보세요"했습니다요. 상무님..저를 정말 이상하게 쳐다보셨죠. 처음 근무했을 당시 사장실에서 지시받고 나오면서 노크하고 나왔습니다... 어찌나 무안하던지...나오니까 문근처 사원들 놀라 쳐다 보더이다... 저 초보때 외부에서 전화와서 어른 찾으시길래 옆에 분 한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 하길래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삼실 뒤집어졌지요.. ^^ 아주 오래된 야그입니다 이름 두자만 되도 다 아는 대기업 전무실... 때르르릉.... "나 사장인데 k전무 바꿔! " 전무실비서언니 ...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할까요? " (귀찮은청탁전화가많은고로) "나 사장이라니까! " 전무실 비서언니...열받았다 .."구멍가게사장도 사장인데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말씀은 하셔야죠!" 허걱! 그래두 넘 심했다... 그분은 다름아닌...우리의 오너... j사장님이 셨던것이였다 사장님 전무님께 "비서바꿔요!" 그래두 멋진 전무님..웃고 넘어가셨어요 그후론 사장님...전무님께 직통 인터폰만 하신다는 후문....ㅎㅎㅎ 좀된옛날얘기 쟁반에 펫트병사이다와 식혜 와 컵을 들고들어갔죠 물론어려운자리 라 많이쫄아있었습니다. 먼저식혜를흔들어서컵에따른다고(내생각으론-)한것이 아뿔사! 사이다를신나게흔들어 뚜껑을열어버렸으니-졸지에 아수라장 ~ 지금생각해도 민망민망..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한다는것을 사장님께 전화를 했죠. 그래서 잘잤느니, 출근은 잘했니, 목소리가 왜 바뀌었니, 보고싶다느니..한 3분정도 주구장창 이야기 하다가..전화기에 뜬 전화번호 보고 기절할뻔했죠.. 전화기 집어던지고 뛰쳐나가고 싶었어요.....ㅠ.ㅠ.. 우리회사 호랑이같은 사장님 어느날 영업소 소장을 본사로 호출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 전화를 걸어 떠난지 얼마냐 되었냐고 묻자 전화받은 여직원 왈...2년 됐습니다????? 자기 입사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보는 줄 알고... ㅋㅋ정말 웃끼네여..저두 성이 "조"인관계로..사장님과 현장팀장님이 서로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시다가 조양.. 저는 긴장긴장..넵하고 일어서고 두분 멍하니 쳐다보다가 입가에 미소가.실은 거래처중 조양산업이야기 하고 계셨더랬는뎅... 저희회사 막둥이가 사장님 비서랍니다.. 무지 귀엽고.. 웃음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가끔 덤벙대기도 하구요.. 사장님 : (인터폰으로) 미스 오! 나갈꺼니까 차 대기시켜.. 미스오 : 네 사장님... 미스오 : (평소대로 사장님 기사분께 콜~)임기사님. 미스오 : 사장님 나가신다니까.. 차 대기 해주세요~ 그런데 상대편에서 몇초동안..아무말도 하지 않더래요.. 그래서.. 미스오 : 임기사님..사장님 나가신다구요.. 현관에 차 대기시켜주세요~ 했더니.. "그래? 내가 사장인데... 미스오 몇번에 걸었나??" 헐~ ㅡㅡ; 우리 미스오.. 기사님 핸드펀 번호를 눌러야하는데.. 너무 습관적이다 보니..사장님 번호로 걸어놓구.. 신나게 혼자 통화한거지요..ㅋㅋ 너무 귀여운 막내랍니다..^^ 비선 아니었지만 직장생활 하면서 전화받을때 "네,,xxxxxx회사입니다"하잖아요 그게 습관이 돼서 그런지 휴일날 집에서 전화 받을때도 "네,,,xxxxx회사입니다"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실컷 웃었네요..ㅋㅋ 전 처음 입사해서 전화 바꿔드릴 때 허상무님이라고 하길래 허상무씨 전화입니다.. 했더니 부사장님께서 엄청 웃으시더라구요.. 직책이 상무님이셨거든요..ㅋ다 공감가는 얘기였어요... 비서실을 하루 바주러 들어간 우리과 여직원 간부회의 시간에 인삼차 8잔인가 열심히 준비해서 내다가 다들 기절했다는.. 물을 안붓고 인삼차 가루만 들고 벌벌 떨면서 들어갔음(달그락달그락) 왠지 인삼차 8잔치고는 가볍긴했다는... 얼마전 야유회를 갔었거든요.. 근디. 울 사장님이 접시를 주시면서(접시엔 고기가 조금 남아있었음) 고기를 더 달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걸 먹으라고 하는줄 알고 됐습니다. 했더랬어요. 옆에있던 남직원 고기 더달라고 하는데요.. <황당> 전화받을 때 여보세요~ 이래야 하는 데 목이 메여서 여보!............컥컥 쿨럭쿨럭.........세요?라 고 했다가 본의아니게 사장님 자지러지게 웃겨주었던 기억도 있다지 요 ㅋㅋㅋㅋ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신 키다리 우리회장님. 92년쯤의 어느날 바깥 에서 전화하셨다. 어디어디에있는 장부를 찾아서 현금잔액이 얼마남 았는지 불러달라신다. "회장님,1조2억.....남았습니다." 아무말없 이 가만히 계시더니 아주 부드럽게 "비밀이니까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고 들어갈때까지 기다려라."하신다....... "아까 1조2억이 아니고 12억이라고 읽는거다.... 대충12억얼마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1조2억 이란 말에 순간 좋아서 숨이 멈차 죽는줄 알았다. 니 때문에 죽는줄 알았다." 하신다. 에고에고 그당시 그렇게 큰돈이 내옆에 있는줄도 몰랐고 억다음엔 바로 조로 넘어가는줄 알정도로 순진(?)했는데... 간만에 너무 웃김... 나도 회사입사 첫날 진지한 회의시간 도중 울리는 전화.. 따르릉 네~자재과000 입니다. 자재과죠? 거기 창고주임좀 부탁합니다. 네? 창고 주임이요?? 글구 나 회의 석상으로 조심스레 저기~~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전화가 왔는데요~ 창고 담당하시는 분좀 바꿔 달라시는데요 이상야릇한 분위기속에 한 분이 오셔서 전화기에 대고 네 전화받았습니다. 김창고 입니다. 헐--;; :   
시베리안허숙희 :   
인정상사정할수밖에 없다 :   
닭큐멘터리 :   
애독자 한국 드라마의 12가지 패턴 (CN) 중국의 한 사이트에서 한류 드라마의 패턴을 분석한 글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kdocn.com 에 올라온, < 한국 드라마의 12가지 패턴> 이라는 재치있는 글이 큰 인기와 함께 중국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아래는 원문과 댓글들 입니다. 한국드라마의 틀에 박힌 모습 12가지 지금까지 본 한국드라마가 적지않습니다. 런데 매번 드라마를 볼때마다 어떤 줄거리는 비슷한 점이 많어군요. 지금 생각나는그 몇개 적어 볼테니 다들 맞는지 함 봐주세요!!! 12위 여자분들과 아이들은 모두 알겠지만, 한국드라마의 남녀 주인공들의 핸드폰은 정말 좋습니다. 극중 신데렐라의 옷은 새옷이 아니지만, 핸드폰은 꼭 새것이더군요. 하지만 핸드폰으로 통화 하지는 않더군요. 특히 중요한 순간!! 일반적으로는 핸드폰으로 사진 같은 것을 찍습니다. 이것 때문에 삼성의 전화 대기 시간이 매우 짧은가요? 11위 드라마의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남녀 주인공들은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거나 아님 길거리 음식을 사먹는 것으로 낭만을 표현합니다. 왕자가 신데렐라를 쫒아 다닐때에는 경주하듯이 자동차를 타고, 좋은 음식점에 가지만 사귀기 시작하며 자전거를 타고 길거리 음식을 먹더군요, 보아하니 우리들의 신데렐라는 나중에 모두 부지런하고 근검하게 살림하는 주부가 되겠어요!!!!히히 10위 한국드라마에서는 왕왕 남녀 주인공들이 한번아님 그 이상, 뜻하지 않게 밤을 지새우게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서 이런걸 통해 한국의 호텔을 알수 있는 동시에 저희도 조금 눈요기를 할 수 있죠.. 하지만 여러분 맘 놓으세요. 한국드라마 에서는 남녀 주인공이 호텔에서 자도 각각 따로 자서 아무일도 생기지 않으니까요( 근데 조연은 아주 반대더라구요. 종종 원칙을 지키지 않죠) 나중에 무슨일이 생겨도 그건 호텔에서 일어난 일은 절대 아니랍니다!!! 9위 남자 주인공이 처음 정식으로 여자주인공에게 선물을 건네려 할때 종종 성공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사랑을 표현하는 장미나 본심을 나타내는 반지든 간에 건네주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8위 여자 주인공이 아저씨!!라고 부르면 튀어 나오는 사람이 바로 180센티 이상의 미남입니다. 하지만 같은 등급의 " 아줌마 "는 정말 아줌마가 튀어 나오더군요. 처음 보았을때는 정말 익숙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잘생긴 남자한테 왜 오빠라고 안하는 거야!!?? " 아저씨 "의 그 성숙함, 처량함, 우울함...그 안정감!! 오오!!! 아저씨들 더 많이, 더 강렬하게 나오게 해주세요!!! 7위 남녀주인공은 온갖산전수전을 다 겪고나서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될때, 특히 가장 중요한 순간에 갑자기 과거의 은혜, 복수가 생각 난다던지, 상대방의 마음이 다른곳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원하는 바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줄거리는 이것을 시작으로 약 20여편이 다시 늘어나게 되죠. 6위 남녀주인공이 정말 정말 어렵게 키스를 하려는 그 순간, 하필이며 그 중요한 순간에 핸드폰이 울리거나 갑자기 아무 관계없는 사람이 나타나, 또 다시 원한바를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이때는 그 관계없는 사람에 대한 증오지수가 갑자기 무지막지하게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분명히 좀있으면 완전히 잊혀질 사람인데 왜 하필 이런 중요한 순간에 카메라에 나오는 거냐구요!!! 맞을려고 용씁니다!!! 한대 때려야 하겠습니다!!!! 5위 남녀주인공들이 전전반측하며 여러번 생각하다, 드디어 드디어 뭔가를 해내려는 순간, 왕왕 반동적이고 부정적인 두번깨 남녀주인공들이 끼어들거나 이간질시키거나 모함합니다. 수단을 가리지 않고 말이죠........... 하지만 끝내는 목적을 달성합니다. 평소에 그렇게 쿵짝이 잘 맞던 남녀주인공이 왜 하필 중요한 순간에 남을 믿고 자신의 사람을 믿지 못하는 지 모르겠네요!! 정말 연약합니다. 연약!!!!! 4위 다들 발견하셨나 모르겠지만. 거의 모든 한국드라마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버스를 쫒아가는 장면이 있습니다. 별 방법이 없죠. 여자주인공이 많은 경우 신데렐라 아닙니까. 버스를 탈수 밖에요. 게다가 그렇게 느린 걸음으로 비교적 쉽게 버스를 쫒아가 잡더군요. 정말 안되면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자신의 차를 끌고가서 어찌어찌 버스를 세우구요. 이렇게 힘을 쓰고 운까지 합쳐진 상황에서 남자주인공의 체력이 좋은 근육형이든 몸약한 범생형이든 일단 뜁니다. 게다가 정말 미치도록 뛰어서 여자주인공이 그 모습을 꼭 보게 만들고요!!! 운이 좋으면 여자주인공을 쫓아갈 필요없이 알아서 내리지만, 안되면 뛰어야죠. 사실 못 쫓아 가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 뛰는 자세는 정말 좋아야 합니다!!! 아니면 여자주인공이 " 와, 어떤사람이 재수가 저리도 없을까. 저렇게 못생긴 사람이 쫓아오고...!!" 라고 하는 옆사람의 말을 듣고는 창피해서 당신을 모른척 할지도 모릅니다. 3위 남녀주인공이 만나기로 약속한날, 이날 둘중 하나에게 생각치 못한 일이 일이 발생합니다. 이때 기다리는 다른 쪽은 바보처럼 계속 기다릴겁니다. 비가오나 눈이 오나...계속!! 절대 기다립니다.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오,,,한국 사람들은 우리와 달리, 심적 반응을 중시하나 봅니다. 2위 남자가 여자를 기다릴때나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기다릴때, 조금만 있으며 그 시간이 되는데 포기해버립니다. 카메라엔 두사람 사이의 거리가 진척이지만, 서로의 눈빛이 마주치려는 찰나!!!! 갑자기, 돌아섭니다. turn left,turn right........... 1위 이것을 1위로 올린 이유는 바로 이 장면이 비극 드라마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남녀주인공들이 오래동안 이별했다가 다시 만나게 된 그 순간!! 갑자기 의외의 사고가 생깁니다!!! 가볍게는 오해로 서로 얼굴 붉히고 돌아서는 것이고, 심하면, 갑자기 뜻밖의 재난이 날아와, 두사람을 영원히 이별하게 만듭니다!!!!!!!!! 아...우리 팬들도 정말 쉽지 않아요. 잘못하면, 이런 줄거리 때문에 슬퍼서 내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재미 있습니다.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 님이 말씀 하신것도 일리가 있네요. 요즘 한국드라마 너무 많이 봤어요. 계속 보니까 일정한 규칙 같은 것도 보이네요. 버스를 쫓아가는 장면은 곰곰히 생각하니까 모든 드라마에 있는 것 같아요!! 최근 나온 영화 B형 남자친구에서도, 버스를 못 쫓아갔죠. 남자주인공이 버스 타이어에 깔릴뻔한 일이 있어서, 버스 타기를 무서워하기 때문이죠. 요즘은 한국드라마의 규칙을 많은 사람들이 다들 알아버렸죠!!! 하지만 글쓰신 분 정말 기발하시네요!! 하하 다들 이런 뻔한 내용 보느라고 그렇게 재미있게 보는거 아닙니까..하하 re : 하하 그러게요. 뻔할 수록 더 보게 되죠. 아 또야!!! 라고 욕하면서도, 재미있게 보지 않습니까...!! " 아저씨 "의 그 성숙함, 처량함, 우울함...그 안정감!!....하하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저씨는 오빠들보다 더 멋있죠!!! 하나 더, 남녀주인공들의 핸드폰에는 종종 충전이 안되어 있습니다. 아님 두사람이 핸드폰을 서로 바꾸거나요. 춘향이와 B형 남자 친구가 이렇죠. 하하 글쓴분의 말에 일리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찍은 드라마는 우리 대륙보다 재미 있어요. 우리 대륙에서 찍은 드라마는 제가 좋아하는 것보다는 비난하는 것이 더 많죠. 한국 드라마는 매우 낭만적이에요. 남녀주인공의 옷들도 정말 수퍼수퍼 울트라 예뻐요. 너무 부럽습니다. 약 20편의 드라마에서 매일 입고 나오는 옷이 달라요. 돈이 있거나 없거나, 입고 나오는 옷은 모두 눈길을 끕니다. 디자인도 독특하구요. 다른점이 있다면 가지고 있는 액서서리 정도.. 대륙의 연기자를...옷하나 가지고 몇일동안 입습니다. 허허 중요순간에 핸드폰을 못 쓰는것도 있죠. 특히 공항에서.....!!! 보통사람이 보통의 뻔한 내용을 보는 거죠!!! 너무 웃겨요!!! 속(俗)한것이 교묘하고 뛰어난것을 만들어내잖아요!!! 한국드라마는 이 속자를 최대한 발휘시킨것 같습니다. 버스쫓아가는 것은 요즘 한국드라마에서 매우 유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천국의 계단에서 권상우가 최지우를 쫓아가는 그 장면, 너무 멋있어서 혼났습니다. 음악 까지 곁들이니 정말 드라마 최고의 바이블을 보는 것 같더군요. 글쓴분이 하나 잊으신거 같은데,바로 자전거 타는 장면, 그것도 매우 따스한 느낌을 줍니다 re: 동의. 권상우가 쫓아가는 장면은 정말 최고죠. 맞아, 당시 거기에 깔린 음악이 PARADISE 죠? 이미 컴퓨터에 다운 받았습니다. 지금도 매일 한번씩 듣고 있죠. 음악을 들으면 임억련이 부른 것도 생각나구요. 최지우 정말 쉽지 않네요. 만약 이렇게 멋진 OBBA가 절 쫓아 오면 저는 바로 창문에서 뛰어 내립니다. 좀 자존심 없나요?.... 참 자전거 타는 장면도 무지 많습니다!!! re : 하하 일리 있습니다. 인상에 깊게 남은것이 버스 쫓아가는 장면인데요. 천국의 계단에서 권상우는 2가지 다 썼죠. 뛰어서 버스 쫓아가기도 하고, BMW끌고 기차 쫓아가기고 하고....최고입니다!!! 만일 남녀주인공이 함께 살다가 술먹고 이상한 일이 생기면, 가짜로 결혼하거나, 부인이 기억을 잃고 남편을 몰라보죠... re : 또 하나 더 유행 하는것이 바로, 계약결혼!!! 인기드라마에는 다 있는것 같아요. re : 맞아요. 그런거 같네요. 근데 나중에는 정말로 결혼하죠?? 저도, 남녀주인공들은 유치원에서 만나서 끝까지 기다린다고 하죠. 처음 봤을때는 뭐야 했는데 지금은 이미 습관이 되어... 아저씨!! 이건 <명량>부터 시작 한거 같에요. 아저씨가 만인의 연인이 되었죠. <신부18세>나 미사에 나오는 아저씨를 보세요. 어느 아저씨가 안 멋있습니까? 글고 하나더 붙이자면, 한 여자를 사랑한다느 거죠, <빠리>나 <형수>나 백설공주 미사 등에서,,,, :   
애독자 프랑스의 한 커뮤니티에서 한국의 라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여러 네티즌들이 한국라면 시식 경험담등을 주고받는는 가운데, 특히 한 고수는<생라면 뽀개먹기>까지 거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는 관련 댓글들 입니다. 당신들, 모두 라면이 뭔지 아세요? 그건 한국의 인스턴트 국수에요. 나는 벌써 당신들의 오만가지 반응들이 보이는군요. -알고있어. 라면은 공업용 기름으로 만들어지지. (예전에 이건 사실이었죠...) -라면은 너무 매워. -그건 아주 값싼 음식이지. -그건 몸에 안 좋아... 확실한건 아니지만 라면에 채소를 넣어서 먹으면 건강에 아주 나쁘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나만의 비법을 말해보자면, 나는 <오렌지>치즈 한 조각을 넣어먹죠. 치즈가 녹아서 퍼지면, 국물은 진해지고, 아 그 기쁨이란! 다랑어나 두부랑 같이 먹어도 맛있죠. 라면 없인 못 살아 vivre les lamyons! 나는 거의 매일 라면을 먹어 -농심(신라면!!!!!!!!) -삼양 -비빔 -오뚜기 아하, 전문가들이네!! 군침이 도는 군!! 무식해서 미안한데, 이 글들을 보기 전에 나는 이 인스턴트 국수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었어! 여기서 살 수 있는 거야? 큰 식료품점에서 팔아? re : 오로지 한국 식료품점에서 살 수 있어. 아니면 중국이나 베트남 타이... 식료품점에서 그리고 프랑스 제품은 피해야해. 엄청 비싸고 게다가 맛도 없어. 나는 밥, 삶은 계란, 콩, 두부 그리고 고기를 동시에 넣어!!! 그리고 내 친구는 치즈를 넣어먹고... 난 말이지. 계란을 풀어서 넣고, 버섯, 콩, 그리고 소금에 절인 다진 고기를 넣어!!! 나는 브뤼셀Bruxelles의 한국 식료품점에서 라면을 발견했어. 그리고 아시아 물건을 파는 슈퍼마켓에서. 나는 이미 한국에서 라면들을 챙겨오긴 했지만 말야! 나는 항상 같은 상표만 사. 그 봉지디자인을 잘 아는데, 그들은 절대로 포장을 바꾸지 않아!!! 내 친구들(그리고 내 고양이)은 아주 좋아해. 그래서 나는 그들을 위해 자극적인 매운맛에 역점을 두지 않기 위해 노력해. 다들 라면 애호가들이네. 한국인들은 면을 엄청 소리를 내며 들이마셔. 당연히 그건 좀 상스럽지만, 그게 더 편한지도 모르지.. 게다가 그들은 면을 입에서 익혀 먹어. 더 빨리 먹기 위해서 말이야.. 면을 끓는 물에 1분만 끓이는 게 효과적이야. 면을 오래 끓이면 반죽같이 되고 뚱뚱해져. 이번엔 짜파게티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이건 고추로 양념을 한 검은 콩의 소스로 만들어 진거야. re : 그거 짜장면이야? 아니면 같은 종류인데 약간 다른 거야? re :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네가 식당에서 사먹으면 짜장면이고 봉지로 된 것을 사면 그게 짜파게티야. 한국사람들이 내게 말하길,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라면은 신라면과 너구리우동 이라고 하더군. 그리고 그 라면들이 환상적인건 명백한 사실이야. 한국의 젊은이들이 잘 하는 한 가지 방식이 있어: 우선 봉지에 들어있는 라면을 조각으로 부셔. 그리고 봉지를 열고 스프를 넣고, 그리고는 먹는 거지... 냄비도 필요 없고 물도 필요 없지. 그건 조금 비스켓 맛 같아. 그리고 이거 역시 아주 맛있지! 나는 라면에 파를 썰어서 넣고, 계란을 깨서 집어넣어. 아니면 두부나 김치를 넣지. 개인적으로 나는 치즈를 넣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뭐 그건 취향의 문제지만 말이야. 감자라면도 있어. 면은 감자로 만들어졌고, 훨씬 더 부드럽지. 이 라면이 가장 건강에 좋다고 하더군. 가장 덜 인공적이고! :   
히어로 이쁜여자와 못생긴 여자 비교... * 항상 밝은 웃음을 보일떄 이쁜 여자 : 아름답다. 안이쁜 여자 : 때려주고 싶다. * 조용히 귀에 "사랑한다" 속삭여 줄 떄 이쁜 여자 : 한번 더 해줬음 한다 안이쁜 여자 : 소름끼친다. * 여자가 약간은 어설프게 스킨십을 시도 할 때 이쁜 여자 : 바로 반응한다. 안이쁜 여자 : 변녀같다. * 자신이외 다른 남자에게는 전혀 관심 없을때 이쁜 여자 : 마냥 이쁘다. 안이쁜 여자 : 답답하다. * 스스로도 무안한 잘난 척을 묵묵히 들어 줄 떄 이쁜 여자 :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안이쁜 여자 : 병신같다. *거짓말에 쉽게 넘어가며 바보같이 믿을 때 이쁜 여자 : 또 속인다.^^즐긴다. 안이쁜 여자 : 또라이 같다. * 잘하다가도 가끔은 튕겨서 긴장감을 느끼게 할 떄 이쁜 여자 : 그게 매력이다. 안이쁜 여자 : 짱난다. * 긴 머리카락을 자주 손으로 쓸어 올리는 행동 이쁜 여자 : 뻑간다. 안이쁜 여자 : 공주병에 걸린애 같다. * 남성을 곁눈질로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는다. 이쁜 여자 : 녹아버린다. 안이쁜 여자 : 눈알을 뽑아 놓는다. * 미니스커트를 입고 조심스레 의자에 앉을 떄 이쁜 여자 : 섹시하다. 안이쁜 여자 : 바지를 입지. . . * 슬픈 영화를 보며 코가 발개지거나 말거나 울음을 터트릴 때 이쁜 여자 : 얼른 손수건 꺼내고 어깨에 기대게 해준다. 안이쁜 여자 : 존나추하다. * 내 품에 안겨 사랑한다고 속삭일 때 이쁜 여자 :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안이쁜 여자 : 시간이 멈춘 것 같다... :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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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전화 ☎장난전화1 수화기를든다.. 맘에 드는 번호를 뚜뚜뚜 누른다 띠리리링~♪ 그쪽:여보세요^^ 나:저 토낀데요 사냥꾼이 쫓아와요(그리고 그냥 끊는다) 또 전화를 건다.. 그쪽:여보세요~ ^^; 나:저 토낀데요 사냥꾼이 쫓아와요 도와주세요(미련없이 또 끊는다) 다시 전화를 건다 그쪽:야!! 너 토끼지!! 너죽을래!!!!!! 나:넵 저토끼에요^^ 도와주세요~~ 뚝.... 다시전화를 건당..=0= 그쪽:야!!!!!!!!!!!!!!!!!!왜 장난전화야 토끼이넘 주글래!!!!!!!!!! 나:(목소리를 가담듬고)네? 장난전화랴뇨..^^;; 그쪽:아.. 죄송해요....>.< 누구시져? 나:저 사냥꾼인데요.. 토끼 못 보셨어요? 뚜욱..... 음햐햐~ 전화할 때 절대 웃으면 안된다 긍대 마지막말을 했을때 받아치는 사람두 있다 그쪽:예.. 토끼 절루 갔는데요.. 그럼 그냥 끊어야 한다... (고수다)헐.. ☎장난전화2☎ 우선 중국집에 전화를 한다 띠리리링~~♪ 그쪽:여보세요~중국집입니다 나:짜장면 있어여? 그쪽:네~`있는데여.몇그릇 갔다 드릴까여? 나:아니 그냥... 짜장면 좀 바꿔 주세요. ☎장난전화3☎ 아무때나 전화를 건다.. 누군가가 받으면 내가 먼저 '여보세요'를 외친다.. 그다음 아래와 같이 될것이다 나: 여보세요.. ? : 여보세요.. 나: 누구세요? ? : 당신이 걸었잖아요...! 나: 어허.. 이사람보게.. 당신이 걸었잖소.. ? : 이런 미친X을 봤나! 당신 누구야! 나: 아니, 언제 봤다고 반말이야! 당장 안끊으면 신고해버린닷!! ? : 헉... 꼭 위와 같이 된단 보장이 없으니 약간의 연기력이 필요하다.. ☎장난전화4☎ 언제나처럼 전화를 건다.. 누군가가 받는다... 그러면 나는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작게, 알아들을수 없을정도로 소곤소곤 얘기한다.. (아무내용이나 상관없다..) 그러면 반대쪽 사람은 그 얘길 들으려고 전화기에 귀를 바짝 붙일것이다.. 그때... 당신이..'악~~~!!!!!!!!!' 그 사람 기절한다..-_-;; ☎장난전화5☎ 역시 중국집.. 가게: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여기 %#@^%*@#!^&* 인데요.. 짜장면 두그릇이랑 짬뽕 세그 릇, 탕수육 두그릇, 볶음밥 세그릇 먹는 꿈꿨어요~~ 하~~ 안녕~~ ☎장난전화6☎ 여전히 중국집.. 우선 그 중국집에 가서 메뉴판을 모조리 외운다.. 그다음 전화한다.. 가게: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 여기 !!!$#^$%^%@! 인데요.. 짜장면이랑 짬뽕랑....(여기서 그 메뉴를 모조리 말한다) 탕수육이랑(이 때 주인은 열심히 적고 있다..) 빼고 딴건 없어요? ☎장난전화7☎ 이번엔 중국집에 전화한다.. 예를 들어 "홍콩 반점"이라고 하겠다.. 가게: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여기 "몽고반점"인데 짜장면 한그릇 빨리 부탁합니다.-.- ☎장난전화8☎ *******따르르르릉~따르르르릉~~ 수신자 : 여보세요? 송신자 : (아주 목소리를 깔고)아버지 계시니? 수신자 : 저어...안 계신데요....(아버지가 계신다구 하면 말짱꽝 이 니 끊을것) 송신자 : (아주 친근한 척)오호! 그래? 그럼 네가 첫째니? 둘째니? 수신자 : 둘째인데요...(만약 외동딸이나 아들이라면 얼버무릴 것) 송신자 : 그래? 이제 니가 몇 학년이더라? 수신자 : 네...중학교 1학년요.... 송신자 : 어머니도 잘 계시고? 수신자 : 네에...잘 계셔요... 송신자 : 목소리가 아주 의젓해졌구나! 그런데 이 아저씨 모르겠어? 수신자 : 네에...잘 모르겠는데요...(가끔 안다고 하는 이상한 애들 이있음....주의!) 송신자 : 그럼 메모 좀 남길래? 수신자 : 잠깐요, 펜좀 찾구요... 말씀하세요 송신자 : 음....아버지 오시면..... 장난 전화 왔다고 전해드려라 :   
장난전화 나른한 오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츄리닝하구 반팔 티셔츠 입구 핸폰 컴터앞에 두고 컴터하는데 모르는 전화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거기 세미네 집이죠?" 순간 나의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장난전화 세미시리즈 반사적으로 "네 제가 세민데여?" 이렇게 말했다 -_-; ....... 전화건쪽에서 뜨끔했나보다 "늼ㅇl 세미에여?" "네 제가 세민데 왜여?" "죄송합니다." 하고 끈는게 아닌가 ㅋㅋ 속으로 웃겨서 쾌좨를 지르고 있는데 그놈이 또 전화가 왔다 - -; "님 ㅇr까 그사람인데 님 혹시 성이 머에여?" "수 인데여" "하하 지가 수세미레 믜칀놈 ㅋㅋ" 뚝.... -_-; 어의가 없어서 그놈한테 전화했다 "거기 중국집이죠" 이렇게 말했더니 그놈이 내 폰번호를 봤는지 "너딴색히한테 짱개 안팔어 ㅋㅋ" 뚝 -_-; 페이스가 밀리는것을 직감했다.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서 집전화를 동원해서 다시 전화 걸었다. "거기 누구네 집이에요?" "네? 누구세요?" "예 여기 학교 행정실인데요 학생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김현권 이요" "아 현권군 여기 학교 행정실인데 이번달 학비가 안와가지구요" "네? 통장으로 나갔을텐데?" "확인해보니까 잔액 부족인데요!" "잠시만여 엄마한테 물어보고 올께여!" 잠시후 "저겨 엄마가 통장에 돈 넣었다는데여?" "그럼 이렇게좀 전해주시겠어여?" "네 말씀하세여" "지금 까지 했던말 구라라고좀 전해주세요" 뚝 푸하하 -_-; 이번엔 완벽한 승리에 이름가지 알아냈으니.. . .. 근데 그놈이 반격이 안와서 한번더 공격할 채비로 하고 이번엔 누나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앗. . . 전원이 꺼져있었다 -_-; 그래서 문자로 -현권아 잠시만 할말 있는데 전원좀 켜줄래?- 잠시후 답장 -너 누군데?- 바로 또 보냈음 -음 옆학교에 너 좋아하던 애였는데 고백할께 있어서. .. . . .- 답장 -구라지?- 또 ㅂㅏ로- -; -아냐 나 너한테 말하는것도 용기를 내서 말하는데 이러지마 ㅠㅠ- -진짜야?? --??- -응 전원 켜줘- -응 알서 킬께 핸펀 해바- -응- 잠시후 전화를 걸었습니다. 최대한 여자목소리로 "안녕 현권아.." "어 너 누군데?" "그건 쫌있다 알려줄게 너무 떨려" "누군질 알아야지 글구 너 어디학굔데?" "옆에 여학교....." "천화여고?" "응......" "이름이 먼데?" "쫌있다 얘기해줄께 고백하구나서" "그래 할얘기가 먼데?" "응 나.... 사실........" "사실 머?" "아까 수세미다 뮈칀놈아 ㅋㅋ" 뚝 상황 2:1 -_-; 완전히 반전된 상태에서 잠시후 ' 따르르르릉 다르르르르릉~ ' 전화벨이 울리고 "여보세요?" "야 시xx아 뒤질래? 어서 자꾸 장난전화질이야 사람 열받게 할래?" "장난전화 먼저건게 누구였더라-_-a" "너 진자 누구야 너 몇살이야?" "고삐리 새x가 반말까고 g랄이네 (나도 사실 고삐리 - -;)" "개세야 나이더 쳐묵은게 그g랄이냐?" "^^; 난 장난전화 니가 걸어서 건거 뿐이야" "너 한번만더 장난전화 까면 둑여ㅂ ㅓ린다" 뚝 전화 하지 말라해서 않하는 나두 아니구 또걸었다 이번엔 엄마핸펀으로 "여보세요?" "거기 혹시 용유네 집 아니에여?" "아닌데여!" "너네집엔 식용유도 없냐?" 뚝 굳히기 한판이였다.-_-; 또 전화가 왔다 "씨xx아 하지 말랬지? 장난전화좀 하지말라면 하지마" "싫은데 하고싶은데 어쩌지" "너 한번만 더해바 죽여버린다 진짜" "오 고삐리가 죽일수나 있어? ^^?" 뚝.... 전화 끈고 또걸려고 아빠폰으로 했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여보세요" "저기 현권이네 집이니?" "야이 시x 새x야 너 진짜 죽고싶어? 내가 장난전화 하지 말랬지 주소 불어 개땍끼야" "어머 너 선생님한테 이게 무슨 말버릇이야? "너 ㄷㅣ질래 빨리 주소쳐불어" "너 정말 간댕이가 부었구나(최대한 여자목소리로) 너 내일 학교올때 반성문 50장 써가지구 와 안써오면 학주선생님한테 맞을줄 알어" "개세ㄱㄱl야 속을꺼 같냐구?" "어머 정말 얘좀 봐라 너네 어머니좀 바꺼바!! 얘가 정신이 나갔지 빨리" "..... 선생님 ㅇl세여?" "그래 몇번을 말해야 알겠어?" "선생늼 아니져?" "빨리 엄마나 바꺼바 얘가 아주 사람잡겟네 너 버르장 머리가 그게머야" "죄송합니다 ㅠㅠ 사실 아까 장난전화가 계속 와가지구... 근데 선생님 맞아여?" "너 내일 반성문 50장 안써오면 학교 못다닐줄 알어!" "선생님 한번만 봐주세요" "현권아" "네?" "너 바보지?" "왜요?" "나 아까 수세민데 ㅋㅋ 븅신즐" 뚝 완전히 녹다운에 어퍼컷을 날린 꼴이였지요 장난전화 한번하고 이렇게 속는 무식한놈이 세상 어딧는지 ㅋㅋ 또 전화가 왔습니다 "형 미안한데요 장난전화좀 걸지마세요 ㅠㅠ 제가 잘못했어요" "개새야 미안한줄 알면됫어" "네 다신 장난전화 안걸께요 형 그럼 끊을께여" "잠깐만 나도 사실 고삐린데 ㅋㅋ" 뚝 그날로 장난전화가 한번도 안왓어요 ㅋㅋ 여기서 하나 얻은 교훈 지보다 똑똑한 사람한테는 장난전화 걸지말자 *^_^* :   
카트레이서 세계가 놀란 독일 아우토반에서의 티코 이야기 어느 한적한 오후....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던 우리의 자랑스런 티코가 그만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중이였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일은 히치하이킹 처럼 길에서 손을 흔들어 방향만 맞으면 누구나 누구나 태워주는 분위기 좋은 나라이다. 하여튼 우리의 티코 운전자는 고속도로이긴 하진만 손을 흔들어 일단 아우토반을 빠져나갈 생각으로 하치하이킹을 시도했다. 몇대의 차가 지나가고 드디어 나타난 티코의 구세주~! 멋진 벤츠를 끌고 등장했다. 벤츠 : 아.. 차가 고장이 났군요.. 제가 도와 드릴 일은 없나요?? 티코 : 정말 고맙습니다. 제 차를 다른 톨게이트까지만 끌어다 주시면 제가 견인차를 불러 제 차를 옮길수 있을텐데요.. 부탁 좀 드릴께요.. 벤츠 운전자는 왕년의 카레이서로서 자신의 벤츠를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딱 보아하니깐 티코는 자신의 차로 끌어도 아무 무리 없어 보이기두 해서 자신의 차로 직접 끌고 다음 톨게이트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뒤. 벤츠 : 제가 너무 빨리 달린다고 생각하시면 뒤에서 경적을 울려주세요.. 그럼 천천히 달릴께요.. 라고 말했다. 한참을 그렇게 다음 톨게이트 까지 가고 있는데.. 난데없이 뒤에서 포르쉐가 200km 의 속력으로 쒜~엥! 지나가는게 아닌가? 이에 열받은 왕녕의 카레이서 벤츠 운전자~! 뒤에 티코를 매달고 있다는 사실로 잊은 채 순간적으로 흥분해서 포르쉐와 경쟁을 버리게 됐다. 벤츠와 포르쉐는 정말 빨랐다. 포르쉐가 250km를 넘어서자 벤츠 역시 250km로 달리면서 영화에서나 보던 대추격전을 벌이며 아우토반의 끝까지 달리게 되었다. 그 사건이 있은후 3개월 후...... 대우의 직원이 독일의 티코 시장조사를 위해 독일에 갔다... 근데 이게 웬일인가? 아우토반을 달리는 차 중 40~50% 정도가 티코인 것이다. 대우 직원은 예상치 못했던 티고의 열풍에 너무 놀라 이 상황이 어떻게 이루어진것인지를 수소문하여 그때 사건을 직접 목격한 어느 운전자를 만날 수 있었다. 목격자 : " 내가 그날 아우토반을 달리고 있었지.. 나도 한 스피드 하는 놈이라 200km 정도로 스피드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포르쉐하고 벤츠가 250km 넘는 속도로 내옆을 쒜~엥 하고 지나가는게 아니겠어? 그런데 그 벤츠 뒤를 티코가 바짝 붙어서 똑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거야... 그 3대가 온 아우토반을 자기 무대인 것처럼 휘젓고 다녔지.. " 대우 직원은 티코가 250km로 달렸다는 데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끝까지 얘기를 들었다. 목격자 : "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 벤츠 뒤를 바짝 뒤쫓던 티코가 글쎄 ... . . . . . . . . . . . . . . . . . . 경적을 마구 올리며 그 벤츠와 포르쉐를 비키라고 하는게 아니겠어? ... " :   
히어로 여자가 변하는 3단계 ☞ 반찬투정 애 하나 : 맛 없어? 낼 기다려봐. 맛난 것 만들어 둘께. 애 둘 : 이만하면 괜찮은데, 왜 그래? 애들도 아니고... 애 셋 : (투정부린 반찬을 확 걷어가며...) 배 불렀군! ☞ 잦은 사랑 애 하나 : 오늘 또 해? 당신 건강이 걱정돼~에..아~~이잉~! 애 둘 : 이런데 힘 그만쓰고 돈 버는데나 힘 써!! 애 셋 : (발길로 걷어차며..) 너, 짐승이니? ☞ 와이셔츠 다림질 애 하나 : 이리 줘, 남자가 왜 이런걸 해? 내가 할께. 애 둘 : 당신이 좀 도와주면 안돼? 애 뒤치닥거리도 많은데. 애 셋 : (빨래후 내내 주름이 쭈글쭈글..) 알아서 입고 가셔! ☞ TV 채널 선점권 애 하나 : 당신 보고싶은 것 봐. 난 애기 재울께. 애 둘 : 남자가 어찌 TV에 목숨 걸어? 쪼잔하게시리.. 애 셋 : (무심결에 아내가 보던 채널 돌려놓으면, 두 말 없다.) ........셋 센다. 하나, 두~울... ☞ 멋진 남자 탈랜트를 보는 태도 애 하나 : 인간성은 별루일꺼야, 자기가 젤 좋아. 홍알홍알~ 애 둘 : 애들만 없어도... 저런 남자와 연애도 해 볼텐데.. 애 셋 : (말없이 한참을 뚫어져라 꼬나보다..) ........지금 당장 내 눈 앞에서 사라진다. 실시!! ☞ 돈에 대한 가치관 애 하나 : 많으면 뭘 해, 돈은 조금 부족한 듯한게 좋아. 애 둘 : 돈! 돈! 돈!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애 셋 : (월급명세표 뚫어지게 바라보며..) 내일부터 굶어! ☞ 자녀 키우기 애 하나 : 하나는 부족하지? 둘은 있어야 안 외롭겠지? 애 둘 : 하나만 놓을걸 그랬나? 키우기가 왜 이리 힘들어? 애 셋 : (남편 아랫부분을 째려보곤 악을 쓰며 고함친다.) ........그러길레 진작 묶어버려라 했잖아~앗!! ☞ 패션쇼를 바라보는 태도 애 하나 : 한 때야, 한 때. 유행이란 금방 시들해지는 걸, 뭐.. 애 둘 : 저런 옷 입는 사람들은 무슨 복을 타고 났을꼬. 애 셋 : (자기 허벅지 대바늘로 콕콕 찔러대며 혼자 중얼거린다.) .......히~~휴 내 팔자야. 모든게 내 탓이로소이다. 내 탓!! ☞ 감기걸린 남편을 대하는 태도 애 하나 : 당신이 건강해야 우리 식구가 안심하죠, 약 드세요. 애 둘 : 밤새 술 퍼고, 줄 담배 피는데 안 아픈게 용한거지. 애 셋 : (콧물 훌쩍이는 소리만 들려도..) ........애들한테 옮기면 죽을 줄 알어~! :   
히어로 = 선생님을 황당하게 만든 엽기 답안지들 = <모 중학교 국어 문제> [문제] 문장의 호응관계를 고려할 때 괄호안에 알맞은 말은? "내가 ( ) 돈은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부유하다" [정답] (비록) ☞ 학생의 답 "내가 (씨발) 돈은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부유하다" <모 중학교 가정 문제> [문제] "찐달걀을 먹을 때는 ( )을(를) 쳐서 먹어야 한다" [정답] (소금) ☞ 학생의 답 "찐달걀을 먹을 때는 (가슴)을 쳐서 먹어야 한다" <모 여고 생물 문제> [문제] "곤충은 머리, 가슴, ( )로 나뉘어져 있다" [정답] (배) ☞ 학생의 답 "곤충은 머리, 가슴, (으)로 나뉘어져 있다" <모 초등학교 글짓기 문제> [문제] "( )라면 ( )겠다"를 써서 문장을 지어보세요. [정답 예] "(내가 부자)라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겠다" 등등 ☞ 학생의 답 "(컵)라면 (맛있)겠다" <모 초등학교 체육 문제> [문제] "올림픽 운동 종목에는( ),( ),( ),( ) 등이 있다" [정답] "(육상),(수영),(체조),(권투) 등이 있다" ☞ 학생의 답 "올림픽 운동종목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모 초등학교 자연 문제> [문제] 개미를 세등분으로 나누면 ( ),( ),( ) [정답] (머리),(가슴),( 배 ) ☞ 학생의 답 "개미를 세등분으로 나누면 ( 죽 ),( 는 ),( 다 )" :   
장발장 [선인장] 땀구멍마다 바늘이 자라나 아무도 손대려 하지 않았다 사막으로 가 혼자 서 있었다. 詩. 이성미 :   
장발장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론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오르텅스 블루- 파리 지하철 공사에서 공모한 시 콩쿠르에서 8천편의 응모작 중 1등당선된 시 번역:류시화(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중에서):   
바보 어느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6.25를 주제로 표어를 하나씩 작성 해 오라고 숙제를 내 주었다. 아이들은 갖가지 아이디어로 표어를 써서 제출했다. " 무찌르자 공산당 " " 간첩신고 113 " 등등...그외 여러가지.. ( 참 오래전에 들어 보는 표어들이군요..-_- ;; ) 그런데 선생님은 한 아이가 써온 표어를 보고 황당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 . . . . . . . . . . . . . " 6.25는 무효다. 다시한번 붙어보자 -_-+ " :   
바보 한 부부가 사랑을 마치고 속옷을 미처 걸치지 못한 채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불쑥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 오는 것이었다. 아들은 곧 아빠가 옷을 벗은 것을 알아채고, 아주 음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빠, 팬티 안 입었지? 나는 다 알아. 그거 엄마가 벗긴 거지?" 아버지가 속으로 '어쭈, 요 녀석이!' 하면서 쳐다보자 아들이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빠… 당황할 필요없어. 나도 그런 적이 있거든. " 더욱 난처해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 아빠에게..아들이 속삭였다. . . . . . . . . . . . . . . "아빠도 오줌 쌌지? 그래서 엄마가 벗긴 거지?" :   
바보 혀~~~엉 ^^::   
바보 아파트에 사는 한 부부가 일요일 낮에 잠자리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8살짜리 아들이 걸림돌이었다. 부부는 생각끝에 ... "철수야! 베란다에서 이웃사람들이 뭐하는지 보고 계속 큰 소리로 알려줄래?" 라고 아이에게 얘기했다. 철수는 알았다고 끄떡이고는 베란다로 가서 계속 보고했다. "저기 앰뷸런스가 와요." "주차장에 하얀색 차가 끌려가고 있어요." "어라, 건너 편 아파트의 영자네 엄마, 아빠가 부부생활을 하고 계시네요." 한창 일에 열중하던 부부는 아이의 이 마지막 말을 듣고 너무 놀랐다. 그래서 벌떡 일어나 옷을 입고 베란다로 나와서 물었다. "아니, 철수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아니?" 그러자 철수가 이렇게 대답했다. . . . . . . "저기 보세요. 영자도 나처럼 베란다에 나와 있잖아요." :   
바보 혀가 무지 짧은 아이가 있었다. 항상 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학교나 밖에서 놀림을 받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 그러던 어느날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이가 전학을 가게 되었고, 아침 일찍 준비를 마친 아이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스쿨버스를 탔다. 첫 등교인 만큼 의욕이 넘쳤던 아이는 스쿨버스 아저씨에게 다정한 눈빛을 보내며 말했다. "아떠띠, 안넝하떼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는 갑자기 화를 내면서 버스에서 아이를 끌어내더니 마구 때리기 시작했다. 아이는 눈물을 질질 흘리며 말했다. "아떠띠! 갑따기 왜그러떼요~~~" 아저씨는 더욱 화를내며 아이를 무참하게 팼다. 아이는 서러워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집으로 달려가서 엄마에게 자초 지종을 말했다. 엄마는 귀한 아들이 맞고 온 사실에 화가나 단숨에 버스 운전사에게 달려가 소리쳤다. "왜 아무 이유도 없이 내 새끼를 때리는교! 지금 한번 해보자는 말이요?" 그러자 버스 기사가 눈에 불을 켜고 광분하며 말했다. . . . . . . . . . . "이 때끼가 내 따다하다나!!!" ^^ :   
바보 모군의 실화입니다. 어느날 그는 방구 때문에 병원을 찾았답니다. 모군 : 의사 선생님... 의사 : 응? 무슨 일로 왔어요? 모군 : 저는 방구를 뀌면요... 냄새는 안나고 소리가 무진장 커서... 아무래도 정상이 아닌거 같아요... 제발 좀 고쳐 주세요... ㅜ.ㅜ 의사 : 그래?? 그럼 일단 한번 뀌어봐. 모군은 평상시대로 혼 힘을 집중시켜 방구를 뀌었다. 역시나 소리 하나는 무지막지했다. 모군 : 이거봐요... 빨리 수술해 주세요. ㅜ.ㅜ 잠깐의 침묵이 흐른후...~~~~ 의사 선생님 왈.... . . . . . . . . . . . 의사 : 야 이!!! 바보야... 가서 코수술해 이 미친넘아!!! :   
유모맨 나이별로 바라보는 여자 10대 여자 : 럭비공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른다. 수십명이 떼거리로 달려든다.) 20대 여자 : 축구공 (양 팀 합쳐서 스물두명이 공 하나를 놓고 치열하게 다툰다.) 30대 여자 : 골프공 (한 사람에게 공 하나만 주어진다. 그러나 그 사람은 공을 쳐내버리려고 애쓴다.) 40대 여자 : 배구공 (서로 상대편 코트로 공을 쳐내기에 바쁘다.) 50대 여자 : 애드벌룬 (하늘에 떠 있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또 다른 관점 10대의 여자 : 축구공 (쫓아다니는 사람이 많다..) 20대의 여자 : 농구공 (쫓아다니는 사람이 줄었다..) 30대의 여자 : 골프공 (한사람만 죽자사자 쫓아다닌다.) 40대의 여자 : 탁구공 (서로 남에게 미룬다.) 50대의 여자 : 피구공 (모두 필사적으로 피한다) :   
유모맨 1.드라마보면 주인공여자가 남친이잇는데 주인공여자의 친구남자애가 키스를하면 꼭 그 남친이 창문이나 문에 들어왓다본다. 2.드라마보면 꼭 주인공여자가 주인공 남자 찾으로 왼쪽가면 그 남자가 오른쪽으로 가고 꼭 엇갈리게된다. 답답하다 =_=! 3. 드라마 보면 급한일이 잇는데. 전화하면 절대로 안받는다 꼭 먼일이잇다. 4. 드라마 보면 까페나 어디에서 차마시고잇는데. 여자가 화나서 물을 뿌리며 나갈때 남자는 꼭 그여자를 부르기만 한다. 5.드라마보면 진짜 재밋는 순간이나 슬픈순간때 끝난다 -_-^^^^ 6.드라마보면 주인공여자와 친구여자와 무엇을 하고잇는데 주인공 여자가 무슨생각을 한다 친구가 야 너 왜그래? 이러면 그 여자가 엉?아무것도 아냐 이러거나 나 잠깐 어디좀 갖다올게 이런다 '_' 7.드라마 보면 여자가 술취해가지고 술집에서 잠이들면 남자가 업고간다 업힌 여자가잠꼬대로 야~ 너.. 나 정말 싫어하는그냐? 하면서. 조금 슬픈말을 한다. 8.드라마 보면 즐~거울때나 슬플땐 노래가 각각 많다. 9.드라마 보면 가끔 싸가지 남정네들이 나온다 그때 여자는 아오 이싸가지!! 이런말을 한다 -ㅁ-' 10.드라마 보면 돈이 많은 재벌은 성격은 조용한다 반대로 돈도 없고 약간의 백수는 성격 엄청나게 활발하다. 얼레 재벌이 더 활발해야하지않나?? 11.드라마 보면 주인공남자가 주인공여자 화장을 예쁘게하거나 옷을 예~쁘게 입은 것을보고 약간 반한다.... 12.드라마 보면 남자가 먼져 키스할때 어떤여자는 눈을 놀란표정으로 크~게뜨고 어떤여자는 눈을 자연스럽게 감아준다. 13. 1번에서 말햇듯이 주인공 여자가 남친이잇는데 주인공여자의 친구가잇는데 그 남자애가 키스를 할때. 남친이 바라보면서 그냥 간다. =_=!!!!! 그냥 야 이자식아 죽고싶냐??? 라고 말하지;; :   
미지왕 그녀는 운이 좋아서 왕비가 된 것도 아니다. 바로 그녀의 능력 때문이었다!!! 신데렐라가 12시 종소리를 듣고 무도회를 떠나는 장면..... 종은 12시 정각부터 12번 즉, 11초간 울린다. 그 안에 떠야 -_-; 한다. 무도회장 실내는 최소 50미터라고 본다.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은 길이가 73미터, 기타 현관 등 감안할 때 130미터 내외다. 무도회장 나오면 바로 계단이라고 가정하고 50미터라고 해주자. 그 안에 사람들 꽉찼다. 즉, 직선으로 주파할 수는 없다. 지그재그로 가야하는데 엄청난 속도라서 신데렐라와 부딪히는 사람은 갈빗대 서너대 부서지는 건 기본이고 춤추다 골깨지고 황천가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지그재그이니 45도 각도로 무한 꺾는다 생각해서 루트2 근사값인 1.4 곱해서 70미터 되겠다. 거기에 계단 길이 더해야한다. 10미터 더해서 80미터라 하자. 유리구두를 부서지지 않게 계단에 투하 -_-; 해야한다. 마차 시간 등을 감안해 위의 과정을 8초에 소화한다고 하면 10m/s의 관성이 유리구두에 실려있으니 순간적으로 멈춰서 놓고 오는 수밖에 없다. 달리다 정지하기는 어려우니 7초경 부터 감속한다고 가정하자 중간속력이 그만큼 더 나야 한다. 12시 종이 땡~ 하는 순간 스프린터 자세로 튀어-_-나가는 것이 아니라 춤추던 왕자를 다치지 않게 뿌리침과 동시에 "어머 12시가 되기 전에 가야해요" 대사를 날림과 동시에 180도 턴 해서 최대 속력으로 지그재그 달려야 한다. 모리스 그린은 스타트를 0.104초에 했다고 하는데 신데렐라는 0.00 초에 정확히 했다고 하자. 따라서 최초 1초는 증속, 중간 6초는 초속 12미터의 등속운동이라 해야 개연성이 있다. 그녀는 100미터를 8.33초에 주파하는 속도로 달리는 것이다. 물론 유리구두에 드레스를 입었으니 이정도지 나이키사의 ‘Swift Suit’라도 입었다면 그녀가 달린 후 생기는 후폭풍으로 무도회장이 적잖이 작살 났을 것이다. 어떠신가? 그녀의 무한한 육체적 강인함에 왕자가 안 끌릴수 있겠는가? 그녀를 통해 탄생될 2세들은 1990년 주말 오후 5시40분에 엠비씨에서 볼수 있었던 플래시맨 바로 그넘 들인것이다. 부국강병, 체력은 국력 중세시대에 이런 철녀를 만났으니 왕자가 기를 쓰고 그녀를 찾는 것이다. 그러나, 왕자가 그녀를 찾는 이유는 또 있다. 자, 원하는 지점에 유리구두를 투하-_-하고! 신데렐라가 8초만에 대기하던 마차에 꽂-_-혔다고 하자. 마차를 타서 남은 4초동안 왕궁밖으로!!!!! 나가야 한다. 베르사유 궁전의 메인홀 현관 앞 정원은 직선거리가 1311미터라고 한다. 이를 딱 삼분의 일로 줄여서 400미터라 가정하자. 시속 100km 도달 시간 3.2초, 최고속도 387km/h의 속도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라는 맥라렌은 정지상태에서 400미터 주파하는데 11초가 걸린다. 맥라렌을 양귀싸대기 날릴 이런 기똥찬 말과 마차를 봤을 때 과학입국의 사명감에 몸이 부르르 떨리지 않았겠는가? 고로, 왕자는 신데렐라를 찾아 슈퍼 2세를 탄생시키고 슈퍼 말, 슈퍼 마차도 만들어 우주정복을 시작하자는 생각으로 그녀를 열렬히 찾았던 것이다.......................... 아.................. 비장한 사랑과 냉철한 지성에 치를 떨며......... :   
꼬마철학자 ROMANCE MATHEMATICS (로맨스 수학) Smart man + smart woman = romance (똑똑한 남 + 똑똑한 녀 = 로맨스) Smart man + dumb woman = affair (똑똑한 남 + 멍청한 녀 = 불륜) Dumb man + smart woman = marriage (멍청한 남 + 똑똑한 녀 = 결혼) Dumb man + dumb woman = pregnancy (멍청한 남 + 멍청한 녀 = 임신) SHOPPING MATH (쇼핑 산수) A man will pay $2 for a $1 item he needs. (남자는 필요한 $1짜리 물건을 $2에 산다.) A woman will pay $1 for a $2 item that she doesn't need. 여자는 필요없는 $2짜리 물건을 $1에 산다.) GENERAL EQUATIONS & STATISTICS (전반적인 공식과 통계들) A woman worries about the future until she gets a husband. (여자는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한다. 남편을 얻을 때까진.) A man never worries about the future until he gets a wife. (남자는 미래에 대한 걱정을 전혀 하지 않는다. 부인을 얻을 때까진.) A successful man is one who makes more money than his wife can spend. (자기의 부인이 쓰는 것보다 많이 버는 남자를 우리는 성공한 남자라 칭한다.) A successful woman is one who can find such a man. (그런 남자를 찾은 여자를 우리는 성공한 여자라 칭한다.) HAPPINESS (행복) To be happy with a man, you must understand him a lot and love him little. (남자와 행복하기 위해서 당신은 그를 많이 이해하고 사랑은 조금 해야한다.) To be happy with a woman, you must love her a lot and not try to understand her at all. (여자와 행복하기 위해서 당신은 그녀를 많이 사랑하고 절대 이해하려 해서는 안된다.) PROPENSITY TO CHANGE (변화의 경향) A woman marries a man expecting he will change, but he doesn't. 여자는 남자가 변할거라 예상하고 결혼한다. 하지만 그는 변하지 않는다.) A man marries a woman expecting that she won't change but she does. 남자는 여자가 변하지 않을거라 예상하고 결혼한다. 하지만 그녀는 변한다.) DISCUSSION TECHNIQUE (토론의 미학) A woman has the last word in any argument. (어떠한 말싸움에서도 마지막 말을 하는 사람은 여자다.) Anything a man says after that is the beginning of a new argument. (그 이후에 남자가 어떤 말을 한다면, 그것은 새로운 말싸움의 시작이다.):   
온달이 성장속도 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한다.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댄다. 화장실 남자가 필요한건 6가지 -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비누, 수건 여자가 필요한건 437가지 - 남자가 모르는 그밖의 것들 장보기 여자는 미리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적는다. 그리고 요모조모 따지고 산다. 남자는 냉장고에 더이상 먹을 것이 없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쇼핑을 한다. 좋아 보이는것은 내키는대로 산다. 신발 여자는 편한 샌달 등을 비닐봉지에 넣고 출근한다. 회사에서 구두를 벗고 샌달을 신는다. 그리고 결국 샌달도 벗는다. 남자는 아무거나 신는다. 그리고 하루종일 벗지 않는다. 외출 남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나갈 준비가 된 것이다. 여자가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씻기, 화장하기, 옷고르기 등을 제외한 나머지가 끝났다는 것이다. 고양이 여자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남자도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여자가 안볼 때는 고양이를 발로 찬다. 아이 키우기 여자는 어린이에 대해 다 안다. 언제 치과를 가야하고, 언제 학교연극에 출연하며 친구들의 이름들이 무엇이고, 장차 꿈과 좋아하는 것 등도 파악해 놓고 있다. 남자는 집에서 돌아다니는 조그만 인간들의 존재에 대해 가끔 느낄때도 있다. 옷갈아입기 여자는 회사갈 때, 쇼핑할 때, 꽃 물줄 때, 쓰레기 버릴 때, 전화받을 때, 책읽을 때, 편지함 보러갈 때 등등 옷을 갈아입고 나간다. 남자는 결혼식, 장례식 때 갈아입는다.(가끔 출근할 때도 갈아입는다) 빨래 여자는 이틀에 한번씩 세탁기를 돌린다. 남자는 속옷의 화학성분이 바뀌기 전까지 입고 또 입고, 거꾸로 입고, 뒤집어 입고, 또 거꾸로 입고, 덜 더러운 걸로 갈아입고, 구멍나면 두개 입고 해서 더이상 입을 것이 없을 때 비로소 동네 세탁소로 향한다. 가는 길에 몸매 괜찮은 여자 없나 두리번 거리며... 추억 결혼 후에 여자는 결혼식날의 추억에 빠진다. 남자는 총각시절의 그리움에 빠진다. 이름 여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소영, 희진, 영자이면 서로 "소영", "희진", "영자"라고 불러준다. 남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길수, 정남, 영철이면 서로 "닭대가리", "X같은새끼", "변태"라고 불러준다. 계산 남자끼리 식사를 하고 나면 서로 지갑을 꺼낸다. 여자끼리 식사를 하고 나면 서로 계산기부터 꺼낸다. 거울 남자는 우연히 거울 앞을 지나치면 자신의 모습을 본다. 여자는 반사되는 모든 물건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려한다. (거울, 숟가락, 창문, 대머리...) 통화 남자는 중요한 약속이나 안부를 묻기 위해 가끔 전화를 사용한다. 여자는 하루종일 같이 지낸 친구사이에도 자기전에 3시간 이상 통화한다. 방향 여자는 방향을 모를때 주유소에서 물어본다. 남자는 방향을 모를때 끝까지 헤매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면 물어본다. 장난감 여자 아이는 장난감 갖고 노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11~12살정도가 되면 흥미를 잃는다. 남자는 죽을 때까지 장난감 갖고 노는걸 좋아한다. 커갈수록 장난감은 비싸지고, 바보스럽고, 실용성이 떨어진다. 예를 들어 미니TV, 카폰, 쥬스가는 기계, 그래픽 이퀼라이저, 병따는 로봇, 게임기, 밧데리가 들어있는 깜빡거리거나 소리나는 모든 기기 식물키우기 여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여주면 아름다운 꽃이 핀다. 남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여주면 죽는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시간 여자가 5분만이라고 했을 때는 농구경기의 마지막 5분과 같은 것이다. 타임아웃,선전,리플레이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대화 남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논쟁거리부터 찾는다. "그영화 영 꽝이던데?", "그녀석 깡패 아냐?", "미아리보다 천호동이 더 싸다니까" 여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공감대부터 찾는다. 침묵~~ "어제 그 음식점 잘하지?", "응" 침묵~~ "날씨 덥더라", "응" 침묵~~ 친구 여자들끼리 저녁을 함께 하며 수다를 떨면 사전에 나오는 모든 단어가 동원된다. 남자들끼리 저녁을 함께 하며 얘기를 할때는 20개정도의 낱말이면 족하다. "소금좀 줘", "맥주 더 마실래?" 등등 소변 남자는 화장실을 생리학적인 목적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여자는 화장실을 사회적인 목적으로도 사용한다. 남자는 화장실에서 서로 얘기를 하지 않는다. 아니 서로 쳐다보지도 않는다. 여자는 오래된 친구처럼 이얘기 저얘기 한다. 그리고, 남자는 절대로 식사중인 옆의 친구에게 "민수야, 화장실 같이 안갈래?" 라고 하지 않는다. :   
온달이 :   
신입사원 :   
신입사원 :   
신입사원 사모님을 기절시킨 이메일..? 강원도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부산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 도착하자마자 그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썼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아내의 이메일 주소를 잘못 쳐서 메일이 엉뚱하게 얼마전 세상을 떠난 김목사님의 사모님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목사님 사모님은 이메일을 받아 읽고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정신을 회복하고 나서 사람들에게 보여준 메일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써 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보, 무사히 도착했소. 그런데 이 아래는 정말이지 무척 뜨겁구려." :   
신입사원 혼자사는 남자방에 귀신이 왔을때 대처법 .. .. 혼자사는 남자방에 귀신이 왔을때 대처법 1. 기절은 나의 힘, 입에 거품물고 신속하게 가사(假 死)상태에 빠진다. 2. 죽어도 자는 척 한다. 3. 유년시절에 미처 해보지 못한 짓을 한다. 4. 자고로 술은 여자가 따라 야 제 맛인 법, 사람이면 어떻고 귀신이면 어떠하리. 아가야, 한 잔 부어 라. 네가 권하는 술 한 잔 받아들고 싶구나. 5. 난 마초맨, 남자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마. 6. 나는야 불멸의 카사노바, 제발로 걸어들어 온 먹이를 놓칠 수 없다. 온갖 감언이설로 그녀를 녹여 자연스럽게 동침에 들어간다. 7. 나는 백수, 목구멍이 포도 청이다. 딴데 신경 쓸 여력이 없다. :   
장군이 ★ 문맹인의 에피소드 ★ 크게 배움이 없는 돌배는 입대 영장을 받았다. 집을 떠나 온 지도 벌써 수개월이 되었다. 고향의 어머님에게 문안 편지를 썼다. "어머님 본 지도 까맣습니다. 형수님 본 지는 더 새까맣습니다. " 아차 그만 니은자를 다 빠뜨렸구만. 편지를 받아 본 어머님 하시는 말씀 "내꺼는 그렇다손치더라라도 저거 형수님 꺼는 언제 봤던고?" 살다보면 그럴 수도. 맘가락 딱한번 실수하면 일평생 후회할 수 있다 발가락 꼼짝 질서로우면 육신이 안존할 수 있다 손가락 까딱 조화로우면 만사가 형통할 수 있다 눈앞의 별로인 불구라도 고귀한 인격일 수 있다 손끝의 하찮은 딱지라도 소중한 품격일 수 있다. "여왕옆에 저 행자좀 보슈 거시기가 아닌감??? :   
아침이슬 ♡....................지금하면 좋은 25가지......................♡ 사랑하기。 미소짓기。 자유롭기。 기다리기。 순수하기。 이해하기。 기뻐하기。 조화롭기。 여유있기。 소박하기。 용서하기。 겸손하기。 평화롭기。 따뜻하기。 당당하기。 감사하기。 진실하기。 여유롭기。 건강하기。 깨끗하기。 친절하기。 정직하기。 지혜롭기。 아름답기。 성실하기 :   
얼레리꼴레리 :   
꾸물꾸물 간단하넹...ㅋㅋㅋ:   
겨울아이 :   
군바리 --남자들이 군대에 가야하는 이유 20가지-- 1. 반찬투정을 안하게 된다. 엄마가 해 주시는 반찬이 맛이 없는가? 군대에 가보라 엄마가 해 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다. 2. 여자가 다 이뻐보인다. 내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보다 다른 여자들이 더 예뻐보이나? 그렇다면 군대에 가라 치마만 두루면 아줌마도 이뻐보인다. 3. 축구를 사랑하게 된다. 축구라면 밤에 잠을 안 자도 중계방송을 보게 된다. 4. 뻥이 는다. 좋은 말로 하면 넉살이 좋아진다고 해야 하나? 암튼 군대만 가면 "내가 있던 부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부대가 된다." 5. 낭만보다는 실리를... 그렇다 군대가기전에는 낭만이 있어 좋았다... 그러나 군대 갔다오면 실리가 없는 곳에는 가지 않는다. 예를 들자 군대가기 전에는 눈이 오면 좋았다.... 그런데 군대있으면서 눈이 내리면 욕이 먼저 나온다. 6. 알뜰해진다. 한달 월급이 1만원 안팎이다. 이걸루 한달 살려면 알뜰해 질 수 밖에 없다. 7. 다리가 길어진다. 태권도 승단심사를 위해 다리를 찢기 때문이다. 침상위에서 배게를 딛고 올라가 한쪽 배게를 툭 쳐내면서 다리를 째기도한다. 우...아직도 살 떨린다. 8. 생활력이 좋아진다. 그렇다. 군대에 가면 최소한 삽질은 배워온다. 이 삽질 하나만으로 공사판에서 십장의 지위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안다. 9. 아버지가 대통령선거 출마하실지 모른다. 지난번 대통령 선거때 봤나? 아들이 군대 안 간게 대통령선거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다. 대통령 아들이 되고 싶다면 빨랑 군대 가라. 10. 대한민국의 모든 욕을 알아듣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모든 욕은 그곳에서 들을 수 있다. 11. 사이코를 많이 만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생활을 위해 감내해야 한다. 별의별 인간을 다 만날 수 있는 곳이 군대다. 심지어 세면대에다 오줌누는 인간... 기둥붙들고 신음소리내는 인간... 등등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2. 라면의 새로운 조리법을 알게된다. 신라면 봉지째 뜯어서 뜨거운 물 부어먹는 [뽀글이]을 배운다. 이는 어느정도 고참이 되어서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3. 1등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군대에서 1등은 바보나 하는 것이다. 군대에서의 1등은 곧 수많은 사역 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1등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14. 숏다리 컴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군대에서 롱다리는 고난의 연속이다. 높은데 뭐 올릴 때도 롱다리... 행군중에 맨 앞에서 중대기들고 걷는 것도 롱다리 몫이다. 숏다리에게는 어지간해서는 먼저 뭐 시키는 법이 없다. 아, 하나 있다. 개구멍 통과..... 15. 담요터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아파트에서 보면 힘들게 담요를 터는 아낙들의 모습을 간혹 보게 된다. 그러면 나는 음... 저 여자 남편은 군대를 안 갔다왔거나 방위출신이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해보라... 부부가 오붓하게 군대식으로 담요터는 모습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담요털때 발생하는 요란한 파열음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16. 군대 안 간 놈들을 욕할 수 있다. 그렇다... 군대 안 간 연예인들을 씹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군대에 다녀오라....군대 갔다 온 사람이 욕하는 건 무도 안 말린다. 17. 군대 갈 놈들에게 겁줄 수 있다. "야.. 군대 가면 얼차려 많이 받어...쥑인다.... 치약뚜껑에 머리박아봤어?..." 등등 18. 싫어하는 여자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얘기 3위 "군대얘기" 2위 "축구얘기" 1위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19. 낯이 두꺼워진다. 즉, 쪽팔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 아무데서나 방귀뀔 수 있다. 20. 자부심을 갖는다. 진짜 남자가 된다. 이 나라를 내손으로 일부 지켜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다. 자기여자 하나 만은, 자기 가정만큼은 지킬 수 있는 배포를 갖게 된다:   
무적군바리 1. 고정관념 입대전 : 10년이 지나야 강산이 변하는 줄 알았다. 입대후 : 삽 두 자루만 있으면 강산이 변하는걸 알았다. 2. 방위에 대해서 입대전 : 군인도 아니라며 도시락 들고 다닌다고 놀렸다. 입대후 : 편지배달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띤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3. 가수란? 입대전 : 뭐니 뭐니해도 가창력이 최고라 믿었다. 입대후 : 300미터 전방에서도 룰라 노래만 나오면 하는 일을 멈춰야했다. 4. 여가활용 입대전 : 소개팅, 미팅, 헌팅, 채팅 등등..."팅"을 주로 했다. 입대후 : 전투축구, 족구, 알통구보, 모다구 등등...."구"를 못 벗어났다. 5. 인간이란 입대전 :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 두 부류만 존재하는 줄 알았다 입대후 : 세상에는 먼저 온 분과 늦게 온 놈만 있다는 걸 알았다 6. 운동 입대전 : 센스와 테크닉이 뛰어난 마라도나 같은 사람이 최고였다 입대후 : 체력과 지구력이 강한 황영조가 최고라는 걸 알았다. 7. 눈물 입대전 : 남자는 태어나 평생 세 번만 우는 줄 알았다. 입대후 : 주말마다 '우정의무대' 보면서 울었다. 8. 사랑하는 사람 입대전 :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도 사랑하는 쌍방의 사랑이었다 입대후 : 룰라, 핑클, 엄정화, 이예린, 백지영 등등....혼자서 죽도록 사랑한다. 9. 돈 만원이란 입대전 : 대체 만원가지고 하루나 버틸까 고민했었다 입대후 : 한달 내내 만원을 기다리며 알뜰하게 쓰는 법을 배웠다 10. 눈오는 날 입대전 :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낭만에 젖곤 했다 입대후 : 쓰레기와 동급이며 넉가래로 제설 작업하느라 땀에 젖었다 <군인 변신 5단계> - 간부가 불렀을 때... 1. 이병 : ' 눼아~ 이병 피 . 가 . 로 . 부루셔쑴뉘꾸아~~ ' 2. 일병 : ' 넷! 일병 피.가.로! ' 3. 상병 : ' 상병 피가로. ' 4. 병장 : ' 저 말입니까..? ' 5. 말년 : ' 또 왜여.. ' -_-+ ( ' 낼모레면 넌 그냥 형씨야.. 이 씨방아.. ' ^_^;V ) - 민간인 마을에 작업 나갔을 때... 1. 이병 : ' 헛..헛.. 허리 한번 펴고.. 헛..헛.. ' 2. 일병 : ' 어우 힘들어.. 졸라 짜증나네.. 씨바.. ' 3. 상병 : ' 야 야! 거기 짜증내지 말고 빨리 파! 이 쉽쌔들아.. ' 4. 병장 : ' 얘들아.. 나 잘 테니까 간부들 오면 잽싸게 깨워라.. ' 5. 말년 : ' 제 이상형은 말이죠.. 점례 씨처럼 다소곳하고.. ' ^.,^; ( 마을 아가씨 꼬시고 있다.. -_-; ) - 훈련받다 다쳤을 때... 1. 이병 : ' 이병 피 . 가 . 로 . 아무렇지도 안씀니두아~~ ' 2. 일병 : ' 졸라 아프지만.. 참아 보겠..습니다. ' 3. 상병 : ' 인사계님.. 저 돗 됐습니다. 훈련 빼주십시오.. ' 4. 병장 : ' 아아악.. 의무병 새끼들 어디 있어.. 이 씨발.. ' 5. 말년 : ' 야 일직병! 물 끓여라. 봉지 라면 해먹게.. ' ( ;-_-)/ ( 말년이 무슨 훈련이냐.. -_-; ) - 멀리서 사단장 차가 다가올 때... 1. 이병 : ' 추우웅~~~~~~~~~ 서어엉~~~~~~~~~~~ ' 2. 일병 : ' 추웅! 서엉! ' 3. 상병 : ' 충 성! ' 4. 병장 : ' 야.. 인솔자! 뭐하냐 경례 안하고... ' 5. 말년 : ' 에이 씨발.. 졸라 재수 없게.. 칵~ 퉤 퉤.. ' >_<; ( 옆에 있는 나무 뒤로 숨는다.. //(--; ) ) - 애인에게 시집간다는 편지를 받았을 때... 1. 이병 : ' 피순아.. 잘 살아.. 어흐.. 어흐.. 어흐흑.. ' 2. 일병 : ' 오늘 밤 열두시에 담 넘는다.. 씨바.. ' 3. 상병 : ' 에이.. 남 주기는 좀 아까운 년이었는데... ' 4. 병장 : ' 가라..가.. 너 말구 여자가 없냐..? ' 5. 말년 : ' 어떤 처음 보는 미친뇬이 이런 편지를 보냈지..? ' -.,-? ( 편지 꾸겨버리고 계속 잔다. ㅠ.,ㅠ~ZZZ ) - 부대에서 집으로 편지 보내는 날... 1. 이병 : 어머니 전상서.. 전 잘 먹고 몸 건강히 잘 있사오니... 2. 일병 : 물론 힘들지만 견딜만하오니 제 걱정은 마시고... 3. 상병 : 이 곳은 사람 살 곳이 못되며 졸라 빡쌜 뿐만 아니라... 4. 병장 : 용돈이 다 떨어져서 전 지금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러... 5. 말년 : 역전 다방 미스 박 보아라.. 나 내일 외박 나가니까 말이야.. (--; ) ( ' 잘 받아 적고 있냐? ' 에.. 내 사복 챙겨서 터미널로 한시까지... ) :   
초딩 미국이 : 학급 반장!!! 공부 존나 잘함!!! 싸움도 열라 잘함!!! 한마디로 건들면 뒤짐!!! 또한 집안이 엄청 갑부라서 반 아이들이 설설 김;;; 근데 반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까지 참견해서 속으로는 욕 많이 먹음. 그래도 어쩔 수 없음. 건들면 뒤지니까...;;; 최근에 한 학생(이랔이)이 껀수 하나 잡혀서 존내 개패듯이 맞는 에피소드가 발생;;; (맘에 안드는 북한이 이랔이등의 애들을 칠판에다가 '떠든아이'라고 써놓음.) 다꽝이(쪽국) : 공부는 잘함. 허나 하는 짓이 재수 없음. 싸움도 못하는게 집안은 존내 부자라서 반 친구들이 놀아주기는 함;;; 예전에 반장한테 개겼다가 개패듯이 맞은 추억이 있음. 중국이 : 반장하고 라이벌. 들리는 소문으로는 한때 반장네 하고 삐까삐까할 정도로 집안이 잘 나갔다고는 함. 허나 공부도 못하는게 시험기간만 되면 컨닝을 해대서 반 친구들한테 욕 많이 먹고 있음. 하지만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해서 아무도 맞짱 뜨자고 덤비지는 못함. 재수 없기로는 다꽝이랑 그 나물에 그 밥 수준임. 북한이 : 키는 쪼매난게 깡과 자존심은 엄청시리 강해서 반장한테도 자주 개김. 가끔씩 학급 분위기가 싸~해지는 짓거리를 많이 해서 반장한테 찍혔음. 남한하고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 협박과 공갈의 일인자로, 맨날 형인 남한이에게 칼 들이대고 돈 뜯어내다가 요즘들어 남한이가 왠만한 협박에도 꿈쩍을 않자 인도 따라해서 '핵'이라는 무시무시한 방귀탄을 들고 형네 집에 터뜨려 버리겠다며 쌩 공갈을 치고 있음. 때문에 반장인 미국이랑 UN 담임선생님이 가정방문을 하려고 하였으나 배째라며 문 안 열어주고 버티고 있음. 남한이 : 숫기가 없고 말도 별로 없어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아이. 근데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 체육 시간에 축구 한판 뛰면 애가 달라짐. 반장하고는 친한편이지만 동생(북한)때문에 눈치 많이 보고 있음. 예전에 동생인 북한이하고 물어뜯고 열라게 싸웠다가(북한이가 먼저 형에게 귀싸대기를 갈겼다고 함) 요즘도 동생때문에 바람 잘 날 없는 불쌍한 아이. 러시아 : 학급의 부반장이었었음. 공부도 잘하고 싸움도 물론 잘했지만 반장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스트레스로 병원 신세를 진 이후 애가 변함;;; 중국이하고는 친했다가 싸웠다가 좀 정신없는 사이임. 독일이 : 저학년때 영국이, 프랑스와 함께 반에서 짱 먹던 녀석이었으나 반장이 전학온 후로 맞짱 뜨다 졌음;;그래도 양심은 있는 녀석인지라 한때 반 분위기가 험악해진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요즘 조용조용히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음. 목표는 공대라고 함. 집안도 꽤 잘 사는 편임. 영국이 : 들리는 소문으로는 미국의 배다른 형이라고 함. 저학년때 반장까지 해 먹었을 정도로 잘나가던 녀석이었음. 허나 그것도 반장이 전학오기 전까지였음. 그래도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먹고 산다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도 반에서 한 주먹하기는 함;;; 프랑이 : 얼굴도 잘 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음. 또한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말빨이 쌔서 들리는 풍문이 자자함. 나폴레옹 할아버지때 잘나갔음. 집안이 자꾸 삽질하는데도 묘하게 폭삭 망하지는 않음. 옛날이 그리운지 종종 학급회의에서 미국이한테 태클검. 최근에 남한이에게 인라인을 팔았는데 소리도 심하게 나고 불량품이였다고 함.... 예전에 남한이 에게서 뺏아간 만화책 돌려주겠다며 살살 꼬시다가 결국 입 싹 닦았음. 남한이 뒷통수 맞았음.... 그래서 남한이는 고무동력기 경매에서 불량이의 랖할을 이용해 미국이의 타격독수리사람을 싸게(?)샀음 월남이 : 중국이한테 눌려살다가 중국이가 영국이,프랑이,미국이한테 존내 엊어 터질때 프랑스 밑으로 들어감.. 애가 작고 약한데 깡다구가 장난이 아님. 결국 프랑이를 물어뜯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힘.. 미국이가 멋도 모르고 간섭했다가 물어뜯겨 역시 정형외과로 달려가야 했음.. 중국이도 한번더 찝적대다가 x알을 까이고 누웠음.. 이후 동남아 클럽 두목에 오름.. 인도 : 학기초엔 조용히 혼자 공부하는 걸 좋아했고 주변 애들한테도 존내 많이 갈쳐줬음... 근데 요새들어 가세가 기울면서 힘들어지고 결국 '핵'이라는 무시무시한 방구탄을 학교에 들고옴으로서 애들을 바짝긴장시킴 대만이 : 중국이의 숨겨놓은 코딱지만한 동생..그러나 반장이 뒤를 은근히 돌봐주고있어 함부로 못때림.... 한때 중국이가 살고있는 예전 집을 빼았겠다고 설치다가 요즘은 포기하고 멀리 이사 갈 궁리만 하고 있지만 중국이가 가지말라고 협박하고 있어서 상당히 골치아픔. 이랔이 : 한때 중간동네에서 존내 잘나가던 애였는데 미국이가 아즈라엘편을 들어주면서 집안이 틀어졌음. 미국이가 이웃집 이란이 쥐어팰때 친했으나 그뒤로 중간동네 골목대장자리를 노리자 미국이한테 팽당했음 요즘은 미국이가 심심할때 두들겨패는 샌드백신세임. 이랔이때매 학급회의에서 미국이 욕많이 먹고있음. 이스라엘 : 교실 한 중간 자리가 옛날에 지 자리였다고 거기로 대가리 디밀고 존나게 들어가서 원래 앉아있던 팔레스타인을 존나게 쥐어패고 그 자리 꿰어차고 앉았음. 반장하고 졸라 친하고 집안에 돈도 많고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어 다른 교실에도 추종자가 많으나 싫어하는 애들 또한 존나 많음. 중동파 열몇명과 일대 다수 맞짜은 학교의 전설로 남은 실력자 아프간 : 반에서 유명한 스트리트 파이터 왠만한 일진회 들과 싸움해본 쓰트리트 파이터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직도 미국이네 집에 돌던진걸로 오해 받아 미국이가 동네친구들과 다구리 쳤다고함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이한테 칼침놓은 라덴이 친구라는 이유로 존내 피떡된것임(라덴이는 도망가서 아직도 안잡힘) 아랍에미리트 : 집안이 존내갑부. 반장도 걔내집앞에선 무릎꿇음.... 돈으로 별걸다함....학교내 급식(석유)는 얘네집에선 대줌.... 근데 날이가면갈수록 가격만올리고 양은 적어져 불만이 크나 반장이 함부로 무시 못해서 다들 아무소리 못함 동티모르 : 인도네시아가 존내 밟는거 호주랑 남한이가 돌봐주고 있음. 인도네시아랑 친한 남한이가 잘 말렸다고 소문이 자자함. 몇몇 애들이 도시락도 싸주고 학업도 도와주는 것 같음 몽골이 : 옛날에 학교에 말타고 다니면서 애들 많이 후려팼으니 지금은 제대로 망했음.... 남한이네 공장에서 몽골이네 부모님이 일하신다고 함. 이태리 : 아부지가 피자 체인점 사장 집안이 존내 유서깊다고 함. 3분단 애들 집안사람들이 다 이태리네 집 소작농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음. 프랑스 못지 않는 패션감각에다 영화 스포츠카 매니아라고 함. 여자들에게 인기있음. 축구하면 애가 환장함. 남한이랑 성격 비슷한 것 같음. 얼마 전 남한이랑 축구하다가 진 이후로 남한이 못 잡아 먹어서 안달 남. 집이 오래되어도 문화제라서 재건축을 못함... 브라질 : 반내에서 영향력은 어중간함 한때 집안이 잘 나갔지만 폭삭 망했다가 요즘 다시 먹고 살만하다고 함. 축구부 에이스로 축구라면 환장을 함 아르헨 : 브라질하고 같은 동네에서 한때는 잘 나갔으나 부모님이 사치하고 집안싸움에 거덜났음.... 영국이하고 포클랜드 따조가지고 싸우다가 흠씬 두들겨 맞았음.... 축구부에서 에이스와 라이벌.... 바티칸 : 이탈리아네집에 세들어사는 신앙심 깊은 아이.... 세들어 살지만 아즈라엘네 보다 추종자가 압도적으로 많음.... 최근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학교못나오고 있슴....-_-; 쿠바 : 미국이가 존내 깐다 깐다 하다가 요즘은 거의 잊혀졌음. 러시아가 예전에 소련이라는 일진 서클 운영할 때 쿠바한테 커터칼 줬다가 반 전체가 작살 날 뻔했음. 몰디브 : 지하방 산다고함 집안을 잘 꾸며 놓아서 애들이 자주 놀러들 감 얼마전에 하수도 역류해서 잠긴적 있음 베네주엘라 : 반에서 젤 예쁨. 5월의 여왕으로 맨날 뽑힘. 이젠 본인도 지겹다고 함. 네덜란드 : 얘네집 지하라 물 맨날 넘침. 일설에 의하면 손꾸락으로 물 넘치는거 막았다고함 물 잘막고 거기다 꽃 심는 취미가 있음 폴란드 : 4학년 학기초 2차 패싸움전에 러시아랑 독일이한테 돌아가면서 뒤지게 맞음.... 영화랑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애들에게 촬영 하는법 알켜주기도 함 핀란드 : 집이 존내 추운데 좀 따땃하게 해볼려다 방구들이 너무 뜨거워졌음. 대신 그걸로 온천 개발해서 잘살고있음. 손전화기 장터에서 남한이네랑 존내 라이벌임. 최근 남한이가 애닠올과 초싸이언이라는 커터를 들고 맞짱 대결 신청. 자기 전에 꼭 껌을 씹다가 일어나보면 머리에 껌 들러붙는 일이 다반사. 러시아가 얘 깠다가 눈탱이 밤탱이 되었음 이기긴했는데 지도 치료비 많이 나왔다고함 가나 : 반에서 젤로 조용한에 집에서 코코아나무 농장해서 그럭저럭 먹고삼 일년에 한번 목에 힘주는 날이 있는데 발렌타인데이라고함 지네 농장 없으면 그런날도 없다나 그거 이외에는 아주 조용한 아이임 엘살바도르 & 온두라스 : 얘들은 학교운동장에서 축구하다 쌈나버렸는데 결국 집안싸움으로 번짐. 고소에 맞고소. 장난 아니었음, 결국 UN담임선생이 신원보증서서 무마됐다는 전설이....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 뜸함 에디오피아 : 얘는 집안이 가난해서 그 많던 식구가 못먹어서 가족수가 많이 줄었다함.... 그래도 집안 애들이 장거리 뜀박질을 열라 잘함..왠만한 학내 뜀박질대회 휩씀 파나마 : 교실 뒷문 바로 앞이라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잡은 애 미국이 꼬붕이었으나 살짝 반항하다가 존내 쳐맞고 영원한 꼬붕이 됨 ... 싱가폴 : 1분단 맨 앞에 앉는 땅꼬마 한때 남한이 홍콩이 대만이랑 함께 아시아동네서 소규모 조직 4룡이파 결성 이란이 : 주유소집 부자 아들이었으나 새아빠 들어오고 살림 거덜남 얘도 프라모델 모으는 취미가 있었음 친했던 미국이가 타미야 톰캣 주기도 했음 딴애들은 아무도 안 준 귀한 키트였다고 함.... 후에 새아빠가 미국이랑 놀지말라고해서 미국이 한테 따당하고 다른교회 다니던 이랔이 하고 자기네 교회가더 잘났다고 싸움도 오래하는등 학교생활 힘들게 했음 이랔이랑 쌈질할 때 남한이가 새총에 들어 갈 고무줄 줬다는 이야기 있음. 핵방구탄 사려다가 눈치보고 있음. *떠든아이임 터키 : 유치원 다닐 때 유럽1리, 중동3리, 북아프리카 3리 쪽에서 존내 짱 먹던 애. 러시아, 폴란드,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그리스, 이집트, 이라크, 시리아, 팔레스타인, 튀니지하고 세르비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크로아티%: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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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 재치문답 원숭이를 구우면? 구운몽 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킥 바나나 우유가 웃으면? 빙그레 김치만두가 김치에게 하는 말? "내안에 너 있다." 비를 누른 가수는? 클릭비 비가 자신을 소개할 때 하는 말?나비야 비가 로스앤젤레스에 간 것을 네 글자로 줄이면? LA 갈비 길을 가다 비 닮은 사람을 보면? 너비아니? 타당한 이유 지나가는 5백마리의 개에게 복날을 어떻게 넘겼냐고 물었다. 1. 복날이 뭐고?(90%) 2. 낯선 사람은 무조건 문다.(5%) 3. 복날에는 주인도 절대 믿지 않는다. (3%0 4. 백일 전부터 철저히 다이어트를 한다. (2% 가축병원에서 거식증 치료주인 개) 5. 기타(5%) -개장수 오라고 해!(한잔 걸친 개) -복날은 복 받는날 아이가?(유식한 척 잘하는 개) -또 가출하면 되지 뭐(비행 犬) -잡혀가도 '유전적으로 조작이 된 개' 또는 '다이옥신 함유 개'라고 우기면 된다. (신문사 사장 집 개) -복날에 나는 늑대다(떠돌이 개-산에서 인텨뷰함) -공수래공수거, 어차피 한번 죽는게 犬生인데 뭐가 무서우랴! (절에서 만난 개) -도망 다니면 아무도 못 잡지.(신창원이 기르던 개) 오늘 하루도 웃으며 지내는 행복한 날 되세요 :   
독도 우리나라의 최남단은 제주도이다. 제주도 밑에는 마라도가 있다. 그리고 그 밑에는 환상의 섬 무마도가 있다 무마도에는 말이 살지 않기 때문에 무마도라 불리운다. 옛날 무마도에는 아주 금술이 좋은 암말과 숫말이 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암말이 병에 걸려 죽고 말았다. 그러자 숫말은 다음과 같이 중얼 거렸다. ♡ 할 말이 없네? ♡ 얼마 뒤 암말이 물에 떠내려왔다. 암말이 오자마자 이번에는 숫말이 죽었다. 그러자 암말이 말했다. ♡ 해줄 말이 없네?♡ 숫말을 잃은 암말은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보며 세월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바다에서 해일이 일면서 야생마들이 몰려 오는것이 아닌가 이때 암말이 외쳤다. ♡ 어떤 말을 해야 할지? ♡ 젊은 야생마들과 난잡한 생활을 하게된 암말은 어느덧 몸이 쇠약해 보기에도 끔직하게 말라 가기 시작했다. 이를 보다 못한 건실한 야생마 한마리가 암말에게 충고를 하였다. ♡ 너 아무말이나 막하는 게아냐. ♡ 그때 암말은 다음과 같이 대꾸하였다. ♡ 그래도 할말은 해야지 ♡ 결국 암말은 갈때까지 가게 되어서 더 이상 회생 불능의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다. 마지막 수단으로 암말은 영계 숫말을 끌여들였다 그러자 다음날 아침 신기하게도 회춘을 하게 되었다. 태양이 솟고 새들 지저귀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외쳤다. ♡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은 아무것도 아니야 ♡ 아침동산에 올라 저 멀리 풀을 뜯고 있는 야생마들을 바라보며 암말은 다시 중얼 거렸다. ♡ 무슨 말부터 할까 ♡ 수많은 야생마 중에는 AIDS 에 걸린 야생마들이 있다. 그때는 다음과 같은 격언을 되새기게 한다. ♡ 세상에는 할 말 과 안할 말이 있다. ♡ :   
독도 남자들이 젤 재수 없어 하는 여자 모 그게 그렇자나요. 남자덜 모이면 여자얘기..축구얘기...군대얘기...(--;) 워찌 되었거나, 얼마전 친구넘들과 술 한잔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자연~시~럽게~ 뇨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울 친구넘들은 대부분 고상하고..지적이며..도덕적이고...정절을 중요시 하는... 그런 관념덜과는 거리가 아주~~~~~~~~~~~무지 멉니다. 그러다 재섭는 여자까지 화제가 이어졌는데... 한넘이 그러더군요. 난 싸가지읍는 애들 싫드라. 또 누구는, 난 이기적인 여자.. 난, 뚱뚱한 건 못참아.. 야 웃기지마,...정말 재섭는 여자는 내숭까는 여자야... 아냐 임마..여잔 내숭 적당히 있어야 해. 증말 재섭는 건 허영심 있는 여자야. 니덜 증말 모른다...왕재수는 지 주제파악 못하면서 공주병, 꼴값떠는 여자야 어쩌구 저쩌구 말들이 많습니다. 난 그저...(도 통한 척하며) 짐짓 빙그레 웃으며 소주잔만 기울이니 아 이넘들 지덜끼리 열불내다 평소같으면 여자얘기라면 침튀기다 못해 피튀기며 앞장섰을 내가..(자랑이다 증말 --;) 조용히 있는 게 영 썸썽글렀는지 갑자기 분위기가 쏴아 해지며 일제히 절 응시합니다. 어이 푸로~ 왜 오늘 조용해? 니가 생각해는 젤 재섭는 여자는 모얌? 묻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아주 낮지만 단호한 목소리, 그리고 잠시의 침묵의 그 휴지....를 이용한 여운의 답변이 필요해...) 순식간에 상황을 압도시킨 제가 부드럽지만 스.타.카.토.로 말했죠. 진짜로 재섭는 여자는 말야~ 열녀야../열/녀/ (ㅡ,..ㅡ) <--아 그러게 왜 그런 걸 나에게 물어보랴? 엉~! :   
꾸물꾸물 1.비트박스를 잘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북치기,박치기. 2.씨름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잡채기,배지기. 3.도둑질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날치기,퍽치기. 4.신혼생활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뒷치기,벽치기. 5.학교 생활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담치기,초치기. 6.스킨십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덮치기,만지기. 7.정치를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우기기,차떼기. 8.버스를 잘 타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밀치기,새치기. 9.싸움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턱치기,배치기. 10.태권도를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앞차기,옆차기. 11.ROCK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기타치기,드럼치기. 12.연애를 잘하려면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밀치기,당기기. 13.장사를 잘하려면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말걸기,돈받기. 14.바람을 잘피려면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우기기,앵기기. 15.돈을 아끼려면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배째기,묻히기. 16.저에게 사랑받으려면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남기기,들르기 :   
11 # 팬티 입은 개구리 어느 연못에서 물뱀이 헤엄치고 있었다. 연못 여기저기서 개구리들이 놀고 있는데 모두 벗고 있었다. 물뱀이 연못 맞은 편에 도달하니 한 놈만 팬티를 입고 바위 위에 있었다. 물뱀이 "넌 뭔데 팬티를 입고 있어"라고 물었다. 팬티입은 개구리는 수줍은 듯 * * * * * * * * * * * * * * * * * * "저요? 때밀인데요"라고 했다. :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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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1. 친구에게 100.200.300.400.500을 5번씩 크게 또박또박 외치라고 한다 끝나면 바로 묻는다 100다음은? 친구 : 200 바보-ㅁ- 100다음은 101이야-ㅁ- 2. 친구에게 코카콜라를 입술 안붙이고 해보라고 한다 친구 : 커 카 컬 라 바보-ㅁ- 코카콜라는 원래 입술 안붙이고 해(퍽퍽) 3. 정원이 100명인 잠수함에 99명이 탔는데 가라앉았어 왜일까? 친구 : 몰라 바보-ㅁ- 잠수함이니깐 가라앉지 이제 친구가 거의 짜증났을 시간..하지만 개의치않고 계속 질문하기 4. 히 말 라 야를 악센트를 넣어서 큰소리로 5번 외쳐봐 끝나면 묻기 세상에서 가장 높은산은? 친구 : 히..말..라.야?? 바보-ㅁ- 에베레스트 산이야 친구가 째려봐도 계속 질문하기 도망가면 잡아서 질문하기 5. 새로운 아이큐테스트야.. 잘 들어봐 아이큐 150은 무언가를 모를 때 "oh~ i don`t know" 라고하고 아이큐 130은 "i don`t know"라고 하고 아이큐 100은 "no" 아이큐 80이하인 저능아는 "아니.혹은 몰라" 라고 했을때 ..(말을 끊으며 의심스럽게 바라보며) 너 이거 알고있지? 너 이거 알잖아. 그치? 라고 묻는다 친구 : 아니...헉-ㅁ- 때는 늦었다 이미 친구의 아이큐는 80이하로 내려간 후다-ㅁ- 6. 너 두발로 걷는쥐가 뭔줄 알아? 친구 : 몰라 미키마우스 잖아..그럼 두발로 걷는 개는? 친구 : 몰라..혹은 구피. 그럼 두발로 걷는 오리는? 친구 : (거의 반사적으로) 도날드 덕! 바보-ㅁ- 오리는 다 두발로 걸어-ㅁ- 7. 송아지 노래를 다섯번만 불러봐 친구 :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친구가 다섯번 다 부르면 그러면 개나리 노래 불러봐 친구 : 개나리 개나리 얼룩 개나리?? 바보-ㅁ- 나리나리 개나리잖아 8. 아..이거 영어문제인데 니가 알까? 아니다..너 못할거 같다 친구 : 할수 있어!! 그래 그럼 문제 경찰차가 영어로 뭐게? 친구 : police car 그럼 소방차는? 친구 : fire car 그럼 병원차는? 친구 : hospital car 바보-ㅁ- 병원차는 엠뷸런스야 9. 놀부에 형을 놀보라고 해봐 친구 : 놀보 음..그럼 흥부에 형은? 친구 : 흥보 바보-ㅁ- 흥부에 형은 놀부잖아 10. 이건 반복의 효과다 음...백설공주 디따 빠르게 10번 해봐 친구 : 백설공주백설공주백설공주 더 빨리.. 친구 : 백설공주백설공주*&$%^&^ 오올~ 그럼 문제 신데렐라에 나오는 난쟁이는 몇명? 친구 : 내가 바보냐? 7명이지 바보-ㅁ- 신데렐라에 난쟁이 나오는거 봤냐? 11. 캠퍼스 5번 외쳐봐 친구 : 캠퍼스캠퍼스캠퍼스캠퍼스캠퍼스 3번만 더 친구 : 캠퍼스캠퍼스캠퍼스 각도를 잴 때 쓰는 기구는? 친구 : 컴퍼스!! 바보-ㅁ- 각도기지.. (제가 직접 해봤는데 이거 많이 속아요) 12. 야! 나 따라해봐 일! 친구 : 일 이! 친구 : 이 삼! 친구 : 삼 사! 친구 : 사 그 다음은? 친구 : 오 바보-ㅁ- 나 따라하랬자나 :   
독도 :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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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리꼴레리 1. 승강장에 뛰어 내려가면 지하철문은 닫히고 있다. 2. 내 앞에 앉은 사람이 내리길 기다리며 서 있으면 그 사람은 계속 앉아있다가 내가 내리는 역에서 내린다. 3. 너무도 피곤할때 자리를 잡으면 꼭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내 앞에 오신다. 4. 신문을 사서 지하철을 타면 같은 신문을 누군가 선반위에 놓고 내린다. 5 .어깨너머로 다른 사람이 보는 신문을 보면 볼거리가 너무너무 많다. 6. 그러나 그 볼거리를 다 보기도전에 신문은 그 다음장으로 넘어간다. 7. 그래서 그 신문을 돈주고 사서 보면 볼게 하나도 없다. 8. 졸고 있는 아저씨의 머리는 꼭 아가씨쪽으로 기운다. 9. 앉아있는 맞은편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가씨가 있으면 꼭 그 아가씨 앞에는 누군가가 서서 시야를 가린다. 10. 7명이 정원인 좌석에 아주머니가 앉으면 6명이 앉게 된다 . 11. 7명이 정원인 좌석에 아주머니가 앉지않으면 8명이 앉을 수 있다. 12. 내리는 문은 무거운 짐을 올려놓은 선반의 반대쪽이다. 13. 졸다가도 자기가 내릴역에서 눈은 떠지지만 이미 지하철 문은 닫히고 있다. 14. 뒤가 급해 지하철역 안의 화장실을 찾으면 검표소 안에 있다. 15. 지하철 안에서 뒤가 급해 급히 내린역의 화장실은 검표소 밖에 있다.:   
아침이슬 누가 우유를 완전식품이라 했는가?? 우유를 국대신 먹을수 있는가? 우유를 찌게 대신 먹을수 있는가? 우유를 술안주 대신 먹을수 있는가? 우유를 술먹고 난 다음날 해장국으로 먹을수 있는가? 우유를 과자 대신 먹을수 있는가? . . . . . . . . . . . . . . . . 그렇다 완전식품은 라면이었던 것이다. :   
꾸물꾸물 젖소 부인 바람났네 젖소 부인 광우병 걸렸네 만두 부인 속 터졌네 날개 부인 바람났네 물소 부인 물올랐네 냄비 부인 몸 달았네 스팀 부인 열받았네 낙지 부인 몸 꼬였네 김밥 부인 옆구리 터졌네 꽈배기 부인 몸 풀렸네 청바지 부인 찢어졌네 모기 부인 워카 신었네 애견 부인 또 물었네 하마 부인 배불렀네 주걱 부인 턱 빠졌네 벌꿀 부인 꿀 흘렸네 호떡 부인 뒤집혔네 허파 부인 뒤집혔네 영계 부인 보신했네 핫도그 부인 날탕쳤네 번데기 부인 주름잡았네 장미 부인 벌레 먹었네 지렁이 부인 짓밟혔네 호빵 부인 뜨거웠네 개미 부인 허리 잘렸네 사슴 부인 뿔 잘렸네 자라 부인 뒤집혔네 라면 부인 몸 불었네 낙타 부인 물 만났네 삐삐 부인 진동 왔네 연필 부인 흑심 품었네 코뿔소 부인 콧김 세네 황소 부인 열 받았네 터널 부인 관통했네 꽁치 부인 깔치 됐네 두더지 부인 삽질했네 토끼 부인 털 빠졌네 젖소 부인 우유 짰네 골뱅이 부인 골 때렸네 도넛츠 부인 꽉 막혔네 종이 부인 찢어졌네 소주 부인 만취했네 풍선 부인 부풀었네 조개 부인 몸 벌렸네 감자 부인 씨 말랐네 고추 부인 빨개졌네 절벽 부인 수술했네 석류 부인 다 익었네 사이다 부인 톡 쏘았네 콜라 부인 까매졌네 영부인 사정했네 조던 부인 흑인이네 줄넘기 부인 발 걸렸네 변기 부인 물 내렸네 신발 부인 끈 풀렸네 애마 부인 낙마했네 애마 부인 애떼었네 개털 부인 털뽑혔네 오뎅 부인 탱탱 불었네 빈대 부인 다 태웠네 사진 부인 박았네 사진 부인 뽑았네 벤처 부인 박터졌네 콘돔 부인 빵꾸났네 맷돌 부인 잘 돌리네 순대 부인 장터졌네 공기 부인 엎어졌네 붕어빵 부인 팥터졌네 맥주 부인 따졌네 옹기 부인 구워졌네 잡초부인 뒹굴었네 콜라 부인 간장됐네 한우 부인 젖소됐네 황소부인 고집부렸네 비만 부인 살 떨렸네 걸레 부인 몸 더럽혔네 표창 부인 몸 날렸네 방패 부인 칼 맞았네 늦잠 부인 못 일어났네 큐대 부인 삑사리 났네 폐차 부인 막 굴렸네 우리 부인 몸살났네 니네 부인인줄 난 몰랐네 당신 부인 집 나갔네 옆집 부인 담 넘었네 꽃뱀 부인 또아리 틀었네 쌤통 부인 열 받았네 지랄 부인 염병하네 드릴 부인 구멍 났네 수박 부인 겉 핥았네 석류 부인 갈라졌네 조개 부인 벌어졌네 김치 부인 국물 흘렸네 샘물 부인 물맛나네 봄비 부인 옷 젖었네 코끼리 부인 마스크 썼네 홍수 부인 난리 났네 장마 부인 봇물 터졌네 비리 부인 옷 벗었네 악몽 부인 가위 눌렸네 꼴때 부인 꼴 먹었네 방구 부인 똥 밟았네 미역 부인 멱 감았네 밥통 부인 뜸 들였네 골통 부인 줘도 못먹네 C D 부인 판 돌렸네 고도리 부인 피박썼네 도시락 부인 뚜껑 열었네 거북이 부인 뒤집혔네 대마초 부인 눈 풀렸네 빠떼루 부인 또 깔렸네 잠꼬대 부인 헛소리 했네 만득이 부인 귀신 봤네 수정액 부인 또 지웠네 다시마 부인 국물 냈네 단무지 부인 노란물 들였네 밤송이 부인 날밤 깠네 콤파스 부인 다리 벌렸네 비디오 부인 다 돌았네 마라톤 부인 꼴인 했네 빠따 부인 안타 쳤네 바나나 부인 벗겨졌네 봉지 부인 이응 빠졌네 복지 부인 기역 빠졌네 디스켓 부인 에러 났네 ....... :   
일등항해사 *** 성매매를 원하시는 분 연락 주세요 *** 1. 남한산성 ------- 120억 5천만원 (가격 절충 가능) 2. 수원화성 ------- 150억 9천만원 (가격절충가능) 3. 해미읍성 ------- 54억 8천만원 (급매물) 4. 홍 주 성 ------- 87억 4천만원 (조양문은 덤, 광천 추젓 한 드럼은 사은품) 5. 행주산성 : 101억 7500만원 ( 팔림 ) 그외...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명왕성 등 다수성 보유 매매알선부터 권리이전까지 한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모든 매물 가격절충 가능... 연락처 : 010-9000-0000 ※ 단, 문화재 관리법 및 태양계 관리법 위반혐위로 법의 처벌을 받을수 있으니 충분히 생각하신후 조심스레 연락바랍니다... :   
일등항해사 ■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일본을 "쪽바리"라하며 우습게 보는 유일한 종족 한국. . ■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 ■ 세계에서 보기드문 단일민족 . ■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율, 교통사고, 청소년 흡연율, 국가부채 각종 악덕 타이틀에는 3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유일한 종족. . ■ IMF 경제위기를 맞고도 체 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유일한 종족. . ■ 자국 축구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열라 썰렁하지만 월드컵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외신으로 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 ■ 월드컵에서 1승도 못하다가 갑자기 4강까지 후딱 해치워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 미국인들로 부터 돈벌레라 비아냥 받던 유태인족을 하루아침에 게으름뱅이로 내몰아 버리는 엄청난 생활패턴의 종족. . ■ 조기영어 교육비 세계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영어실력은 100위권 수준의 종족. . ■ 그러면서 세계각 우수대학의 1등 자리를 휩쓸고 다니는 미스테리 종족. . ■ 매일아침 7시 40분까지 등교해서 밤10시, 11시까지 수년간을 공부하는 엄청난 인내력의 청소년들이 버틴 미스테리 종족 한국. . ■ 물건은 비쌀수록 잘사는 미스테리 종족. . ■ 아무리 큰 재앙이나 열받는일이 닥쳐도 1년내에 잊어버리고 끊임없이 되풀이 하는 메멘토 종족. . ■ 해마다 태풍과 싸우면서도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똑같은 피해를 계속입는 대자연과 맞짱뜨는 엄청난 종족. . ■ 쓰레기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서도 망할듯망할듯 안망하는 엄청난 내구력의 종족. . ■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야생종족. . ■ 6년동안 영어공부만 하고도 외국인과 한마디의 대화도 못하는 허무종족. . ■ 조직폭력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괴짜종족. . ■ 매운걸 즐기는 무서운 종족 . ■ 땅덩어리도 적으면서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오는 종족 . ■ 세계인터넷 접속 1위를 차지하는 할일 없는 종족 . ■ 기름 한방울 없으면서 누구나 자동차 한대씩 있는 간 큰 종족 :   
겨울아이 :   
겨울아이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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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   
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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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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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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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어느날 밤 경찰이 유흥가를 순찰하고 있었다. 저쪽에서 비틀거리며 오던 여인이 갑자기 주저앉더니 일을 보기 시작했다. 경찰은 미소를 지으며 여인에게 다가가 경범죄를 적용시켜 2만원의 벌금을 부과시켰다. 근데, 그 뒤에서는 남자가 일을 보고 있었다. 남자에게 다가간 경찰은 남자에게 4만원의 벌금을 부과시켰다. 순간 남자는 화를 내며 말했다. "아니, 저여자는 2만원이고, 나는 왜 4만원이요?" 경찰은 웃으며 대답했다. ↓ ↓ ↓ ↓ ↓ ↓ ↓ ↓ "당신은 흔들었쟎아.." :   
겨울아이 친구랑 지하철 타고 롯데월드에서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 목적지에 내려 "아싸 집에 가는구나~" 하며 계단을 오르고 있을때 문득! 보이는 것은 무거운 짐을 가지고 힘들게 계단을 오르시는 할머니.. 친구 : 야, 도와드릴까? 나 : 구래구래... 그러더니 그넘 할머니에게 다가가더니 하는말.. "할머니 화이팅!!"... <<마우스로 긁으세요 죽일넘.....-_-:   
꾸물꾸물 아파트 7,8,9층에 사는 남자 셋이 어느날 동시에 죽었다. 세명은 염라대왕 앞에 서게 되었다. 세명의 남자들은 서로 자기가 제일 억울하게 죽었다고 토로했다. 측은히 여긴 염라대왕이 7층에 사는 남자부터 차례대로 개인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세남자의 이야기다. 1. 7층사는 남자의 이야기 "집에 돌아오니까 현관에 아내의 신발말고 왠 남자의 신발이 한켤레 놓여 있더라구요. 놀라서 침실문을 열었더니 아내 혼자더군요. 집안 여기저기를 찾아보다가, 베란다를 보니 왠 녀석이 베란다 바깥쪽으로 대롱대롱 매달려 있더군요. 통쾌한 마음에 그녀석 손가락을 휙 젖히게 해서 떨어뜨렸죠. 근데 이녀석이 떨어지다가 정원에 있는 나무를 턱 붙잡는것 아니겠어요? 분한 마음에 냉장고를 들고와 밑으로 던졌죠. 그런데 냉장고 코드가 제 발에 걸린거예요. 그래서 전 같이 떨어진거예요. 전 너무 억울해요..." 2. 8층사는 남자의 이야기 "한밤중에 아내와 싸우다가 혼나서 그 벌로 베란다 물청소를 했죠. 그러다가 실수로 미끄러져서 떨어지다가 운좋게 7층 베란다 난간을 붙잡았죠. 근데 왠 아저씨가 절 보더니 다짜고짜 제 손가락을 홱 젖히는 거예요. 결국 밑으로 떨어지다가 기적적으로 정원에 있는 나무를 붙잡았는데, 제 머리위로 냉장고가 떨어진거예요. 세상에..." 3. 9층 사는 남자의 이야기 "억울해요. 7층사는 여자가 절 유혹하길레, 전 혹해서 그집에 들어가서 재미 보려는 순간, 그 집 아저씨가 들어오잖아요. 너무 놀래서 우선 냉장고 안으로 숨었는데...... 그 뒤론 기억이 없어요....흑...." :   
일등항해사 평소 아주건실하고 평범하고 착한(?) 아저씨가 미모의 여직원과어쩌다 바람이 났다더군요....(고백에 의하면 마지막 선은 넘지 않았다는..) 생전 처음 바람을 피는 우리의 아저씨... 그 여자와 팔짱을 끼고 "아..우리자기 아우 이뻐.." 이런 낯뜨거운 생쇼를 하면서 밤거리를걷다가....걷다가 .... 마주친 사람이 하필 부인 이였던 것입니다.... 당황한 남편...... 그는 부인에게 변명했지요............................................ "여...여보....인사해....내 처제야!!??......."
<<마우스로 긁으세요.. 어짜라고-_-..:
  
진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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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제 목 : 쪽바리 망언 반격 4언절구 대한민국 한반도에 일반만년 역사속에 한국동해 최동단에 외로운섬 있었다네 고즈넋히 넓은동해 바라보고 있었으니 그이름이 무엇인가 자랑스런 독도라네 근데옆집 쪽바리가 생뚱맞은 소리하네 다께시마 날이라니 이게무슨 개소린가 대나무도 없는섬에 얼어죽을 다께시마 심심하면 독도망언 듣는것도 하루이틀 고이즈미 쥐색히가 생뚱맞게 우겨대니 시네마현 의원색히 덩달아서 우겨대네 부전자전 어디가나 그나물에 그밥이지 애비상태 그러하니 자식새끼 오죽할까 다짜고짜 우긴다고 우리땅이 니땅되나 침묻히면 니꺼된다 니애비가 그러더냐 우리나라 대한독도 심심풀이 땅콩이냐 자랑스런 우리독도 씹어먹는 오징어냐 대중가수 정광태가 하와이는 미국놈꺼 대마도는 니놈들꺼 독도섬은 우리꺼라 목터져라 불러보고 피터지게 외쳤건만 대갈통에 나사빼서 귓구녁에 쳐박았냐 도대체가 일본놈들 꼴통속에 뭐들었나 도라이버 나사풀어 해부해서 보고싶네 우리영토 대한독도 얼어죽을 다께시마 한번만더 우겨대면 대마도를 다께주마 그게니들 정신이냐 사무라이 정신이냐 이놈봐도 아리가또 저넘봐도 아리가또 배알이도 없는민족 그게니들 쪽바릴세 아리가또 쪽바리야 알아듣냐 시바라마 옛날성현 말씀중에 틀린말씀 하나없네 미친개는 딴약없네 뭉둥이가 명약일세 몽둥이로 반죽도록 쳐맞으면 나으려나 아리가또 미친개는 뭉둥이가 최고일세 대한정부 반성하세 우리모두 반성하세 일본놈이 우겨댈때 우리민족 무얼했나 남에집에 불난듯이 먼산보듯 안했는가 물에탄듯 술에탄듯 수수방관 안했는가 그러하니 딴나라도 일본꺼라 알고있지 개념없는 쪽바리다 주절주절 말만말고 이제뭔가 보여주세 우리힘을 보여주세 월드컵때 보여줬던 하나된힘 잊었는가 이제라도 안늦었네 행동으로 보여주세 대한민국 모든국민 북한까지 합세해서 그놈들의 개김근성 철저하게 뿌리뽑세 자랑스런 대한민국 못할것이 무얼쏘냐 일본놈들 나쁜놈들 죽일놈들 십알놈들 개쉑끼들 썩을놈들 원숭이들 십탱이들 싸이코들 돌땡이들 좆도없는 십장생들 물속으로 가라앉아 얼씨구나 조타꾸나 :   
지지 아파트 이름이 긴이유 옛날 아파트 이름은 단순했다. 삼성아파트, 롯데아파트, 현대아파트... 그런데 요즘 아파트 이름이 왜 이리도 길고 복잡할까? 거기다 복잡한 영어까지 넣어서........ 예를 들면 타워팰리스, 미켈란쉐르빌, 아카데미스위트, 현대하이케리온, 롯데캐슬모닝 등 ... 알고 봤더니 그 이유라네 그것은 시어머니가 찾아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   
꾸물꾸물 필통병 : "모두가 지 팬인줄 안다" ... <<마우스로 긁으세요. :   
일등항해사 저 쫓기고있어요. 아무데라도 좋으니까 빨리요! 택시기사 : 계속 쫓아오는데요. 그것도 주먹쥐고요. 손 님 : 더 빨리 가주세요. 택시기사 : 그런데 무슨 일로 쫓기는거죠? 손 님 : 호호. 별일 아니예요. 택시기사 : 별일도 아닌데. 왜 달아나죠? 손님 : 사실은 돈이 없어서 택시비를 안줬거든요. @@ :   
얼레리꼴레리 1. 천원으로 키스하기 -이론- 남자: 너 나하구 내기하자. 여자: 무슨내기? 남자: 너 알어? 신체적 접촉을 안 하구 뽀뽀하는 방법. 여자: 그런게 어딨어. 남자: 나는 전혀 움직이지 않고 뽀뽀하는 방법 안다. 여자: 헛소리마 남자: 그럼 내가 만약에 하면 어쩔래. 여자: 그건 안될것 같은데''''. 남자: 그럼 나 하고 내기하자 만약에 내가 움직이지 않고 뽀뽀하면 니가 나한테 1000원 줘. 만약 못하면 내가 너한테 1000원 줄께. 여자(호기심에) : 그래. 그러면 바로 1000원을 주고 키스한다. -실제- 남자: 그럼 나 하구 내기하자 만약에 내가 신체적 접촉 안하구 뽀뽀하면 니가 나한테 1000원 줘. 만약 못하면 내가 너한테 1000원 줄께. 여자(호기심에) : 그래''''. 호주머니에서 1000원을 꺼내 여자 손에 쥐어주고 키스 하려는데 " 너 이0끼 왜 움직여? 너 왜 더티 플레이해?" 돈은 돈대로 뺏기고 뒤통수 얻어터진다. 2. 사랑해 3행시로 키스하기 -이론- 사: 사실 나 너'''. 랑: 랑 키스하고 싶어''''. 애인이 '해'라고 하겠죠? 그럼 하는겁니다. -실제- 애인이 '해'하겠죠? '해라고 했으니깐 해도 되겠지'생각하고 마악 키스하려고 하는데 "너 이O끼 '해'로마지막 문장 지어야 할거 아냐? 해!해!해! 안 해? 해뜨는날 김서리게 으더터지고 싶냐?" 3. 이마 맞아주다가 키스하기 -이론- 애인이랑 이마 맞기 게임을 하자구 한다. 그래서 한 5번 정도 일부러 계속져주면서 이마를 맞아준다. 그럼 애인은 좋아서 때리면서,한편으론 '걸리면 큰일이겠다.'하고 걱정을 할것이다. 계속 맞아주다가 남자쪽에서 첨으로 때릴 때가되면 쫌 오버하면서 겁을 준다. 그럼 애인이 눈을 질끈 감고 벌벌 떨것이다. 그때 기습적으로 키스한다. -실제- 계속 맞아주다가 남자쪽에서 첨으로 때릴 때가 되면 쫌 오버하면서 겁을 준다. 그럼 애인이 눈을 질끈 감고 벌벌 떨겠거니 생각하고 키스를 하려는데 애인은 눈을 잔뜩 치켜 뜬채로 이마를 들이밀고 야리면서, "이 O끼야 때려봐~!때려봐~!"(0 0 ) 여기서 키스했다간 마빡 터져서 병원 실려간다.:   
겨울아이
..


호호^0^)/

공주병 말기 증상

어떤 여자가 공주병이 너무 심해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러갔다.
여자 : 선생님 전 너무 예뻐서 고민이예요.
의사 : 자~! 이걸 상상해 보세요.
정말로 예쁜 여자를 봤어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자 : 계속 쳐다볼거예요. 계속요. 그렇게 계속 쳐다보다가..

쳐다보다가... 팔이 아프면 거울을 내려놓지요...
↑마우스로 긁으세요..

  
얼레리꼴레리 어느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싸움을 한 다음, 할머니가 말을 안 했습니다.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서는 할아버지 앞에 내려놓으시고 한쪽에 앉아 말없이 바느질을 합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식사를 마칠 때쯤이면 또 말없이 숭늉을 떠다놓기만 합니다. 할아버지는 밥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할머니가 한마디도 안하니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할머니의 말문을 열어야겠는데 자존심때문에 먼저 말을 꺼낼 수는 없는 노릇 입니다. 어떻게 해야 말을 하게 할까?` 할아버지는 한참동안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빨리 할머니의 침묵을 깨고 예전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싶을 뿐입니다. 잠시 뒤 할머니가 다 마른 빨래를 걷어서 방안으로 가져와 빨래를 개켜서 옷장안에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말없이 할머니를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옷장을 열고 무언가 열심히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뒤지고 부산을 떱니다. 처음에 할머니는 못본 척 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점점 더 옷장속에 있던 옷들을 하나둘씩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가 가만히 바라보니 걱정입니다. 저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치우는 것은 할머니 몫이니까요. 부아가 난 할머니가 볼멘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뭘 찾으시우?" 그러자 할아버지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셨습니다. "이제야 임자 목소리를 찾았구먼" :   
아침이슬 1. 꼬옥 껴안아 주는거야 ....숨이 막혀 죽도록. 2. 맑고 깊은 내눈에 그애를 담는거야 ....그럼 꼬르륵~~~ 허프~~허프~~~ 하겠지!!! 3. 연락을 팍!!! 한달간 끈어 보는거야 ....아마 애가 타서 죽을걸!!! 4. 가끔은 맘에 없는 말로... ....가슴아프게 만들어 죽일수도 있지... 5. 매일밤 전화로 날밤새게 하는거야 ....수면 부족으로 죽게 하는거지!!! 6. 뽀뽀를 쉬지 않고 해주는 거야 ....숨이 막혀 죽도록. 7.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서 ....심장마비로 죽이는 것도 있지. 8. 죽이게 맛있는 도시락을 싸들고 여행을 가는거야 ....그리구 먹이는거야. 맛있어서 죽게... 9. 아무 노력도 없이 죽이는 방법도 있지 ....그애는 그냥 두어도 상사병으로 죽을테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론... 10. 오늘밤 소복에 칼물고 소원을 비는거야 ....먼훗날 그애가 나와 함께 행복하게 죽기를... *** 어떤 방법으로 죽이고 또 어떤 방법으로 죽고 싶은가??? :   
일등항해사 ~u └(-_-)z 커피 나왔습니다 션님~(커피숍 서빙하는 알바생) ~u └(^-^*)z 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오홍홍~ (이쁜 여대생 버젼-_-) ~u └(^o^*)z 커피 나왔어 어빵~아잉~♡♡(귀여운 여대생 버젼-,.-) ~u @@@@@ └@(=.=@@z 커피 나왔어 학상~(다방 버젼-_-;) ~u └(-_-+)z 커피 나왔수다.(건방진 알바생 버젼-_-) :   
겨울아이 나의 특별한 날들..
일일이 계산하기 힘들죠..
밑에 클릭해서 들어가 보세요..
아주 손쉽게 계산될 껍니다..


클릭해보세요 :
  
꾸물꾸물 1. 입만 열면 허풍, 신용도 없고 의리도 없고.... Mr. 뻥 2. 세상만사 뜻대로 맘대로, 무책임의 달인.... Mr. 헐렁이 3.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실속 없는 백과사전.... Mr. 아는 척 4. 동네방네 신출귀몰, 바쁘다 바빠.... Mr. 공사다망 5. 세상 여자는 다 내거야, 건들지 마라.... Mr. 카사노바 6. 죽으면 입만 동동, 24시간 나불나불.... Mr. 주둥이 7. 연애에 목숨거는 눈물겨운 인간 접착제.... Mr. 기생충 8. 곧 죽어도 폼생폼사.... Mr. 과시 9. 말솜씨만 예술적 경지.... Mr. 음유시인 10. 목적은 오직 하나 섹스에 죽고 살고.... Mr. 비아그라 11. 법보다 주먹이 앞선다.... Mr. 주먹대장 12. 따뜻하게 미소짓지만, 입만 열면 날카로운 칼.... Mr. 비평가 13. 넘치는 친절 뒤에 숨어있는 검은 속셈.... Mr. 119 구조대 14. 최면술로 여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요상한 남자.... Mr. 사이비교주 15. 넌 오직 나 혼자만의 것, 누구도 접근 금지.... Mr. 독점욕 16. 타고난 에고이스트, 불치의 왕자병 환자.... Mr. 나르키소스 17. 내 마음 갈곳을 잃은 우물 안 개구리.... Mr. 길잃은 철새 18. 앞뒤 좌우 꽉꽉 막힘, 그를 보면 열통 터진다.... Mr. 벽창호 19. 취한 눈 크게 떠봐야 더 흔들리는 세상.... Mr. 술고래 20. 엄마 품에 안주하는 영원한 10대 소년.... Mr. 피터팬 :   
푸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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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항해사 **이 이야기는 국어교사 연영흠 선생님이 들려 주신 이야기를 실은 것입니다.** 아그들아 공부 열심히 하길 바라고, 이 샘님이 머리 쌈박한 야그 하나 들려줄게. 때는 중3, 우리 때도 느네와 마찬가지로 내신이 아주 중요했어. 거기에 얽힌 눈물겨운 일화가 있지. 졸업셤 때였는데 생물문제 중에 이런 게 있었어. "소화관(消化管)의 최하부(最下部)로서 직장(直腸)의 개구부 (開口部)에 해당하며, 체외(體外)로 이행하는 신체부위(身體部位) 를 쓰시오." 답이 짐작이 가? 우습게도 항문(肛門, anus)이야. 곽샌님이 반쯤은 장난 삼아 그리고 우리에게 점수를 주기 위해 낸 문제였어. 이거 배울 때 우리가 얼마나 킥킥거렸다구. 근데 이런 환장할 일이? 이 낱말이 생각이 안나더라구. 글씨, 배설기관인건 알겠는데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항문>이란 말이 떠오르지 않는거야. 그렇다구 포기할순 없잖아. 한 문제 4점이면 어딘데…. 생각다못해 좀 찜찜하고 우습기는 해도 <똥구멍>이라고 썼지 뭐. 답안지를 낸 뒤에야 비로소 <항문>이 떠올랐지만 이미 때는 늦었지 뭐. 샌님은 정답은 <항문>뿐이라고 선언하셨고…. 근데 나처럼 <똥구멍>이라고 쓴 친구가 몇 명 더 있지 뭐야.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있어. 4점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래서 징징 짜는 척 하면서 교무실에 갔지 뭐야. "선생님! 똥구멍도 맞게 해주세요. 항문은 한자어이지만 우리말로는 똥구멍이잖아요. 한국 사람이 한국말 쓰는데 왜 틀려요?" "얌마, 똥구멍이 정답이란게 말이 돼?" "선생니임. 제가 항문이란 말을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구요. 우리말을 애용할려고…." 하지만 내 미모와 우리들의 애교와 울음 공세, 그리고 갑자기 애국자라도 된 듯 국어순화까지 들먹이는 갸륵한 웅변! 선생님이 반쯤은 넘어가셨어. 그리고 결정적인 물증 국어 사전을 보여 드렸어. 거기에는 "항문(肛門) : 똥구멍"이라고 되어 있거들랑. 게다가 맘조은 국어샌님이 거들어 주신 덕에 드디어 성공! "그래 <똥구멍>까지는 맞게 해줄게." 드디어 과학 샌님이 우리의 손을 들어주신거지. 룰루랄라~~~. 우리가 개선장군처럼 돌아오자 내 짝꿍 영란이가 물었어. "맞게 해준데?" "당근이지." 갑자기 영란이 얼굴이 빨개지더니 내 손을 잡는거야. 그리고는 교무실로 막 끄는 거야. "선생님! 경희가 쓴 똥구멍이 맞는다면서요?" "그런데?" "그럼 저도 맞게 해주세요." "너도 똥구멍이냐?" 영란이의 답안지를 보니…? ㅋㅋㅋ <똥꾸녕> "선생님, 우리 부모님은 아랫지방 분이세요. 거기서는 똥구멍을 똥꾸녕이라고 해요. 어?든 의미는 같잖아요." 그러자 과학샌님은 그건 사투리라서 안 된다고 하셨어. 국어 샌님도 그건 곤란하다고 하셨고…. 영란이는 징징짜면서 하소연했어. "선생님, 이건 과학 시험이지 국어가 아니잖아요. 우리가 타지역에서 왔다고 이렇게 지역차별 하셔도 돼요? 이~잉, 신성한 학원에서 지역차별이 뭐에요?" "이게 왜 지역차별이냐? 답을 사투리로 쓰는게 어딨어?" 선생님은 그러시면서도 닭똥 같은 눈물을 펑펑 쏟는 영란이를 보고 마음이 약해지셨는지 생각해 보시겠다고 했어. 영란이는 마치 개선장군처럼 의기양양하게 교무실을 나왔고…. 그러자 다시 아이들이 우루루 교무실로 몰려가는 거였어. 그 애들 답안지는? "똥꾸녘, 똥구녘, 똥꾸멍, 똥꾸녕,…." ㅋㅋㅋ…. 그뿐인 줄 알아. "학문(그래도 고상하네), 학눈(웬 학의 눈?), 핵눈(물리 시간인가?), 학물,…." 과학 샌님은 거의 1주일 동안 똥구멍에 시달리셨어. 얼마나 골치가 아프셨는지 주무시면서 잠꼬대까지 하셨대. "야, 이x들아, 똥구멍 그만 치워." 결과는 <항문>과 <똥구멍>만 정답으로 처리되었어. 근데, 우리반에 수애는 항의도 못하고 종알거렸지 뭐야. 수애의 답안지는, ? ? ? <똥꼬> "우리 할메는 똥꼬라고 근단 말이야 씨~." :   
꾸물꾸물 필 박사가 오프라 윈프리에게 해보라고 준 테스트입니다. 이거 한 번 하려고 돈까지 내는 사람들도 있다는 말씀. 계속 읽어보세요, 해볼 만 할 겁니다. 이 테스트는 꽤 정확한 편인데다 하는데 2분 밖에 걸리지 않죠. 하고나서 친구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인지, 그 결과를 알려줍시다. 미리 컨닝하기 없기~! 아래로 스크롤 해 내려가면서 대답하세요. 과거의 당신이 아닌, 현재의 당신 모습을 알아봅시다. 필기도구와 종이를 준비하도록 하세요. 실제로 근래의 많은 주요 기업들에서는 채용자들과 사원들에게 이 테스트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직원들의 인품을 알아보는데 도움을 주거든요. 테스트는 10개의 간단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필기구와 종이를 준비해서 번호와 그 답을 써내려 가십시오. 1. 하루 중 제일 기분이 좋을 때는? a) 아침 b) 오후나 이른 저녁 c) 늦은 밤 2. 나는 걸을 때, 보통 a) 보폭을 넓게, 빨리 걷는다. b) 보폭을 좁게, 빨리 걷는다. c) 머리를 들고, 세상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덜 빠르게 걷는다. d) 바닥을 보며 덜 빠르게 걷는다. e) 아주 느리게 걷는다. 3. 사람들과 얘기할 때 나는 a) 내 팔짱을 끼고 서서 b) 두 손을 마주잡고 c) 한 손이나 양 손을 힙에 얹고 d) 얘기 나누는 상대방을 건드리거나 살짝 밀면서 e) 내 귀나 턱을 만지작거리거나 손가락으로 머리를 빗으면서 4. 편안히 쉴 때, 나는 a) 다리를 굽힌 채로 나란히 두고 앉는다 (여자들 얌전떠는-_- 포즈죠) b) 다리를 꼬고 앉는다 c) 다리를 쭉 펴고 앉는다 d) 한 쪽 다리를 접어 깔고 앉는다 5. 뭔가 아주 재미있는 일이 생겼을 때, 나는 a) 아주 큰 소리로 즐거움을 숨기지 않고 웃는다 b) 웃지만 그다지 크지 않은 소리로 웃는다. c) 조용히 소리를 별로 내지 않으며 웃는다. d) 오히려 쑥스러운 듯한 미소. (우훗;;) 6. 파티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나는 a) 사람들이 내 존재를 의식하도록 화려한 등장을 한다. b) 아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까 해서 둘러보며 차분히 들어선다. c) 시선을 끌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조용히 입장한다. 7. 완전히 일에 몰두한 채로 열심히 하다가 방해 받았을 때 나는 a) 휴식의 기회를 반갑게 맞이한다 b) 열라-_- 짜증이 훨훨 난다 c) 그 중간 어딘가 쯤. 8. 다음 중 제일 좋아하는 색은? a) 빨강이나 오렌지 b) 까망 c) 노랑이나 연한 파랑 d) 녹색 e) 짙은 파랑이나 보라 f ) 하양 g) 갈색이나 회색 9. 잠자리에 들어서 잠들기 바로 직전에 나는 a) 몸을 똑바로 펴고 누운 포즈이다 b) 엎드린 채로 몸을 죽 편 포즈이다 c) 약간 몸을 둥글린 채로 옆으로 누운 포즈이다 d) 한 팔을 베고 있다 e) 머리를 이불 밑에 넣고 있다 10. 나는 이런 꿈을 자주 꾼다: a) 낙하하는 꿈 b) 싸우거나 애 쓰는 꿈 c) 무엇이나 누군가를 찾는 꿈 d) 날아오르거나 떠오르는 꿈 e) 꿈은 잘 꾸지 않는다 f) 항상 좋은 느낌의 꿈이다 점수합산: 1. (a) 2 (b) 4 (c) 6 2. (a) 6 (b) 4 (c) 7 (d) 2 (e) 1 3. (a) 4 (b) 2 (c) 5 (d) 7 (e) 6 4. (a) 4 (b) 6 (c) 2 (d) 1 5. (a) 6 (b) 4 (c) 3 (d) 5 (e) 2 6. (a) 6 (b) 4 (c) 2 7. (a) 6 (b) 2 (c) 4 8. (a) 6 (b) 7 (c) 5 (d) 4 (e) 3 (f) 2 (g) 1 9. (a) 7 (b) 6 (c) 4 (d) 2 (e) 1 10. (a) 4 (b) 2 (c) 3 (d) 5 (e) 6 (f) 1 알파벳에 상응하는 숫자를 다 더합니다. 해석은 아래로. ::60점 이상:: 주위 사람들은 당신을 "취급주의"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허영심이 있고, 자기중심적이며 극히 지배적인 사람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당신을 부러워하고 우러러보며 당신처럼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당신과 너무 가까워질까 우려하며 당신을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51점에서 60점까지:: 주위 사람들은 당신이 잘 흥분하고, 상당히 변덕스러우며, 충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운 리더 타입으로, 빠른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과감하고 모험성이 있으며 무엇이든 한 번쯤은 시도해 보는, 찬스에 강하고 모험을 즐기는 타입으로 보여집니다. 당신과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발하는 강렬함에 이끌립니다. ::41점에서 50점까지:: 주위 사람들은 당신을 상큼하고, 발랄하고,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현실적이면서 늘 즐거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든지 주위의 이목을 사로잡는 사람이지만 적당한 주제파악으로 교만해지지 않을 줄도 아는 사람이죠. 당신은 다정하고 친절하며 이해심 많은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처진 기분은 업!시켜 주고 어려울 땐 도와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1점에서 40점까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과 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한 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게 대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당신의 참모습을 알게 되는 사람들은, 당신의 친구에 대한 그 신뢰를 흔드는 것이 아주 어렵다는 것과, 한번 그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아주 오래 걸린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1점에서 30점까지:: 친구들이 보는 당신은 집요하며 깐깐한 사람. 상당히 신중하고 대단히 조심스러우며, 느리고도 꾸준하게 전진하는 사람이지요. 당신이 무슨 일인가를 충동적으로 하는 모습을 본다면 친구들은 상당히 충격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무슨 일이든 꼼꼼히 모든 각도에서 살펴본 다음 대부분 퇴짜를 놓는 사람으로 생각되어 지고 있으니까요. 친구들은 당신의 이런 모습은 주로 본인의 성격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1점 이하:: 친구들이 보는 당신은 부끄럼을 많이 타고, 소심하며, 우유부단하고, 누군가가 곁에서 돌봐줘야만 하며, 본인의 일도 누군가가 대신해서 결정해 줘야만 하고 타인이나 어떤 일에 연루되는 것을 피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그야말로 돈키호테, 있지도 않은 문제점들을 발견해서 대응하려 드는 사람이라고 여겨집니다. 당신을 가까이서 잘 아는 사람들은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그 외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을 지루하다고 볼 것입니다. :   
지나가다
:
  
조폭대장
:
  
미스김
:
  
김용국
:
  
호호
:
  
하하 .. 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소원은 둘째치구 넘 정확해서리.. 솔직히 전 안믿으면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넘 정확해서... 특히 3번...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잘읽으세요-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한테 이걸 보낸 사람이 말하길 메일을 읽은후 10분후에 소원이 이 루어 졌다길래 별일이 다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없기 속이지 마세요 이 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밌으면서 섬뜩합니다. 미리 읽지말고, 순서대로만 하세요. 1~2분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약간은 으스스 합니다. 먼저 백지와 연필을 준비 하세요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 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생각난 대답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한줄씩만 스크롤하세요-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됩니다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 1부터11의 숫자를 적으세요. 2) 그리고 1과 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으세요 3) 3과 7옆에 이성의 이름을 적으세요 (두명...) 미리보면 결과의 진실성이 없어 집니다! 4) 4, 5, 6 번재 빈칸에는 아무의 이름 (친구나가족 등등) 을 적으세 요. 속이게 되면 당신이 한일에 대해서 화가 날것입니다. 5) 8, 9, 10, 11번에 노래재목들을 각각 적으세요.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비세요 이 게임의 설명 3번째 적은 이름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람입니다. 4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이 가장 보살펴주는 사람입니다. 5번에 쓴 사람은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6번에 쓴 사람은 당신의 행운의 스타 입니다. 8번에 쓴 것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9번에 쓴 것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10번에 쓴 것은 당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 11번에 쓴 것은 당신이 인생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표현한 노래입니 다.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만큼 다른 계시판에 이 글을 올리면 당신의 소원은 이뤄집니다.. 정 말 신 기 하 게 두 여 환장할 정도루.. 안올린다구 안좋은일 생기구 그런거는 없으니까는 알아서 하세요 ^-----^ :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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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이 "다음질문에 대한 생각을 잘해보세요"

"첫번째 질문" >

어떤 여인이 임신중이고, 현재 8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그 중 셋은 귀머거리이고 둘은 장님이며 한 명은 정신지체아였다. 또한 그녀는 매독(먼지는 아시져? 모르시나? 에이즈같은 성병이에여.)에 걸려있는데... 그녀는 낙태를 해야할까요? >

"두번째 질문" >

전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뽑아야 할 때입니다. 여기 3명의 후보들에 대한 사실들이 있습니다. 후보 A 부패한 정치인들과 결탁한적 있고, 점성술을 가지고 결정을 하며, 두명의 부인이 있고 줄담배를 피우고 하루에 8내지 10병의 마티니를 마신다. 후보 B 두번이나 회사에서 짤린적이 있으며 정오까지 잠을 자고 대학시절 마약을 복용한 적도 있고 위스키 4분의 1을 마신다. 후보 C 전쟁 영웅이다. 채식가였으며 담배도 안피우고 경우 에 따라서 맥주를 가끔 마신다. 불륜관계, 또한 가져본 적이 없다. 어떤 후보를 택하셨습니까? .. . . . 당신이 선택하고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 . . . . 후보 A : Franklin D. Roosevelt(루즈벨트) 후보 B : Winston Churchill(윈스턴 처칠) 후보 C : Adolph Hitler(아돌프 히틀러) 그렇다면 먼저번 여인의 경우는 어떤가요? 만약 당신이 낙태에 대해 yes라고 대답했다면 당신은...............'베토벤'을 죽였습니다... 순간순간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당신의 그릇된 생각과 결정에 혹시 모르는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을지도... 그리고 당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결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
  
일등항해사 오늘 동네에서 전철을 타러가기 위해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몇 정거장 가다보니 제 앞에 어떤 꼬마 둘과 엄마가 타더군요. 좀 가다보니 꼬마가 좀 떠들더라구요. 엄마가 타이르기 시작합니다. 엄마 : oo야 엄마가 어떤 사람 제일 싫어한다고 했지? 꼬마가 하는 말 꼬마 : "아빠!!" ... <<마우스로 긁으세요. 엄마 : +_+;; :   
아침이슬
  
겨울아이 1. 샤워할 때는 노래를 해라..^^* 2. 일년에 한번은 해돋이를 봐라..^^* 3. 완벽함이 아닌 탁월함을 위해 노력해라..^^* 4. 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유머를 배워라. 그리고 써먹어라..^^* 5. 매일 세 사람 정도는 칭찬해라..^^* 6. 매사를 긍정적으로 봐라..^^* 7. 어려운 일도 단순하게 보아라..^^* 8. 크게 생각하되 작은 기쁨을 누려라..^^* 9. 당신이 알고있는 가장 밝고 정열적인 사람이 되라..^^* 10. 치아를 항상 청결히 해라..^^* 11. 당신이 승진할 만하다고 느낄때 요구할 자질을 갖추어라..^^* 12. 부정한 사람을 멀리 해라..^^* 13. 잘 닦인 구두를 신어라..^^* 14. 지속적인 자리 향상에 노력해라..^^* 15. 상대방의 눈을 봐라..^^* 16. 악수를 굳게 나누어라..^^* 17.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되라..^^* 18. 새로운 친구를 사귀되 옛 친구를 소중히 해라..^^* 19. 상대방의 비밀은 항상 지켜라..^^* 20. 상대방이 내미는 손을 거부하지 말라..^^* 21. 당신 삶의 모든 부분? ?책임져라..^^* 22. 사람들이 당신을 필요로 할 때 항상 거기에 있어라..^^* 23. 삶이 공평할 것이라 기대하지 말라..^^* 24. 사랑의 힘을 얕보지 말라..^^* 25. 가끔은 이유가 없음을 이유로 샴페인을 터트려라..^^* 26. 설명할 수 있는 삶이 아닌 주장할 수 있는 삶을 살아라..^^* 27. 실수 했다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28. 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29.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30. 오직 사랑을 위해서만 결혼해라..^^* 31. 옛 우정을 다시 불붙게 하라..^^* (웃으세요....웃으면복이온데요...^^*) :   
겨울아이 .. .. ['월리'] 라는 단어가 10개 있음다. 찾아보쉬요~ 그리고 맨 밑에 가서 테 스트 받아보세용^^. 띵구들 꼭 ━━━━━━━━━━━━━시 작━━━━━━━━━━━━━━━━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월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윌리 우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윌리 언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월리 언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윌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월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윌리 울리 올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이리 윌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얄리 웰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울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울리 엔리 왁리 왤리 욜리 얼리 원리 약리 워리 얼리 앨리 엔리 언리 울리 올리 원리 앨리 옐리 엔리 언리 욱리 왈리 왤리 알리 엘리 얼리 울리 올리 윌리 웰리 이리 운리 얄리 원리 왈리 왤리 얼리 올리 욜리 왈리 워리 엉리 완리 언리 왤리 울리 얼리 엘리 얄리 열리 얀리 엑리 원리 운리 억리 올리 얄리 엔리 억리 우리 욜리 얄리 앨리 옐리 원리 열리 워리 얄리 얼리 월리 욜리 원리 워리 엔리 언리 올리 욱리 워리 운리 ~~~~~~~~~~~~~~~~~~~~~~~~~~~~~~~~~~~~~~~~~~ ★안찾구 그냥 내린사람 : 정상 ★1개라도 찾은 사람 : 드럽게 할일 없는 사 람. ★3개이상 찾은 사람 : 집중력이 뛰어난 사람. ★5개이상 찾은 사람 : 자폐 증 환자 수준. ★7개이상 찾은 사람 : 싸이코 기질이 충분한 사람. ★8개이상 찾은 사람 : 싸이코 ★10개이상 찾은 사람 : 사기꾼(윌리 10개 없음) ... :   
아침이슬

 

◈요런거 해봤슈?







꿈 속에서

미친 여자가 쫓아오며 뽀뽀하자고 해서

막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다가 깼을 때

잠 깨면서 혓바닥 콱 깨물어 봤수?

나 해봤수..

이불에서 마구 뒹굴었지...

3일 동안 혓바닥 부풀어 밥도 제대로 못 먹었지...





목욕탕 욕조에서 배에다 적당한 힘으로 압력을 주면

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있지...

한 번은 압력 계산을 잘 못해서

누런 건더기가 올라오는 바람에

개창피 당해 봤수?...

나 해봤수,,

그 목욕탕 주인이 내 얼굴 알아서

두 번 다신 얼씬도 못하고 있지..





술 먹고 전봇대하고 싸워 본 적 있수?

나 있수..

전봇대...

무지하게 빠르데...

더군다나 아스팔트까지 벌떡 일어나 같이 덤비는 바람에

나 무지하게 맞았수...

얼굴에 상처는 꼬박 3년을 가더구만...





사무실에서

폼나게 의자에 털썩 주저앉다가

의자 가운데 다리가 똑 부러져서

완전 전자동 빠샤 해봤수?.

나 해봤수..

똥꼬 무지 아프데..

마지막 꽁지뼈

전치3주 진단 나온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해..





욕조에서 나오다가

앞다리만 쫘악 미끄러져서

다리 찢어봤수?

나 해봤수..

생다리를 찢어도 아파서 엉거주춤 할 판인데.

욕조 턱에 가랑이가 콱,,

누구한테 욕도 못하고 눈물만 쫘악...





망치질 할 때

자기 손가락 한 번 쯤 안 찍은 사람 없을 걸..

그런데 지 손가락만 찧는 게 아니라..

그 망치로 지 이마도 동시에 찧어 봤수?

나 해봤수..

손가락 찧고 이마 찧고...

이마에 빵구나서 싸매고 다녀도

누구한테 왜 그랬는지

절대로 설명할 수가 없어 환장하겠드만..





아들 놈 배 위에 올려놓고 얼르고 있는 데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여보 이거 좀 봐...”하는데

정통으로 오줌발 입으로 들어와 봤수?

나 있수..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애를 패대기칠 수도 없고...





짜장면 먹다가 사래들려 재채기해 봤수?

나 해봤수..

정말 맞은 편 앉은 사람마다

얼굴에 까만 면발 하나씩 가로질러 얹혀 있는 모습보고

웃을 수도 없고..

미안하지만 떼 줄 수도 없고...

그런데도 나머지 그 짜장면 다 먹어봤수?...

소화 안되데...





축구공 차다가 사람 걷어차는 건 자주 있지..

그런데 꼴대 걷어차 봤수?

나 있수...

발목 복잡 골절..

전치 8주..

수술하고 병원에 있는데..

문병오는 사람마다 다--

“두번 다시는 축구하지마...”

챙피해서 미치겠드만..





한여름에 남대문 안채우고 외출한 것까지는 좋다 이거야..

전철에 앉아 있는데..

내 앞에 있는 사람들 눈치가 이상해서 내려다 보니까..

아! 내 가장 중요한 거시기가

밖으로 삐--죽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는거야..

나는 이 날 차라리 죽고 싶었지..

이런 상황은 절대로 길게 설명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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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리꼴레리 한 남자가 아이 둘을 안고 차를 기다리고 서 있었다.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아이들을 보고 말했다. "아유 귀여워라! 애들 이름이 뭐예요?" 남자가 인상을 쓰며 매우 거칠게 대답했다. "몰라요" 여자가 다시 딸이예요? 아들이예요? 남자가 더욱 화를 내며 소리 질렀다. "모른다니까요!" 그러자 여자도 화를 내며 "아니! 무슨 아빠가 그것도 몰라요!" 난 애들아빠가 아니구요 . . . . . . . . . . . . . . . 난! 콘돔세일즈맨인데...이아이들은 소비자가 물건이 잘못 돼서 나온거라고 반품한 아이들이란 말이오!" ^^ :   
하늘이 예전에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게 된 사연인데... 한 여학생이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혼자 밤길을 걷고 있었데여... 그런데 어떤 봉고차가 계속 따라 오더래여..그 여학생은 너무 무서웠데여... 혹시 납치범이 아닐 까 해서... 그래서 다리도 일부러 절뚝절뚝 걸어 장애인 흉내도 내 보구, 빨리 뛰어 가기두 하구... 하지만 계속 그 봉고차가 따라 오더래여... 그래서 그 여학생이 선택한 최후의 방법!!!1!!!! 바로 그 뒤따라 오던 봉고차를 향해 씩~ 웃으며, 마구 코를 팠대여...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차는, 바로 학원 차였대여... 그 것도 그 여학생이 평소에 좋아하던 남학생이 탄 차였대여... 그 소문이 짝 퍼져서 그 용감히 자신을 지켰던(?) 여학생은 학교의 영웅이 됬대영..ㅋㅋ :   
나그네 1.사람이 이빨로 이기다! 에디오피아에서 1997년 어느 목동이 어두운 저녁 산길을 급히 가다가 넘어져 굴러떨어졌다.다리가 부러진 그는 기어가다가 입맛을 다시며 나타난 표범을 보고 기겁했는데...다리가 부러진 그는 표범이 덤벼들자 맨 몸으로 덤볐다. 이 전무후무한 대결은 믿기 어렵게도 사람이 이겼다. 목동은 표범이 자길 긁기위해 도약할 때,몸을 최대한 숙여 피하여 녀석이 땅에 도착하자 녀석 목을 휘감고 매달려 있는 힘을 다해 이빨로 녀석 목을 물었다. 1시간도 더 넘는 혈투 끝에 표범 목덜미는 찢겨나가 .....사람이 맨이빨로 맹수를 물어죽이는 놀라운 사건이 벌어졌다. 더더욱 놀라운 건......... 몇 시간 뒤 다른 지나던 사람에게 발견되어 구조된 그 목동 이빨은 무사하다는 것....... 2.예의바른 강도 2002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어느 큰 은행에 강도가 들이닥쳤다.총기로 수백만 링기트를 챙겨 달아나려고 바깥으로 나갈 찰나.어느 직장인이 돈을 들고 입금하려 들어오던 순간.둘 다 멈춰섰다. 총기를 든 강도들에 놀란 직장인은 겁에 질려 3만 링기트(140만원 정도) 를 내밀며 살려달라고 애원했으나 가만히 있던 강도들은 머리숙여 인사하며 "아닙니다.우린 이돈으로 충분해요. 댁은 그냥 은행에 입금하시던지 가지고 계시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곱게 말까지 해주며 "너무 놀라게 해서 죄송합니다." 사과까지 하고 차를 타고 달아났다. 이 강도들은 2003년 9월까지도 못 잡히고 있으며 이들이 가져간 돈은 257만 링기트나 되는 거액이라고 한다 3.정말 죽을려는 사람은 안 죽고 왜 2001년 타이. 방콕 한적한 거리 사업에 망한 42살난 남성이 투신자살하기 위해 8층 건물에서 뛰어내렸다. 그러나 마침 그 밑을 지나던 노점상 포장마차 밑으로 떨어지며 그는 목숨을 구했는 데.포장마차에 쾅소리가 나던 노점상 주인은 놀라 뒤로 물러서다가 지나던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지고 그 차는 다른 차에 연쇄충돌, 대형사고로 벌어져 무려 15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당하는 참극이 일어났다. 반대로 죽을려하던 남성은 전치 3주라는 경미한 부상을 당했으나. 15명이나 죽었기에 그들 보상금에서 여러가지로 이 남성은 더더욱 미칠 노릇이 되었단다 4.악어에게 물리면 눈을 찔러라? 2002년 아프리카 말라위. 한 직장인이 뜨거운 햇볕에 못 견뎌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악어에게 습격받았다. 악어는 물어뜯는 능력이 없어 먹이를 잡고 몸을 회전하여 물 속으로 끌어들여 익사시 키기에 그 전에 이 남성은 필사적으로 악어 눈알을 손가락으로 마구 쑤셨다고 한다. 결국 아픔에 악어는 입을 벌렸고 그는 결사적으로 헤엄쳐 나왔다. 5.미국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은? 개? 아니면 맹수인 곰? 정답은 바로 사슴이란다 한해 평균 350명이 도로로 뛰쳐나오는 사슴에 놀라 교통사고로 죽는 운전자라고 한다. 6.반대로 호주에서 사람을 많이 죽이는 동물은? 딩고(들개)? 정답은 바로 호주의 명물 캥거루. 미국 사슴과 같은 이유 때문에 골머리를 썩힌 호주정부는 결국 몇몇 구역에서 캥거루 사냥을 허가하여 브리짓도 바르도같은 꼴통 동물보호주의자들과 갈등이 벌어졌으나 호주는 그들 소리에 개소리로 여기며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호주인들은 캥거루고기를 즐겨먹는다 7. 낼래?이거 받을래? 1998년 영국 어느 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한 남성에게 영국경찰이 증거사진과 같이 벌금통지서를 보냈다. 며칠 뒤, 경찰 측에 온 그 남성이 보낸 편지에는 지폐를 찍은 사진이 대신 들어가있었다. 이에 영국경찰 측은 아무 말없이 수갑을 사진찍어 보냈다. 그러자 곧바로 며칠 뒤 그 남성은 벌금을 냈다 8.공포의 트럭 1995년 에콰도르에서 한 도둑이 건물을 털다가 경비원에게 걸려 달아났다. 그는 서둘러 달려가다가 주변 공장소음에 귀가 멍해진 상태에서 웬 트럭에 재빨리 떨어졌다. 그 트럭은 재수 사납게도 거리에서 발견된 맹견들을 잡아 보내던 차량이었고....몇 분 뒤,트럭운전하던 경찰들은 공포와 고통적인 비명이 울리는 남자 목소리와 개들 소리와 같이 울리는 걸 듣고 차를 멈춰섰다. 도둑은 수십바늘을 꿰메는 신세와 같이 쇠고랑이 되었단다;;; 9.너무 푹 빠지면 안되지! 이집트에서.......... 1997년 이집트 프로리그 경기를 보며 응원하던 어느 부부. 아내는 알 나사르 팀을 응원하였고 그에 맞붙던 파잔 카이로 팀을 응원하던 남편. 알 나사르가 1-0으로 파잔 카이로를 이기자 아내는 너무나 기뻐했고 남편은 화가 난 나머지 아내를 힘껏 패버렸다. 그런데 그들 옆집에는 처남이 따로 살고있는데..처남도 알 나사르 팬이라 누나에게 승전보를 전하며 왔다가 남편에게 맞는 누나를 보고 덤벼들었다. 그날 이집트 경찰은 잔뜩 맞아 멍이 든 세 사람을 처리해야했다. 10.엉뚱한 사람이 죽었네? 1999년 영국. 72살난 할머니 앤지 클렌스 할머니는 홀로 살다가 복권을 샀다 (참고로 영국은 복권을 실명을 밝혀 사기 때문에 당사자가 아니면 돈을 주지 않는다) 그런데 이 복권이 무려 20만 파운드(30억원)나 되는 거액에 당첨된 것이었다. 하지만 복권발행회사 측은 클렌스 할머니가 심장이 약하다는 걸 알고 이 사실에 졸지에 심장마비사할까봐 우려하여 생각 끝에 이 할머니가 다니는 성공회 목사 에임스씨에게 찾아가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에임스 목사는 할머니를 찾아가 조심스럽게 복권이 당첨되면 어떠실건가요? 말했다.그러자 "에이.목사님도 참.내 주제에 무슨. 그럴리 없겠죠." 아니...목사는 그래도 말이죠..라고 말했다. 잠시 생각하던 할머니 말하길. "그렇다면 에임스 목사님.당신이 모두 가져요!" 에임스 목사는 그 소리를 듣는 즉시 심장마비로 즉사했다 결국 할머니는 그 돈을 모두 받았는데..... 할머니는 절반을 고인이 된 에임스 목사 가족에게 주었다고 한다:   
오렌쥐 암탉의 죽음 내 용 : 닭들의 마을에 금술 좋은 닭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수탉이 암탉을 죽을만큼 패서 내쫓으며 소리치는 것이었다. "이 싸가지 없는 것!! 어디서 오리알을 낳아!" 그런데 몇일 후 암탉이 죽은 채로 발견된 것이었다. 동네 닭들이 모여서 수근거리기 시작했다. "쯧쯧~ 아니, 몇일 전에 수탉이 암탉을 패더니 ... 분명히 수탉이 죽였을꺼야..." 그래서 그 마을의 촌장 닭이 수탉에게 엄한 목소리로 물었다. "수탉, 자네가 죽였나?" 그러자 수탉이 황당하다는 듯 하는 말, "뭐요? 지 혼자서 타조알 낳다가 죽었어요!" :   
하늘이 :   
겨울아이 - 눈이 단추만 해서 쌍꺼풀 수술한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노출이 심한 여자만 보면 눈이 당구공처럼 커지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 과거 있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미래가 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 귀 뚫은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귀가 막힌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 머리카락 없는거 용서할 수 있지만, 머리에 든거 없는 남자는 용서 할 수 없다. ― 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거짓 사랑 고백을 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 밥 많이 먹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반찬투정만 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 외박하고 온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속옷 뒤집어 입고온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 썰렁한 유머를 애써 구사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욕설일색인 음담패설만 일삼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   
혜정 :   
겨울아이 ◆ 유치원생: 탑블레이드 사준다고 한다. ◆ 초등학생: 여자 짝으로 바꿔준다고 한다. ◆ 고등학생: 내신성적에 반영한다고 한다. ◆ 대 학 생: 취업추천서 써준다고 한다. ◆ 직 장 인: 연금 안내도 된다고 한다. ◆ 국회의원: 다음에 또 찍어준다고 한다. ◆ 아 저 씨: 보약준다고 한다. ◆ 아 줌 마: 자리 비켜준다고 한다 :   
꾸물꾸물 1. 선녀와 나무꾼 : 여성목욕탕에 대한 흥미유발 2. 재크와 콩나무 : 농약의 과다사용 유도 3. 금도끼 은도끼 : 지나친 선물의 오고감 4. 인어공주 : 공주병의 원인 5. 혹부리 영감 : 예뻐지기 위한 과도한 성형수술 유도 6. 흥부전 : 가족계획에 대한 반항 7. 백설공주 : 과다한 보디가드 채용으로 사행심 조작 8. 햇님달님 : 폭력을 동반한 무리한 요구 9. 홍길동전 : 청소년의 잦은 가출 :   
겨울아이 이 문제는 기억력을 요구하는 문제이니 잘 듣고 푸십쇼..^^ 참! ☆★중요한건 한번 봤던 글을 다시 봐선 안돼요..☆★ ☆★절대로 위로올리지 마시고.. 쭉 읽어 내려가세요..☆★ 종이에 적어하시는분도 안돼요..ㅋㅋ 자! 그럼 문제 나갑니다~ 지하철 한대가 출발했습니다. 처음에 열차안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첫역에서 5명이 탓습니다. 다음역에서 1명타고 두명이 내렸습니다. 다음역에서 2명이 내리고 3명이 탓습니다. 다음역에서 3명이 타고 1명이 내렸습니다... 다음역에서 5명이 타고 한명이 내렸습니다.. 다음역에서 아무도 안타고 3명 내렸습니다. 다음역에서 두명이 내리고 열명이 탓습니다.... 다음역에서 2명이 타고 7명이 내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도 안내리고 4명이 탓습니다. 그럼..문제 나가요. 지금까지 거쳐온 정거장의 수는? ㅡㅡ+ :   
일등항해사 너무 정확해서 소름 끼친다..ㅡ.ㅡ;;; 당신은 사랑하는 애인과 중국집을 갔습니다. 무엇을 주문하시겠습니까? 1. 짜장면을 주문한다. 2. 탕수육을 주문한다. 3. 볶음밥을 주문한다. 4. 군만두를 주문한다. 5. 짬뽕을 주문한다. 1번을 선택 → A타입 입니다. 2번을 선택 → B타입 입니다. 3번을 선택 → C타입 입니다. 4번을 선택 → D타입 입니다. 5번을 선택 → E타입 입니다. A타입 - 짜장면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B타입 - 탕수육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C타입 - 볶음밥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D타입 - 군만두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E타입 - 짬뽕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   
나조퇴

또 풀빵 엽홈이 일냈다~!!! 나만의 조퇴 도우미 아이템 , 바디프렌드 2종세트~! 교육부와 노동부의 수많은 테클에도 불구하고 무려 7년동안의 긴 제작기간을 통해 탄생된 풀빵의 신제품. :
  
혜정이


앞차기





박지성 성희롱당하다...





복싱




고공 발차기





거의 킥복싱...





투우





코 깨졌다!





어딜가?





엄마야~





헤딩하면 아프다...





아포~~




노장도 아프다...





미남은 더 아프다...





주먹으로 공차는 선수, 불쌍한 설기현





2인 1조로 붙잡고 폭행





브라질 주장 카푸의 밟기...애 죽겠다.





체조





입을 막아라...





이것이 압박 축구





쟤가 그랬어여~~~





정신없는 통에 손가락으로 욕(세째손가락)





일동 헤딩~




압박축구2





한줄로




압박축구3





압박축구4





댄스





2인무용





일사불란





틀린 부분 찾기...





놀라운 장단맞춤





피겨스케이팅





러시안 댄스(독일전에서 한점 먹는 슬픈 장면...)





그 직후의 상황은 이렇게 처절하게 바뀝니다....





피버노바의 놀라운 탄력





공이 무서워





윽! 냄새...

>



다른 각도로.....^^ oh no~~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을 괴롭히려는 호나우두





허걱! 유상철의 통침...





날아서 거시기를 때리다니.......허걱!

:

  
혜정이 [스포츠서울] '암컷 발정기 너무 짧아서…' 섹스에 미친 원숭이가 성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한 여성을 공격하는 해괴망측한 일이 발생했다. 스리랑카 언론인 스리랑카 데일리뉴스는 4일(한국시간) "원숭이 한 마리가 가정집을 침범해 잠 자던 여성을 덮쳤다"고 전한 뒤 "여성에게서 매력을 잃은 원숭이는 옆에서 지켜보던 암캐와 암 코양이까지 차례로 강 간 했다"고 보도했다. 마을 사람들에게 쫓겨났던 원숭이는 인근 슈퍼마켓에 있는 초콜렛을 집어 먹다 주인의 신고로 붙잡혔다. 망나니처럼 날뛰던 원숭이를 잡은 동물병원의 수의사는 "붙잡을 당시 이 원숭이가 발기된 상태로 지속돼 있었고 암컷을 찾아 헤매던 중 가정집을 침범한 것같다"고 설명했다. 실제 암컷 원숭이는 발정기가 10일에 불과해 이 기간이 지나면 수컷 원숭이에게 몸을 허락치 않는다. 너무 왕성한 성욕을 가진 원숭이에게는 암컷의 짧은 발정기가 부족했던 것이었을까. --------------------------------------------------- 옆에 있다가 ,,,,,,,,개와고양이가,,,-_ㅠ,, :   
아침이슬 ▶평소 : 라면이 주식이다. ▶생일 : 라면에 포도주를 곁들인다. ▶설날 : 떡라면을 해 먹는다. ▶영양식 : 라면에 계란을 넣는다. ▶고독할 때 : 라면과 맥주를 함께 먹는다. ▶입맛이 없을 때 : 라볶이를 해 먹는다. ▶고기가 생각나면 : 쇠고기 라면을 해 먹는다. ▶변신하고 싶을 때 : 컵라면을 먹는다. ▶스트레스 생기면 : 생라면을 꽉꽉 씹어먹는다. :   
얼레리꼴레리 어느날 기르던 울집 개....한참을 짖더니 이상한 물체를 물고왔다... 다가가서 보니...옆집 딸들이 그렇게 아끼던 하얀 토끼가 흙이 잔뜩 묻어 죽은채 우리집 개의 입에 물려있었다... 난 나의 등에서 땀이 나는걸 느꼈다... `아 이 일을 어떻게 허야 하나... 저 망할 개쉑(?)-_-+`... 워낙 옆집 딸들이 애지중지 하던 토끼였기에...난 완전범죄를 계획하기로 했다... 좀 찝찝하지만...죽은 토끼를 들고 집안으로 들어와...욕탕에서 털이 새하얗게 될때까지 씻었다... 우선 그렇게 해서 흙 묻은걸 없앤 뒤...드라이기로 털을 뽀송뽀송하게 말렸다... 역시 흙이 묻은 노란 리본도...깨끗하게 빨아 건조시킨 뒤...토끼의 몸에 그대로 묶었다... 이정도면 자연사 했다고 볼 만했다.. 마침 담 넘어로 보이는...옆집 뜰에 아무도 없길래...뛰어 넘어가... 토끼 우리에 죽은 토끼를 반듯하게 넣어두고...아무일 없다는 듯이 집으로 돌아왔다... 망할 개쉑 -_-+ 하면서 원망을 하고 있을때... 옆집에서...비명소리가 들리고...곧 웅성 거리는 소릴 들을수가 있었다... 나는 천연덕스럽게...옆집 담으로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무슨일이 있냐고 물었다... 그집 딸들과 아저씨는...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토끼가.... 토..토끼가... "... 라는 소리밖에 못했다... 난 양심이 찔렸지만...시치미를 떼고... "토끼가 어쨋단 말이죠? " 하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 집주인 왈... "어느 미친놈이 어제 죽어서 뜰에다 파묻어 놓은 토끼를 파헤쳐서...토끼장에 도로 넣어놨어요.. :   
겨울아이 개인지도 :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남녀평등 : 남자나 여자나 모두 등이 평평하다-- 노틀담의 꼽추는? 남존여비 : 남자가 존재하는 한 여자는 비참하다. 노발대발 : 노태우 발은 큰 발. (도둑놈은 발이 크니까.) 돼지방구 : 돈까스를 순수한 우리말로 바꾼 것. 동문서답 : 동쪽 문을 닫으니까 서쪽 문이 답답하다. 동반몰락(同伴沒落) : 거래소 무너지면 코스닥도 무너진다. 동방불패 : 동사무소 방위는 불쌍해서 패지도 않는다 맞따 맞어. ㅡㅡ;; 박학다식(博學多食) : 박사와 학사는 밥을 많이 먹는다. 백설공주 : 백방으로 설치고 다니는 공포의 주둥아리 보통사람 : 보기만 해서는 통 알 수 없는 사람 -- 누굴까?.. 부전자전(父傳子傳) : 아버지가 전씨면 아들도 전씨. ㅡ0ㅡ 삼고초려(三顧草廬) : 쓰리고를 했을 때에는 초단을 조심하라.(三GO草廬) 아편전쟁 : 아내와 남편의 부부싸움. 요조숙녀 : 요강에 조용히 앉아있는 숙녀 원앙부부 : 원한과 앙심이 많은 부부. ㅜ.ㅜ 유비무환(有備無患) : 비가 오는 날에는 환자가 없다. (有비無患) - 병원의 의사들이 주로 쓰는 말 이심전심 : 이순자가 심심하면 전두환도 심심하다. 임전무퇴(臨戰無退) : 임산부 앞에서는 침을 뱉지 않는다.(妊前無퇘) 전라남도 : 옷을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절세미녀 : 절에 세들어 사는 미친 여자. 주차금지(酒茶禁止) : 술과 커피는 안팝니다.를 4자로 줄인 말. 죽마고우 : 죽치고 마주 앉아 고스톱치는 친구. 천고마비 : 하늘에 고약한 짓을 하면 온 몸이 마비된다. 천번 고약한 짓을 하면 손과 발이 마비된다. 천재지변 : 천번 봐도 재수 없고 지금 봐도 변함없는 사람. 현모양처 : 현저하게 히프 모양이 양쪽으로 처진 아가씨. 홍길동전 : 붉은 길에 떨어져 있는 동전. 호로자식 : 러시아를 좋아하는 사람. 황당무계 : 노란 당근이 무게가 더 나간다 :   
귀염둥이   
진혜정 나른한 오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츄리닝하구 반팔 티셔츠 입구 핸폰 컴터앞에 두고 컴터하는데 모르는 전화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거기 세미네 집이죠?" 순간 나의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장난전화 세미시리즈 반사적으로 "네 제가 세민데여?" 이렇게 말했다 -_-; ....... 전화건쪽에서 뜨끔했나보다 "님이 세미에여?" "네 제가 세민데 왜여?" "죄송합니다." 하고 끈는게 아닌가 ㅋㅋ 속으로 웃겨서 쾌좨를 지르고 있는데 그놈이 또 전화가 왔다 - -; "님 아까 그사람인데 님 혹시 성이 머에여?" "수 인데여" "하하 지가 수세미레 미친놈 ㅋㅋ" 뚝.... -_-; 어의가 없어서 그놈한테 전화했다 "거기 중국집이죠" 이렇게 말했더니 그놈이 내 폰번호를 봤는지 "너딴색히한테 짱개 안팔어 ㅋㅋ" 뚝 -_-; 페이스가 밀리는것을 직감했다.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서 집전화를 동원해서 다시 전화 걸었다. "거기 누구네 집이에요?" "네? 누구세요?" "예 여기 학교 행정실인데요 학생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김현권 이요" "아 현권군 여기 학교 행정실인데 이번달 학비가 안와가지구요" "네? 통장으로 나갔을텐데?" "확인해보니까 잔액 부족인데요!" "잠시만여 엄마한테 물어보고 올께여!" 잠시후 "저겨 엄마가 통장에 돈 넣었다는데여?" "그럼 이렇게좀 전해주시겠어여?" "네 말씀하세여" "지금 까지 했던말 구라라고좀 전해주세요" 뚝 푸하하 -_-; 이번엔 완벽한 승리에 이름가지 알아냈으니.. . .. 근데 그놈이 반격이 안와서 한번더 공격할 채비로 하고 이번엔 누나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앗. . . 전원이 꺼져있었다 -_-; 그래서 문자로 -현권아 잠시만 할말 있는데 전원좀 켜줄래?- 잠시후 답장 -너 누군데?- 바로 또 보냈음 -음 옆학교에 너 좋아하던 애였는데 고백할께 있어서. .. . . .- 답장 -구라지?- 또 ㅂㅏ로- -; -아냐 나 너한테 말하는것도 용기를 내서 말하는데 이러지마 ㅠㅠ- -진짜야?? --??- -응 전원 켜줘- -응 알서 킬께 핸펀 해바- -응- 잠시후 전화를 걸었습니다. 최대한 여자목소리로 "안녕 현권아.." "어 너 누군데?" "그건 쫌있다 알려줄게 너무 떨려" "누군질 알아야지 글구 너 어디학굔데?" "옆에 여학교....." "천화여고?" "응......" "이름이 먼데?" "쫌있다 얘기해줄께 고백하구나서" "그래 할얘기가 먼데?" "응 나.... 사실........" "사실 머?" "아까 수세미다 미친놈아 ㅋㅋ" 뚝 상황 2:1 -_-; 완전히 반전된 상태에서 잠시후 ' 따르르르릉 다르르르르릉~ ' 전화벨이 울리고 "여보세요?" "야 시xx아 뒤질래? 어서 자꾸 장난전화질이야 사람 열받게 할래?" "장난전화 먼저건게 누구였더라-_-a" "너 진자 누구야 너 몇살이야?" "고삐리 새x가 반말까고 지랄이네 (나도 사실 고삐리 - -;)" "개세야 나이더 쳐묵은게 그지랄이냐?" "^^; 난 장난전화 니가 걸어서 건거 뿐이야" "너 한번만더 장난전화 까면 죽여버린다" 뚝 전화 하지 말라해서 않하는 나두 아니구 또걸었다 이번엔 엄마핸펀으로 "여보세요?" "거기 혹시 용유네 집 아니에여?" "아닌데여!" "너네집엔 식용유도 없냐?" 뚝 굳히기 한판이였다.-_-; 또 전화가 왔다 "씨xx아 하지 말랬지? 장난전화좀 하지말라면 하지마" "싫은데 하고싶은데 어쩌지" "너 한번만 더해바 죽여버린다 진짜" "오 고삐리가 죽일수나 있어? ^^?" 뚝.... 전화 끈고 또걸려고 아빠폰으로 했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여보세요" "저기 현권이네 집이니?" "야이 시x 새x야 너 진짜 죽고싶어? 내가 장난전화 하지 말랬지 주소 불어 개새끼야" "어머 너 선생님한테 이게 무슨 말버릇이야? "너 ㄷㅣ질래 빨리 주소쳐불어" "너 정말 간댕이가 부었구나(최대한 여자목소리로) 너 내일 학교올때 반성문 50장 써가지구 와 안써오면 학주선생님한테 맞을줄 알어" "개새끼야 속을꺼 같냐구?" "어머 정말 얘좀 봐라 너네 어머니좀 바꺼바!! 얘가 정신이 나갔지 빨리" "..... 선생님 이세여?" "그래 몇번을 말해야 알겠어?" "선생님 아니져?" "빨리 엄마나 바꺼바 얘가 아주 사람잡겟네 너 버르장 머리가 그게머야" "죄송합니다 ㅠㅠ 사실 아까 장난전화가 계속 와가지구... 근데 선생님 맞아여?" "너 내일 반성문 50장 안써오면 학교 못다닐줄 알어!" "선생님 한번만 봐주세요" "현권아" "네?" "너 바보지?" "왜요?" "나 아까 수세민데 ㅋㅋ 병신즐" 뚝 완전히 녹다운에 어퍼컷을 날린 꼴이였지요 장난전화 한번하고 이렇게 속는 무식한놈이 세상 어딧는지 ㅋㅋ 또 전화가 왔습니다 "형 미안한데요 장난전화좀 걸지마세요 ㅠㅠ 제가 잘못했어요" "개새야 미안한줄 알면됫어" "네 다신 장난전화 안걸께요 형 그럼 끊을께여" "잠깐만 나도 사실 고삐린데 ㅋㅋ" 뚝 그날로 장난전화가 한번도 안왓어요 ㅋㅋ 여기서 하나 얻은 교훈 지보다 똑똑한 사람한테는 장난전화 걸지 말자 ^^ :   
일등항해사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 있었다. 할머니 너무 힘이 드신지 애교섞인 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영감∼ 나좀 업어줘!” 할버지도 무지 힘들었지만 남자체면에 할 수 없이 업었다. 그런데 할머니 얄밉게 묻는다 “무거워?” 그러자 할아버지 담담한 목소리로 “그럼∼ 무겁지! 얼굴 철판이지, 머리 돌이지, 간은 부었지.많이 무겁지!” 그러다 할머니를 내려놓고 둘이 같이 걷다가 너무 지친 할아버지 “할멈∼ 나두 좀 업어줘!” 기가 막힌 할머니 그래도 할 수 없이 할아버지를 업는다. 이 때 할아버지 약올리는 목소리로 “그래도 생각보다 가볍지?” 할머니 찬찬히 자상한 목소리로 입가에 미소까지 띄우며 “그럼∼ 가볍지! 머리 비었지, 허파에 바람 들어갔지, 양심없지, 싸기지 없지, 너무 가볍지!” :   
꾸물꾸물 일제 시대때 만주로 향하던 기차에 한 한국인 청년과 한국인 할머니, 그리고 한국인 처녀와 일본인이 있었다. 그들은 마주앉게 되었는데, 터널을 지나게 되자 기차안이 컴컴해 지고 "쪽~"하는 키스소리와 "짝~!"하는 싸대기 패는 소리가 이어 졌다. 터널을 지나고 나서 보니 일본인의 얼굴은 멍이 들어 있있다. 이때 네사람의 생각.. 한국인 할머니 : 음.. 처녀가 지조가 있군.. 처 녀 : 이런 바보 같은 녀석, 내가 그렇게 눈길을 주고 그랬는데.. 할머니한테.. 일본인 : 우씨! 뽀뽀는 옆놈의 한국놈이 하고 뺨은 내가 맞고, 이거 쪽 팔려서 말도 못하겄고.. 한국인 청년 : 이거 재미있구만. 내가 내손에 뽀뽀하고 냅다 일본놈 뺨 때리고...우히히~:   
아침이슬 어떤 가풍있는 종가집 장손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조리도 끝나지 않을 무렵, 그녀는 황당한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시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손자)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장면이었다. 며느리는 마른 젖꼭지를 억지로 물리려고 기를 쓰고 있는 시어머니를 우연하게 목격하면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 며느리는 너무 화가 나고 하소연할 데가 없어 인터넷 이곳저곳을 뒤지며 분을 삭이다가, 마침 여성 상담 사이트에서 자신이 오늘 있었던 일을 상담할 기회를 가진다. 상담사는 며느리의 하소연 섞인 이런저런 내막을 듣고는, 딱 한마 디 조언을 한다 “맛으로 승부하세요” :   
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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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정 1. 약한애를 괴롭히지맙시다. 2. 100일때부터 불도를 닦았다는 ㅡ,ㅡ 3. 춤 신동 4. 벌레 인간 5. 회심의 똥깔 6. 스트리터 파이터 1 7. 마하의 영역에 다다른 학생 8. 무중력 신발 착용 9. 스트리트 파이터 2 10. 스트리터 파이터 3 11. 해리포터와 Michin놈 12. 슈퍼 손가락 13. 매트없이 2 14. 멀리뛰기 세계신기록 달성할 학생 15. 만화 따라하기 :   
꾸물꾸물 한 선비가 마을을 지나다 어느 여인이 정한수를 떠 놓고 치성 드리는 것을 보았다. "이보시오. 목이 말라 그러니 그 물을 마시게 해 주면 안 되겠소?" 여인이 말했다. "이것은 물이 아닙니다" "물이 아니면 뭐요?" "죽이옵니다" "아니, 죽을 떠 놓고 지금 뭐하는거요?" 그러자 여인이 하는 말.... "옛말에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일등항해사 인기성형외과 L모씨.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어느새 견적을 내는 습관이 생긴다. 길을 지나가도 한 사람을 보고 "백오십" 또 한사람을 보더니 "천오백" 그리고 또 한 사람을 보더니 얼굴에 홍조를 띄며 하는말... . . . . . . . . . . . . . . . . . . . . . "심~~~~~봤~~~~~~다!!" :   
겨울아이 집안일,특히 부엌과는 담 쌓으신 아버지, 그러나 엄마가 편찮으셔 장을 엄마대신 보러가셨다. 엄마는 번호를 매겨 순서대로 모두 적어주셨다. ===================== 엄마의 리스트 1.우유 2.파 3.배추 4.무우 5.고무장갑 6.빨래비누 7.라면 ===================== 물론 엄마가 써주신 리스트를 꼭꼭 챙기시고. 장보고 돌아오신 아버지께 엄마는 아주 고마와 하시며 비닐 백을 열었는데...... 비닐 백안에는 우유 1 팩 파 2단 배추 3 개 무우 4개 고무장갑 5 켤레 빨래비누 6 개....... 라면 7개 :   
얼레리꼴레리 국회의원이 골목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났다. 강도: "가진 돈 다 내놔 !" 의원: "너 내가 누군지나 알아? 국회의원이야~" 그러자 강도 왈 "그래? 그럼 내 돈 내놔!!!" :   
얼레리꼴레리 ▶ 메시지1 안녕하세요. 저는 아마도 집에 있지만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피하고 있을 뿐일 겁니다.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제가 만약 전화를 걸지 않으면 그게 바로 당신인 줄 알고 다신 전화질 마세요~ ▶ 메시지2 안녕하세요. 지금 전화를 받을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제가 전화를 걸 때까지 전화기 옆에서 꼼짝 말고 기다리세요. ▶ 메시지3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하지만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남겨 놓을 모든 메시지는 녹음될 것이며 우리가 임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손데인날 옛날 어느 시대... 아주 가난한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부부에게는 어린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너무 가난해서 하루하루 입에 풀칠도 못할 정도로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굶주림에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가족들을 지켜보던 엄청난 부잣집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빵을 만들어 그 가족에게 보내어 주었습니다. 빵을 방안에 들여 놓으니 방 하나를 다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가난한 가족들은 잘 때는 빵 위에서 잤습니다. 그들은 이 빵으로 하루 세 끼를 때웠습니다. 그들이 한 달 정도 빵을 먹었을까. 가족들이 빵만 먹는데 질리기 시작했을 때 빵 안에서 쪽지 하나가 나왔습니다. 그 쪽지에는 이렇게 써 있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서부턴 팥입니다.. :   
겨울아이 제 동생의 일화입니다... 아주 짧습니다....ㅡㅡ;;; 제동생이 방학을 맞아 으례 초등학생이 그렇듯이... 생활계획표를 짰습니다... 모 별거 없었죠...보통 초등학생의 생활계획표... 근데 오른쪽 상단에..... 신문에서나 볼 수 있는 듯한 멘트.... . . . . . . . . . . . .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ㅡ.ㅡ;; :   
겨울아이 어느 두 자매는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께서 돌아가신게 아닌가.. 두자매는 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르고.. 입관식도 마치고.. 슬퍼하고 있는데.. 순간.. 띠용~~ 아 글쎄.. 눈에 들어온건.. 정말 멋진.. 한 남자가 저기 서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푸하하 ... 두자매 : ( 마주 보면서..) 저사람.. 멋지다.. 그치? 그러던 그날 밤..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언니가 여동생을 죽인 것이다. 과연.. 이 언니는 무슨생각으로 이 여동생을 죽였을까.. 생각해보시고 밑으로.. 스크롤바 내려주세요 ㅋㅋ . . . . . . . . . . . . . . . . . . . . . . . 정신병자라면.. 왈 : 장례식장에서 그 멋진 남자 한번 더 보려구.. ㅡ.ㅡ;; 과연 있을까 .. :   
꾸물꾸물 외과의사 4명이 까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어 있거든." 그러자, 두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들은 전부 다 일련번호가 매겨 있거든." 세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갈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네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구.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   
아직학생 제 아는 사람의 친구 중에 엄청난 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얘긴데... 보통 주관식 답을 쓸 때 장난치는 녀석들이 심심찮게 있잖아요? 가령 화살 표를 그려넣고 '이걸 따라가시면 답이 있습니다.'라고 적어 놓는 한심한 녀석이 있질 않나... 그런데 그 녀석은 좀 수준이 달랐습니다. 답 위에 화이트로 덧칠을 해 놓았던 겁니다. 그리고 옆에 '동전으로 긁으면 답이 나옵니다.'라고 적어 놨더랍니다.-_- 학생들 앞에서 답안을 확인하던 선생은 그걸 보고 동전으로 그 화이트를 긁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안에는... '꽝! 다음 기회에!' 라고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_-;;;; 물론 그 친구는 그 즉시 괴성을 지르며 달려온 선생에게 곤죽이 되도록 두 드려 맞았습니다. 아마 잊을 수 없는 학창시절의 추억이 되었겠지요... 저도 학교 다닐 때 별의 별 방법으로 적잖게 장난을 쳐봤지만 이 녀석의 이야기를 듣고는 '아아 졌다 졌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역시 아이디어 로 승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그건 그렇고 그런 부비트랩을 만들어 놓는 학생도 학생이지만 또 그걸 동 전으로 긁고 있는 선생은 대체... :   
오렌쥐 아래에 4가지 질문이 있다. 보는 즉시 문제를 풀기 바랍니다. 시간은 많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연필과 종이도 없이 말입니다. 준비 됐으면 시작하지요. # 1. 달리기 경주에서 뛰고 있습니다. 두번째 선수를 앞질렀습니다. 그럼 지금 당신은 몇등? - 정답 : ( 1등 이라고 했다면.. 당연히 틀렸습니다. 2등을 앞지르고 그의 자리를 차지했으면 당신이 당연히 2등입니다.) 다음 문제에 틀리지 않도록 해보세요. 처음 문제처럼 시간이 오래 걸리면 안됩니다.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거, 당신도 알고 있죠?) # 2. 그럼 가장 마지막 선수를 앞지른다면 몇등일까요? - 정답 : (꼴등에서 2번째라고 했다면 역시 틀렸습니다. 어떻게 꼴등 을 앞지를 수가 있죠? ) # 3. 아주 헷갈리는 산수 문제입니다. 머리로만 푸세요. 연필과 종이는 사용 하지 마십시오. 자 갑니다. 1000 에다 40을 더합니다. 거기다 또 1000을 더합니다. 그리고 30을 더하고 다시 또 1000을 더합니다. 그리고 20을 더하고 또 1000을 더합니다. 이제 10을 더합니다. 총합은? - 정답 : (5000이 나왔나요? 실제 답은 4100입니다. 믿지 못하겠다구요? 계산기로 해보세요. 오늘 당신의 날이 아닌가 보군요.) 혹시 마지막 문제는 풀 수 있지 않을까요? # 마지막 문제: Mary의 아버지는 5명의 딸이 있습니다. Nana, Nene, Nini, Nono. 마지막 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정답 : (NuNu? NaNa? Nene? NONO!!! 당연히 아니지요. 다섯번째 딸의 이름은 당연히 Mary입니다. 문제를 다시 읽어보세요.) :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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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항해사 한 자로는 '뽕' 두 자로는 '방귀' 셋 자로는 '똥트림' 네 자로는 '가죽피리' 다섯 자로는 '화생방경보' 여섯 자로는 '골짜기의 함성' 일곱 자로는 '계곡의 폭포소리' 여덟 자로는 '쌍바위골 비명 소리' 아홉 자로는 '내적 갈등의 외적 표현' 열 자로는 '보리밥의 이유없는 반항' 그렇다면 27자로는? . . . . . . . . . . . . 큰창자 작사,작은창자 작곡,십이지장 노래 항문은 왜 이리 슬피우나. :   
일등항해사 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길옆에 있던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았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놨을까?"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이 고매하신 분일거야~. "도사"같은 그 분을 만나 봐야지!" 하고 문앞에서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리니 옆집에서 런닝 차림의 할아버지가 나오셨다. "어이~ 거기서 뭐하는거야!?" "아, 예~. 여기 사시는 분을 좀 만나뵈려구요." "엥? 거긴 아무도 안 살아." "네? 이 한자성어를 적으신 분을 뵈려했는데..." "그거? 그건 내가 적은거야." "네? 그러세요? 뵙고 싶었는데요 할아버님, 여기가 대체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이라구요? 그럼 이(多不有時) 글의 뜻은 뭡니까?" "아, 이거? 참내! "다불유시(W.C)야. 다불유시! "... "多不有時" 젊은이가 그것도 몰러?":   
아침이슬 그녀와 여관에 가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갈수 있을까? 술을 먹여보자. 술을 먹였다. 여: 아! 술취해......... *_* 남: 어...그래...마니 취했구나.. 여: 아흐~ 춥다. 그치? 남: 어?.....어....춥다. 여: 어디 들어갈까? 남: 어디? 여: 바보... 따라와.... 졸졸 따라갔다. - 황금장 - 푸하하!!! 손안대고 코푸는구나! 팽~ 여: 들어가자. 남: 정말? 여: 그럼........ 남: 너 후회? 아니 후회 안하지. 여: 바보....들어가자. 여관문을 열었다. 스르륵~ 여: 엄마! 오늘 손님 많았어? 엄: 누구니? 남: ??????? 여: 우리 엄마야. 여긴 내 친구.... 방 하나 줘! 얘 자게..... 난 그날 305호에서 혼자 잤다...ㅡ.ㅡ;; :   
아침이슬 오늘 호프집에갔다... 매뉴에.. 남녀혼탕이라는 메뉴가 있었다. 만원인가 였다..ㅡ.ㅡ 여자애들하고 남자애들하고 술먹으면서 이게뭘까 이게뭘가 상상력을 발휘해서 생각해 보았지만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았다.. 너무 궁금해서..호프집 알바가 오길래.. 물어보았다.. "저기요.. 메뉴중에서 남녀혼탕이 뭐예요 도대체?" 알바왈, . . . . . . . . . 남녀 혼탕은 알탕(남탕)과 조개탕(여탕)을 썪어서 만든 탕이예요... ㅡ.ㅡ;;:   
아침이슬 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급히 송금 할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어요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 작은목소리로 " 비둘기 " 황당한 은행 여직원 다시한번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못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한번더 " 비둘기 "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뒤집어 진거 아닙니까.. .......... "9999" 할머니 재치에 박수를~~~ -.-;;;:   
겨울아이 돈있는 넘이나 없는 넘이나 . . . . . . . . . . . . . . . . . . . . . 요플레 뚜껑부터 핥는다...^^:   
겨울아이 .. ..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수는 142857 이라는 수입니다. 평범해보이는 이 수가 왜 그렇게 신비한걸까요 142857에 1부터 6까지 차례로 곱해볼까요 142857 X 1 = 142857 142857 X 2 = 285714 142857 X 3 = 428571 142857 X 4 = 571428 142857 X 5 = 714285 142857 X 6 = 857142 이렇게 똑같은 숫자가 자릿수만 바꿔서 나타나니 신기하죠 그러면 142857 에 7을 곱하면 얼마일까요? 답은 놀랍게도 999999 입니다. 게다가 142 + 857 = 999 이고 14 + 28 + 57 = 99 입니다. 마지막으로 142857 을 제곱하면 얼마가 될까요? 142857 을 제곱하면 20408122449 라는 수가 나오는데 20408 + 122449 = 142857 이 됩니다 . ※ 참고로 제가 발견한거 아닙니다. :   
겨울아이 어느날 티코탄 아줌마가 달리고 있다가 빨간불이 들어오자 차를 멈추고 기다리고 있엇다. 그런데 옆에서 그랜저를 탄 아줌마가 멈춰서서는 잘난체하려고 티코탄 아줌마한테 껌을 짝짝 씹으며 물었다. 언니~ 그티코 얼마주고 샀어??? 그러자 티코탄 아줌마는 '별꼴을 다보겠네'하고 쌩까고 계속 달리고 있었다. 어느정도 달리자 빨간불이 들어와 또 멈춰서고 있을때 그랜저탄 아줌마가 다시 멈춰서서는 다시 물었다. 언니!!! 그 티코 얼마주고 샀냐니깐.. 티코탄 아줌마는 다시 쌩까고 달리고 있었다. 또 빨간불...ㅡㅡ^ 티코탄 아줌마가 멈추자 그랜저 타고온 아줌마가 옆에 멈춰서서 다시 물었다. 언니!!!!!!!!!!! 그티코 얼마주고 샀냐고 물어봤지??? 그러자 티코탄 아주머니 왈~~~ . . . . . . . . . . . . . . "야이 가시네야 ! 벤츠사니까 덤으로 껴주더라" ㅡㅡ;;;:   
겨울아이 1. 개천에서 용났다. - 도그스카이에서 드래곤 응애 2. 갈수록 태산 - 고우고우 투 그레이트 마운틴 3. 육갑 떨고 있네 - 식스 박스 바르르 4. 계란값 주세요. - 기브 미 에그머니 5. 신한국 창조 - 뉴 코리아 만지작 만지작 6. 철마는 달리고 싶다. - 아이언 호오스 원츠 다가닥 다가닥 7. 춘향이 어머니는 기생의 우두머리이다. - 춘향스 머더 이즈 니나노 캡틴 8. 잠자는 사자를 건드리지 마라. - 쿨쿨 라이언 삭식 노 터치 :   
겨울아이 1. 사랑하는 이에게 - 듀스 2. 3분 45초간의 고백 - 김돈규 3. 그녀는 - 레드플러스 4. 내게 - 이승환 5. 처음 주신사랑 - 유리상자 6. 내게 너무 이쁜 그녀 - 아낌없이 주는 나무 7.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 김광진 8. 나는 행복한 사람 - 이문세 9. 기억하는지 - 조규찬 10. 우리 스무살 때 - 김건모 11. 너의 집앞에서 - 쿨 12.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 이유진 13. 이젠 - 박정아 14. 눈물로 시를 써도 - 이승환 15. 그대 눈물까지도 - 투투 16.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 - 심신 17. 그러나 - 마루 18. 이젠 울지마 - 김민종 19. 내 남은 사랑을 위해 - 홍경민 20. 세상끝까지 - 최재훈 21. 항상 그자리에 - 김민종 22. 내가 있을께 - jo 23. 사랑이란 - 윤상 24. 사랑하는사람에게 - hot 25. 미안해요 - 페이지 26. 고마워요 - 임현정 27. 라구요 - 강산에 28. 말하지마 - 노이즈 29. 사랑이란 그 이름 하나만으로 - 장혜진 30. 난 행복해 - 이소라 :   
겨울아이 1어나서 2런 여자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지가 3년이 지났다 4귀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랫동안 같이 살게 될 줄이야 6신이 고달퍼도 할 수 없지 7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8팔한 마누라 덩치를 보면 작아지기만 하는 내 모습 9천을 헤매는 귀신은 뭐하느라고 이런 걸 안 잡아가는지 10년 감수할일은 매일 생겨 몸을 사리면서 살아온지도 어느 새 3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이 여자는 날 가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12걸고, 밥상차려 오라고하고, 때리고 13일의 금요일 같은 공포의 날이 1년이면 365일이다 14리 이 여자에게 도전장을 내밀 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한탄만 하는 이 내 신세 16일 동안 내공을 쌓고 이 여자에게 덤비면 이길 수 있을까 17리를 도망갔다 붙잡여온 불쌍한 넘이 나다 18, 이내 신세는 왜 이리도 처량한지 오늘도 이렇게 눈물만 흘러내린다. .. :   
겨울아이 교무실에서 두 선생님이 kiss의 품사에 관해 다투고 있었다... 수학선생은 kiss가 동사라고... 사회선생은 kiss가 명사라고... 이윽고 영어선생님이 들어오면서 두 선생님에게 하는 말.... . . . . . . . . . . . . . . "kiss는 접속사(=접촉사)죠..." :   
하늘의 선물

(1) 등쪽 살 빼는 운동

 

 

 

 

 

 

 

 

 

 

(2) 뱃살 빼는 운동





 

 

 

 

 

 

 

(3) 옆구리 살빼는 운동


 

 

 

 

 

 

 


 

 

 

(4) 허리 운동





 

 

 

 

 

 

 

 

(5) 힙업! 운동



 

 

 

 

 

 

 


 

 

(6) 허벅지,엉덩이 살 빼기 운동


 

 

 

 

 

 

 

 

 

 

(7) 다리,옆구리 살 빼기 운동





 

 

 

(8) 다리, 뱃살 빼기 운동

 

 
 
 
 
 
 
 
 
 
 
[ Diet / 로렐라이 ]
 
 
 
 
  
김현주 3년전 폐인계를 발칵 뒤짚었던 인도의 가수 달라멘디의 명곡 뚫흙송을 기억하십니까? 기억 하신다면 당신도 골수폐인임에 틀림이 없군요. 어쨌든, 달라멘디의 내한공연을 치루자는 3년전의 열기를 이어서 2005년 현재의 폐인계는 루마니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 야히~~" 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확인하시는 여러분은 선택받으신겁니다. 그럼 즐감하시죠. :   
하늘이 그림을 계속 클릭해 보세요.